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11.18 · 문화·교육 · 이태경 기자
각자의 빛을 담은 별품예능전
…” “별품예능전은 ‘그대와 나, 별을 품다’라는 의미를 담고 있습니다. 우리 모두는 각자의 자리에서 빛나는 별이며 그 가치를 전하고 싶었습니다. 장르가 모두 다르지만 자신의 삶을 예술로 표현하고 전시할 수 있다는 점이 별품예능전의 핵심 취지입니다. 다…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1,573건 · '모두 우리' · 문화·교육 · 최근 기사부터4 / 79쪽
2025.11.18 · 문화·교육 · 이태경 기자
…” “별품예능전은 ‘그대와 나, 별을 품다’라는 의미를 담고 있습니다. 우리 모두는 각자의 자리에서 빛나는 별이며 그 가치를 전하고 싶었습니다. 장르가 모두 다르지만 자신의 삶을 예술로 표현하고 전시할 수 있다는 점이 별품예능전의 핵심 취지입니다. 다…
2025.11.15 · 문화·교육 · 이지혜 기자
…이어 왔다”며 “앞으로도 이런 소중한 연대와 협력을 지속적으로 발전시켜 우리 청소년들이 안전하게 성장할 수 있도록 울타리가 되겠다”고 말했다.
2025.11.14 · 문화·교육 · 이태경 기자
…리어프리’란 사회적 약자가 생활하는 데 겪는 물리적·제도적 장벽을 줄여 모두가 살아가기 좋은 환경을 만들자는 의미로, 이번 전시는 장애인과 비장애인이 예술을 통해 소통하며 자연과 인간의 조화로운 공존을 표현하는 데 초점을 맞췄다. 전시장에는 작품 옆에…
2025.11.07 · 문화·교육 · 이태경 기자
…대덕초 3학년 신하준 지난 6월 25일. 담임선생님께서 6·25전쟁으로 우리나라가 분단된 슬픈 역사를 알려주시며 우리가 사는 당진에 있는 줄다리기 박물관을 소개해 주셨습니다. 몇몇 친구들이 줄다리기 박물관에 가보았다며 무척 반가워했지만, 줄다리기에 통…
2025.11.07 · 문화·교육 · 이태경 기자
…램은 학생부와 일반부로 나뉘어 진행됐다. 강인순 면천여성유도회 회장은 “우리나라를 대표하는 것은 청렴하고 맑은 성균관의 정신이라고 생각한다”며 “가을 하늘처럼 푸른 청금복을 입고 조선시대 과거시험을 재현해 뜻깊었다”고 말했다. 과거시험에 참여한 한지유…
2025.11.07 · 문화·교육 · 당진시대
… 청소년문화의집 프로그램 등은 교육을 단순히 ‘학교의 일’이 아닌 시민 모두의 평생 과제로 바라보는 당진의 관점을 보여준다. 성숙한 학부모가 만드는 변화 그러나 아무리 좋은 정책이 있어도, 그 중심에서 학부모의 성숙한 참여가 뒷받침되지 않으면 진정한 …
2025.11.01 · 문화·교육 · 이태경 기자
… 요건을 충족해야 지원할 수 있다. 석문중학교에서는 특히 학생과 부모가 모두 중·고등학교 동안 읍·면 지역에 거주하고 학생이 중·고등학교를 읍·면 지역 학교에 다녀야 하는 유형에 대해 안내했다. 또한 당진 지역 중학교 중 유일하게 통학버스를 운영하며 …
2025.11.01 · 문화·교육 · 최운연 기자
… 불과 몇 년 만에 60% 이상 증가하면서 이제 외국인 근로자 여러분은 우리 지역의 산업과 공동체의 중요한 구성원으로 함께하고 있다”고 말했다. 황 부시장은 “낯선 환경 속에서도 각자의 일터에서 묵묵히 맡은 바 역할을 다하며 당진의 발전을 함께 이끌어…
2025.10.24 · 문화·교육 · 당진시대
… 장면을 목격한 적이 있었습니다. 청소년의 안전한 문화 관람을 지원하던 우리는 조용히 다가가 선도했고, 상황은 곧바로 정리됐습니다. 만약 우리가 발견하지 못했다면 어떤 일이 벌어졌을까요? 어른이 개입하는 그 ‘한순간’이, 더 큰 범죄로 이어지지 않고 …
2025.10.24 · 문화·교육 · 당진시대
“배움에는 끝이 없다”는 말이 이제 단지 격언이 아닌 우리 사회 현실을 담은 철학이 되었습니다. 경이로운 속도로 변화하는 기술 · 산업 · 인구구조 속에서, 한 사람의 삶이 지속가능하고 의미 있게 설계되려면 단발성 교육이 아닌 평생학습이 필수입니다. …
