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7.28 · 문화·교육 · 이태경 기자
당진 송악도서관, 어르신 독서프로그램 ‘두 번째 봄’ 연다
…르신을 위한 독서·문화 프로그램 ‘두 번째 봄 - 나를 채우는 시간’을 다음달 25일부터 운영한다. 당진시는 사단법인 전국책읽는도시협의회가 주최하고 문화체육관광부와 한국출판문화산업진흥원이 후원하는 ‘2026년 우수 독서프로그램’ 공모사업에 선정됐다. …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210건 · '다음' · 2026년 · 최근 기사부터4 / 11쪽
2026.07.28 · 문화·교육 · 이태경 기자
…르신을 위한 독서·문화 프로그램 ‘두 번째 봄 - 나를 채우는 시간’을 다음달 25일부터 운영한다. 당진시는 사단법인 전국책읽는도시협의회가 주최하고 문화체육관광부와 한국출판문화산업진흥원이 후원하는 ‘2026년 우수 독서프로그램’ 공모사업에 선정됐다. …

2026.07.28 · 문화·교육 · 김예진 수습기자
동화 ‘고양이 해결사 깜냥’을 쓴 홍민정 작가가 다음달 9일 당진 신평책다솜 작은도서관을 찾는다. 당진시는 문화 소외 지역 시민의 독서 문화를 활성화하려고 다음달 9일 오후 2시 신평책다솜 작은도서관에서 올해 두 번째 '찾아가는 우리동네 북콘서트'를 …

2026.07.27 · 문화·교육 · 이태경 기자
…리아컵에 이어 리그 경기까지 승리하며 팀 분위기가 최고조에 달한 만큼, 다음 경기도 잘 준비해 좋은 흐름을 이어가겠다”고 전했다. 한편 당진시민축구단은 지난 15일 용인미르스타디움에서 열린 2026-2027 하나은행 코리아컵 2라운드에서 용인에 2-0…

2026.07.26 · 지역사회 · 당진시대
… 고인 물을 먹는 것이었다. 대호지면에 사셨던 애국지사의 유족 할머니는 다음과 같이 증언했다. ‘태형을 받고 돌아오신 아버지는 피부가 터지고 곪아 움직이지 못하셨다. 아무것도 없고 무지했던 시절이었기에, 아버지는 장독을 내리기 위해 분뇨 물을 드시곤 …

