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05.17 · 지역사회 · 이태경 기자
노인장기요양보험제도 설명회 진행
… 합덕읍과 당진시내의 다른 노인대학에서도 장기요양보험제도에 대한 소개와 우리 동네 장기요양기관에 대한 정보를 전달할 계획이다”고 말했다.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820건 · '우리 동네' · 최근 기사부터4 / 41쪽
2025.05.17 · 지역사회 · 이태경 기자
… 합덕읍과 당진시내의 다른 노인대학에서도 장기요양보험제도에 대한 소개와 우리 동네 장기요양기관에 대한 정보를 전달할 계획이다”고 말했다.
2025.05.16 · 지역사회 · 이지혜 기자
…처럼 하라는 접근은 우강 주민에게 와닿지 않는다”고 말한다. 그러면서 “우리 만의 방식으로 지역의 필요를 해결해가는게 주민자치의 본질”이라고 설명했다. 협력과 연대로 30개 단체와 협약 우강면 주민자치회는 여러 단체들과 함께 움직인다. 남부사회복지관,…
2025.05.02 · 지역사회 · 이지혜 기자
…3동 주민자치회 회장 “문화예술과 돌봄이 공존하는 주민자치가 될 것” “우리 동네에 살고 있다는 사실이 자랑스럽고 따뜻하게 느껴질 수 있 도록, 문화예술과 돌봄이 공존하는 주민자치를 만들고 싶습니다, 앞으 로도 주민의 작은 의견도 크게 듣고, 함께 방…
2025.04.18 · 문화·교육 · 이태경 기자
…기스스탄 출신 고려인 3세, 김엘마르 씨(45)의 이야기를 들어봤다. “우리는 고려인입니다. 우리는 한국의 긴 역사를 함께한, 같은 피를 나눈 하나의 민족입니다. 저는 항상 ‘나는 한국인이다’라고 생각하고 살아왔습니다. 키르기스스탄, 카자흐스탄, 러시…
2025.04.18 · 지역사회 · 이지혜 기자
…획이다. 하 회장은 “1동은 이주민, 외국인, 다문화 가정도 많은 복합 동네다. 지역 간, 계층 간의 교류와 접점을 마련하는 게 무엇보다 시급하다”고 강조했다. 도시농부 프로젝트, 주민자치회의 미래 이처럼 외형적인 성과가 부족한 당진1동 주민자치회가 …
2025.04.11 · 문화·교육 · 이태경 기자
…이야기와 면천 주민들을더 중심에 두고 기획되면 좋겠습니다. 지역민들이 ‘우리 동네에서 열린 축제’가 아니라‘우리 축제’라고 느낄 수 있도록 해야 합니다.” [관공객 미니인터뷰] 김춘화 (75.순성면 양유리) “지역 주민으로서 면천의 새로운 모습이 낯설…
2025.04.04 · 지역사회 · 김예나
동네 문구점이 설 자리를 잃고 있다. 온라인 쇼핑이 활발해지고 저가 문구류 까지 다루는 대형 생활용품점이 등장하는 등 여러 요인 때문이다. 이 가운데 40년 간 한자 리에서 굳건히 자리를 지키고 있는 일교문구 센터가 주목받고 있다. 20대 청년이 시작…
2025.04.04 · 문화·교육 · 이태경
…진감리교회 당진노인대학어르신을 대상으로 노인장기요양보험 제도 홍보 및 ‘우리 동네 장기요양기관’ 알리기 행사를 지난 3일 진행했다. 이번 행사는 2008년 도입된 노인장기요양보험 제도에 대한 인식을 개선하고, 노인들이 필요한 지원을 보다 쉽게 받을 수…
2025.03.29 · 지역사회 · 최운연 기자
… 회원들을 비롯해 지역 인사들이 참석해 자리를 빛냈다. 기념식은 흥겨운 동네 버스커 호연의 축하공연이 시작돼 뜨거운 열기를 더했다. 이어 △개회선언 △새마을운동 경과보고 △명찰 수여식 △유공자 표창 △기념사 및 축사 △결의문 낭독 및 퍼포먼스 △새마을…
2025.03.21 · 문화·교육 · 한수미 기자
…이 찾는 음식이다. 처음에는 콩국수 식당이 많지 않았지만, 콩국수 맛집 동네라는 소문이 나면서 요즘에는 여러 콩국수 식당이 있다. 내 입맛에 맞춰 식당을 찾아 가면 어디든 맛있는 콩국수를 먹을 수 있을 것이다. 콩국수와 함께 추천하고 싶은 음식이 어죽…
