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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우리는 아이’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547건
기간
1993—2026

547건 · '우리는 아이' · 최근 기사부터3 / 28쪽

  1. 2025.05.17 · 지역사회 · 이태경 기자

    [가정의 달 기획] 면천면 성상1리 조한구·고은정 부부 “함께 웃고 함께 걷는 동반자”

    …조은상 군이 있다. 고은정 부녀회장이 43세의 나이에 어렵게 얻은 귀한 아이다. “아이를 일부러 늦게 가지려 한 건 아닌데, 쉽게 찾아오지 않았어요. 그러다 어느 날 갑자기 와줬습니다. 아버지 기일이라 친정에 갔는데, 어머니가 별채에서 자라고 하셨어요…

  2. 2025.05.09 · 지역사회 · 당진시대

    가족이 사라져가는 시대, 다양한 가족의 포용

    … 다르겠지만 많은 이들이 ‘가족’과 ‘감사’라는 단어를 떠올릴 것이다. 아이들이 손꼽아 기다리는 ‘어린이날(5일)’을 시작으로, 늘 퍼주시기만 하는 부모들도 이날만큼은 자식들에게 작은 기대를 하는 ‘어버이날(8일)’, 그리고 가슴으로 낳은 사랑으로 또…

  3. 2025.04.18 · 문화·교육 · 이태경 기자

    [세상 사는 이야기] 고려인 3세 김 엘마르 씨 (합덕읍 운산리, 45) “나는 한국인입니다”

    …기스스탄 출신 고려인 3세, 김엘마르 씨(45)의 이야기를 들어봤다. “우리는 고려인입니다. 우리는 한국의 긴 역사를 함께한, 같은 피를 나눈 하나의 민족입니다. 저는 항상 ‘나는 한국인이다’라고 생각하고 살아왔습니다. 키르기스스탄, 카자흐스탄, 러시…

  4. 2025.04.18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사회단체 탐방] 엄마순찰대 당진시연합대 ‘당진 엄마 순찰대’, 20년째 이어온 생활 속 치안 자원봉사

    …초로 당진에서 출범한 ‘엄 마순찰대’가 올해로 창립 15주년을 맞았다. 아이들의 안전을 지키기 위해 학부모들이 자 발적으로 나서면서 시작된 이 조직은 현재까 지 지역사회 치안과 아동 보호의 실질적인 방패막이 역할을 해오고 있다. “우리는 자녀와 지역을…

  5. 2025.04.11 · 지역사회 · 이지혜 기자

    [주민자치회 탐방] 송산면 주민자치회 “우리끼리 재밌게, 신나는 희망 송산”

    …지향한다. 김 회장은 “작년 주민총회에서 이 축제 안건이 통과됐다”며 “아이 들 체험 부스부터 어르신 장터, 노 래자랑, 사진 전시까지 온 마을이 함께 어울리는 자리로 만들 생각”이라고 말했다. 축제는 단순한 즐길거리를 넘어, 그간 단절됐던 이주민과 …

  6. 2025.04.11 · 환경·안전 · 이태경 기자

    [어린이집 탐방] 은빛어린이집 (합덕읍 운산리) “사람과 자연, 그리고 경험을 배우는 곳”

    …은빛어린이집은 경청, 배려, 효도와 책임 같은 덕목을 월별 주제로 정해 아이들과 함께 생활 속에서 실천해 나간다. 4월의 주제는 ‘책임’. 아이들은 동화를 통해 책임의 의미를 나누고, 아이들 스스로 ‘책임’의 정의를 내려본다. “꼬마 선생님이 되어 친…

  7. 2025.04.11 · 문화·교육 · 이태경 기자

    [독자기고] 한정선 하람어린이집 원장 저마다의 속도로! 저마다의 빛깔로!

    …버지는 절뚝이는 걸음으로 건축 현장에서 막 일을 하셨다. 학교가 끝나고 아이들과 하교하던 길 앞서가던 아이들은 모래 지게를 지고 일하는 절름발이 아저씨를 흉내 내며 낄낄거렸다. 나의 아버지였다. 나는 차마 아버지를 부르지도 다가가지도 못하고 모르는 척…

  8. 2025.04.04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주민자치회 탐방] 신평면주민자치회“신명 나는 신평,낙후된 마을없이 하나로 협동해야”

    …회의 이야기를 듣고 나면 인상이 달라진다. 주민 손으로 지역을 가꾸고, 아이들의 꿈을 키우고, 어르신의 삶에 웃음을 더하는 신평면주민자치회. 그 중심엔 ‘협동’이 있었다. 조병길 신평면주민자치회 회장은 “신평은 사업이 참 많다”며 “그런데 그것이 하늘…

  9. 2025.02.28 · 정책·행정 · 한수미 기자

    [충남도의원 당진시 제2선거구 재선거 후보자 인터뷰③] 진보당 오윤희 예비후보“양당 정치의 한계, 변화와 혁신으로 극복해야”

    …교를 보냈다. 학창시절의 나는 조용하고 존재감 없는 학생이었다. ‘순한 아이, 착한 아이’라고 불렸다. 심지어 사춘기조차 없었다. 지금 동창을 만나 이야기를 하면 황순원 작가의 소설 <소나기>에서 나오는 여자 주인공과 나를 닮았다고들 한다. 체육 시간…

  10. 2025.02.21 · 지역사회 · 당진시대

    [기고] 충남아이돌봄광역지원센터장 전미영 “돌봄의 가치는 무엇인가”

