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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하나 주민들의’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987건
기간
1993—2026

987건 · '하나 주민들의' · 최근 기사부터2 / 50쪽

  1. 2026.07.31 · 문화·교육 · 이태경 기자

    바다가 사라진 오섬에 남아있는 ‘소금창고’

    … 보면 오래된 농촌 창고처럼 보이지만, 이곳에는 당진의 근현대사와 지역 주민들의 기억이 고스란히 담겨 있다. ‘소금창고’로 불리는 이 건물은 지금은 바다와 멀리 떨어져 있지만, 과거에는 바다로 둘러싸인 섬이었던 ‘오섬(오도)’에 자리했던 공간이다. 배…

  2. 2026.07.20 · 문화·교육 · 김예나

    문화공감플랫폼 합덕백쌀카페 개관 1주년100년 된 미곡창고, 사람과 문화 잇다

    일제강점기에 지어진 미곡창고가 주민들의 사랑방이자 문화공간으로 다시 태어난지 1주년을 맞이했다. 문화공감플랫폼 ̒합덕백쌀카페'는 합덕읍 도시재생사업의 상징적 거점시설 중 하나다. 과거 일제의 산미증식계획과 맞물려 곡물을 보관하던 창고였던 이곳은 도시재…

  3. 2026.07.16 · 정책·행정 · 최운연 편집부국장

    [충남도의원 릴레이 인터뷰②] 최연숙 충남도의회 행정문화위원회 부위원장

    … 해왔습니다. 거창한 구호보다 시민의 일상에서 문제를 찾았고, 현장에서 주민들의 목소리를 듣는 일을 가장 중요하게 생각했습니다. 여성, 어르신, 장애인, 청년, 노동자, 다문화가족, 소상공인 등 정책의 중심에서 다소 멀리 있었던 분들의 목소리를 의회 …

  4. 2026.07.06 · 지역사회 · 최운연 편집부국장

    [마을아카이브 ⑧] 고대면 진관1리, 백제 사신 묵던 ‘진관’ 품은 마을

    …속했던 진관, 관동, 저동 등 여러 마을이 1914년 행정구역 개편으로 하나로 묶여 지금의 진관리가 됐다. 고대저수지와 백제 고찰 영랑사를 품고 100년 넘게 이어져 온 이 마을은 최근 고령화와 인구 감소로 빈집이 하나둘 늘고 있다. 당나라 사신 묵던…

  5. 2026.07.03 · 지역사회 · 이지혜 기자

    [사랑을 나눠주세요] 수해가 빼앗아 간 일상, 용연1통 그 후 이야기

    …만 되면 잠이 안 와요. 자꾸 그날 생각이 나요. 이제는 어떻게 살아야 하나 싶어요.” 용연1통 평화로운 마을에서 평생을 살아온 김한옥(75) 어르신은 지난해 여름 집중호우 이후 아직도 집으로 돌아가지 못하고 있다. 갑작스럽게 들이닥친 물은 집과 살림…

  6. 2026.06.26 · 지역사회 · 이지혜 기자

    [미담] 아이들 등굣길 지키는 마을 어른들 기지초 통학로에 주민·학교·행정 힘 모아

    …학교 앞 횡단보도와 학교 주변 통학로 곳곳에 형광 조끼를 입은 주민들이 하나둘 모여들었다. 손에는 교통안전 피켓을 들고 아이들의 발걸음과 차량 흐름을 동시에 살폈다. 학부모들만 나선 것이 아니었다. 기지시리 마을 주민과 입주자대표, 동대표, 기지시리 …

  7. 2026.06.19 · 지역사회 · 이지혜 기자

    [마을아카이브 ⑦] 당진2동 용연1통 용이 오른 물길 따라, 스스로 일군 협동의 마을

    …었다”고 회상했다. 아이들 교육 위해…주민들이 직접 학교 세워 용연1통 주민들의 가장 큰 자랑은 ‘미래 세대를 위한 투자’다. 과거 마을 아이들은 성당초등학교까지 5km가 넘는 길을 걸어서 다녀야 했다. 비포장길을 따라 한 시간 넘게 걸어야 하는 불편…

  8. 2026.06.08 · 문화·교육 · 이태경 기자

    [호국보훈의 달 기획] 신양웅 전 석문중학교 교장(87, 석문면 장고항리) 잊힐 뻔한 당진 ‘의병’의 역사 되살리다

    …떨어진 소난지도. 한때 이 섬 끝 둠바벌 해변에는 덩그러니 방치된 무덤 하나가 있었다. 파도에 떠밀려 온 뼈들을 급히 묻어 놓은 탓에 봉분조차 제대로 갖추지 못했고, 일부 주민들은 피부병인 연주창(부스럼병)에 사람 뼈가 약이 된다는 속설을 믿고 무덤을…

  9. 2026.06.05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칼럼]주민자치회의 정체성

    … 할 방향에 대하여 많은 생각을 하고 있다. 그동안 당진시 주민자치회는 주민들의 삶을 위해 많은 업적도 쌓았으며 지역발전에 지대한 공헌도 하였다. 우리 당진3동 주민자치회의 지난 성과만 보더라도 어르신 돌봄, 평균 연령 80세의 어르신들의 연극공연, …

  10. 2026.06.05 · 산업·경제 · 이지혜 기자

    [연재기획] ④ 충남은 전력 통로인가 ‘에너지 고속도로’의 진실… 누구를 위한 길인가

    …수도권으로 보내졌고, 그 과정에서 송전탑과 송전선로, 환경 부담은 지역 주민들의 몫이 됐다. 최근 정부가 추진하는 ‘에너지 고속도로’ 역시 같은 구조를 반복하는 것 아니냐는 우려가 커지고 있다. 당진시대는 송전선로 문제를 단순한 시설 입지 갈등이 아닌…

  11. 2026.06.01 · 문화·교육 · 김예나

    [마을 아카이브 ④] 대호지면 적서리 너른 들판에 울린 “풍년이요!”

