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7.10 · 정책·행정 · 당진시대
[독자기고] 감투를 쫒는 의회는 시민을 대표할 자격이 없다
…모습은 단순한 절차상의 지연으로 치부할 문제가 아니다. 의회가 멈춘다는 것은 시민을 위한 의사결정이 멈춘다는 뜻이며, 행정에 대한 견제와 감시 기능이 제때 작동하지 못한다는 의미다. 결국 그 피해는 고스란히 시민에게 돌아간다. 오늘도 시민들은 치솟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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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973건 · '것은' · 정책·행정 · 최근 기사부터4 / 199쪽
2026.07.10 · 정책·행정 · 당진시대
…모습은 단순한 절차상의 지연으로 치부할 문제가 아니다. 의회가 멈춘다는 것은 시민을 위한 의사결정이 멈춘다는 뜻이며, 행정에 대한 견제와 감시 기능이 제때 작동하지 못한다는 의미다. 결국 그 피해는 고스란히 시민에게 돌아간다. 오늘도 시민들은 치솟는 …
2026.07.10 · 정책·행정 · 최운연 편집부국장
… 지방선거에서 시민이 민주당과 국민의힘에 각각 7석씩 동수를 만들어 준 것은 두 당이 원만히 합의해 시민을 위해 일하는 의장단을 꾸리라는 뜻”이라면서 “대화와 타협이라는 민주주의 원칙을 저버린다면 시민이 제5대 당진시의회를 용납하지 않을 것”이라고 경…
2026.07.10 · 정책·행정 · 최운연 편집부국장
…도 전화 한 통 하지 않았다”며 “나를 배제한 채 정한 당론을 따르라는 것은 앞뒤가 맞지 않는다”고 반박했다. 김 의원은 “첫 협의 자리에서 재선 의원으로서 동료 시의원들의 평가를 한번 받아보고 싶다는 뜻을 밝혔을 뿐, 이후 협의하는 그 어떤 자리에도…
2026.07.10 · 정책·행정 · 최운연 편집부국장
…도 전화 한 통 하지 않았다”며 “나를 배제한 채 정한 당론을 따르라는 것은 앞뒤가 맞지 않는다”고 말했다. 의회 기능 사실상 정지…강행 선출 관측도 원구성이 늦어지면서 민생과 지역 현안 처리도 미뤄지고 있다. 파행이 지속될 경우 국민의힘이 과반 참석…
2026.07.08 · 정책·행정 · 이지혜 기자
…서는 비위 혐의로 재판을 받고 있는 고위공무원이 주요 보직을 계속 맡는 것은 부적절하다는 지적이 제기됐다. 특히 충남도 감사위원회의 중징계 의결과 검찰 기소 이후에도 별다른 인사 조치가 이뤄지지 않으면서 당진시의 ‘제 식구 감싸기’라는 비판이 이어졌다…
2026.07.03 · 정책·행정 · 이지혜 기자
…계자는 “해양수산부와 LNG부두 공용항로 문제를 두고 지속적으로 논의한 것은 사실”이라며 “투자비 보전 부분 역시 협의 대상이었다”고 밝혔다. 다만 향후 계획 변경 여부에 대해서는 “해양수산부와 협의를 진행했을 뿐 이후 결정 과정에 대해서는 전달받지 …
2026.07.02 · 정책·행정 · 당진시대
…제 대응'이다. 아직 공장의 굴뚝이 멈추지 않았음에도 긴급 처방에 나선 것은 지금 우리 앞에 다가오는 글로벌 무역 폭풍의 크기가 그만큼 위력적이기 때문이다. 실제 당진 철강산업이 마주한 대외적 환경은 사면초가에 가깝다. 국내 조강 생산량은 이미 10년…
2026.06.27 · 정책·행정 · 당진시대
…가에 참석하여 의원직의 처음과 끝을 모두 '조례 분석'으로 장식하게 된 것은 시의회사무국의 배려 덕분이다. '입법영향평가 조례‘로 조례의 제정과 평가, 나아가 개정과 폐지까지 시의회가 독자적으로 완결 짓는 시스템을 구축한 것은 나의 8년 의정활동 중 …
2026.06.26 · 정책·행정 · 이지혜 기자
…선거대책위원회 간부 등으로 구성됐다”며 “외부 영입 인사가 일부 포함된 것은 경선 계획서에 따른 정당한 절차였다”고 설명했다. 이어 “당협위원장의 지시로 사무국장이 75명 초안을 작성했고, 당협 핵심 관계자 4명을 추가해 총 79명의 명단을 선발심사위…