2025.03.14 · 문화·교육 · 당진시대
…만 있던 곳이 맨땅으로 밀렸고, 그 위에 고층 아파트들이 세워졌다. 한 동네가 없어지는 것을 보며, 전다한 당진향토문화연구소장은 마치 ‘망치로 머리를 맞은 듯한’ 충격을 받았다고 한다. 이곳에서 나고 자란 어르신은 개발로 인해 다른 곳으로 이사를 떠났…
2025.03.09 · 정책·행정 · 최운연 기자
…공부보다는 장기나 바둑에 소질이 있었다. 어깨너머로 배운 실력이었는데도 동네 최고 수준이었다. 전문기사가 되어 보라는 주변의 언질도 있었지만, 어린 소견임에도 밥 벌어먹기 어렵다고 생각해 그저 학교를 열심히 다녔다. 괄목할만한 성적은 아니었지만, 사고…
2025.03.07 · 지역사회 · 한수미 기자
…신, 박성갑, 홍순식 어르신이다. 세 명의 어르신은 1936년에 태어나 우리나라의 산고를 고스란히 겪었다. 나라를 빼앗기고 다시 돌려 받고, 그리고 전쟁이 일어났던 그 시절까지. 먹지 못했던 시절 함께 굶어가며, 빠르게 변한 지금에 이르기까지 숨 가쁘…
2025.02.14 · 지역사회 · 당진시대
…는 최고의 복지이자 가치인 것을 알았다. “동경대학생이 누군지 아셔요? 동네 경로당만 다니시는 분들이 자기들은 동경대학생이라고 한답니다” 경로당에서 하루종일 앉아서 화투 치고 잡담만 하지 말고 생산적인 일을 해야 한다고 주장하는 나를 쳐다보며 위원회에…
2025.01.03 · 지역사회 · 박경미 기자
…오미환, 노인회장 강우영)이 지난달 열린 2024년 새마을지도자대회에서 우리마을사랑운동 참여 마을 60d여 마을 중 가장 높은 평가를 받으며 최우수상을 수상했다. 시곡2통은 306만9570㎡(93만172평) 규모로 87가구 161명이 거주하고 있으며,…
2024.12.21 · 지역사회 · 방자연 기자
…주문 시 1인분을 추가로 제공하는 이벤트를 진행하고 있다. 이 대표는 “우리 깡통집은 평일에는 인근 직장인들이 가볍게 소주 한잔하러 올 수 있는 친근한 곳”으로 “주말에는 가족들과 함께 외식으로 찾을 수 있는 맛있는 동네 고깃집으로, 지역에서 사랑받는…
2024.12.20 · 지역사회 · 한수미 기자
… 다녔던 26명의 친구들로 구성돼 있다. 이번 연탄 봉사 외에도 그동안 동네 쓰레기 줍기와 아동 시설에 옷 기부, 아이들과 놀아주기, 간식 지원 등의 봉사를 이어왔다. 최승옥 회장은 “직접 연탄을 배달하면서 어르신이 좋아하는 모습을 보니 보람을 느낄 …
2024.12.09 · 문화·교육 · 방자연 기자
…그러다 학부모로 자녀가 다니는 수청초를 오가다 막 상권이 형성되고 있는 동네의 분위기를 보고 양꼬치 전문 식당을 개업하며 새로운 도전에 나섰다. 전 대표는 “대한민국에서 양꼬치집이 점점 많이 생기는 추세”며 “양꼬치는 남녀노소 부담없이 좋아하는 메뉴이…
2024.11.01 · 문화·교육 · 방자연 기자
…호리 노인회장이다 보니 마을 사람들과 함께 손녀의 기쁨을 함께 나누며, 동네 곳곳에 현수막도 걸렸다. 이 소식은 순성중학교와 초등학교까지 퍼져 친구들과 선생님들도 기쁨으로 맞아줬다고. 소담 양은 “다음날 학교에 갔더니 친구들과 교장 선생님이 축하해 주…
2024.10.25 · 문화·교육 · 한수미 기자
…진포리에 있는 당나루물꽃승마마을에서 열린다. 낙조가 아름다우면서 조용한 동네인 당나루물꽃승마마을. 하지만 제대로 활용 방안을 찾지 못해 사실상 방치돼 왔다. 이곳이 다시 빛을 얻어 살아날 예정이다. 해가 지기 시작하는 오후 5시부터 저녁까지 이어지는 …
당진시대 아카이브에 보관된 기사입니다. © 당진시대. 정식판은 각 기사의 원문 링크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