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건너뛰기
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동네 마음’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556건
기간
1993—2026

556건 · '동네 마음' · 최근 기사부터3 / 28쪽

  1. 2025.06.20 · 문화·교육 · 이태경 기자

    [세상 사는 이야기]  강자영  고순금  서혜선 작가 30년 만에 다시 만난 세 친구, 당진을 그리다

    …, 고순금(51), 서혜선(51) 세 작가는 “우리 당진을 그려보자”는 마음으로 뭉쳐 1년 동안 당진의 골목골목을 다니며 ʻ어반스케치ʼ를 완성했고, 그 결과물을 담은 첫 전시 ‘삼색여정, 당진 스케치로 만나다’를 면천읍성안 그 미술관에서 열고 있다. …

  2. 2025.06.06 · 지역사회 · 이태경 기자

    [신설상가] 네일공감(대덕동) 임은정 대표 머리손질과 손발톱 관리를 한 곳에서

    …각이 든다”라고 말했다. 마지막으로 임 대표는 “편안하게 들릴 수 있는 동네 가게라고 생각해 주셨으면 좋겠다”라며 “특히 손발톱 문제로 마음 앓이하는 분들이 오셔서 관리받고 건강해지셨으면 한다”고 전했다. ● 예약 가능 시간 : 오전 10시 ~ 오후 …

  3. 2025.05.24 · 인물·동정 · 이태경 기자

    [인터뷰] 홍용관 당진동지방 감리사 “24개 교회, 연합하며 섬길 것”

    …선택했다. 이후 그는 고향을 떠나 생활했지만, 본가에 돌아갈 때 ‘우리 동네에도 교회가 있었으면 어렸을 때부터 교회를 다녔을 텐데’라는 마음으로 ‘이곳에도 교회가 있게 해달라’고 기도했다. 그의 기도는 1993년 현실이 됐고, 홍 감리사는 고향 용석리…

  4. 2025.05.23 · 정책·행정 · 이지혜 기자

    [제21대 대통령선거 특집] 인터뷰 : 정용선 국민의힘 당협위원장‘ 당진의 미래를 묻다’

    … 여러가지 면에서 국민을 실망시켜 드린 점을 인정한다. 시민들께 진솔한 마음으로 사과드린 다. 이번 선거는 자유민주주의 체제를 지키느냐, 우리나 라 국민 모두가 잘사는 세계 5대 경제 강대국으로 도약 할 수 있느냐 여부를 결정짓는 중요한 선거다. 동네…

  5. 2025.04.04 · 정책·행정 · 이태경

    [신설상가] 해오름농산(수청동) 장상구 대표“신선한 식자재 원스톱 쇼핑··· 믿고 찾는 가게”

    …과일을 사간 손님의 ‘정말 맛있다’는 말을 동력으로 운영하고 있다”며 “동네에서 믿고 찾을 수 있는 가게를 만들고 싶다”는 바람을 전했다. 신선한 품질을 유지하기 위해 그는 매일 새벽 2시에 가락시장으로 직접 향한다. 그는 “과일과 채소, 수산물을 구…

  6. 2025.03.29 · 지역사회 · 최운연 기자

    새마을운동 당진시지회, 55주년 기념식 개최

    … 회원들을 비롯해 지역 인사들이 참석해 자리를 빛냈다. 기념식은 흥겨운 동네 버스커 호연의 축하공연이 시작돼 뜨거운 열기를 더했다. 이어 △개회선언 △새마을운동 경과보고 △명찰 수여식 △유공자 표창 △기념사 및 축사 △결의문 낭독 및 퍼포먼스 △새마을…

  7. 2025.03.28 · 환경·안전 · 한수미 기자

    순성 갈산리서 화재 발생으로 지역 발칵

    …는 산을 따라 빨갛게 불이 올랐다”며 “꽤 큰 불이었다”고 말했다. 옆 동네의 주민들도 걱정스러운 마음에 현장을 찾아 상황을 지켜봤다. 300여 명 동원하며 큰 불 잡아 이날 화재는 순성면 갈산리에서 발생해 가교리의 산까지 번졌다. 지난 25일 오후 …