2025.10.20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인간은 지능과 학습 능력을 겸비한 사회적인 동물이다. 세상은 변해도 우리가 살아가는 공간은 변하지 않는 게 현실이다. 우리는 아이러니함과 모순 속에 살아가고 있다. 모순은 변화와 익숙함의 교차점에서 발화되는 경향이 있다. 같은 것 같으면서도 같지 않은…
2025.10.20 · 문화·교육 · 김예나
…주춧돌에 새겨졌을 때는 정말 큰 보람을 느꼈습니다.” 또한 기존 자재를 모두 활용해 동 선을 재설계한 합덕읍에 위치한 카페 피어라, 청소년 카페인 ‘수다벅스’ 스타 일링 등도 그에게는 값진 경험이었다. 주거 공간 작업 역시 잊을 수 없다. 다 쓰러져가…
2025.10.17 · 문화·교육 · 이지혜 기자
…체 대표는 “지역 축제가 전국 단위로 성장하는 건 긍정적이지만 행사권이 모두 외부로 넘어가면 지역의 문화·경제 기반이 약화된다”며 “후배 세대 들이 지역에서 일하며 성장할 기회를 잃고 있다”고 말했다. “장비·인력 갖춘 지역업체 있는데” 지역 이벤트업…
2025.10.17 · 문화·교육 · 이지혜 기자
…었다”며 “그분의 뜨거운 신념은 오늘날 대한민국의 정신적 뿌리가 되 어 우리 모두의 가슴 속에 깊이 새겨져 있다”고 말했다. 그는 이어 “이번 문화제가 심훈 선생의 문학과 사상을 더욱 깊이 되새기고, 지역의 문학인과 시민이 함께 어우러지는 화합의 자리…
2025.09.27 · 문화·교육 · 최운연 기자
…운동장에서 개최됐다. 이날 행사는 41회 동창회가 주관했으며 “의여차! 우리 모두 다 함께 미래로”라는 슬로건 아래 동문 간 화합을 다지는 자리로 마련됐다. 정기총회에서는 25대 이재동 이임회장이 26대 이병성 취임회장에게 동문회기를 전달했다. 이재동…
2025.09.19 · 문화·교육 · 한수미 기자
… “기지시줄다리기는 기지시리와 송악읍만의 축제가 아니다”라며 “당진시민 모두가 함께해야 진정한 대표 축제가 된다”고 말했다. 덧붙여 “내년에는 시민 참여형 프로그램을 마련해 당진시민의 축제로 거듭나겠다”고 밝혔다. 올해 축제의 아쉬움…총감독제와 날씨 …
2025.09.19 · 문화·교육 · 이태경 기자
…해 뛰는지 모른다”, “또 혜성유치원 학부모는 가만히 있는줄 아시냐. ‘우리가 왜 (용연유 원아를) 받느냐’며 서명하고 들고 일어난다고 그런다. 그런데 저희가 다 설득하고 있다.”, “혜성유치원 학부모들이 이곳(용연유치원 대상 학부모 설명회)에 들어오…
2025.09.12 · 문화·교육 · 한수미 기자
…재능을 무대와 전시, 체험을 통해 나누며, ‘예술은 특별한 사람이 아닌 우리 모두의 일상 속에 있다’는 가치를 보여주는 자리다. 올해 축제는 ‘잊지 못할 추억, 우리만의 이야기’라는 주제로 진행됐다. 개막식부터 폐막식까지 이틀 동안 문예의전당 일원은 …
2025.09.12 · 문화·교육 · 한수미 기자
…통을 지키는 일에는 한계가 따른다. 김 이수자는 “옛날부터 내려온 것을 우리가 이어가고, 또 앞으로 물려줘야 한다는 책임감이 크다”며 “줄다리기에 참여하면서 생계를 유지할 수 있는 틀이 마련되지 않으면 전통은 언젠가 끊길지도 모른다”고 우려했다. 그는…
2025.09.05 · 문화·교육 · 이태경 기자
…여성인물 전시가 진행됐다. [미니인터뷰] 김종선 당진시여성단체협의회장 “모두가 평등하고 행복한 사회를 향해” “127년이 지난 오늘 우리는 그 숭고한 정신을 이어받아 시대의 변화를 이끌고 있습니다. 한국 여성의 지위도 한층 높아졌습니다. 하지만 여전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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