    …입이 시작되어 건강가정지원법이라는 법도 발현되고, 뒤이어 2007년에는 아이돌봄지원법이 제정되어 현재 우리가 하는 가정으로 직접 부모의 양육 부담을 경감하고 저출산문제에 대응하는 아이돌봄지원 사업이 시작 되었다. 즉 돌봄의 사회화가 시작 된 것이다. …

  11. 2024.12.30 · 환경·안전 · 방자연 기자

    “엄지척” 탄소중립 최우수 사례 선정

    …인 △초등학생 대상으로 분리배출 홍보캠페인 △당진시민과 환경도서 읽기 △아이스팩 기부받아 어시장 상인들에게 나눔 캠페인 등 지역 사회 내에서 다양한 이벤트로 당진시민들과 함께 탄소중립에 앞 장서고 있다. 한편 충남 탄소중립 생활실천단 은 ‘2045 충…

  12. 2024.12.09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종교칼럼]강한빛 송산삼무교회 담임목사 이렇게 기도하세요

    …나님 망각, 곧 기도하지 않을 때 일어난다. 여리고 전투에서 여호수아는 아이성 전투를 앞두고 하나님을 망각했다가 전쟁에서 크게 패하였다. 사울왕은 블래셋과의 전쟁에서 하나님을 망각하고 의지하지 않았다가 법궤를 빼앗기고 말았으며, 다윗은 하나님을 망각하…

  13. 2024.12.06 · 정책·행정 · 당진시대

    [의정칼럼] 조상연 당진시의원 불갑면의 스산한 풍경

    …트와 중식당마저도 휴일이라 문을 굳게 걸어 잠갔다. 찌는 듯한 더위에도 아이스크림 하나 사 먹을 곳이 없었다. 그곳에서 나는 당진시 대호지와 정미의 암울한 미래를 보았다. 인구 2,000명이 무너지면 편의점, 식당, 주유소, 마트조차 운영할 수 없게 …

  14. 2024.11.08 · 지역사회 · 한수미 기자

    ‘대호지·천의장터 4·4독립만세운동 그 후’남겨진 이들의 역사 ⑥ 마지막 故 송재만 애국지사의 손녀 송정임·송태연 씨지팡이에 숨겨온 독립선언문…“대한독립만세”

    …사찰을 했다”고 말했다. 그러다 보니 결혼도 늦었다. 늦은 결혼 후 세 아이를 가졌지만, 가난 때문인지 오래 살지 못하고 연이어 세상을 떠났다. 그렇게 딸 한 명과 7살 터울을 둔 아들을 송 열사의 나이 41세에 늦게 얻었다고 한다. “인두로 지진 상…

  15. 2024.11.01 · 문화·교육 · 한수미 기자

    “꿈나래학교의‘반인간적 행위’당장 중지하라”

    …다. 하지만 올해 학교 측에서 1시간의 휴게 시간을 30분으로 줄이고, 아이들이 하교한 후부터 쉴 수 있다는 입장이 특수실무원에게 전달됐다. 이렇게 되면, 점심시간에 급식 지도나 아이들의 쉬는 시간에도 보조 일을 하는 특수실무원에게 부담이 가중될 수밖…

  16. 2024.10.26 · 문화·교육 · 박경미 기자

    충절의 아이콘 ‘남이흥 장군’과 함께하는 문화제

    … 웹툰에서는 남이흥 장군의 장렬한 최후를 멋지게 그리려고 노력했습니다. 우리는 보통 승리한 장군들을 기억하지만, 나라의 지원 없이 쓰러져 간 분들, 패전의 아픔 속에서도 묵묵히 나라와 백성을 위해 헌신한 분들을 잊지 않았으면 좋겠습니다.”

  17. 2024.10.11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칼럼]임성실 한국하브루타 교육연구협회 부회장  우리는 왜 질문을 하지 않는가?

    … OpenAI가 개발한 프로토타입 대화형 인공지능인 챗GPT의 등장으로 우리는 AI와의 협업이 필수적인 시대에 접어들었다. 카이스트 이광형 총장은 “질문하는 능력이 재능이 되는 시대가 되었다”라고 질문의 중요성을 강조했다. 이는 단순 암기와 시험 위주…

  18. 2024.08.30 · 정책·행정 · 한수미 기자

    [기획] 고양이들의 정원, 낭만랜드의 ‘생명 사랑’ 이야기 “우리 같이 살 수 없을까?”

    …시 살린 것은 고양이였다. 허우통이 고양이와 사람이 더불어 사는 것처럼 우리는 ‘공생’(共生) 하는 세상을 그리고, 아이들에게 가르친다. 하지만 정말로 공생하고 있을까. 인식의 변화는 이뤄졌지만, 여전히 아프고 버려진 동물들이 많다. 이유없이 미움을 …

  19. 2024.08.23 · 지역사회 · 박경미 기자

    새마을문고 당진시지부, 독서문화 확산과 함께하는 따듯한 나눔

    …쳤다. 이상자·김선순·김옥자 분회장이 각각 강사로 나서, 장애인들에게 ‘우리는 서로 달라, 예쁜 말로 소통해요’라는 주제로 수업을 진행했다. 김선순 분회장은 아이스브레이킹과 수업을 여는 말로 장애인들의 마음을 열어주었고, 이상자 분회장은 동화책 <짧은…

  20. 2024.08.16 · 인물·동정 · 당진시대

    광복 79주년에 다시 시작되는 ‘독립운동’

    지난 8월 6일 당진어울림여성회 회원들과 아이들이 당진터미널 평화의 소녀상 앞에 섰다. 잠시 소녀상에 대한 설명을 들은 후 소녀상 청소를 시작했다. 고사리 같은 작은 손으로 소녀상을 닦던 아이가 엄마에게 물었다. “엄마, 여기 사람들 이름이 엄청 많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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