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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다른 시작’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192건
연도
2025년

192건 · '다른 시작' · 2025년 · 최근 기사부터4 / 10쪽

  1. 2025.09.07 · 산업·경제 · 최운연 기자

    [농업단체탐방] 당진시 고추연구회, 과학적 재배기술로 품질 향상 이끌어

    …다”고 강조했다. 과학적 재배기술의 핵심, 균형시비 당진시 고추연구회가 다른 지역과 차별화되는 점은 과학적 재배기술이다. 최 회장은 “우리나라 농업의 가장 큰 문제는 비료 과다 사용”이라며 “적적한 시비와 작물과 토양이 필요로 하는 균형있는 시비법이 …

  2. 2025.09.07 · 환경·안전 · 최운연 기자

    우리마을 이야기⑧ 송악읍 고대2리 , 갯벌 대신 굴뚝, 더 끈끈해진 송악읍 고대2리

    …규모의 염전도 있었다. 많은 주민이 이곳에서 일하며 고된 노동 속에서도 다른 지역보다 나은 생활을 할 수 있었다고 한다. 하지만 바다는 매립되었고, 염전은 문을 닫고 농경지로 바뀌었다. 이후 대기업들이 잇따라 들어서면서 현재는 현대제철, 동부제철 등이…

  3. 2025.09.05 · 산업·경제 · 이태경 기자

    [세상 사는 이야기] 버미오차드 사과 농장 성은영 대표(33, 우강면 송산리) “농부는 절대 하면 안 되는 직업 1순위였어요”

    …고를 거쳐 공주대학교 의료정보학과를 졸업했다. 이후 서울에서 직장생활을 시작했지만, 2021년 일을 그만두고 잠시 쉬기 위해 가족이 있는 당진으로 내려왔다. 처음부터 농사를 지을 생각은 없었다. 그러나 농부의 꿈을 키워온 남동생 성기윤 씨가 “요즘 농…

  4. 2025.09.05 · 환경·안전 · 최종길

    [석탄화력발전소 폐쇄, 우리는 무엇을 준비해야하나 4]에너지전환에 성공한 독일 이벤뷔렌시를 가다화력발전소에서 녹색 콘센트 도시로 변모

    …지만 이벤뷔렌시의 석탄산업도 대체에너지 공급으로 인해 경제성이 떨어지기 시작하면서 일자리에 문제가 발생했다. 또한 탄광시설의 자동화와 현대화가 진행되면서 한때 8500명까지 근무하던 노동자가 2011년에는 420명으로 줄었다. 부를 보장했던 탄광은 1…

  5. 2025.09.05 · 정책·행정 · 이지혜 기자

    ‘행복바우처 부활 촉구’ 기자회견

    …장은 “행복바우처를 쓸 때마다 농사짓는 여성으로서 자긍심을 느꼈다”며 “다른 지역은 지원 금액을 늘리고 연령도 확대하는데 충남만 역행하고 있다. 반드시 되찾을 때 까지 싸울 것”이라고 목소리를 높였다. 김진숙 진보당 당진시위원회 부위원장은 “마을 여성…

  6. 2025.08.30 · 산업·경제 · 최운연 기자

    [르포]물바다 된 논콩밭에 농민들 절망

    …각해지자 염 씨는 변화가 필요하다고 판단했다. 8년 전부터 논콩 재배를 시작한 경험자로서 다른 농가들에게도 논콩 전환을 권장했다. 8년 경험도 하룻밤에 물거품 염 씨의 논콩 재배 경험은 시행착오의 연속이었다. 첫해에는 5000여평에서 완전 실패했다. …

  7. 2025.08.29 · 지역사회 · 한수미 기자

    주민들이 만든 마을 축제 ‘정미로운 촌캉스’

    …기획단을 꾸려 정미면 곳곳의 자원을 발굴하고, 마을만의 강점을 찾아내기 시작했다. 주민들은 수 차례 아이디어 회의를 통해 축제 주제와 프로그램, 먹거리와 체험 부스를 기획했으며, 기관들은 이 과정을 지원하며 힘을 보탰다. 행사 현장은 주민들의 자발적 …

  8. 2025.08.29 · 지역사회 · 이지혜 기자

    새벽 '쾅' 굉음에 8년 키운 염소 떼죽음

    정미면의 한 염소농가가 당진~대산 간 고속도로 3공구(터널) 발파가 시작된 뒤 “어미 염소를 포함해 수십 마리가 폐사·유산했다”고 호소하고 있다. 농가 측은 “특히 새벽 시간대 발파 직후 놀란 어미가 새끼를 밟거나 격한 스트레스로 쓰러지는 일이 이어졌…

  9. 2025.08.29 · 정책·행정 · 한수미 기자

    전영옥 의원 욕설 파문 확산

    …“목소리를 낮추라”고 말하자 분위기가 험악해졌다. 잠시 후 곧 본회의가 시작될 예정이었고, 국민의힘 의원들도 회의를 중단한 채 본회의장으로 옮겨갔다. 그러나 전영옥 의원이 분노는 수그러들지 않았다. 결국 본회의장에서도 소리를 지르며 욕설을 이어갔고, …

  10. 2025.08.23 · 지역사회 · 최운연 기자

    [우리마을 이야기 ⑥] 합덕읍 중동리

    …플랫폼이 자리 잡고 있다”고 소개했다. 이 도시재생 사업은 5년 전부터 시작돼 다문화센터를 비롯한 각종 문화 공간이 들어설 예정이다. 등잔 바닥 지형, 천혜의 시장 터 중동리가 시장으로 발달할 수 있었던 것은 독특한 지형 때문이다. 한봉선(88) 노인…