  8. 2025.03.21 · 문화·교육 · 이태경

    [세상 사는 이야기] 해나루 시민학교 최고령 졸업생 이순희 씨(93) 93세 학생의 학교 가는 길…“배움은 내 삶의 활력소”

    … 이전에 일어나 밥을 차리기 시작한다. 그리고 그가 사는 고대면 진관리 동네를 떠나 고대면행정복지센터 앞 정류장까지 걸어 나온다. 마침내 기다렸던 버스가 반갑게 도착한다. 93세의 노령임에도 불구하고, 해나루시민학교가 있는 버스를 타고 가족의 도움 없…

  9. 2025.03.21 · 문화·교육 · 한수미 기자

    [기획] 면천 동네 한 바퀴 시간이 거꾸로 흐르는 ‘면천’, 봄과 함께 거닐자

    …상회에서 바로 보이는 곳이 풍락루다. 풍락루(豊樂樓)는 나라를 근심하는 마음으로 살기 좋은 땅에서 백성과 더불어 평안하고 풍년이 들기를 기원하는 마음을 담아 만들어진 면천관아의 문루였던 누각이다. 풍락루 뒤에는 옛 면천군의 관아시설이 복원 중에 있다.…

  10. 2025.03.14 · 지역사회 · 이태경

    ‘마음잇는 동네’ 현판 전달

    …악사회복지관(관장 강영규)이 뚜레쥬르 당진문예의전당점(대표 손남수)에 ‘마음잇는 동네’ 11호점 현판을 지난 11일 전달했다. 이번 현판 전달식은 3년 동안 따뜻한 나눔을 실천한 뚜레쥬르 당진문예의전당점에 감사를 표하고,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함께 나눔…

  11. 2025.02.21 · 문화·교육 · 한수미 기자

    [사회단체탐방] (사)한국연예예술인총연합회 당진지회 “더 많은 무대로 당진을 알리고 싶어요”

    … 찾아와 당진을 알리는 데 효과가 있다”고 말했다. “당진 알리고 싶은 마음 커” 당진을 알려보자는 목표로 당진지회가 초반에 자체 예산을 들여 만든 행사가 있다. 바로 삽교호물빛바다축제다. 이후에 당진문화재단의 지원을 받아 계속해 이어질 수 있었고, …

  12. 2024.12.09 · 문화·교육 · 방자연 기자

    [신설상가] 푸바우 양꼬치 (수청동) 전려 대표 “소중한 사람을 위해 요리합니다”

    …그러다 학부모로 자녀가 다니는 수청초를 오가다 막 상권이 형성되고 있는 동네의 분위기를 보고 양꼬치 전문 식당을 개업하며 새로운 도전에 나섰다. 전 대표는 “대한민국에서 양꼬치집이 점점 많이 생기는 추세”며 “양꼬치는 남녀노소 부담없이 좋아하는 메뉴이…

  13. 2024.11.18 · 지역사회 · 한수미 기자

    ‘대호지·천의장터 4.4독립만세운동 그 후’ 남겨진 이들의 역사 ② 고완호 씨“대침으로 증조부의 발톱 아래를 찔렀어요. 아직도 원한이 많습니다”

    …“당시 세 집 중 두 집이 경찰에 잡혀가” 1919년 4월 4일, 작은 동네였던 대호지면에서는 독립 만세가 동네를 흔들었다. 국가보훈처의 공훈전자사료관에 따르면, 함성이 울리기 이틀 전, 송재만, 김동운, 강태완 등은 독립만세운동을 계획하고 3일 대호…

  14. 2024.11.01 · 문화·교육 · 방자연 기자

    트롯팅커벨 이소담(순성중·2학년)“위로와 행복을 전하는 가수가 될래요”

