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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우리 마을’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558건
기간
1993—2026

558건 · '우리 마을' · 문화·교육 · 최근 기사부터3 / 28쪽

  1. 2025.06.21 · 문화·교육 · 최운연 기자

    2025년 '제77회 충청남도민체육대회' 응원

    새 마을운동당진시지회(회장 한민섭) 회원들은 지난 13일 천안종합운동장에서 열린 ‘2025년 제77회 충청남도민체육대회’ 응원 활동 및 ‘2025~2026 충남방문의 해’ 캠페인에 참여했다. 이어 17일부터 19일까지 새마을운동중앙연수원에서 열린 전국…

  2. 2025.06.20 · 문화·교육 · 이태경 기자

    줄을 잇는 사람들② 안본환 이수자  “기지시줄다리기의 시작, 국수봉 당제”

    <편집자주> 마을의 안녕을 기원하고 공동체의 화합을 상징하는 기지시줄다리기는 500년의 전통을 지닌 의식이다. 줄을 만들고 다리는 모든 과정은 한두 사람의 힘으로는 불가능하며, 수많은 사람의 손길이 모여야 가능하다. 오랜 세월 이어져 온 줄다리기에는 …

  3. 2025.06.13 · 문화·교육 · 이지혜 기자

    “우강초동문,한마음으로 다시 만나다”

    …첨이 열렸다. [미니인터뷰] 김재백 우강초 동문회장 “학교 지키는 것은 마을 지키는 일, 동문들이 힘 모아야” “우리 모교를 위해 여러 가지 준 비를 하는데, 인원이 많지 않다 보니 힘에 부치는 것은 사실입니다. 그래도 동문들이 합심해서 우강초로 더 …

  4. 2025.06.09 · 문화·교육 · 김예나

    [맛집]신평면 남산리 보담카페 이선숙 대표꽃차와 화과자의 찰떡 만남

    …향집 터이기도 하다. 1986년경 이선숙 대 표의 부모님은 해당 부지를 마을회관으로 기 증했고, 이후 마을회관이 다른 장소로 이전 되면서 그는 이 공간을 카페와 교육관으로 활용하게 됐다. 이선숙 대표는 신평초, 신평중, 신평고를 거쳐 천안에서 직장생활…

  5. 2025.06.06 · 문화·교육 · 이태경 기자

    줄을 잇는 사람들 ① 구자동 보유자 “기지시줄다리기는 우리의 삶입니다”

    <편집자주> 마을의 안녕을 기원하고 공동체의 화합을상징하는 기지시줄다리기는 500년의 전통을 지닌 의식이다. 줄을 만들고 다리는 모든과정은 한두 사람의 힘으로는 불가능하며,수많은 사람의 손길이 모여야 가능하다. 오랜 세월 이어져 온 줄다리기에는 그런 …

  6. 2025.05.18 · 문화·교육 · 당진시대

    문화도시를 만들기 위한 우리의 행동과 모니터링을 통한 축제의 발전

    1) 문화도시 되기 위한 우리의 행동 우리 당진시는 역사, 자연, 산업 등 다양한 자원을 보유하고 있다. 문화도시로서의 발전은 이러한 자원을 바탕으로, 단순한 관광 상품화를 넘어 시민들의 삶과 밀접하게 연결되는 문화 생태계를 구축하는 데 초점을 맞춰야…

  7. 2025.05.17 · 문화·교육 · 최운연 기자

    “지역의 기억을 지키는 힘, 지역 언론에 있다”

    … 받고도 특별한 인물이 되지 못해 죄송하다’고 하자, 김장하 선생님은 ‘우리 사회는 평범한 사람들이 지탱하고 있는 것’이라 답했다. 이 말은 지역 언론에도 꼭 들어 맞는 이야기”라고 말했다. 그는 “눈에 잘 띄지 않지만 지역사회 속에서 꾸준히 일상을 …

  8. 2025.04.19 · 문화·교육 · 최운연 기자

    기지시줄다리기, 수상 이겨 “나라 평안케 하네~”

    …일간 진행된 기지시줄다리기 축제는 축제 첫날인 10일 오후 2시 기지시 마을 당제를 시작으로 용왕제와 마을기원제가 이어지고 밤에는 지역 가수들의 공연이 펼쳐졌다. 이틀째인 11일에는 국제 학술행사와 유아부 경연대회, 무형유산 공연이 열렸으며 개막식과 …

  9. 2025.04.11 · 문화·교육 · 이태경 기자

    활기 속 ‘또봄면천’ 지역, 정체성 반영 과제로 남아

    …면천’ 축제가 이튿날 햇살 아래 활짝 피었다. 지난 5일과 6일, 작은 마을 면천이 사람과 예술로 북적였다. 당진시가 주최하고 당진문화재단이 주관한 이번 축제에는 5억 원이 넘는 예산이 투입되며 관심을 모았다. 거리극과 다양한 장르의 음악 공연, 그리…

  10. 2025.03.21 · 문화·교육 · 한수미 기자

    [기획] 면천 동네 한 바퀴 시간이 거꾸로 흐르는 ‘면천’, 봄과 함께 거닐자

    … 새로운 관광 도시로 떠오르고 있다. 삽교천과 솔뫼성지, 신리성지, 왜목마을 등 여러 관광지가 많지만, 그중에서 ‘면천’은 사뭇 다르다. 마을 자체가 주는 따스한 기운이 있다. 겨울이 끝나고 봄이 오는 길목에서 직접 걸으면서 만났던 면천의 모든 것을 …

