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건너뛰기
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살아 있는’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5,456건
기간
1993—2026

5,456건 · '살아 있는' · 최근 기사부터4 / 273쪽

  1. 2026.07.10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시민의창]  당진의 축제, 시민의 눈으로 다시 본다.

    …문도 분명해진다. 축제는 누구를 위해 열리는가. 시민은 얼마나 참여하고 있는가. 예산과 행정력은 적절하게 쓰이고 있는가. 축제가 끝난 뒤 평가 결과는 다음 축제에 반영되고 있는가. 당진의 축제 시민모니터링은 바로 이 질문에서 출발한다. 축제를 평가한다…

  2. 2026.07.10 · 문화·교육 · 당진시대

    [문화칼럼] 문화가 살아야 지역의 미래가 보인다

    … 확대되었는지, 지역 예술인들은 얼마나 안정적으로 창작 활동을 이어가고 있는지는 상대적으로 소홀히 다루어져왔다. 문화예술은 행사로 끝나는 것이 아니라 삶 속에 뿌리내릴 때 비로소 가치가 완성된다. 일년에 한번 열리는 축제보다 중요한 것은 시민들이 일상…

  3. 2026.07.10 · 지역사회 · 당진시대

    [복지칼럼] 선진사회는 장애를 어떻게 바라보는가

    …다. 즉 휠체어를 사용하는 사람이 건물에 들어가지 못하는 이유는 계단만 있는 건물이 문제일 수 있고, 청각장애인이 정보를 얻지 못하는 이유는 자막이나 수어통역이 제공되지 않는 환경 때문일 수 있다. 그리고 발달장애인이 지역사회 활동에 쉽게 참여하기 어…

  4. 2026.07.10 · 문화·교육 · 이태경 기자

    웹툰으로 만나는 당진 고려인 이야기 남 율리아(19) 한국어 배우며 통번역가의 꿈 키워

    … 웹툰과 다큐멘터리 영상을 접목한 새로운 시도를 선보인다. 다양한 삶을 살아가고 있는 우리 곁의 고려인 이야기를 총 6회에 걸쳐 연재하며, 기사 내용은 유튜브 채널 ‘당진방송’을 통해 영상으로도 만나볼 수 있다. ※ 이 기사는 2026년 충청남도 지역…

  5. 2026.07.06 · 지역사회 · 최운연 편집부국장

    [마을아카이브 ⑧] 고대면 진관1리, 백제 사신 묵던 ‘진관’ 품은 마을

    <편집자주> 마을을 품고 있는 산과 들, 오랜 세월 이어져 온 지명 속에는 저마다의 유래와 전설, 그리고 잊혀진 이야기들이 담겨 있다. 그러나 산업화와 도시화 속에 사라진 마을, 농촌 고령화로 전통의 맥이 끊길지 모르는 자연마을들이 늘어나고 있다. 본…

  6. 2026.07.03 · 인물·동정 · 이태경 기자

    [당진 소수정당 낙선자 인터뷰④] 전상미 기본소득당 충남도당 부위원장“권력 막는 브레이크 역할 계속할 것”

    …다. 전 부위원장은 청소년과 청년들이 자유롭게 정치와 시사를 토론할 수 있는 모임을 만들 계획이다. 최근에는 개혁신당 고재윤 씨와 만나 정치·시사 토론 모임 구성에 대해 의견을 나누기도 했다고. 그는 “소속 정당과 이념은 다르지만 서로의 논리를 들어보…

  7. 2026.07.03 · 문화·교육 · 김예진 수습기자

    당진에 온 영국인 Mr.심슨 씨

    … 앞둔 그는 한국어 전공을 희망했지만 당시 영국에서 한국어를 전공할 수 있는 대학은 두 곳에 불과했다. 그는 그중 ʻSOAS 런던대학교 한국어학과ʼ에 진학했고 교환학생으로 고려대학교에 다녔다. 알란 씨는 “영국에서는 외국어 전공자의 경우 일정 기간 해…

  8. 2026.07.03 · 문화·교육 · 이태경 기자

    글 한 줄에 담은 위로

    짧은 글귀 하나가 누군가에게는 위로가 되고 다시 살아갈 힘이 되기도 한다. 삶의 작은 위안과 공감을 전하는 주민모임 ‘늘해랑’(회장 곽우순)의 첫 단독 캘리그라피 작품전이 오는 12일까지 합덕읍네 위치한 남부문화스포츠센터 1층 로비에서 열린다. 늘해랑…

  9. 2026.07.03 · 지역사회 · 이지혜 기자

    [사랑을 나눠주세요] 수해가 빼앗아 간 일상, 용연1통 그 후 이야기

    …편집자주> 당진시대는 ‘사랑을 나눠주세요’ 캠페인을 통해 어려움을 겪고 있는 지역 이웃들의 사연을 전하고 있다. 작은 나눔이 누군가에게는 다시 살아갈 희망이 될 수 있다. “밤만 되면 잠이 안 와요. 자꾸 그날 생각이 나요. 이제는 어떻게 살아야 하나…

  10. 2026.07.02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칼럼] 배재고·광주일고 사태가 비춘 어른들의 일그러진 자화상

