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건너뛰기
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아이들이 있는’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114건
연도
2011년

114건 · '아이들이 있는' · 2011년 · 최근 기사부터3 / 6쪽

  1. 2011.08.14 · 지역사회 · 우현선

    [봉사단체 탐방 - 동화구연 자원봉사회 ‘미담’] 엄마가 들려주는 동화, 아이 상상력 쑥쑥

    …의 성대모사가 필수인데 마음만큼 잘 되지 않기가 일쑤다. 미담을 이끌고 있는 유선우 회장도 동화구연을 배우게 된 계기가 바로 자신의 아이 때문이었다. “아이가 한참 동화책을 읽기 시작할 때 책을 많이 읽어 주었었어요. 그런데 어느 날 아이가 한참 듣더…

  2. 2011.08.14 · 지역사회 · 우현선

    대호지적십자회 인미희 회장이 추천하는 아프가니스탄이 배경인 성장소설

    …미르가 가여웠다”고 말했다. “아프가니스탄의 전쟁 전후를 배경으로 하고 있는 소설이라 마음 아픈 장면도 많아요. 감동적인 부분도 있고요. 방학이니만큼 아이들이 한번쯤 읽어봤으면 좋겠어요. 어른들도 재미있게 읽을 수 있는 소설이니까 부모가 함께 읽으면 …

  3. 2011.08.02 · 산업·경제 · 박기욱

    지역농산물 활용 조리법 전수

    … 진행했다. 황 원장은 단호박, 감자, 토마토 등 지역 농산물을 활용해 아이들이 즐겨먹는 샐러드, 전, 우동, 피자 등을 만드는 방법을 전수했다. 황경희 원장은 “요즘 아이들은 편식이 심한 편인데 우리 농산물을 활용해 아이들 입맛에 맞는 조리법을 전달…

    당진시대
  4. 2011.08.02 · 산업·경제 · 박기욱

    [원어민 교사에게 배우는 동일교회 영어 캠프] 세계 각국 원어민 30명이 진행하는 영어 캠프

    …사람들이 정이 넘치고 음식도 맛있어 집에 돌아가고 싶지 않을 정도예요. 아이들이 열정이 있어 더욱 힘이 나요. 지금과 같은 적극성을 가진다면 뭐든 해낼 수 있을 거예요. ● 사라(Sarah, 미국) : 오랜기간 선교 활동을 해서 해외생활 경험이 많아요…

  5. 2011.08.02 · 인물·동정 · 박기욱

    [ 인터뷰 - 이수훈 동일교회 담임목사] “언어소통능력 키워야 세계무대 활약 가능”

    “아이들이 살아갈 미래사회는 세계 각국의 교류가 더욱 활발해질 것입니다. 나의 세대에는 영어를 하지 못하는 것이 답답함을 느끼는 정도에 그쳤지만 미래에는 영어를 모를 경우 생활에 불편을 겪게 될 겁니다. 지금도 각종 간판의 절반이 영어로 되어 있는 등…

  6. 2011.08.02 · 문화·교육 · 우현선

    (사)충남장애인부모회 유선우 당진지회장이 추천하는 우리 아이 엉뚱한 행동, 왜 그럴까?

    …었는데 <엉뚱한 꼬마토키 카르헨>은 기억에 남았어요. 글과 그림이 함께 있는 동화책이라 아이들 읽기에는 물론이고, 어른들이 읽어도 재미있는 책이에요.” (사)충남장애인부모회 유선우 당진지회장은 ‘미담’이라는 동화구연동호회 회장으로도 활동하고 있다. 덕…

  7. 2011.07.24 · 문화·교육 · 박기욱

    탑동초 계속되는 공사로 학생들 피해

    …모에 비해 학생 수가 많아 학급당 학생 수가 증가하고 특별활동을 할 수 있는 공간이 부족해 교육 여건이 악화되고 있다. 또한 이를 개선하기 위한 공사가 이어지면서 학생들이 소음, 자재 차량 이동에 따른 안전 문제, 공사 인부의 몰상식한 행동 등으로 피…

    당진시대
  8. 2011.07.24 · 지역사회 · 우현선

    [봉사단체 탐방 - GS EPS 봉사단] 직원들 자발적으로 참여하는 봉사

    …서울의 관광지와 수영장, 놀이공원으로 나들이를 다녀왔다. 소외된 계층의 아이들이 다니는 지역아동센터는 정부 지원금이 많지 않고 대부분 재정 상황이 열악해 후원 없이는 나들이 한 번 가기도 어려운 실정이다. 이에 GS EPS는 버스와 간식 등 모든 내용…

  9. 2011.07.24 · 문화·교육 · 우현선

    [사랑을 나눠주세요 21 - 신평면 거산리 김창석(가명) 씨 가족] 삼남매 아버지의 무거운 어깨

    …가만히 앉아 있을 수만은 없다. 무슨 일이든 해야 한다. 하지만 할 수 있는 일이 많지 않은 김 씨에게 취업 역시 힘들다. 김 씨는 거산리 허름한 아파트에서 노모와 삼남매를 돌보며 살고 있다. 지난해까지만해도 김 씨는 개인사업자를 등록하고 레미콘을 몰…

  10. 2011.07.18 · 문화·교육 · 우현선

    호서중학교 손범승 교사가 추천하는 “할아버지가 들려주는 인생의 지혜”

