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12.15 · 정책·행정 · 최운연 기자
□ 2026 시도의원 ‘의원사업비’ 어디에 쓰나?
… 동물방역위생과 14억 원(14건), 축산과 12억833만 원(7건), 노인정책과 9억2800만 원(26건) 순이다. 도비와 시비, 자담(자부담) 비율도 차이를 보였다. 전체 125억 원 중 도비가 45억525만 원(36.0%), 시군비가 63억165…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1,151건 · '노인 문제' · 최근 기사부터3 / 58쪽
2025.12.15 · 정책·행정 · 최운연 기자
… 동물방역위생과 14억 원(14건), 축산과 12억833만 원(7건), 노인정책과 9억2800만 원(26건) 순이다. 도비와 시비, 자담(자부담) 비율도 차이를 보였다. 전체 125억 원 중 도비가 45억525만 원(36.0%), 시군비가 63억165…
2025.12.05 · 지역사회 · 이태경 기자
… 밝고 활동적인 요양보호사를 붙이는 방식”이라고 덧붙였다. 또한 센터는 노인장기요양보험 등급 신청을 돕는 서비스도 제공한다. 노인장기요양보험은 노인성 질환이나 거동 불편으로 일상생활이 어려운 노인에게 신체·가사 지원 등의 장기요양급여를 제공하는 제도로…
2025.11.18 · 산업·경제 · 이태경 기자
공공연대노동조합 충남세종본부가 당진시 노인맞춤돌봄서비스 수행기관의 고용승계 미이행 문제를 제기하며 보건복지부 지침 준수와 채용공고 철회를 촉구하고 나섰다. 공공연대노동조합 충남세종본부는 지난 17일 당진시청 민원실 앞에서 긴급 기자회견을 열고 “고용안…
2025.11.17 · 환경·안전 · 당진시대
… 가들만 소속된 단체가 아닙니다. 어린아이부 터 학생, 청소년, 성인, 노인까지 모든 세대의 시민들이 다 함께 힘을 모아 기후위기와 싸우는 단체입니다." 지난 8월 19일 스페인 안달루시아주 말라 가시의 한 카페에서 만난 기후환경단체 ‘미 래를 위한 …
2025.11.15 · 정책·행정 · 최운연 기자
…사를 통한 정비가 필요하다”고 밝혔다. 특히 청양·보령소방서 감사에서는 노인요양시설 화재 대응 방안으로 ‘침대 색상분류카드’ 활용의 전면 도입을 제안했다. 홍 부위원장은 “대피 우선순위를 매기는 데 매우 효율적이고 비용 부담이 크지 않은 만큼 이동약자…
2025.10.31 · 정책·행정 · 최운연 기자
…회 행정문화위원회(위원장 박명우)가 지난 29일 의회 대회의실에서 당진시노인장기요양기관연합회 관계자들과 간담회를 열고, 장기요양기관 운영 과정의 현장 애로사항과 건의사항을 청취했다. 이번 간담회에는 행정문화위원회 박명우 위원장과 의원들, 당진시청 관계…
2025.10.25 · 지역사회 · 최운연 기자
…이 많이 늘어나면서 가구수가 줄어들고 있다”고 설명했다. 산성리는 빈집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농촌 공간 정비 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빈집을 철거해 공원을 조성하거나 농지로 활용하는 계획이다. 현재 산성리는 전형적인 농촌마을이지만 문화예술 활동이 활발한…
2025.09.27 · 환경·안전 · 당진시대
대한민국은 65세 이상 노인인구 1,051만명의 세계에서 가장 빠른 속도로 고령화가 진행되는 나라입니다. 당진시 역시 이미 65세 이상 인구가 이미 22%를 넘어 초고령화사회에 진입했습니다. 이제 ‘삶의 마지막을 어떻게 존엄하게 마무리할 것인가’ 하는…
2025.09.15 · 지역사회 · 김예나
…보 조 기구를 넘어 삶의 질을 높이는 ‘일상의 장 치’로 자리 잡았다. 노인 섬기는 직업 ㈜금강디지털보청기 당진센터(이하 금강 보청기 당진센터)를 13년째 운영 중인 이병 용 센터장은 시곡동 출신으로 기지초등학교 를 다니다 상경했다. 건설회사에서 20…
2025.09.07 · 환경·안전 · 최운연 기자
