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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우리 것이’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9,924건
기간
1993—2026

9,924건 · '우리 것이' · 최근 기사부터21 / 497쪽

  1. 2025.05.03 · 산업·경제 · 최운연 기자

    [조합장 인터뷰] 김영구 우강농협 조합장

    … 평 추진 김영구 조합장은 우강농협 숙원사업 22가지 중 가장 우선되는 것이 쌀 판매라고 설명했다. “우강은 700만ha에 달하는 평야에서 곡창지대에서 2만 톤이 넘는 벼가 생산됩니다. kg 당 1500원으로 따지면 연간 300억 원이 조금 넘는데 우…

  2. 2025.05.03 · 인물·동정 · 최운연 기자

    인터뷰 김학로 당진역사문화연구소 소장 / 한국전쟁민간인희생자 당진유족회 지도위원

    …지만 유족이 동의하고 발굴을 요청한 상태가 아니었기 때문에 지금까지 온 것이다. 당시에 이런 일이 있었다는 것에 대해서 학계에서 상당히 주목했다. 늦었지만 이렇게 발굴이진행되고 있다. 현재 유해발굴이 진행되고 있는 이곳은 어떤 곳 인가? 1970년대 …

  3. 2025.05.02 · 지역사회 · 이지혜 기자

    시민단체, 사회대개혁비상행동 출범

    …강하게 비판했다. 김희봉 전 농민회 회장은 “윤석열을 파면시켰다고 끝난 것이 아니다. 헌법기관을 침탈했던 폭동 세력은 여전히 활개치고 있으며, 이를 용인하는 공직자 카르텔도 건재하다”고 지적했다. 이어 “단순한 정권 교체가 아닌, 근본적인 사회 개혁만…

  4. 2025.05.02 · 지역사회 · 이지혜 기자

    [주민자치회 탐방] 당진 3동 주민자치회 “주민자치, 주민 목소리 집약해 전달하는 플랫폼”

    …민자치회 회장은 “생각의 결이 다른 세대들이 모여 마을 의제를 논의하는 것이 오히려 장점”이라며 “다양한 연령층이 참여하는 구조가 주민 의견의 폭넓은 수렴에 큰 도움이 된 다”고 설명했다. 아파트와 농촌 사이, 다채로운 요구와 해법 도심과 농촌이 공존…

  5. 2025.05.02 · 문화·교육 · 이태경 기자

    [어린이집 탐방] 송악어린이집“시대가 바뀌면 교육도 변해야 합니다”

    …라지고, 새로운 직업이 생기며, 사람 간의 관계 맺기조차 점점 어려워질 것이라는 변화의 한가운데 있다. 이런 시대 속에서 아이들에게 필요한 것은 기계나 로봇이 대체할 수 없는 ‘인간만의 고유 역량’을 키우는 일이다. 대인관계 능력, 창의성, 문제해결력…

  6. 2025.04.26 · 문화·교육 · 이태경 기자

    [세상 사는 이야기] 제2의 인생을 사는 가수 문상식 씨 인생의 새로운 무대에 서다

    …그리움을 담은 ‘내 고향 여수’, 로타리클럽 활동에 대한 애정을 담은 ‘우리는 로타리안’, 그리고 아내를 향한 미안함과 감사의 마음을 표현한 ‘괜찮소’가 수록돼 있다. 이 네 곡은 모두 그의 삶과 마음을 그대로 녹여낸, 인생의 집합체라 할 수 있다. …

  7. 2025.04.25 · 인물·동정 · 이지혜 기자

    최병국 회장 취임 . 류태환 회장 이임

    …기 금 및 학교발전기금 전달 등의 순서로 진행됐다. 류태환 이임회장은 “우리는 당진정보고인”으로, “선‧후배간의 사랑과 모교사랑, 총동문회 발전에 이바지해야 한다”고 말했다. 이어 “후임인 최병국 회장은 평소 의지가 굳건하고 친화력도 뛰어나 총동문회를…

  8. 2025.04.22 · 정책·행정 · 당진시대

    삽교호 드론 라이트 쇼: 꿈과 현실 사이

    …효과와 인지도 상승 등 다양한 요소를 고려해야 하기 때문입니다. 그러나 우리가 많은 관람객이 왔으니 성공적인 축제이다 라고 자화자찬하는 동안에 예산은 낭비되고 있는 것이 아닌지 돌아봐야 합니다. 실질적인 성과를 위해 끊임없이 분석하고 개선하는 자세가 …

  9. 2025.04.19 · 문화·교육 · 최운연 기자

    [인터뷰] 기지시줄다리기 축제 조형제 총감독

    …가? 기지시줄다리기의 줄이 가지고 있는 가치를 현대적·예술적으로 풀어낸 것이 가장 큰 차별점입니다. ‘당진 판타지’, 줄 나가기할 때 거리에서 만드는 ‘거리 난장’을 시도한 것들이 가장 큰 차별점이라고 생각합니다. 또한 가장 큰 차별점은 문화예술적 관…

  10. 2025.04.18 · 문화·교육 · 이태경 기자

    [세상 사는 이야기] 고려인 3세 김 엘마르 씨 (합덕읍 운산리, 45) “나는 한국인입니다”

    …기스스탄 출신 고려인 3세, 김엘마르 씨(45)의 이야기를 들어봤다. “우리는 고려인입니다. 우리는 한국의 긴 역사를 함께한, 같은 피를 나눈 하나의 민족입니다. 저는 항상 ‘나는 한국인이다’라고 생각하고 살아왔습니다. 키르기스스탄, 카자흐스탄, 러시…