    …는 중징계가 내려졌다. 대학 진학과 프로 지명이라는 인생의 분수령에 서 있는 고교 선수들에게 6개월의 공백은 사실상 치명적인 사형선고나 다름없다. 이들의 행위에 대한 엄중한 경고와 책임은 마땅히 뒤따라야 한다. 그러나 교육의 관점에서 우리는 이 징계의…

  11. 2026.06.27 · 인물·동정 · 최운연 편집부국장

    당진고대 로타리클럽, 최광일 19대 회장 취임

    …봉사는 삶의 방식” “초아(超我)의 봉사는 단순한 구호가 아니라 우리가 살아가는 삶의 방식입니다.” “부족한 제가 회장이라는 막중한 소임을 맡아 무거운 책임감과 깊은 영광을 함께 느낍니다. 지난 한 해 클럽을 이끌어 주신 조남영 회장과 임원, 역대 회…

  12. 2026.06.26 · 정책·행정 · 이지혜 기자

    [김기재 당진시장 당선인 특별인터뷰] “더 큰 당진, 거침없는 도약 시작… 약속은 행동으로 증명하겠다”

    …민 안전을 시정 최우선 과제로 제시하며, 취임 즉시 시민들이 체감할 수 있는 변화를 만들어가겠다고 강조했다. 다음은 김기재 당선인과의 일문일답이다. - 먼저 당선을 축하드린다. 당선인의 '민선 9기 당진'의 궁극적인 미래상은 구체적으로 어떤 모습인가?…

  13. 2026.06.26 · 문화·교육 · 이태경 기자

    웹툰으로 만나는 당진 고려인 이야기 -③ 블라디미르 리(66) “63년 동안 한국에 오고 싶었다”

    … 웹툰과 다큐멘터리 영상을 접목한 새로운 시도를 선보인다. 다양한 삶을 살아가고 있는 우리 곁의 고려인 이야기를 총 6회에 걸쳐 연재하며, 기사 내용은 유튜브 채널 ‘당진방송’을 통해 영상으로도 만나볼 수 있다. ※ 이 기사는 2026년 충청남도 지역…

  14. 2026.06.19 · 지역사회 · 이태경 기자

    웹툰으로 만나는 당진 고려인 이야기 -②김 빅토리아(34) “자녀와의 따뜻한 보금자리 원해”

    … 웹툰과 다큐멘터리 영상을 접목한 새로운 시도를 선보인다. 다양한 삶을 살아가고 있는 우리 곁의 고려인 이야기를 총 6회에 걸쳐 연재하며, 기사 내용은 유튜브 채널 ‘당진방송’을 통해 영상으로도 만나볼 수 있다. ※ 이 기사는 2026년 충청남도 지역…

  15. 2026.06.19 · 문화·교육 · 당진시대

    [독자칼럼] 청소년 모의투표 단순 체험 아닌 민주시민교육

    …우연이 아닌 청소년들도 지역사회의 흐름을 읽고 자신의 판단을 표현할 수 있는 민주시민이라는 점을 보여준다. 청소년 모의투표는 당파적 구도나 정파적 대립을 위한 활동이 아니다. 청소년이 선거 과정을 직접 경험하며 정치에 대한 이해를 넓히고, 자신의 목소…

  16. 2026.06.19 · 산업·경제 · 당진시대

    당진의 다음 10년

    …준히 이어져 왔다. 앞으로는 이러한 노력들이 시민들이 실제로 체감할 수 있는 변화로 이어지기를 기대한다. 교육과 의료, 문화와 여가, 생활인프라가 함께 성장할 때 비로소 살기 좋은 도시라는 평가를 받을 수 있을 것이다. 최근 선거 과정에서는 호수공원 …

  17. 2026.06.19 · 지역사회 · 이지혜 기자

    [마을아카이브 ⑦] 당진2동 용연1통 용이 오른 물길 따라, 스스로 일군 협동의 마을

    <편집자주>마을을 품고 있는 산과 들, 오랜 세월 이어져 온 지명 속에는 저마다의 유래와 전설, 그리고 잊혀진 이야기들이 담겨 있다. 그러나 산업화와 도시화 속에 사라진 마을, 농촌 고령화로 전통의 맥이 끊길지 모르는 자연마을들이 늘어나고 있다. 본지…

  18. 2026.06.19 · 환경·안전 · 김예진 수습기자

    화재 딛고 재가동한 얀마농기계

    …만 한 달간 3000여만 원이라는 큰돈이 모인 점에서 지역사회의 온정이 살아 있는 느낌을 받았고 보람찼다”고 전했다. 백종서 우강면개발위원회 위원장은 “이곳은 농민들에게 가장 필요한 곳”이라며 “얀마농기계가 영업을 못하면 농민들이 가장 큰 피해를 보기…

  19. 2026.06.17 · 문화·교육 · 이태경 기자

    당진수필문학회, 진천으로 문학기행 다녀와

    …술관을 방문하며 기행을 마무리했다. 이번 기행에 참여한 이은정 회원은 “살아서는 진천에 살고 싶다는 ‘생거진천’의 명성답게 자연과 문화가 어깨를 나란히 하는 모습이 부러웠다”며 “우리 당진에도 나무가 우거진 산책로와 그림, 조각이 숨 쉬는 미술관이 조…

당진시대 아카이브에 보관된 기사입니다. © 당진시대. 정식판은 각 기사의 원문 링크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