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09.10 · 문화·교육 · 당진시대
부끄러움은 어른들의 몫(교육이 되겠는가?)
…고 한다. 만약 아이들이 이 장면을 보았다면 무엇을 배웠을까. ‘공개된 자리에서도 욕을 해도 된다’, ‘권력을 가진 자는 막말을 해도 된다’는 잘못된 교훈만 남지 않았을까. 어른은 아이들의 거울이다. 말로는 담배를 피지 말라, 욕을 하지 말라, 남을 …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126건 · '자리에' · 2025년 · 최근 기사부터3 / 7쪽
2025.09.10 · 문화·교육 · 당진시대
…고 한다. 만약 아이들이 이 장면을 보았다면 무엇을 배웠을까. ‘공개된 자리에서도 욕을 해도 된다’, ‘권력을 가진 자는 막말을 해도 된다’는 잘못된 교훈만 남지 않았을까. 어른은 아이들의 거울이다. 말로는 담배를 피지 말라, 욕을 하지 말라, 남을 …
2025.09.07 · 지역사회 · 당진시대
…보여준 욕설은 감정을 통제하지 못한 채 쏟아낸 것으로, 시민을 대표하는 자리에 대한 존중을 스스로 저버린 행위입니다. 언어는 습관의 표정 우리는 “순간의 실수였다”는 변명을 자주 듣습니다. 그러나 언어는 사실 습관의 표정입니다. 평소에 다듬어지지 않은…
2025.09.07 · 환경·안전 · 최운연 기자
…만들고, 자연 그대로의 바다에서 낙지를 잡아 생계를 이어갔다. 지금 그 자리에는 현대제철과 동부제철의 굴뚝이 솟아 있고, 250여 세대가 거주하는 산업마을로 변모했다. 송악읍 고대2리는 급격한 변화의 소용돌이 속에서도 ‘한 가족 같은’ 마을 공동체의 …
2025.09.05 · 산업·경제 · 이지혜 기자
…니다. 정규직 요구가 과도하다고 들 하지만, 애초에 정규직 채용이 맞는 자리에 저희를 불법적으로 채용해 일을 시킨게 문제의 출발점입니다.” Q 산업재해 문제도 꾸준히 제기했는데 A “산재는 대부분 하청 노동자들에게 집중됩니다. 원청이 실질적인 권한을 …
2025.09.05 · 정책·행정 · 이지혜 기자
…, 불신은 여전하다. 정치권의 질타 이어져 “감독기관은 도로공사” 이날 자리에 함께한 김기재 전 당진시의회 의 장은 “도로공사가 초기에 거리를 잘못 제시했다 면 스스로 신뢰를 무너뜨린 것”이라며 “사실 관계를 명확히 공개하고 책임 있는 태도를 보여야 …
2025.09.05 · 환경·안전 · 최종길
…시의 석탄산업도 대체에너지 공급으로 인해 경제성이 떨어지기 시작하면서 일자리에 문제가 발생했다. 또한 탄광시설의 자동화와 현대화가 진행되면서 한때 8500명까지 근무하던 노동자가 2011년에는 420명으로 줄었다. 부를 보장했던 탄광은 1960년대 이…
2025.09.05 · 정책·행정 · 한수미 기자
…원장을 상대로 폭탄 기자회견을 개최한 것이다. 심 의원은 “각오하고 이 자리에 섰다”며 기자회견을 개최한 배경에 설명했다. 그는 “이번 현실은 신뢰와 신의가 사라진 것에서 시작됐다”며 “시의원 간의 합의된 약속을 지키지 않은 사람이 어떻게 시민을 위해…
2025.09.05 · 문화·교육 · 이태경 기자
…위해 여러분들께서 한마음으로 앞장서 주시길 진심으로 소망합니다. 각자의 자리에서 모두가 평등하고 평화로운 행복을 위해 함께 나아갑시다.”

