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4.21 · 정책·행정 · 이태경 기자
[당진시의회 시의원 라선거구(당진1,3동, 고대, 석문) 예비후보자 지상토론] 무소속 심의수 예비후보
…를 정책으로 실현하는 역할을 하고자 출마를 결심했다. 보여주기식 행정이 아닌, 시민이 체감할 수 있는 변화를 만드는 시의원이 되고 싶다. 2. 당진시에서 가장 중요한 현안 3가지는? 또한 그 이유는? 첫째, 지역경제 활성화와 일자리 문제 산업단지 중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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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1,223건 · '아닌 문제' · 정책·행정 · 최근 기사부터4 / 62쪽
2026.04.21 · 정책·행정 · 이태경 기자
…를 정책으로 실현하는 역할을 하고자 출마를 결심했다. 보여주기식 행정이 아닌, 시민이 체감할 수 있는 변화를 만드는 시의원이 되고 싶다. 2. 당진시에서 가장 중요한 현안 3가지는? 또한 그 이유는? 첫째, 지역경제 활성화와 일자리 문제 산업단지 중심…
2026.04.18 · 정책·행정 · 당진시대
…는 구조다. 당진시는 LNG 생산기지 건설과정에서 발생하는 준설토 처리 문제와 관련하여, 시 재정 부담을 최소화하고자 한국가스공사가 사업비의 99%를 부담하는 협약을 이끌어냈다. 이는 시민의 혈세를 아끼면서 지역 개발을 추진하려는 행정가로서의 고심 어…
2026.04.18 · 정책·행정 · 최운연 기자
… 배척되고 청년의 목소리는 들리지 않는 공간이 됐다”며 “조직이 미래가 아닌 자리와 배지만을 중심으로 움직이고 있다”고 지적했다. 그는 특히 “지금 당을 떠나는 청년들이 늘어나는 이유는 분명하다”며 “어른들의 오만한 판단과 귀 닫힌 정치가 제가 사랑했…
2026.04.18 · 정책·행정 · 최운연 기자
…는 교육, 의료, 공원 등 정주 여건의 미비였습니다. 이러한 정주 여건 문제를 근본적으로 해결하지 못한다면 당진의 미래는 장담할 수 없습니다. 따라서 도시 경쟁력을 갖춘 정주 환경 조성은 선택이 아닌 생존의 문제입니다. 저는 평소 "교육은 교육청만의 …
2026.04.17 · 정책·행정 · 이지혜 기자
… 현대제철, 당진항 등 산업 기반이 집중된 지역이다. 산업 발전과 환경 문제의 균형을 어떻게 해결할 것인가? 당진 제2선거구(신평·송악·송산)는 당진항과 국가산단, 에너지 시설이 밀집한 충남 산업의 핵심축이다. 그러나 동시에 환경오염, 정주 여건 저하…
2026.04.17 · 정책·행정 · 당진시대
…. 쓴소리를 하면 배척되고 청년의 목소리는 들리지 않으며 조직은 미래가 아닌 자리와 뱃지만을 중심으로 움직이고 있습니다. 이러한 구조 속에서 저는 더 이상 사무국장이라는 직함으로 침묵할 수 없었습니다. 그래서 직을 내려놓습니다. 직책을 내려 놓아야만 …
2026.04.14 · 정책·행정 · 당진시대
…이에 민주당 시의원들이 도저히 불가능한 가스공사와의 MOU를 시의회에서 문제 삼자, 오 시장과 국민의힘은“당진시 민주당 시의원들은 평택시 시의원인가, 당진시 시의원인가”라는 현수막을 당진 시내는 물론 신평·송악 등 온 동네에 내걸고 민주당을 공격했다.…
2026.04.13 · 정책·행정 · 이태경 기자
…께서 보내주신 신뢰와 응원에 성과로 보답하기 위해 다시 도전한다. 말이 아닌 결과로 증명해온 만큼, 더 큰 성과로 당진의 변화를 완성하겠다. 검증된 일꾼으로서 멈추지 않고, 당진의 더 큰 발전을 위해 끝까지 일하겠다. 2. 당진시에서 가장 중요한 현안…
2026.04.13 · 정책·행정 · 이태경 기자
…뛰며 민원을 조례와 예산으로 연결해 온 경험이 가장 큰 자산이다. 말이 아닌 결과로 시민의 삶을 바꿔온 ‘검증된 일꾼’임을 분명히 말씀드린다. 5. 송악. 신평, 송산, 지역별로 각각 해결해야할 핵심과제는? 송악읍은 급격한 인구 증가에 비해 교통 인프…