  11. 2025.04.18 · 지역사회 · 이지혜 기자

    [주민자치회 탐방] 당진1동 주민자치회 “도시농부가 1동의 미래입니다”

    …로 하는 단체가 또 있느냐”며, 자조 섞인 목소리도 나왔다고 전했다. “우리는 정체성을 고민하는 중입니다” 하 회장은 주민자치의 나아가야 할 길에 대해 “적십자는 봉사, 체육회는 스포츠, 자율방범대는 치안, 그런데 주민자치회는 뭐냐고 묻는다면 대답이 …

  12. 2025.04.18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사회단체 탐방] 엄마순찰대 당진시연합대 ‘당진 엄마 순찰대’, 20년째 이어온 생활 속 치안 자원봉사

    … 지역사회 치안과 아동 보호의 실질적인 방패막이 역할을 해오고 있다. “우리는 자녀와 지역을 함께 지킵니다” 엄마순찰대는 이름 그대로, 엄마들이 주축이 돼 운영되는 자율방범 조직이다. 초기엔 초등학생 자녀를 둔 어머니들이 모였었지만 현재는 아이를 다 …

  13. 2025.04.16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칼럼] 꼰대라고? 세대갈등, 교육격차 줄이기

    …? 내가 생각한 결론은 나와 생각이 같지 않다는 것을 ‘틀리다’로 보는 것이 아니라 ‘다르다’라고 보며 관점을 바꾸는 방법이다. 학원을 운영하는 원장이다보니 많은 아이들을 상대한다. 내가 어렸을 때 어른들을 대하는 태도와 현재의 상황은 확연히 다르다.…

  14. 2025.04.13 · 문화·교육 · 최운연 기자

    장애경 작가 초대전 개최

    …는 작가 노트를 통해 “보이는 것마다, 만지는 것마다 정감 어리지 않은 것이 없다. 많은 사람들이 새로운 것에 열광하고 화려한 꽃들에 시선이 가지만, 그냥 지나칠뻔 했던 작은 풀꽃들을 보고 또 보고 있으면 얼마나 예쁘고 사랑스러운지”라며 “모든 것들이…

  15. 2025.04.11 · 환경·안전 · 이지혜 기자

    [독자기고] 기후 위기! 식량 안보와 당진의 미래 농업

    … 올리고 조상의 음덕을 기리며 행복을 기원했던 사과가 30여 년 뒤에는 우리 식탁에서 사라질 수 있다는 가슴 서늘한 전망이 나왔다. 기상청의 기후변화 시나리오를 바탕으로 농 진청이 분석 발표한 ‘한반도 과일 재배지 미래 전망’ 자료에 의하면 지금과 같…

  16. 2025.04.11 · 문화·교육 · 이태경 기자

    활기 속 ‘또봄면천’ 지역, 정체성 반영 과제로 남아

    …성되면서, 지역의 문화적자산은 부수적인 장식처럼 활용됐다는 인상을 남긴 것이다. 또한 일부 주민들은 축제 준비과정에서 지역과의 소통이 부족했다는 점을 지적했다. 한 주민은 “면천면민들과의 회의 자리는 단 한 번도 없었고, 행사 내용을 처음 들은 것도 …

  17. 2025.04.11 · 인물·동정 · 이태경 기자

    장애인의 날 기념식 및 어울림 한마당 개최

    … 하는 시내 일부 인도 구간은 경사가 심해 차도를 이용할 수 밖에 없는 것이 현실입니다. 사랑하는 가족과 식당에 가고 싶어도, 조문 가고 싶어도 장애인 출입이 불편하거나 아예 불가능한 시설 때문에 마음 놓고 갈 수 없는 것이 현실입니다. 앞으로 우리 …

  18. 2025.04.11 · 환경·안전 · 이태경 기자

    [어린이집 탐방] 은빛어린이집 (합덕읍 운산리) “사람과 자연, 그리고 경험을 배우는 곳”

    … 이를 위해 자신의 마음을 잘 표현할 수 있고, 상대의 마음을 알아주는 것이 살아가는 데 가장 중요합니다.” 인간적인 관계를 중요하게 생각하는 은빛어린이집은 경청, 배려, 효도와 책임 같은 덕목을 월별 주제로 정해 아이들과 함께 생활 속에서 실천해 나…

  19. 2025.04.11 · 산업·경제 · 이태경 기자

    [신설상가] 캄코가든 (송산면 동곡리) 고권 대표 “캄보디아 프놈펜 쌀국수의 맛을 그대로!”

    … 실제 개점과 정착을 담당하게 됐다. 이곳은 단순히 쌀국수 가게를 여는 것이 아니라, ‘르쌀못’의 맛을 최대한 현지 그대로 재현하는 데에 주안점을 뒀다. ‘캄코가든’의 황경환 셰프는 직접 캄보디아에 방문해 미스터 퐁에게 요리를 배우고, 미스터 퐁 셰프…

  20. 2025.04.11 · 문화·교육 · 이태경 기자

    [독자기고] 한정선 하람어린이집 원장 저마다의 속도로! 저마다의 빛깔로!

    …곤 못 견뎠어.” 그렇다. 젊은 시절 아버지가 마신 술은 진통제와 같은 것이었다. 불편한 다리로 무거운 모래 지게를 지고, 벽돌 지게를 지고, 삶의 무게를 지고 견디게 해준 진통제. 그래서 아버지를 못 본체했던 그 날이 더 미안해지고 죄송스럽다. 부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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