2025.09.05 · 정책·행정 · 이태경 기자
당진시청 앞, 신선한 제철 과일과 다양한 메뉴를 한자리에서 즐길 수 있는 ‘시청 앞 카페’가 있다. 기존에도 ‘더맛있는과일&1L커피(더맛과)’가 샵인샵 형태로 운영되던 자리였지만, 지난 6월 최정훈 대표와 아내 문현모 씨가 인수하며 재오픈했다. 커피와…

2025.08.29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의 당산은 이제 흔적만이 남아 있다. 한때 신성한 나무가 마을을 지키던 자리에는 잡목과 쓰러진 고목, 그리고 얼마 없는 돌무더기만이 남아 있다. 행담도에서 가장 높았던 당산 행담도에서는 세 개의 봉우리가 있었다. 동쪽과 남쪽 그리고 북서쪽이었고 그 사…
2025.08.29 · 지역사회 · 이지혜 기자
…식의 허점 피해와 보상에 대한 소음 기준도 문제였다. 도로공사 관계자는 자리에서 “발파 진동·소음을 계측했으나 평균치(5분 등가소음)는 허용 기준치 이내였다”고 말했다. 그러나 실제로 취재당시 현장에서는 순간적으로 97dB까지 치솟은 기록이 확인됐다.…
2025.08.29 · 정책·행정 · 한수미 기자
… 지난 2023년 5월, 전 의원은 의회사무국 직원과 다른 의원이 있는 자리에서 전선아 의원에게 성적 수치심을 유발하는 부적절한 언행을 해, 지역 여성계와 시민사회로부터 거센 비판을 받았다. 그리고 같은 해에는 대만 해외연수 당시, 전영옥 의원이 동행…
2025.08.29 · 정책·행정 · 한수미 기자
… 본회의 직전 국민의힘 의원들이 의장실에 모여 다시 논의에 나섰다. 이 자리에서 “약속대로 심의수 의원으로 교체하자”는 의견이 나왔으나 일부 의원이 반대했다. 결국 뜻이 맞지 않았고 회의는 결론을 내지 못했다. 결국 전영옥 의원이 “투표로 하자”며 자…
2025.08.26 · 산업·경제 · 당진시대
…질적인 성과를 거뒀다. 시 관계자는 "전국 각지의 우수 농특산물이 모인 자리에서 당진 농특산물의 차별성과 경쟁력을 알릴 수 있어 뜻깊었다”며 "앞으로도 당진시 브랜드 가치를 높이고 지역 농가의 소득 증대와 지속 가능한 판로 확보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
2025.08.22 · 정책·행정 · 당진시대
…천수답 농업인 대표자 11명이 필자를 찾아와 애로사항을 토로할 때, 그 자리에서 머릿속에서 해결방법이 선명히 그려져서 당진지사장으로 재직하는 동안에 근본적인 해결방법을 반드시 만들겠다고 약속했다. 그 후 지역 국회의원님을 모시고 농림수산부장차관 및 기…
2025.08.22 · 정책·행정 · 한수미 기자
…의 충돌로 얼룩졌다. 회의 바로 전 오성환 시장을 포함해 공무원이 있는 자리에서 전영옥 의원이 전선아 의원을 상대로 욕설을 퍼붓는 모습이 비춰졌다. 국민의힘 원내대표 선출 문제를 둘러싼 갈등이 이날 본회의장까지 이어지면서 시민의 대표기관인 의회의 위상…
2025.08.14 · 문화·교육 · 한수미 기자
…필력과 개성을 담은 다양한 작품이 전시됐다. 한·중 서예가의 작품을 한 자리에서 감상할 수 있는 만큼, 이번 전시가 당진 시민에게 국제적인 문화 향유의 기회를 제공할 것으로 기대된다. 한편, 상록묵향회는 약 20년 전 창립해 지역 서예 발전에 힘써 온…
2025.08.08 · 문화·교육 · 한수미 기자
신평고등학교 축구부가 대통령 금배 우승컵을 높이 들어 올리며 챔피언 자리에 우뚝 섰다. 지난달 27일 충북 제천종합운동장에서 제58회 대통령금배 전국 고교축구대회 결승전이 열렸다. 결승전에서 서울 보인고를 만난 신평고는 전반 막판과 후반 초반에 골을 …
2025.08.08 · 정책·행정 · 당진시대
…열심히 살아가고 있는 자립준비청년들이 우리 가운데 있다. 대부분 그들의 자리에서 우리와 조화롭게 살아가고 있다. 하지만 이들 가운데 적어도 얼마는 어린 시절 드리워진 마음의 그림자들로 인해 깊은 우울감에 사로잡혀 있기도 하고, 어떤 친구들은 사람들을 …
2025.08.08 · 정책·행정 · 이지혜 기자
…그러나 담 당 부서장은 “공무원 신분으로서 정치적 오해가 생길 수 있는 자리에 참석하기는 어렵다”며 난색을 표했다. 비상행동 측은 “행정 책임자가 현 장의 목소리를 듣고 향후 정책에 반 영하려는 의지를 보여야 한다”며 “재 난 피해 대응 역시 현장의 …
당진시대 아카이브에 보관된 기사입니다. © 당진시대. 정식판은 각 기사의 원문 링크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