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4.13 · 정책·행정 · 이태경 기자
[당진시의회 시의원 다선거구(송악·신평·송산) 예비후보자·출마예정자 지상토론] 조국혁신당 조상익 예비후보“정쟁 아닌 생활정치… 현장에서 증명하겠다”
…으로 개선할 수 있는 시의원이 필요하다고 생각했다. 시민의 삶을 바꾸는 정치를 구호가 아니라 생활 현장에서 증명하고 싶다. 아울러 거대 양당 중심의 고착 정치를 깨고, 시민의 목소리가 더 잘 반영되는 시의회를 만드는 데 보탬이 되고자 출마했다. 2.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