2026.07.24 · 정책·행정 · 최운연 편집부국장
… 산업건설위원장에 국민의힘 전영옥 의원이 선출됐으며, 의회 운영위원장은 다음회기에 선출하기로 결정했다. 한편 당진시의회는 그동안 의장 선거를 둘러싸고 양당이 맞서면서 원 구성을 매듭짓지 못해 시민들의 비판을 받아왔으나 이날 의장 선출로 오랜 파행은 일…
2026.07.24 · 환경·안전 · 이지혜 기자
…변화를 위해 반드시 필요한 시설”이라며 “해양수산부와 지속적으로 협의해 다음 국가계획에 반영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2026.07.21 · 정책·행정 · 최운연 편집부국장
…. 남은 4년 임기 동안 공익이 아닌 사익을 위해 이전투구에 매달린다면 다음 선거에서 반드시 심판받을 것이라고 경고했다. 또 “시민의 대표로서 품격과 자질을 갖추지 못한다면 시정을 감시하고 행정사무를 감사할 자격이 없음을 스스로 인식하고 물러나야 한다…
2026.07.19 · 정책·행정 · 최운연 편집부국장
…통과가 선행돼야 한다. 당진시 관계자는 “이번에 조례를 마련해 가결해야 다음 예산 편성 때 반영할 수 있어 시기적으로 여유가 많지 않다”고 말했다. 9월로 예정된 조직개편도조례 개정을 위해 의회 의결이 필요 하지만, 통상 8월에는 의회가 열리지 않아 …
2026.07.17 · 지역사회 · 이지혜 기자
…. 그러나 사회복지법인 당진 대표는 문자메시지를 통해 인터뷰를 거부하며 다음과 같은 입장을 보내왔다. “당진시립노인요양원 원장 A씨가 귀 매체의 이사이자 편집자문위원장이므로, 귀 매체의 객관적 공정성을 신뢰할 수 없어 인터뷰에 응할 수 없습니다. 이 …
2026.07.14 · 문화·교육 · 최운연 편집부국장
…체험 기회를 제공해 농업의 가치를 배우고, 우리 농업의 미래를 이끌어갈 다음 세대에게 올바른 길을 안내하는 역할을 하고 있다”며 “미래 세대를 위한 다양한 마을학교를 이어나갈 계획”이라고 밝혔다.
2026.07.10 · 정책·행정 · 당진시대
…다. 지방 행정의 기강을 바로잡는 것이 가장 시급하다고 판단한 것이다. 다음으로 백성을 살리는 일에 몰두하였다. 홍수와 가뭄을 단번에 해결하는 방법은 저수지 축조밖에 없었다. 이 과정에서 골정지와 양제지(楊堤池)가 개축되었다. 특히 양제지는 주위 2,…
2026.07.10 · 문화·교육 · 당진시대
… 예산과 행정력은 적절하게 쓰이고 있는가. 축제가 끝난 뒤 평가 결과는 다음 축제에 반영되고 있는가. 당진의 축제 시민모니터링은 바로 이 질문에서 출발한다. 축제를 평가한다는 것은 축제를 반대하기 위한 것이 아니라, 더 나은 축제로 성장시키기 위한 과…
2026.07.10 · 산업·경제 · 당진시대
…준으로 개인소득 심사를 진행한다. 따라서 중소기업 신규 취업자의 기준은 다음과 같다. 2025년 1월~12월에 최초 취업하고 현재 중소기업 재직 중이어야 한다. 생애 최초 취업이 아닌 경우, 해당 기업 취업 전 고용보험 가입기간 합산이 총 1년 미만이…
2026.07.10 · 산업·경제 · 당진시대
…러나 높은 만족도가 “이제 충분하다”는 뜻을 의미하지는 않는다. 오히려 다음 질문을 던지게 한다. 기본적인 숙식과 생활관리가 안정적으로 이루어지고 있다면, 이제 무엇을 더 보완해야 할까. 월별 분석에서 반복적으로 드러난 답은 생활·구직정보, 문화·생활…
2026.07.10 · 문화·교육 · 당진시대
…는 심장이다. 문화예술에 투자하는 지자체는 오늘을 꾸미는 것이 아니라, 다음 세대가 살아갈 미래를 설계하는 것이다. 결국 문화가 살아야 사람이 모이고, 사람이 모여야 지역이 살아난다. 문화예술은 선택이 아니라 지역의 미래를 지키는 가장 강력한 희망이며…
2026.07.06 · 정책·행정 · 최운연 편집부국장
… 관리 부실에 복지·민원 업무 소홀 이밖에도 면천면은 증지수입금을 입금 다음날까지 세입처리하지 않는 등 일일결산을 실시하지 않았고, 분기별 보통예금계좌 자체검사 시 계좌 현황과 거래내역, 잔액 등 점검도 소홀히 한 사실이 확인됐다. 그 결과 연도별 최…
2026.07.03 · 인물·동정 · 이태경 기자
…한 하루를 보내고 있었다. 전 부위원장은 “내내 수업이 잡혀 있고 당장 다음 날이 학생들의 영어 시험이라 정신이 없다”며 “당진지역 소식도 신문을 통해 겨우 챙겨볼 정도”라고 근황을 전했다. “정치의 즐거움 온전히 느낀 경험” 이번 선거를 돌아보며 전…
2026.07.03 · 환경·안전 · 김예진 수습기자
…향 을 제시했다. 지속 가능한 모임으로 성장 모금회 지원사업이 종료된 그다음 해도 엄지척의 활동은 계속됐다. 2025년는 첫해 동안 분주하게 활동하며 미처 챙기지 못했던 단원 간 단합과 향후 기획을 위해 내실을 다지는 해였다. 단원들은 조직의 방향을 …
2026.06.29 · 환경·안전 · 이태경 기자
…번 승리로 당진시민축구단은 K3리그 6위까지 순위를 끌어올렸다. 구단의 다음 일정은 오는 7월 4일(토) 함안공설운동장에서 열리는 함안군민축구단과의 2026-2027 하나은행 코리아컵 1라운드 경기다. 당진시민축구단 관계자는 “주말을 맞아 경기장을 찾…
2026.06.27 · 정책·행정 · 최운연 편집부국장
…다. 이어 △신평면 상습 하천지역을 둘러봤다. 현장을 둘러본 시의원들은 다음 달로 예정된 배수펌프장 임시 가동이 차질 없이 이뤄질 수 있게 마무리해 달라고 당부했다. 또 호우 예보가 나오면 관리 수위를 미리 낮추고 유관기관과 긴밀한 사전 협의 체계를 …
당진시대 아카이브에 보관된 기사입니다. © 당진시대. 정식판은 각 기사의 원문 링크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