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1.02 · 지역사회 · 당진시대
붉은 말의 해 병오년 해맞이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국장은 지방선거 관계로 떡국을 제공하지 못하는 점에 대해 양해를 구하며 대신 ‘잘 풀리는 집’ 화장지와 쌀 등을 선물로 전달하며 시민들을 위로했다. 특히 수청동뿐만 아니라 인천, 안산, 서울 등 타지에서 고향을 찾은 방문객들이 참여해 눈길을 끌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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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80건 · '생활 대신' · 최근 기사부터3 / 29쪽
2026.01.02 · 지역사회 · 당진시대
…국장은 지방선거 관계로 떡국을 제공하지 못하는 점에 대해 양해를 구하며 대신 ‘잘 풀리는 집’ 화장지와 쌀 등을 선물로 전달하며 시민들을 위로했다. 특히 수청동뿐만 아니라 인천, 안산, 서울 등 타지에서 고향을 찾은 방문객들이 참여해 눈길을 끌었다. …
2025.12.12 · 문화·교육 · 이태경 기자
… 오래 머문 제2의 고향이 됐다. 임금피크제 기간에 만난 ‘그림’ 직장 생활 동안 김 씨는 일 외의 시간을 생각해볼 여유가 거의 없었다.그는 “입사 초기 기업 문화는 사실상 군대보다 더 경직돼 있었다”며 “회사라는 틀 안에서 나만의 무언가를 추구하기란…
2025.12.05 · 지역사회 · 이태경 기자
‘행복한家 돌봄센터’는 부모로부터 받은 정성과 보살핌을 보호자 대신 다시 돌려드리고자 하는 마음으로 운영되고 있다. 백우민 대표는 “어렸을 때부터 ‘능력이 생기면 봉사하며 살고 싶다’는 꿈이 있었다”고 말했다. 그는 직장 생활을 시작한 뒤 굿네이버스와…
2025.11.22 · 정책·행정 · 이지혜 기자
…라 외지인이 이사 오는 도시를 만들고 싶다. 그 중심에는 호수공원 같은 생활 인프라가 있다. 지방정원, 휴양림, 치유의 숲 등으로 도시의 정주 기반을 완성해야 인구도, 산업도, 문화도 함께 발전할 수 있다. 도시의 성장은 결국 사람의 행복에서 출발한다…
2025.11.01 · 문화·교육 · 최운연 기자
…과 팟미이를 만들어 외국인 근로자들과 함께 맛봤다. 타지에서 오랜 기간 생활하는 근로자들이 고향 음식을 맛보며 잠시나마 향수를 달랠 수 있는 시간이었다. 이 밖에도 전통음식 놀이 체험, 중국음식 놀이 체험, 태국과 라오스 전통음식 체험, 베트남 음식 …
2025.10.29 · 정책·행정 · 최운연 기자
…택했다. 이번 건의안을 대표 발의한 김덕주 의원은 "공익직불제는 농민의 생활 안정을 위한 제도이지만, 농외소득 기준 3700만원이 16년째 바뀌지 않아 현실에 맞지 않는다"고 말했다. 김덕주 의원은 "농업만으로는 생계가 어려워 부업을 하는 농민들이 소…
2025.10.24 · 문화·교육 · 이태경 기자
…하는 배구다. 네트를 사이에 두고 공을 주고받는 점은 배구와 같지만 손 대신 발과 머리, 가슴 등을 사용해 공을 넘겨야 한다. 족구는 우리나라에서 만들어진 운동으로 1990년대부터는 전국 족구 연합회가 설립되 대회도 열리며 생활체육으로 자리 잡았다. …
2025.09.19 · 문화·교육 · 한수미 기자
…이들에게 ‘바른말 쓰기 운동’을 벌였고, 글을 모르는 주민에게는 편지를 대신 읽어주고 써주었으며, 제사 때는 축 지방을 직접 써주기도 했다. 새마을운동이 있기도 전에 스스로 새마을운동을 했던 것이다. 그는 “가르치는 것을 떠나 마을의 한 식구였다”는 …
2025.09.19 · 정책·행정 · 이태경 기자
…을 꿈꿨다. 그러나 고등학교 시절 집안 형편이 어려워지면서 정치외교학과 대신 장학금을 받을 수 있는 숭실대학교 국어국문학과에 진학했다. 그가 대학교에 다니던 1980년대는 격동의 시기였다. 박옥진 씨는 학생운동에 참여하느라 학사경고를 받기도 했고, 졸…