…. 특히 굴 따기와 바지락 캐기, 낙지잡이가 주요 소득원이었다. 신종국 노인회장은 “옛날에는 바다가 매립되지 않아 자연 그대로의 환경에서 생활했다. 한창 가을과 겨울에는 굴을 따고 조개를 잡아 풍족하게 먹고살았다”고 회상했다. 이어 “낙지를 많이 잡을…
2025.09.05 · 환경·안전 · 이태경 기자
…월까지 탄소 중립 소양 교육을 진행했다. 당진시니어클럽(관장 박미란)이 노인 일자리 및 사회활동 지원사업 참여자들을 대상으로 탄소중립 소양 교육을 진행했다. 이번 교육은 지난 8월부터 9월까지 당진시 탄소중립지원센터(센터장 구경완) 전문 강사와 함께했…

2025.08.30 · 지역사회 · 최운연 기자
…박스의 폭이 너무 좁고 마을로 진입이 불가능해 불편을 초래해 왔다. 이 문제는 32호 국도 건설 이후 수십년째 이어져 온 숙원사업이나 아직까지 해결되지 못하고 있는 상황이다. 역주행 사고 연중 수차례 발생 송악읍 반촌2리 마을회관이나 주동골과 가까운 …
2025.08.30 · 지역사회 · 최운연 기자
… 하지만 산골 지형 특성상 농토가 부족해 대부분 소농 형태였다. 이승진 노인회장은 “어렸을 때는 소를 타고 풀을 뜯기러 다녔고, 중말천에서 물고기를 잡아 어죽을 끓여 먹었다”며 “그때는 투망한 번 치면 물고기가 한 바구니씩 잡혔다”고 회상했다. 마을에…
2025.08.23 · 환경·안전 · 당진시대
…된 것이었음을 선언하는 듯합니다. 이는 기후 위기가 더 이상 '미래'의 문제가 아니라, 우리 눈앞에 닥친 '현재'의 위기임을 엄중히 경고하고 있습니다. 단순한 자연재해를 넘어, 부실한 시스템이 결합하여 참사를 키우는 재난의 민낯을 우리는 목도하고 있습…
2025.08.22 · 정책·행정 · 당진시대
…은 7.42%로 전국에서 세 번째로 높 은 수준을 기록하고 있어, 치매 문제는 단순히 개인이나 가족 차원의 문제가 아니라 지역사회 전체가 책임져야 하는 복지정책의 중요한 과제입니다. 지역사회 돌봄 기관에서 치매예방 및 치료에 노력하고 있지만, 민간기관…
2025.08.15 · 지역사회 · 최운연 기자
…로 불렸던 곳이 있으며, 논밭과 산으로 이뤄진 농촌 지역이었다. 김명석 노인회장은 “여기가 옛날에는 산과 밭, 논이 분리돼 있었다”며 “조금 올라가면 밭, 조금 올라가면 산, 현재 마을회관이 있는 곳은 다 논이었다”고 회상했다. 이한경 개발위원장은 “…
2025.08.14 · 환경·안전 · 한수미 기자
…이 바다가 됐다. 배수가 제대로 되지 않아 역류한 것으로 생각한다. 이 문제는 이미 2년 전에도 겪었다. 물이 차오르기 시작할 때, 당진시청으로 배수갑문을 닫아야 한다고 말했으나, 담당 공무원은 ‘이미 닫혔다’고 답했다. 하지만 현장에서 보았을 때는 …
2025.08.09 · 정책·행정 · 최운연 기자
…아사히카와시, 비에이초, 히가시카와초 등 4개 도시 8개 기관을 방문해 노인복지와 문화기반 지역재생 사례를 벤치마킹했다. 박명우 위원장 "지역 중심 복지공동체 모델이 해답" 박명우 총무위원장은 “삿포로시의 건강·교류 중심 복지모델부터 비에이초의 농촌형…
2025.08.09 · 지역사회 · 최운연 기자
…범람하고 있다는 소식을 듣고 마을주민들에게 전화를 돌렸어요. 특히 독거 노인분들의 안전이 중요했거든요.” 이금자 통장의 발빠른 대처로 인명피해는 없었다. 그날 새벽, 마을에 물이 차올랐다 지난달 17일 새벽 1시. 비가 미친 듯이 쏟아졌다. 역천의 물…
2025.08.08 · 인물·동정 · 이지혜 기자
…다. 최태석 신임 소장은 “당진지역사회 연구소는 지난 반세기 동안 지역 문제 해결과 정책 제안의 중심이 돼왔다”며 “앞으로도 지역의 변화를 이끄는 연구 소로서 시민과 행정, 전문가를 잇는 실 천적 가교 역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특히 “지속가능한 도…
당진시대 아카이브에 보관된 기사입니다. © 당진시대. 정식판은 각 기사의 원문 링크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