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건너뛰기
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우리가 바로’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629건
기간
1993—2026

629건 · '우리가 바로' · 최근 기사부터3 / 32쪽

  1. 2025.07.26 · 문화·교육 · 최운연 기자

    팔아산 공원 토론회 참석자들이 말하는 공원의 필요성

    …결과에 너무 치중해 사는 사회인 것 같다. 결과를 도출할 때 그 과정도 우리가 무시할 수 없다”고 강조했다. 그는 또 “이런 절차가 바로 우리가 논의하고 토론하고 상대의 의견을 듣고 존중하고 경청하고 자기 주장을 할 수 있는 훈련”이라며 “오늘 이 자…

  2. 2025.07.25 · 정책·행정 · 이태경 기자

    [어린이집 탐방] 들꽃어린이집 (행정동)  “예의 바르고 건강하게”

    …께하는 옛 이야기 매주 화요일, 들꽃어린이집엔 특별한 손님이 찾아온다. 바로 ‘이야기 할머니’다. 한국국학진흥원이 운영하는 이 프로그램은, 할머니가 옛이야기를 들려주며 아이들과 정을 나누는 시간이다. 4년째 진행되고 있으며, 아이들은 ‘학산수의 노래 …

  3. 2025.07.09 · 환경·안전 · 김예나

    풀하우스 농장 (정미면 대운산리) 신선하고 다양한 채소가 가득!

    …운산리에 자리한 풀하우 스 농장(대표 김인기)은 이러한 흐름에 발맞춰, 우리가 자주 접하는 쌈채소부터 이국적인 유 럽종 채소까지 다양한 채소들을 재배하고 있 다. 특히 무농약 수경재배 방식을 통해 재배된 풀하우스의 채소는 물로 한 번 가볍게 헹구면 바…

  4. 2025.07.04 · 산업·경제 · 당진시대

    [종교칼럼] AI 시대에도 사람의 마 음 은 사람이 전해야 한다

    …자동으로 요약한다는 뉴스도 들린다. 변화는 이미 시작되었고, 그 속도는 우리가 예상했던 것보다 훨씬 빠르다. 그래서일까. 당진 시내 이곳저곳을 걷다 보면 자꾸만 이런 생각이 든다. 반짝이는 새 건물들 사이로 여전히 남아 있는 오래된 간판들, 낡은 벽,…

  5. 2025.07.04 · 문화·교육 · 한수미 기자

    줄을 잇는 사람들③ 줄제작자 최양부 씨

    …가는 예술이자 의식인 기지시줄다리기. 이 줄다리기에서 가장 중요한 것이 바로 ‘줄’이다. 모든 과정에 사람의 손이 닿아 있다. 그 손 중의 하나로서, 20여 년 줄을 꼬아 온 줄 제작자 최양부 씨를 만났다. 기지시 줄다리기의 핵심 ‘줄’ 줄을 만드는 …

  6. 2025.06.23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초고령사회에서 노인들의 삶의 방향

    …이 되 도록 너와 나의 힘과 국가의 힘이 합쳐져야 한다. 행복한 노후는 바로 내가 설계하고 실행한 나만의 작품이지 않은가? 빛나는 대한민국의 미래 우리가 만들자. 대한민국 파이팅! 어르신 파이팅!

  7. 2025.06.14 · 문화·교육 · 최운연 기자

    [월요일에 만난사람] 홍성록 당진합덕연꽃축제 집행위원장

    …면 됩니다. 그렇게 시민들이 함께 축제를 만든다는 마음을 가지면, 그게 바로 성공입니다.” “관성 깨지 않으면 변화 없어” 홍 위원장은 이번 임기를 ‘기반을 다지는 2년’으로 삼고 있다. “그동안 이취임식도 한 번 제대로 못했어요. 다음 위원장에게 넘…

  8. 2025.04.11 · 산업·경제 · 이태경 기자

    [신설상가] 캄코가든 (송산면 동곡리) 고권 대표 “캄보디아 프놈펜 쌀국수의 맛을 그대로!”

    …수 가게다. 이 쌀국수의 맛을 한국에서도 즐길 수 있게 된 곳이 있다. 바로 송산면 동곡리에 지난달 문을 연 ‘캄코가든’이다. 베트남이나 태국식 쌀국수가 익숙한 한국에서 정통 캄보디아 프놈펜 쌀국수를 맛볼 수 있는 이곳은, 단순한 개인 창업이 아닌 회…

  9. 2025.04.11 · 문화·교육 · 이태경 기자

    [독자기고] 한정선 하람어린이집 원장 저마다의 속도로! 저마다의 빛깔로!

    …알아본 것이 장애인 대상 봉사였다. 첫 봉사에서 만난 장애인단체 회장이 바로 나의 남편이 되었다. 우리가 살아 온 세상보다 자라나는 아이들에게는 더 좋은 세상, 더 편리한 세상을 물려줘야 하지 않겠냐는 훈남 회장님에게서 빛이 나는 것 같았다. 그렇게 …

  10. 2025.03.14 · 정책·행정 · 한수미 기자

    “윤석열 즉시 구속! 즉시 파면!”