    …워 할머니가 트로트를 너무 좋아하셨던 것이 떠올라 기쁘게 해드리고 싶은 마음에 자주 트로트 곡을 연습해서 들려 드렸는데 그럴 때마다 정말 좋아하셨다”고 회고했다. 처음에는 할머니를 기쁘게 해드리고 싶어서 민요가 아닌 트로트를 부르기 시작했지만, 점점 …

  15. 2024.10.25 · 문화·교육 · 한수미 기자

    미술 작품과 디지털이 만나다

    …진포리에 있는 당나루물꽃승마마을에서 열린다. 낙조가 아름다우면서 조용한 동네인 당나루물꽃승마마을. 하지만 제대로 활용 방안을 찾지 못해 사실상 방치돼 왔다. 이곳이 다시 빛을 얻어 살아날 예정이다. 해가 지기 시작하는 오후 5시부터 저녁까지 이어지는 …

  16. 2024.10.11 · 문화·교육 · 한수미 기자

    ‘대호지·천의장터 4·4독립만세운동 그 후’남겨진 이들의 역사 ④ 故 남영렬 애국지사의 가족들“아프다던 아버지, 후유증인지도 몰랐어요”

    … 일을 돌보는 ‘구장’을 맡았다고 한다. 구장을 하면서 집안일뿐 아니라 동네 모든 사사로운 일까지도 관심을 기울였다. 만세운동이 일어난 그 시기는 먹고 살기 어려운 때였다. 더구나 먹을 것이 부족했던 봄이었다. 누구도 나서기 힘들었을 때 당시 대호지 …

  17. 2024.10.05 · 지역사회 · 박경미 기자

    [우리마을 이야기 10] 합덕읍 신리, 간석지로 새로 생긴‘신리’가 간직해온 이야기

    …. 이종길 노인회장은 지역 사회의 화합과 주민들의 행복한 삶을 기원하는 마음을 전했다. 이종길 노인회장은 “우리 동네가 잘 되니까 앞으로도 그렇게 나갈 것이니 걱정 없다”면서 “항상 단합이 잘 되고, 주민들이 행복하게 살았으면 좋겠다”고 덧붙였다.

  18. 2024.08.30 · 문화·교육 · 박경미 기자

    합덕을 걷다…트레킹과 함께한 로컬투어

    … 얻은 특별한 프로그램이 진행됐다. 산티아고 순례길에 가면 버리고 싶은 마음 등을 돌에 적어서 철의 십자가에 두고 가는 의식이 있다. 합덕에서도 참가자들은 트레블 키트에 포함된 돌에 압박감, 게으름, 뱃살, 변명, 나태 등을 적어 내려놓으며, 마음의 …

  19. 2024.08.23 · 문화·교육 · 한수미 기자

    발간“행담도는 우리의 고향입니다”

    …난 것은 큰 감동이었다”고 말했다. 이어 길 잃은 행담도민의 숙원사업인 마음의 구심점이 될 안식처가 하나 마련되기를 간절히 바란다”고 덧붙였다. 이익주 행담향우회 회장은 “많은 사람이 휴게소로만 생각하는 이곳은 우리가 태어나고 뛰놀던 곳, 그리고 생존…

  20. 2024.07.26 · 지역사회 · 방자연 기자

    “인물이 훤해 졌어유~ 복운 행복 미용실로 오세요!

    …읍 복운3리에는 지역의 65세 이상 어르신을 대상으로 3년째 수호천사의 마음을 담은 행복 미용실이 열리고 있다. 지난 17일 오전 10시 비바람이 치는 궂은 날씨에도 불구하고 대한노인회 당진시지회(회장 이영문) 소속인 수호천사봉사단(단장 이인옥)이 송…

당진시대 아카이브에 보관된 기사입니다. © 당진시대. 정식판은 각 기사의 원문 링크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