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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사는’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3,824건
기간
1993—2026

3,824건 · '사는' · 최근 기사부터4 / 192쪽

  1. 2026.04.21 · 정책·행정 · 이태경 기자

    [당진시의회 시의원 라선거구(당진1,3동, 고대, 석문) 예비후보자 지상토론] 더불어민주당 한상화 예비후보

    … 시설은 턱없이 부족하다. 사람이 떠나지 않고 찾아오는 도시가 되려면 '사는 것'이 편해야 한다. 정주 여건 개선이 인구 유출을 막는 가장 근본적인 해법이다. 둘째, 산업구조 전환과 일자리 창출이다. 철강·화력 중심의 산업구조는 당진 성장의 근간이었지…

  2. 2026.04.17 · 문화·교육 · 이지혜 기자

    6.3 지방선거 기획 -④ 교육 “교육 외면하는 정치 바뀌어야”

    …구역 조정, 중장기 학교 신설 대책을 함께 검토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사는 곳 따라 달라지는 교육 여건 신도심은 과밀학급과 통학 안전 문제가, 읍면지역은 학생 감소와 긴 통학거리 문제가, 원도심은 노후 학교시설 개선 문제가 거론된다. 같은 당진 안에…

  3. 2026.04.17 · 문화·교육 · 이태경 기자

    [세상 사는 이야기] 김팽원 당진백세문화노인대학 학장 “연명 아닌 자력갱생하는 삶으로”

    “경로복지의 요체는 몸과 마음이 아픈 어르신에게는 치료와 보살핌을, 경제적으로 어려운 어르신에게는 최소한의 생활 방편을, 여유가 있는 은퇴 어르신에게는 사회참여와 문화 향유의 여건을 만들어 드리는 데 있습니다. 그러나 지금의 우리 사회는 이를 제대로 …

  4. 2026.04.10 · 문화·교육 · 이태경 기자

    당진 벚꽃길에서 만난 사람들

    … “합덕제를 가던 길에 골정지가 너무 아름다워 차를 세웠다”며 “인천에 사는 가족들도 지난해 당진 벚꽃을 보고 꼭 다시 오고 싶다고 할 정도로 좋아했다”고 말했다. 순성면 벚꽃길에서 벚꽃이 흐드러지게 핀 순성면 벚꽃길에서 만난 윤슬아 씨(송악읍 기지시…

  5. 2026.04.10 · 문화·교육 · 이태경 기자

    [세상 사는 이야기] 오세광 용인대석사신평태권도장 관장(신평면 거산리, 64) “태권도 9단 입신은 끝이 아니라 시작”

    …다. 이 시험은 단순한 실기 평가에 그치지 않는다. 오 관장은 “9단 심사는 태권도 철학을 주제로 한 논술을 제출해야 하고, 9단 필수 품새인 ‘일여’를 반드시 수행해야 한다”며 “여기에 6~8단 필수 품새 중 무작위로 지정된 1개를 추가로 시연해야 …

  6. 2026.04.10 · 환경·안전 · 이지혜 기자

    6.3 지방선거 기획 -③ 환경과 기후위기 “숨 쉬는 것도, 버티는 것도 한계”

    …제는 단순한 불편을 넘어 건강 문제로 이어지고 있으며 일부 지역에서는 ‘사는 곳에 따라 공기의 질이 다르다’는 체감도 나타난다. 김 전 센터장은 “환경 문제는 선택의 문제가 아니라 생존의 문제”라며 “기후위기에 대한 인식이 정책을 바꾸는 출발점이 돼야…

  7. 2026.04.03 · 지역사회 · 최운연 기자

    봄맞이 사랑의 열무김치 나눔행사

    …송악농협 본점에서 ‘봄맞이 사랑의 열무김치 나눔행사’를 열었다. 이번 행사는 송악농협과 송악읍 개발위원회의 후원, 그리고 농가주부모임 회원들이 십시일반 모은 회비를 바탕으로 마련했다. 이날 행사에 참여한 회원들은 이른 아침부터 모여 신선한 열무를 직접…

  8. 2026.04.03 · 문화·교육 · 이태경 기자

    [세상 사는 이야기] 이영두 해나루시민학교 영어 교사(66, 정미면 봉생리) “추억 담긴 팝송으로 영어 가르칩니다”

    …0분까지, 3년째 해나루시민학교에서 영어 교사로 봉사하고 있는 이영두 교사는 영어에 익숙하지 않은 학생들에게 더욱 쉽게 다가갈 방법을 고민했다. 그 결과 학생들이 10대 시절 거리에서 접했을 법한 팝송을 활용해 수업을 시작했고, 수업에서 사용한 곡들을…

  9. 2026.03.30 · 문화·교육 · 김예나

    [업체탐방] 세종의 꿈 국어역사논술학원 (읍내동) 문해력 위기 시대, 아이들의 사유능력을 키우다

    …나위 없겠다” 면서 “아이들이 좋은 생각을 많이 하고 나누며, 함께 잘 사는 세상을 만드는 일익을 담당할 수 있도록 교육자로서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 위치 : 당진시 북문로 7-3, 2층 (읍내 동 푸르지오 아파트 사거리 안경나라 건물 2층)…

  10. 2026.03.27 · 문화·교육 · 이태경 기자

    [세상 사는 이야기] 이은희 씨 (채운동, 55) “생명을 키워내는 기쁨 알게 됐죠”