2026.06.26 · 정책·행정 · 당진시대
…. 하지만 당시 선거를 진행했던 사람으로서 알고 있는 사실까지 침묵하는 것은 더 큰 무책임이라고 생각했습니다. 그래서 당시 현장에 있었던 사람으로서 사실 그대로 말씀드리고자 합니다. 먼저 정용선 당협위원장께서 후보자 3명을 통해 "김왕팔은 늦게 와서 …
2026.06.19 · 정책·행정 · 최운연 편집부국장
…는 실질적 권한이 없는 진행자였을 뿐인데 모든 책임을 사무국장에게 묻는 것은 억울하다”는 입장을 밝혔다. 그는 이미경·문선이 후보 측에 개인적으로는 사과했으나 “실질적 책임자인 당협위원장이 먼저 입장을 표명하고 사과해야 한다”며 선을 그었다. 선거인단…
2026.06.19 · 정책·행정 · 최운연 편집부국장
…지 사업자가 전력시장 최대 공급자로 올라선 결과다. 통합론에 불을 지핀 것은 재생에너지 확대 청사진이다. 정부의 제1차 재생에너지 기본계획(2026~2035년)은 2030년까지 누적 100GW 보급, 2035년 재생에너지 발전 비중 30% 이상을 목표…
2026.06.19 · 정책·행정 · 이지혜 기자
… 모두 47개 기관이다. 김기재 당선인은 “시민의 생명과 안전을 지키는 것은 행정의 가장 기본적인 책무”라며 “공약이 선언으로 끝나는 것이 아니라 실제 정책과 예산, 조직 운영까지 이어질 수 있도록 꼼꼼히 점검하겠다”고 밝혔다. 이어 “민생경제 회복과…
2026.06.13 · 정책·행정 · 최운연 편집부국장
… 경계했다. 김명회 의원은 “의장직에 대한 개인적인 의지와 욕심이 없는 것은 아니나, 다선·연장자 우선이라는 현실적 규칙을 존중하기로 했다”며 “7대7 동수라는 팽팽한 상황에서 승산없는 싸움을 억지로 끌고 가기보다는 순리에 맞게 추대하는 방향으로 당내…
2026.06.05 · 정책·행정 · 당진시대
…및 정보를 효율적으로 활용하여 시민들의 복잡한 욕구를 충족시켜 나간다는 것은 또 다른 차원의 리더십과 역량이 필요한 부분이다. 이러한 상황을 고려할 때 당선자는 먼저 기초의회 의장출신으로 시장에 도전하여 성공적으로 시정을 운영한 시장과 실패한 시장을 …

2026.06.01 · 정책·행정 · 최운연 편집부국장
… 요청했다. 또 “피해 주장 자체와 이를 선거 막판 정치적으로 활용하는 것은 전혀 다른 문제”라며, 후보 아들은 제기된 내용을 기억하지 못하고 관련 학교폭력위원회가 열린 사실도 확인되지 않는다고 했다. 김 후보 측은 관련 보도에 대해 경찰 고발과 언론…

2026.05.30 · 정책·행정 · 최운연 편집부국장
…를 호소하는 사람이 있는 상황에서 이를 사실과 다른 내용으로 단정 짓는 것은 피해자에게 심리적 압박이 될 수 있다"고 말했다. 또 “지역 내 영향력이 큰 현직 국회의원이 직접 관련 보도에 대한 입장을 대량 문자로 발송하고 고발과 언론중재위원회 제소 사…
2026.05.29 · 정책·행정 · 이지혜 기자
… 신완순 당진시개발위원장은 “모든 지역에 같은 수준의 인프라를 배치하는 것은 현실적으로 어렵다”며 “중심 기능을 강화하고 교통 접근성을 높이는 방식으로 접근해야 한다”고 말했다. 최태석 당진지역사회연구소장은 “해안 산업벨트와 내륙지역은 다른 전략으로 …
2026.05.29 · 정책·행정 · 이지혜 기자
…위원을 하고 있습니다. 학폭위가 열렸다고 해서 다 학교폭력으로 인정되는 것은 아니다. 지금 언론보도에서 나온 사건이 당시 실제 학폭으로 인정됐는지 확인은 못한 것인가? A 김은혜 대표 그래서 교육청에서 재점검해 주기를 원하는 것이다. Q 차진영 기자(…
2026.05.29 · 정책·행정 · 이지혜 기자
…업정책위원장은 기자회견문을 낭독하며 ”시민 사회의 정책 제안을 외면하는 것은 단순히 시민단체를 거부하는 것이 아니라 시민의 목소리를 무시하는 것“이라며 “정책 협약을 거부한 후보들은 그 이유를 시민 앞에 공개해야 한다”고 주장했다. 참여연대는 주요 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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