2026.04.13 · 정책·행정 · 이태경 기자
…동, 농민회 활동, 체육회 활동 등 생활 현장에서 주민들을 만나며 지역 문제를 직접 확인해 왔다. 송악·신평·송산은 당진에서도 인구 유입이 활발하고, 신규 아파트 입주민과 기존 주민의 생활 요구가 함께 부딪히는 곳이다. 그래서 이 지역에는 정쟁보다 생…
2026.04.10 · 정책·행정 · 이지혜 기자
…혁 비상행동이 오성환 당진시장 후보의 ‘투자유치 19조’ 홍보를 강하게 문제 삼으며 공천 배제를 촉구하고 나섰다. 비상행동은 이를 단순한 정치 공방이 아닌 “유권자 판단을 왜곡하는 중대한 문제”로 규정했다. 비상행동은 8일 긴급 기자회견을 열고 “투자…
2026.04.10 · 정책·행정 · 이지혜 기자
… 기업까지 포함한 누적 실적임을 밝혔다. 그는 “기업 경영 악화나 부지 문제로 투자 계획을 철회한 7개사, 약 1조 7348억 원 규모도 별도로 분리해 공개하고 있다”며 “포기 내역까지 공개하고 있는 상황에서 허위 주장이라는 지적은 사실과 다르다”고 …
2026.04.10 · 정책·행정 · 이지혜 기자
… ▶ 합덕과 우강 지역의 상습 침수는 농민들의 생존권을 위협하는 심각한 문제이다. 단순한 응급 복구에서 벗어나 충남도 차원의 수해 방지 로드맵을 추진하겠다. 우선 상습 침수 농경지에 대한 정밀 조사를 실시해 배수장 증설과 배수로 확충 사업의 우선순위를…
2026.04.10 · 정책·행정 · 이지혜 기자
…농업 요충지다. 매년 반복되는 침수 피해를 막기 위해서는 땜질식 처방이 아닌 구조적인 배수 체계 혁신이 필요하다. 최근 배수 개선 사업이 정부 기본조사 대상지로 선정되며 물꼬를 튼 만큼 이를 조속히 착공과 완공으로 이어가는 것이 최우선 과제다. 충남도…
2026.04.10 · 정책·행정 · 이지혜 기자
… 분야 유권자 인터뷰에서 김 관장은 “문화는 단기간 성과가 나는 분야가 아닌 만큼 방향을 정하고 일관되게 추진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우선순위를 정해야” 김 관장은 “문화는 그 지역의 정체성이 무엇인지부터 정해야 한다”며 “지금은 방향 없이 되는 대…
2026.04.10 · 정책·행정 · 이지혜 기자
…해야 한다고 설명했다. 특히 “불용액이 크게 늘었다면 사업 추진 자체에 문제가 있는 것”이라며 점검 필요성을 강조했다. 이어 공공데이터 활용 방법도 소개됐다. 국가 예산은 ‘열린재정’, 통계 검증은 ‘KOSIS’, 지자체 비교는 ‘지방재정365’를 활…
2026.04.03 · 정책·행정 · 이지혜 기자
…대해서는 여전히 의문이 남는다. 특히 지역 불균형은 단순한 개발 속도의 문제가 아니다. 어디에 사느냐에 따라 행정서비스와 교육·복지 수준, 정주 환경이 달라진다는 점에서 시민 삶의 질과 직결된다. 생활권 따라 달라지는 정주 여건 당진의 지역 격차는 주…
2026.04.03 · 정책·행정 · 이지혜 기자
…래 구상을 밝혔다. 양 예비후보는 민선7기 도정 성과를 토대로 “설계가 아닌 완성을 위해 돌아왔다”고 강조하며, 당진을 포함한 충남 서북부 산업위기 대응과 지방소멸 극복을 핵심 과제로 제시했다. 특히 당진항 개발, 제2서해대교(해저터널), 국도32호 …
2026.04.03 · 정책·행정 · 최운연 기자
…보다 더 큰 상처” 한 예비후보는 이번 무소속 출마가 갑작스러운 결정이 아닌, 오랜 고민 끝에 내린 결단임을 강조했다. 그는 특히 민주당 탈당과 조국혁신당 탈당 등의 이유에 대해 “시장 출마와 도의원 출마시 공천이나 경선 과정이 합리적이지 못했다”라며…
2026.04.03 · 정책·행정 · 당진시대
…하는 '낮은 자세의 소통'이 필요하다. 시민들은 후보자의 확성기 소리가 아닌, 자신들의 목소리를 담아낼 후보자의 '귀'를 보고 싶어 한다. 상대 후보의 허물을 들추어 반사이익을 얻으려는 '네거티브' 전략은 당진의 미래를 갉아먹는 행위다. 비방은 잠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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