    … 구속시켜야 한다”고 말했다. 이어 김정진 당진환경운동연합 사무국장은 “우리가 그동안 끈질기게 외쳐왔지만, 여전히 사회는 내란을 옹호하고 동조하는 세력이 곳곳에 숨어 있다”며 “법 기술자로서의 꼼수를 부리고 있는 행태도 벌어졌다”고 말했다. 또한 “결…

  11. 2025.03.08 · 정책·행정 · 최운연 기자

    [월요일에 만난 사람] 당진시 최초 여성 4H 연합회장 문소영 회장

    …다는 생각을 해오던 차에 친구들도 귀농을 준비하고 있다는 것을 알게 돼 바로 실행에 옮긴 것이다. 이렇게 뜻을 모은 이들은 귀농대상지로 수도권과 인접 평택 등지가 후보지였으나 높은 지가로 인해 당진을선택하게 됐다고 한다. “지역을 먼저 정하기보다는 어…

  12. 2025.02.28 · 문화·교육 · 한수미 기자

    [문화단체 탐방] (사)한국국악협회 당진시지부전통의 맥을 잇는 국악인들의 모임

    …큰 의미가 있다고 생각한다”며 “당진의 국악은 오랜 전통을 자랑하지만, 우리가 함께 만들어가는 지금 이 순간이 바로 미래를 향한 또 하나의 역사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 “국악은 단순한 전통 예술이 아니라, 우리의 삶과 감정을 담아내는 소중한 유산입니…

  13. 2024.12.09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종교칼럼]강한빛 송산삼무교회 담임목사 이렇게 기도하세요

    …지식도 없이 무작정 떼쓰듯이 기도하는 것은 옳지 않다. 기도하기 이전에 우리가 먼저 알아야 할 사전지식 세 가지가 있다. 그것은 “기도의 때와 방법과 근거”이다. 먼저 알아야 할 것은 기도의 때, 즉 언제 기도할 것인가이다. 사실 기도의 때는 딱히 정…

  14. 2024.11.08 · 정책·행정 · 한수미 기자

    ■ ‘시민공론장’ 조례 청구 위한 천막농성 46일째 “시민공론장 바라보는 다른 시각, 합의 과정 거쳐야”

    …빛을 보지 못한 채 조례는 제정되지 못했다. 시민단체는 기자회견을 열고 바로 천막 농성에 돌입했다. 밤낮으로 천막농성에 있는 것은 아니지만, 낮 시간에는 시민단체가 순회로 오가며 시민공론장 조례 제정의 뜻을 보이고 있다. 또한 주기적으로 희의를 가지며…

  15. 2024.11.08 · 지역사회 · 한수미 기자

    ‘대호지·천의장터 4·4독립만세운동 그 후’남겨진 이들의 역사 ⑥ 마지막 故 송재만 애국지사의 손녀 송정임·송태연 씨지팡이에 숨겨온 독립선언문…“대한독립만세”

    … 탄압을 받았다. 핏빛 희생의 끝은 정말로 ‘대한 독립’이었고, 이것이 우리가 이들을 잊지 말아야 할 이유다. 본적 바꾸며 일찍이 독립운동 준비 손녀 송정임·송태연 씨의 할아버지, 故 송재만 애국지사는 대호지·천의장터 4.4 독립만세운동을 주도한 세 …

  16. 2024.08.23 · 환경·안전 · 당진시대

    [칼럼] 임선우 당진경찰서 중앙지구대 순경 술 한 잔이라도 운전은 금물!

    … 술자리가 늘어가고 있다. 마음 맞는 사람들과 어울리는 술자리는 좋지만 우리가 경계해야 할 것이 있다. 바로 ‘음주운전’이다. 음주운전은 명백한 범죄이며 자신과 타인의 생명을 위협하는 범죄 행위임에도 불구하고 아직까지 많은 사람들이 “나는 괜찮을 거야…

  17. 2024.08.23 · 지역사회 · 한수미 기자

    [세상 사는 이야기] 29년째 대가족 모임 이어오는‘살구나무회’“우리가족의 다복함 비결은요!”

    …회비는 연에 10만 원인데, 결혼하고 1년 뒤부터 내면 된다. 결혼 후 바로 회비를 내는 게 아닌, 1년의 유예 기간을 둔 것은 우선 가정을 잘 꾸리라는 뜻에서다. 회비를 관리하는 것은 총무다. 1세대 총무는 7남매 중 여섯째인 정능환 씨다. 지금까지…

  18. 2024.07.27 · 환경·안전 · 박경미 기자

    [호우피해 현장 르포] “역류한 하천에 침수…물에 둥둥 뜬 소” (읍면 및 농경지)

    …하천 수위가 높아지고 결국 붕괴될 수 밖에 없다”면서 “제방이 붕괴되면 우리가 이렇게 앉아서 얘기 못한다”고 말했다. 그는 “제방이 터지면 더 큰 인명피해를 낳기 때문에, 이번 수해를 계기로 더 경각심을 가지고 대처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무엇보다 주…

  19. 2024.07.15 · 인물·동정 · 당진시대

    [독자기고] 한봉윤 신한은행 당진금융센터 경비팀장“장에 갔다가 돈 다 잃어버렸슈!” - 늘어나는 소매치기, 예방 활동 나서야 할 때 -

    …지 신한은행 당진금융센터에서 근무 중이다. 홍성에서 근무 당시 은행지점 바로 뒤편이 5일마다 장이 들어서는 큰 시장이었다. 장날이 되면 특이하게 지갑을 잃어버렸다고 하며 카드 분실 신고와 동시에 재발급 업무로 방문하시는 고객분들이 흔치 않았다. 당시 …

  20. 2024.07.12 · 정책·행정 · 당진시대

    [의정칼럼] 전선아 당진시의원 작은 차별부터 바로 잡읍시다

    … 있을 것이다. 그동안 당연하다고 생각했던 것을 다시 한번 고민해 보고 우리가 알게 모르게 또는 당연하게 생각했지만 시민 입장에서는 차별로 인식되는 것들이 행정에 있을 수 있다. 시민이 느끼는 작은 차별이라도 민감하고 엄중히 받아들이면서 신속하게 개선…

당진시대 아카이브에 보관된 기사입니다. © 당진시대. 정식판은 각 기사의 원문 링크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