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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평택 당진항’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953건
기간
1993—2026

953건 · '평택 당진항' · 최근 기사부터30 / 48쪽

  1. 2005.04.19 · 산업·경제 · 당진시대

    [이홍근 당진시 승격 추진위 운영위원장] 당진시 승격 운동의 의미와 우리의 역할

    …수 있다. 또한 석문공단의 복합단지계획이 토개공에 의하여 추진되고 있고 평택항과의 대립관계 속에 있던 당진항의 명명과 함께 항만계획의 본격적인 추진은 항만도시 당진시를 건설할 수 있는 밝은 전망을 제시해주었다고 하겠다. 이러한 점들을 볼 때 시승격을 …

    당진시대
  2. 2005.04.04 · 정책·행정 · 당진시대

    [김천환 당진군의회 의장] 소속정당 초월해 지역발전 논의

    … 인사들은 우리의 대변자인 의원들이 합심할 때 우리군의 대형현안사업인 ‘당진항의 조기개발’. ‘평택-당진-태안까지의 산업철도건설’, ‘당진-대전간 고속도로 조기준공’, ‘당진-천안간 고속도로 착공’, ‘국도38호선의 조기완공’ 등은 물론, ‘당진시 승…

    당진시대
  3. 2005.03.21 · 산업·경제 · 유종준 기자

    당진항 추진위, 6년 활동 마감

    김천환 상임위원장 “군민들이 당진항 지정 이뤄내” 당진항 지정 범군민 추진위원회(상임위원장 김천환, 이하 당추위)가 6년여간의 활동을 성공적으로 마감하고 지난 16일 해산했다. 그동안 당진항 지정운동에 참여했던 지역의 각계인사 등 추진위원들이 참석한 …

  4. 2005.03.15 · 산업·경제 · 당진시대

    [이병성 당진해운(주) 상무, 본지 편집위원] 평택과 당진의 협력없이 평택·당진항의 미래없다

    지난 2월24일 평택항 홍보관에서 열린평택·당진항의 과제와 발전전략에 관한 토론회에서 매우 다양한 의견들이 제출됐다. 그러나 몇가지 문제점이 발견됐다. 첫째 컨테이너 터미널의 확충과 중심항으로의 개발, 허브항, 환적화물의 유치 등에 관한 내용으로 이러…

    당진시대
  5. 2005.03.09 · 산업·경제 · 유종준 기자

    “당진·평택 갈등, 항 발전에 걸림돌”

    토론회 중에 평택측 민간단체 강력히 항의 소동 빚기도 당진과 평택의 지역 간 갈등이 평택·당진항 발전에 큰 걸림돌로 작용할 수 있으며 항만의 경쟁력 상실과 함께 정부의 집중 투자항만에서 제외될 수도 있다는 지적이 제기됐다. 이 같은 지적은 지난달 24…

  6. 2005.02.28 · 정책·행정 · 유종준 기자

    군의회 “산업철도 당진까지 확장해야”

    건교부에 평택·포승 산업철도 확장 건의당진군의회(의장 김천환)가 지역의 산업 물동량 수송을 위해 평택-포승까지 건설이 계획된 산업철도를 서부두-행담도-고대 부곡공단을 거쳐 서산, 태안까지 확장해야 한다는 내용의 건의서를 건설교통부에 발송했다. 지난 1…

    당진시대
  7. 2005.02.22 · 정책·행정 · 당진시대

    [김천환 당진군의회 의장]세계의 관문이 될 ‘당진항’ 개항은 군민의 의지와 결속

    김천환(당진군의회 의장, 당진항 지정 범군민 추진위원회 상임위원장) 새해를 맞은 지난달 28일은 당진항 지정을 알리는 명명식이 세계의 이목을 깨운 축포와 함께 축하의 풍선을 온 세계에 날린 날입니다. 지난 7여년간 당진항 지정을 위해 고뇌하며 애써주신…

    당진시대
  8. 2005.02.14 · 정책·행정 · 당진시대

    심대평·손학규 상생발전위해 손잡았다

    …크 구축 △부품·소재·장비업체의 공동육성 △광역물류·교통망 조기 확충 △평택-당진항 확장을 통한 물류기능 제고 등의 협력사업을 펼쳐나가기로 했다. 또한 접도지역에 첨단산업단지를 조성하기 위해서 3~4개 후보지를 대상으로 타당성 조사를 실시하여 1~2개…

  9. 2005.01.31 · 산업·경제 · 유종준 기자

    동부제강, 당진항 홍보에 한몫

    … 타 기업들도 신용장의 항명 변경 잇따를 듯 항만법 시행령 개정에 의해 평택항의 명칭이 평택․당진항으로 변경되면서 당진항의 브랜드 가치 상승에 대한 기대가 높아가고 있는 가운데 당진의 한 철강업체가 신용장을 개설하며 항명을 평택․당진항으로 명시함으로써…

  10. 2005.01.31 · 정책·행정 · 김기연

    심대평 도지사, '당진군민과의 대화' 가져

    …를 심대평 지사에 적극 피력했다. 신평면 개발위원회의 조상섭 위원장은 ꡒ평택․당진항의 내항 개발이 이뤄지고 있는데 내항과 당진군을 잇는 연육교 건설을 서둘러 달라ꡓ고 요청하고 ꡒ향후 중국과의 교역을 생각한다면 평택의 3만톤급 선석 대신 5만톤급 선석을…