  11. 2025.03.16 · 문화·교육 · 최운연 기자

    500여년 역사, 충남도무형무산 안섬당제 열려

    … 잡혔으며 한해의 풍어와 뱃길에서의 안전을 기원하는 제를 지내오던 어촌 마을이다. 2001년 충청남도 무형유산으로 지정된 ‘당진 안섬당제’는 마을의 안녕과 풍어를 기원하는 민속 의례로 500여 년의 역사를 간직하고 있다. 안섬당제는 3일에 걸쳐 진행됐…

  12. 2025.03.14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세상사는 이야기] 전다한 당진향토문화연구소장 사라지는 당진을 기록하는 20대의 향토문화 사학자

    …던 이들은 한순간에 ‘외지인’이 된 셈이다. 전다한 소장은 이 사라지는 마을을 기록하고 싶었다. 역사를 전공하면서 더더욱 기록하고 싶었던 것이 그의 고향 당진이었다. 당진의 향토문화를 연구하는 사학자, 29살의 청년 전다한 씨를 만났다. “당진의 역사…

  13. 2025.03.08 · 문화·교육 · 최운연 기자

    우리마을사랑운동 29년차, 마을공동체 교육

    새마을운동당진시지회(회장 한민섭)가 지난 5일 당진시새마을회관 회의실에서 2025년 우리마을사랑운동 추진을 위한 교육을 진행했다. 올해로 29년 차를 맞은 우리마을사랑운동은 당진시새마을운동의 대표 사업으로 주민의 자발적인 참여와 소통을 통한 마을화합과…

  14. 2025.02.14 · 문화·교육 · 한수미 기자

    [인터뷰] 조형제 기지시줄다리기축제 총감독“불필요한 일정 덜어내고 문화유산 가치 조명할 것”

    …우기는 축제 분위기가 나지만, 대동우물에서의 볏가릿대 세우기나 서낭제는 우리끼리만 하는 느낌이 크다. 모두가 같이 할 수 있는 행사로 만들어도 좋을 것 같다. Q. 기지시줄다리기 축제까지 약 두 달이 남았다. 구상 중인 것이 있는지 궁금하다. 기지시줄…

  15. 2025.02.14 · 문화·교육 · 한수미 기자

    [정월대보름 풍경] 달집 태우며 한 해의 액운 떨쳐내는 정월대보름

    …달집을 태우기 전, 행사를 준비하는 기지시줄다리기보존회(회장 구은모)는 마을의 안녕과 국태민안을 바라며 바쁜 하루를 보냈다. 이른 오후 1시부터 당주댁에 사람들이 모여 들었다. 당주는 기지시줄다리기 축제 첫날 당제와 용왕제에서 신에게 바치는 술이다. …

  16. 2025.01.24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칼럼] 구자동 국가무형유산 기지시줄다리기 예능 보유자(인간문화재) 2025 세계 민속 줄다리기 대축제를 기다리며

    우리나라의 전통줄다리기는 풍년과 평안을 기원하는 마을공동체의 화합단결과 흐트러진 민심을 하나로 뭉치게 하기 위하여 행해지던 대표적인 민속놀이입니다. 기지시줄다리기는 500여년의 굴곡의 역사와 함께 수많은 변화를 거쳐오면서 우리나라의 국가무형유산이면서 …

  17. 2025.01.10 · 문화·교육 · 한수미 기자

    ■ 당진시의 ‘구술로 만나는 지역문화사’ 발간 구술로 되살린 '우리가 사랑한 합덕제'

    …었다. 주민 오경섭 씨는 “어릴 적에 합덕성당 신부님도 ‘합덕제 아니면 우리 합덕리 사람들 다 굶어 죽는다. 연호제 때문에 먹고 산다’고 말한 그 말이 맞다”고 말했다. “여기는 가만히 앉아서 합덕방죽 물로 편안하게 농사 지어 먹었쥬. 합덕방죽이 고맙…

  18. 2024.12.17 · 문화·교육 · 박경미 기자

    풍요 기원한 ‘볏가릿대 세우기’ 전승 단절 우려

    …포지역의 볏가릿대 세우기도 코로나19를 전후로 20여 개에서 10여 개 마을로 절반 이상 끊기면서 전승 기반이 흔들리고 있다. 당진 역시 6개 마을에서 4개 마을로 줄면서 우리 고유의 문화를 어떻게 이어갈지 고민이 필요한 시점이다. 충남역사문화연구원이…

  19. 2024.11.01 · 문화·교육 · 방자연 기자

    트롯팅커벨 이소담(순성중·2학년)“위로와 행복을 전하는 가수가 될래요”

    …스러운 순성의 딸로서 소담 양이 대회에서 수상한 소식이 전해지자 순성면 마을 전체가 축하 분위기로 휩싸였다. 소담 양의 할아버지인 이병헌 씨가 순성면 옥호리 노인회장이다 보니 마을 사람들과 함께 손녀의 기쁨을 함께 나누며, 동네 곳곳에 현수막도 걸렸다…

  20. 2024.11.01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충남지역 가볼만한 곳] 보령시 보령의 가을은 특별하다!

    …산책로를 따라 산책하며 가을을 만끽할 수 있다. 황금빛의 향연, 청라은행마을 청라은행마을은 보령시 청라면 장현리 일대에 위치한 마을로, 100년 이상 된 은행나무가 약 3000여 그루 이상 식재된 우리나라 최대 은행나무 군락지다. 마을 곳곳에 있는 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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