    지난 몇 년간 전 세계적으로 코로나19가 유행하면서 ‘코로나 블루’라는 신조어가 생길 정도로 피로감과 우울감을 호소하는 사람들이 늘어났다. 이 가운데 정서적 안정을 위해 식물을 기르며 교감하는 ‘홈가드닝’, 집 안 분위기를 바꾸는 ‘플랜테리어’ 등의 …

  11. 2026.03.22 · 정책·행정 · 최운연 기자

    인터뷰]무소속 김해곤 당진시장 예비후보

    … 곳곳의 부조리를 살피는 계기가 됐다. 김 예비후보는 “진실하고 바르게 사는 것이 자신을 가장 아름답고 멋지게 만드는 길”이라며 당진 시정 역시 이러한 기본과 원칙을 지켜야 한다고 역설했다. 해상 원자력 발전, 자동차 특구 경제 분야에서 김 예비후보가…

  12. 2026.03.17 · 산업·경제 · 당진시대

    [종교칼럼] 봄을 기다리는 사람들

    …는 의미를 발견하며 살았다. 어쩌면 진정한 삶이란 사계절을 모두 누리며 사는 삶일지도 모른다. 봄만 좋아하는 사람은 겨울이 오면 불행해진다. 그러나 사계절의 의미를 아는 사람은 겨울 속에서도 배움을 발견하고, 가을 속에서도 감사함을 발견하며, 여름 속…

  13. 2026.03.16 · 문화·교육 · 이태경 기자

    [세상 사는 이야기] 주혜인 당진시여자단기청소년쉼터 소장 “청소년이 가정과 사회로 잘 돌아갈 수 있도록”

    가족도 매일 함께 지내다 보면 갈등이 생기기 마련이다. 하물며 상처를 안고 쉼터를 찾은 청소년들과 함께하는 하루는 어떨까. 때로는 친구처럼, 때로는 언니처럼 아이들의 이야기를 들어주며 일상을 함께하고 그들이 다시 가정으로, 사회로 잘 돌아갈 수 있도록…

  14. 2026.03.08 · 정책·행정 · 당진시대

    당진시 독립운동가 열전(6) 당진 읍내동의 항일의병

    …규(李南珪)의 집에 모여 예산으로 진격할 것을 계획하였으나, 그 지역에 사는 일진회원(一進會員)의 밀고로 실패하였다. 박우일은 1907년 2월 부안 내소사(來蘇寺)에서 승려로 숨어지내면서 전라도에서의 의병 활동을 모색하였다. 또한 1909년 2월 박도…

  15. 2026.03.06 · 산업·경제 · 이태경 기자

    [세상 사는 이야기] 황봉숙 송악농협 하나로마트 주임(56, 읍내동)“모든 고객을 오늘의 첫 고객처럼”

    우리가 자주 찾는 마트에는 계산대와 안내데스크, 매대 곳곳에서 묵묵히 일하는 직원들이 있다. 누군가의 부모이자 자녀이기도 하고 무엇보다 같은 지역에서 더불어 살아가는 이웃이기도 하다. 송악농협 하나로마트에서 근무하고 있는 황봉숙 씨 역시 그런 사람 가…

  16. 2026.03.06 · 정책·행정 · 당진시대

    [종교칼럼] 강점 인생, 겸손으로 세워지는 도시

    …. 아이들의 웃음 속에서 이 도시의 미래를 봅니다. 당진은 단지 현재를 사는 도시가 아니라, 다음 세대를 품고 준비하는 도시입니다. 저의 개인적인 간증으로 저의 삶의 가장 깊은 골짜기에서 하나님의 음성을 들은 적이 있습니다. 도시가스 폭발 사고 후, …

  17. 2026.03.06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청령포의 바람, 합덕 궁리까지 닿기를

    영화 한 편이 역사를 다시 불러낸다. 900만 관객을 넘어선 ‘왕과 사는 남자’의 흥행 이후, 강원도 영월의 청령포에는 연일 관광객들의 발길이 이어지고 있다. 어린 임금 단종이 유배 생활을 했던 그곳은, 이제 비극의 현장을 직접 보고자 하는 사람들로 …

  18. 2026.03.06 · 산업·경제 · 당진시대

    소 잃기 전에 외양간 고쳐야

    …철강산업 단일 업종이 차지하는 비중은 60%에 달한다. 철강업으로 먹고 사는 도시라 해도 과언이 아니다. 당진시 세수 측면에서 보더라도 지역 내 철강기업의 법인세 납부액은 최근 2년 사이에 90% 급감했다. 현실이 이러함에도 지표상의 숫자만으로 상황을…

  19. 2026.03.04 · 문화·교육 · 이태경 기자

    결혼이민자와 중도입국자녀를 위한 한국어교육 프로그램 운영

    …동 등 경제적 자립에 필요한 기초 역량을 확보함으로써 대한민국 국민으로 사는 삶의 질 향상 및 가구 경제 안정에 기여하도록 하고자 한다. 한편 한국어교육 개강식과 사업설명회는 오는 6일 오후 1시 당진시종합복지타운 2층 햇살터에서 진행될 예정이다. 한…

    당진시대
  20. 2026.02.27 · 환경·안전 · 이태경 기자

    [세상 사는 이야기] 호은자(57)·윤효서(28) 모녀(母女)소방관이 된 딸과 이를 계기로 의용소방대원이 된 엄마

    딸이 먼저 소방관이 됐고, 그 모습을 본 어머니는 의용소방대에 지원했다. 이를 계기로 모녀는 각자의 자리에서 화재로부터 지역의 안전을 지키고 있다. 송악읍의용소방대 방호부장 호은자(57) 씨와 딸 윤효서(28) 소방관이다. 체력 2점에서 소방관 합격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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