    … 시간을 갖고 프로경기도 관람하는 수업으로 진행될 예정이다. 손 교사는 아이들이 스포츠를 통해 사람들과 어울리는 ‘사회체육’을 배우길 바란다고 말했다. 더불어 오는 방학에는 아이들이 교과목 공부만큼 운동과 책 읽기도 꾸준히 하길 바란다며 방학에 읽을 …

  11. 2011.07.15 · 문화·교육 · 우현선

    위험천만한 유곡초 옛 정문 등굣길

    … 인근 공사현장에 요청해 흙을 가져다 메웠는데 금세 또 침체되었다”며 “아이들이 등교하는 길인데 학교 측도 아파트 측도 모두 나 몰라라 하고 있으니 답답하다”고 말했다. 인근에 살고 있는 주민은 “한 달 전 쯤에는 구멍으로 아이가 빠져 다치기도 했다”…

  12. 2011.07.15 · 문화·교육 · 박기욱

    필리핀 목사가 진행하는 영어 예배

    …에 이르는 것으로 나타났다. 당진지역에도 1900명의 외국인이 거주하고 있는 것으로 조사됐다. 이제는 거리에서 외국인을 만나는 것이 낯설지 않은 시대가 된 것이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지역에는 외국인을 위한 공간이 전무한 실정이다. 갈 곳 없는 그들의 …

  13. 2011.07.09 · 인물·동정 · 박기욱

    우강초 전국 규모 백일장에서 연이어 수상

    …고 말했다. 아이들을 지도했던 박수영 교사는 “꿈을 간직하고 키워나가는 아이들이 되길 바란다”며 “훗날 사회에 귀감이 될 수 있는 사람으로 성장하길 바란다”고 말했다.

  14. 2011.07.09 · 지역사회 · 우현선

    [봉사단체 탐방 - 신성대학 복지정책과 인형극봉사단] “학교에서 배우고 익힌 것 봉사로 나눠요”

    …목소리다. 군내에도 다양한 특기와 취미를 살려 적재적소에 재능을 나누고 있는 봉사자들이 많다. 그 중에서도 신성대학 복지정책과 학생들로 구성된 인형극봉사단은 전공과목의 특성을 살려 매주 군내 어린이집과 유치원에서 봉사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지난해 4월…

  15. 2011.07.09 · 환경·안전 · 우현선

    [사랑을 나눠주세요 20 - 당진읍 용연리 김선정(가명)씨네 가족] 낡은 컨테이너에 사는 아홉식구

    …지 포함하는 인간 생활의 기본 요소인 의식주 중 하나다. 특히 성장기에 있는 아이들에게 주거 환경은 정서에까지 영향을 미치는데 김 씨네 집은 아이들이 거주하기에 적합해 보이지 않았다. 다섯 아이의 엄마인 김 씨의 가장 큰 걱정도 마찬가지였다. “작은 …

  16. 2011.07.03 · 문화·교육 · 박기욱

    [당진 작가 작업실 탐방 ② - 김정희 작가] 사람에 대한 그리움을 인물화로 승화

    …살펴보고 앞으로의 계획도 들어봤다. 김정희 작가의 작업실은 그녀가 살고 있는 아파트 상가 2층에 자리하고 있다. 김 작가는 “아이들이 어려 집에서 가까운 곳에 작업실을 마련하게 됐다”며 “아이들 몇 명을 가르치는 교습소 기능도 있지만 주로 작업 공간으…

  17. 2011.07.03 · 정책·행정 · 당진시대

    [시민기자의 생활상식] 우리의 전통 웰빙, ‘발효’

    …어의 Farvere(끓는다)로부터 유래된 것으로 미생물이 자신이 가지고 있는 효소를 이용해 유기물을 분해시키는 과정을 말한다. 미생물이 유기물의 분자구조를 잘게 부수어 흡수력을 높이게 되고, 무엇보다 발효과정 중에 원래의 유기물보다 더 우수한 새로운 …

    당진시대
  18. 2011.07.03 · 문화·교육 · 우현선

    당진읍 원당리 주공3차 김미숙 주부가 추천하는 자녀에게 권할만한 복제인간에 관한 소설

    …해에 관한 문제를 미래 소설로 담아낸 작품이다. 초, 중학생을 가르치고 있는 김 씨는 아이들이 읽을 만한 책을 고르다 <전갈의 아이>를 발견하게 됐다. “소설에 나오는 셀리아가 클론에게 ‘미비다’라고 불러주는 대목이 있어요. 미비다는 ‘나의 생명이여’…

  19. 2011.06.27 · 산업·경제 · 김기연

    [신평면 거산리 한솔학원 - 황의덕·이경인 부부] 입시와 영어, 피아노, 컴퓨터 과목 개설

    …학원을 열기 위해 두 부부는 20여년을 기다렸다고. “송악읍 기지시리에 있는 어느 학원에서 일했었습니다. 학원 강사라는 직업이 천직이라고 감히 말할 수는 없지만 아내나 저도 아이들에게 부끄럽지 않은 선생님이 되려고 노력했던 기간이었습니다.” 한솔학원이…

당진시대 아카이브에 보관된 기사입니다. © 당진시대. 정식판은 각 기사의 원문 링크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