2025.09.12 · 문화·교육 · 한수미 기자
… 건진 영감 서진석 작가는 공주에서 유년 시절을 보내고, 대학에서 대학 생활을 거쳐 당진에 정착했다. 그에게 바다는 힐링을 주는 존재였다. 날이 덥든 춥든, 가까운 왜목마을 바다에 가서 그림을 그리며 커피를 마시는 시간은 더없이 행복한 순간이었다. 그…
2025.09.12 · 문화·교육 · 한수미 기자
…을 돌릴 수밖에 없었다. 배움에서 찾은 새로운 길 육아를 전념하다 보니 생활 반경은 좁아지고, 관계망은 한정됐다. 새로운 것을 배우길 좋아했던 그는 “여기서 내가 뭘 하고 있지?”라는 질문을 스스로에게 던졌다. 답은 곧장 ‘배움’이었다. 도서관을 찾은…
2025.09.07 · 환경·안전 · 최운연 기자
…종국 노인회장은 “옛날에는 바다가 매립되지 않아 자연 그대로의 환경에서 생활했다. 한창 가을과 겨울에는 굴을 따고 조개를 잡아 풍족하게 먹고살았다”고 회상했다. 이어 “낙지를 많이 잡을 때는 한 번에 70마리 정도 잡기도 했고, 그물을 치면 숭어 같은…
2025.08.22 · 문화·교육 · 한수미 기자
… 개발 논리에 밀려 그 역사가 점차 잊힌 공간이다. 당진시대가 행담도의 생활사를 추적하며 지역민조차 알지 못했던 섬사람들의 100년 역사가 세상 밖으로 나오고 있다. 이번 기획을 통해 개발로 행담 잃었던 행담도의 가치를 다시 한번 재조명하고자 한다. …
2025.08.14 · 환경·안전 · 한수미 기자
…용연1통이 쑥대밭이 됐다. 이로 인해 수재민들은 집을 떠나 마을회관에서 생활하고 있는 상황이다. 또한 용연유치원은 외벽을 제외하고는 내부가 모두 물에 잠긴 피해가 발생해, 결국 원아들이 등원하지 못하고 혜성초 5층으로 자리를 옮긴 상태다. 이밖에도 피…
2025.08.08 · 문화·교육 · 한수미 기자
… 계기가 됐다. 사랑하는 동물에게 자신을 이입한 작가는, 갇혀 있는 것 대신 자유롭게 존재하길 바라는 마음으로 붓을 들기 시작했다. 그렇게 탄생한 것이 지금의 작품들이다. “나 다운 순간이 언제인지 생각하며 작업했어요. 이성 보다는 감성과 지각에서 소…
2025.08.08 · 문화·교육 · 한수미 기자
… 생각했다. 그리고 결정한 것이 바로 ‘여름 두릅’이다. 36년의 교사 생활을 하는 동안 학생들이 자라는 모습에 보람을 얻었다면, 지금은 두릅이 자라는 소리에 행복을 느낀다. 퇴직 후 인생 제2막, 은퇴 교장의 두릅이 이제 막 수확의 손길을 기다리고 …
2025.08.08 · 지역사회 · 한수미 기자
… 개발 논리에 밀려 그 역사가 점차 잊힌 공간이다. 당진시대가 행담도의 생활사를 추적하며 지역민조차 알지 못했던 섬사람들의 100년 역사가 세상 밖으로 나오고 있다. 이번 기획을 통해 행담도에 보존 가치가 있는 세부 공간을 시민과 함께 발굴하고, 이를…
2025.07.19 · 정책·행정 · 최운연 기자
…관계인구에 해당한다. 관계인구는 ‘이주’와 ‘정착’을 강요하지 않는다. 대신 정서적 소속감과 생활의 일부가 지역과 연결되는 상태를 추구한다. 이들은 지역경제의 소비자이자, 공동체의 지지자, 그리고 미래의 정착 예비군이 될 수 있다. 단순한 일회성 방문…
2025.07.18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서는 건강한 재료 사용을 원칙으로 한다. 음료와 스무디에는 인공 파우더 대신 신선한 재료를 사용하며, 스무디는 과일을 직접 갈아 만든다. 특히 ‘요거트 파르페’에는 시중 제품이 아닌, 직접 만든 그릭 요거트가 사용된다. 여기에 코코넛 오일과 메이플 시…
2025.07.11 · 산업·경제 · 한수미 기자
… 노동자가 실직을 한 뒤 당장 갈 곳이 없어지자 가지고 있던 중고차에서 생활을 이어갔다. 추운 날씨로 건강까지 위협 받을 상황에 당진시외국인근로자지원센터가 이 사연을 듣고 이 외국인 노동자가 잠시 머무를 수 있는 긴급 숙박 지원에 들어갔다. 위기의 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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