  11. 2005.01.31 · 정책·행정 · 민경자

    당진항 출범 마침내 공식 선포

    당진항이 오랜 무명의 시간을 뒤로 하고 비로소 자신의 이름을 세상에 알렸다. 당진군은 지난 28일 심대평 도지사와 김낙성 의원, 민종기 군수 등 3천여명의 주민과 내빈, 항만 관계자 등이 참석한 가운데 당진항 송악부두에서 당진항 명명식을 가졌다. ꡐ세…

  12. 2005.01.26 · 환경·안전 · 유종준 기자

    내항건설 오염저감 대책 ‘시급’

    해수교환방파제·해양환경오염 모니터링 구축 등 요구돼 평택·당진항의 내항 공사(1면 사진 참조)가 상당부분 진척된 것으로 나타나 아산만 수질의 오염과 해양생태계 파괴를 저감시킬 수 있는 대책 마련이 요구되고 있다. 해양수산부 항만개발과의 담당자에 따르면…

    당진시대
  13. 2005.01.24 · 산업·경제 · 유종준 기자

    내항~당진간 연육교 조기건설 촉구

    …이 제기되고 있다. 내항과 당진을 잇는 연육교의 건설은 지난 2001년 평택(아산)항 종합개발 기본계획에서 이미 제시된 바 있다. 당시 계획에 따르면 연육교는 내항과 신평을 잇는 4.2㎞ 길이의 다리로 1702억원을 투입해 2020년까지 건설하는 것으…

  14. 2005.01.24 · 정책·행정 · 김기연

    평택시 · 당진군 공동발전협약서 조인식 연기

    -향후 평택 주민들의 의견수렴 과정 거친 후 재개 예정- ‘평택·당진항’ 공동발전을 위한 협약서 조인식이 평택 민간단체의 반발로 결국 연기됐다. 평택시와 당진군은 지난 19일 평택항 홍보관에서 민종기 당진군수와 송명호 평택시장이 참석한 가운데 ‘평택·…

  15. 2005.01.24 · 인물·동정 · 유종준 기자

    지역 항운노조 분리독립 여론 급등

    …권 등 권한 없어, 충청권 대표항 분리독립 충분 해상도계 문제로 경기도 평택시와 헌재소송 끝에 당진군이 관할권을 찾게 되고 평택항이 평택·당진항으로 개칭되면서 현재 충서항운노조에 소속된 당진지역의 항운노조 연락소들을 분리·독립시켜야 한다는 여론이 강력…

  16. 2005.01.18 · 산업·경제 · 유종준 기자

    당진항 부두건설 일정 가시화

    탱크터미널·INI스틸 각 5만톤급 부두 3월 착공 당진항 지정으로 항만개발에 대한 주민들의 기대가 높아지고 있는 가운데 평택항 기본계획에 반영된 각 부두의 건설 일정이 점차 가시화되고 있다. 우선 석문공단에 건설될 예정인 2만톤급 2선석에 대한 타당성…

  17. 2005.01.18 · 정책·행정 · 김기연

    “당추위 대신 평택과 협의체 구성”

    당진항 지정 범군민추진위원회(상임의장 김천환, 이하 당추위)가 조만간 해단식을 갖는 동시에 평택과 공동발전을 모색할 새로운 협의체 구성에 전력하기로 했다. ‘당추위’는 지난 11일 당진읍 싸리골가든에서 임원과 관계자 등 3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민종기…

  18. 2005.01.12 · 산업·경제 · 당진시대

    [칼럼] 최장옥(석문우체국장)-새해, 당진의 경제를 생각한다

    …보철강이 INI스틸·현대하이스코에 인수되면서 제2의 도약을 꾀하고 있고 당진항을 되찾는 한편 서해대교 중간에 당진문패(경계표지판)를 달고 평택·당진항명 지정이 현실화되므로 인해 지역발전에 크게 기여할 수 있는 계기가 됐다는 점과 또한 13년 동안 방치…

    당진시대
  19. 2005.01.10 · 정책·행정 · 유종준 기자

    당진항 지정, 6년 노력 끝에 결실

    통합명칭으로 평택과 대등한 위치에서 항만개발 참여 평택시와의 동반자적 협력 통한 상호발전 ‘과제’ 당진군의 최대 현안 중 하나였던 당진항 지정문제가 통합명칭인 ‘평택·당진항’의 사용으로 마침내 결실을 맺게 됐다. ‘평택·당진항’ 사용은 평택항을 평택·…

    당진시대
  20. 2005.01.10 · 산업·경제 · 당진시대

    [당진항 좌담회 -당진항 지정의 성과와 향후 방향]

    평택·당진항 항명 사용을 내용으로 하는 항만법 시행령 개정안이 지난달 30일 공포됨으로서 6년여에 걸친 당진항 지정운동이 결실을 맺게 됐다. 하지만 샴페인을 터트리기에는 아직 이르다. 이미 평택, 광양의 경쟁력은 우리와는 비교도 안될 정도로 앞서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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