  11. 2025.08.22 · 문화·교육 · 김유현

    유튜브로 보는 이번주 당진방송

    …요! “술 한 잔에 담긴 전통, 소반 위에 올린 정성” 기지시줄다리기의 시작은 줄이 아니라 술에서부터 비롯됩니다. 100일 동안 정성껏 담가 숙성시킨 술, 그 술을 지켜내는 이가 바로 ‘당주’입니다. 당주를 맡았던 경험과 기억, 그리고 줄다리기를 지탱…

  12. 2025.08.22 · 문화·교육 · 한수미 기자

    ■ 공간스토리텔링 프로젝트 ‘행담의 추억’ ④ 섬에서 유일했던 학교 ‘행담분교’사라진 섬, 그러나 잊을 수 없는 행담분교

    …있는 것을 주민들이 모았고, 육지에서 흙벽돌 만드는 기계를 구해 공사를 시작했다”고 말했다. 학교 지어준다는 소리에 눈물 흘려 “경숙이라는 학생네 집 앞에 주민들과 만든 벽돌 그리고 함석들을 쌓아 놓았어요. 비나 눈이 올 때 벽돌과 함석이 날라 갈까봐…

  13. 2025.08.22 · 지역사회 · 이태경 기자

    [세상 사는 이야기] 폭우로 심각한 피해 본 서동민(41ㆍ용연동) 씨 가족 “빗소리만 들려도 그날의 악몽 떠올리는 아이들”

    …순간을 겪었다. “아이들 가슴 높이까지 물 쏟아져” 지난달 16일 비가 시작되던 날 밤, 서동민 대표 가족은 지인과 모임을 마치고 집으로 돌아왔다. 방앗간 옆 조립식 건물에서 아이들을 씻기고 잠자리에 든 후, 빗소리가 점점 거세졌다. 재난 문자가 연이…

  14. 2025.08.22 · 환경·안전 · 이지혜 기자

    우강면 논 콩 90% 침수수문 7개 ‘안’ 닫았나 ‘못’ 닫았나

    …밭이 됐다는 것이다. “90분 동안 행정은 뭐했나” 예당저수지가 방류를 시작한 직후 삽교호 수위가 치솟자, 우강으로 연결된 파천수로에서 물이 거세게 밀려들었다. 당시 배수문은 7개 모두 열려 있었고, 주민들은 시청과 면사무소, 관리업체에 전화를 걸어 …

  15. 2025.08.22 · 산업·경제 · 이태경 기자

    [신설상가] 미가네 시골밥상 (송악읍 기지시리) 현경자 대표 어머니 손맛 그대로, 정성 가득한 한 끼

    …에서 약 10년 정도 ‘하늘과 별과 땅’이라는 한식집을 운영하며 장사를 시작했다.현 대표는 한식집을 운영하게 된 계기에 대해 “친정이 식도락가라 어릴 적부터 음식을 배우고 즐겨하다 보니 자연스레 요리하게 됐다”고 말했다. 하지만 대구의 관광지에서 운영…

  16. 2025.08.22 · 문화·교육 · 이태경 기자

    [신설상가] 리프레쉬스킨&바디 (읍내동) 정 희 대표 “저의 손길을 한 번 느껴보세요”

    …일하다가 마사지 분야에 발을 들였다. 김정문알로에에서 스포츠마사지 일을 시작했으나, 더 전문적인 배움을 원해 경락마사지로 유명한 서울의 약손명가로 옮겼다. 정 대표는 이곳에서 강인숙 원장을 만나게 됐고, 마사지의 방향이 자신이 추구하는 바와 맞아 강인…

  17. 2025.08.22 · 정책·행정 · 이태경 기자

    문화재단에 이어 복지재단도 시장체제로

    … 운영 체제를 재검토했다. 당진문화재단, 당진청소년재단, 당진장학회 등 다른 출연기관이 모두 공공이사장 체제로 운영되고 있어 복지재단도 체제를 통일해야 한다는 내부 의견이 제기됐다. 결국 시는 내부 논의를 거쳐 복지재단을 공공이사장 체제로 전환을 결정…

  18. 2025.08.22 · 산업·경제 · 이태경 기자

    민생회복 소비쿠폰 시행 한 달, 당진 소상공인 반응 엇갈려

    …어지자 시는 건의를 통해 대호지 하나로마트를 사용처로 지정했다. 그러나 다른 면 지역에서도 신선식품이나 생활필수품을 구매하기 위해 하나로마트 지정이 필요하다는 목소리가 있었다. 특히 시내와 거리가 먼 지역 주민들은 소비처가 적고, 어르신들은 거동이 불…

  19. 2025.08.19 · 인물·동정 · 이태경 기자

    [어린이집 탐방] 힐스로하어린이집 “온종일 있고 싶은 어린이집”

    … 활동에서 출발한다. 예를 들어, 교실 안에서 색종이로 비행기를 접으며 시작된 놀이는 점점 더 넓은 공간이 필요하게 되고, 복도로 나간 아이들은 다른 친구들의 불편을 고려해 스스로 규칙을 정한다. 실내에서의 놀이가 한계를 드러내자 아이들은 실외에서 비…

  20. 2025.08.16 · 환경·안전 · 최운연 기자

    국지도 70호선 도로변, 무허가 농작물 재배로 토사 유출 위험

    …한 농작물이 재배되고 있었다. 이 같은 무허가 경작은 이미 수년 전부터 시작돼 점차 확산되고 있는 것으로 파악됐다. 현재 일부 구간에서는 농작물 재배 구역이 도로 경계를 넘어 1m 이상 도로 부지를 점령하고 있는 상태다. 경작을 위해 사면을 깎아내리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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