    …름 속에서도 조상 대대로 이어온 전통의 맥을 끝까지 지켜내겠다는 적서리 주민들의 간절한 마음이 오롯이 담겨 있다. 당진시에 따르면 대호지면 적서리는 당진에서 볏가릿대 세우기 행사가 이뤄지는 5 개 마을 중 한 마을로 알려져 있다. 정월대보름에 세워 머…

  12. 2026.05.29 · 산업·경제 · 이지혜 기자

    [연재기획] ③ 충남은 전력 통로인가전기는 수도권이 쓰는데…우리는 무엇을 얻었나

    …사되지 못한 것으로 전해졌다. 유종준 충남환경운동연합 사무처장도 “지역 주민들의 건강 피해 호소는 오랫동안 이어져 왔다”며 “하지만 장기간 역학조사가 제대로 진행되지 못했다”고 말했다. 이어 “건강 피해는 단기간에 입증하기 어려운 만큼 정부와 지자체 …

  13. 2026.05.16 · 지역사회 · 최운연 편집부국장

    [마을 아카이브 ③] 당진포1리 영전마을

    …이 진영 앞에 위치한 마을이라 해서 영전이라 불리게 되었다는 것이 마을 주민들의 설명이다. 최천재 노인회장(76)은 이에 대해 “성(진성) 앞이다 해서 영전”이라고 설명했다. 갯벌과 염전, 그리고 섬들의 전설 1980년대 대호방조제가 축조되기 전, 당…

  14. 2026.05.14 · 문화·교육 · 이태경 기자

    손풍금 동아리, 어버이날을 맞아 음악 봉사 공연 펼쳐

    …터장 신현만)에서 활동하는 손풍금 동아리가 어버이날을 앞두고 지난 6일 하나노인복지센터를 찾아 음악 봉사 공연을 펼쳤다. ‘손으로 켜는 풍금’이라는 뜻의 아코디언을 순 우리말로 한 ‘손풍금’ 동아리는 당진문화원 생활문화센터에서 활동 중인 아코디언 동호…

  15. 2026.05.12 · 문화·교육 · 이태경 기자

    연극으로 합덕제 역사 알린다

    …당진의 대표적인 문화유산인 합덕제를 중심으로 유래와 역사적 의미, 지역 주민들의 삶 속에 함께해 온 다양한 이야기를 배우고, 이를 바탕으로 직접 대본을 만들고 연습하며 하나의 연극 작품으로 완성해 나갈 예정이다. 참여 어르신들은 “평소 자주 지나던 곳…

  16. 2026.04.24 · 정책·행정 · 이지혜 기자

    [충남도의회 당진시 제3선거구 출마예정자 지상토론 2] 더불어민주당 홍기후 출마예정자“검증된 실무 능력으로 속도감 있게 실행할 것 ”

    …과 정주 여건 개선이 가장 시급한 현안이다. 특히 나는 지난 임기 동안 주민들의 이동권 보장과 안전을 최우선에 두고 의정활동을 펼쳐왔다. 먼저, 지난 임기 동안 가시적인 성과를 낸 사업들이 있다. 만성적인 정체와 안전 문제가 제기되었던 ‘왜목마을 입구…

  17. 2026.04.14 · 정책·행정 · 당진시대

    [특별기고] 어기구 국회의원

    …%로 줄이고 가스공사가 99%를 갖는 구조로 변경한 것이다. 이유는 단 하나, 매립비 400억을 가스공사에 떠넘겨 예산을 아끼겠다는 것이었다. 이에 민주당 시의원들이 도저히 불가능한 가스공사와의 MOU를 시의회에서 문제 삼자, 오 시장과 국민의힘은“당…

  18. 2026.04.13 · 정책·행정 · 이태경 기자

    [당진시의회 시의원 다선거구(송악·신평·송산) 예비후보자·출마예정자 지상토론] 국민의힘 이택용 예비후보“정주여건·교육 강화… 생활 불편 없는 당진”

    …직접 운영하며 실물 경제의 생리를 몸소 체감해 왔다. 거창한 구호보다는 주민들의 주머니 사정을 살피고 우리 아이들의 미래 교육을 책임지는 실무형 시의원이 되어, 당진의 질적 성장을 견인하고 시민의 행복권을 지키고자 출마를 결심했다. 2. 당진시에서 가…

  19. 2026.04.13 · 정책·행정 · 이태경 기자

    [당진시의회 시의원 다선거구(송악·신평·송산) 예비후보자·출마예정자 지상토론] 무소속 한광희 예비후보 “무소속 도전… 당진시민이 정해주는 길 따르겠다”

    … 2. 당진시에서 가장 중요한 현안 3가지만 말해달라. 또한 그 이유는 하나, 화석연료 사용에 따른 환경문제로 당진은 발전소, 현대제철, 폐기물 처리 업체 등 다량 오염원 배출업체가 있어서 주민 건강문제가 꾸준히 제기되고 있다. 둘, 농촌 고령화 및 …

  20. 2026.03.17 · 환경·안전 · 김예나

    [업체탐방] 식물병원 초록에서 (원당동) 아픈 식물에게는 회복을! 사람에게는 힐링을!

    …그러나 초창기 1년 동안은 손님이 거의 없었다. 전태평 대표는 “아파트 주민들의 화분을 수거해 분갈이를 하고 다시 가져다주 는 일을 했다”며 “그러다 입소문이 퍼지며 한 분, 두 분 찾아오기 시작했다” 고 말했다. 그렇게 시작된 초록에서는 어느새 전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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