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건너뛰기
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정책 시민들의’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649건
기간
1993—2026

649건 · '정책 시민들의' · 최근 기사부터4 / 33쪽

  1. 2026.03.13 · 산업·경제 · 최운연 기자

    “충남형 기본소득으로 도민 삶 바꾸겠다”

    …생보다 정쟁에 치우쳐 시민의 불신을 사고 있다”며 “소수정당의 혁신적인 정책들이 거대 양당의 구도 속에서 묻히지 않도록 견제와 대안 제시의 역할을 충실히 수행하겠다”는 각오다. 전 부위원장은 “정치인이 되기 전에도 평범한 시민이었고 지금도 평범한 시민…

  2. 2026.03.13 · 인물·동정 · 최운연 기자

    [인터뷰]이종우 신임 의회사무국장 “시민의 눈 높이 맞춰 역동적이고 전문적인 조직으로”

    …활동을 돕기 위한 맞춤형 지원 대책 마련을 최우선 과제로 꼽았다. 특히 정책지원관 제도의 내실 있는 운영을 위해 의원별 관심 분야와 전문 영역을 면밀히 파악해 이를 정책 지원 업무와 유기적으로 연결하겠다는 구상을 제시했다. 이 국장은 “정책지원관이 단…

  3. 2026.03.13 · 인물·동정 · 이지혜 기자

    [인터뷰] 정영환 신임 문화복지국장“시민을 내 가족처럼 소통하는 것이 가장 중요해”

    …지국은 시민 삶의 질과 직결된 분야인 만큼 시민이 실제 체감할 수 있는 정책 추진에 중점을 두고 싶다”고 밝혔다. 복지 분야에 대해서는 “도움이 필요한 시민을 더 빠르고 정확하게 찾아내는 것이 중요하다”며 “현장 중심의 발굴 체계를 강화하고 지역사회와…

  4. 2026.03.06 · 정책·행정 · 이지혜 기자

    현대제철 종합병원 2030년 개원

    …설립이 추진될 경우 지역 의료 인프라 개선뿐만 아니라 산업단지 근로자와 시민들의 의료 접근성 향상에도 긍정적인 효과가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산재병원 계획 빠진 배경은 한편 이번 종합병원 설립 계획에서 당초 거론됐던 산재 전문 기능이 포함되지 않…

  5. 2026.03.06 · 정책·행정 · 이지혜 기자

    6.3 지방선거 기획-유권자 인터뷰 ② (사)참교육학부모회 당진지회장 강희연 “여성도 편하게 살 수 있는 도시였으면…”

    …장은 지방선거에 대해 “투표에는 참여할 계획”이라며 “정치인들이 내놓는 정책이 실제 시민들의 삶에 얼마나 도움이 되는지 특히 교육과 복지 정책이 얼마나 구체적으로 준비돼 있는지를 살펴보고 선택할 생각”이라고 말했다. “운전 못 하면 이동 어려운 도시……

  6. 2026.03.06 · 정책·행정 · 이지혜 기자

    당진시지속가 능발전협의회 정기총회 개최

    …인 등을 확대 추진할 계획이다. 지속협은 당진시와의 민관협치 파트너로서 정책 제안과 현장 실천을 병행하며 지역사회 내 지속가능성 의제를 확산해 나간다는 방침이다. 지속협은 경제, 도시공동체, 사회문화, 환경 등 4개 분과로 구성돼 활동을 이어오고 있다…

  7. 2026.02.13 · 정책·행정 · 최운연 기자

    어기구 의원, 의정보고회 개최, “서해안 1등 도시 ‘당진’ 완성할 것”

    …없이 동참했다”며 “당진에 현대제철이 있는 만큼 철강산업 위기 속에서도 시민들의 생계를 지키기 위해 많은 노력을 하고 있다”고 말했다. 박 의원은 또 “당진·평택 경계 분쟁 당시에도 현장에서 함께 싸웠던 동지”라며 “행정통합에 대한 우려도 큰 것으로 …

  8. 2026.01.23 · 정책·행정 · 이태경 기자

    더불어민주당 김기재 당진시장 출마자 출판기념회

    …“위기의 순간마다 서로의 손을 놓지 않고 공동체라는 마음으로 연대해 온 시민들의 힘, 그것이 곧 당진의 힘이라는 사실을 이 책에 담고 싶었다”고 덧붙였다. 또 그는 “외형적으로는 성장했지만 내부적으로는 불균형과 청년 유출 등 여러 문제를 안고 있는 당…

  9. 2026.01.16 · 인물·동정 · 이지혜 기자

    [신임 국장 인터뷰] 이종우 문화복지국장 “시민 삶에 체감되는 변화 만들 것”

    …됐나 초반에는 짧게 읍‧면에서도 있었지만 20대 초반부터 산업과에서 농업정책‧유통‧축산‧수산 등 여러 업무를 봤다. 7급 때는 건설‧도시‧건축 분야를 12년 정도 했고 감사 파트에도 6년 정도 있었다. 그러다 보니 시설이 돌아가는 방식 사업부서의 디테…

  10. 2026.01.09 · 인물·동정 · 이지혜 기자

    [신임 국장 인터뷰] 공영식 당진시 농업환경국장 “농업의 미래는 청년 유입… 청년 없으면 미래 없어”

    … 할 수 있다는 장점이 있다. 농업‧환경‧자원순환도 결국 데이터 관리와 정책 설계가 핵심이라 활용하지 않으면 살아남기 어렵다. 농업환경국장으로서 가장 무겁게 느끼는 책임은 무엇인가 산업화로 농업 인구가 줄고 젊은 층 유입이 부족한 게 현실이다. 그래도…

  11. 2025.12.26 · 정책·행정 · 이지혜 기자

    당진시대가 뽑은 10대 뉴스

    …거져 결국 사임으로 이어지는 등 뜨거운 해였다. 그러나 어려움 속에서도 시민들의 연대와 감시, 참여는 더욱 단단해졌다. 개발사업과 재난 대응, 공공 행정 전반을 둘러싼 크고 작은 논쟁 속에서 지역사회는 때로는 비판하고 때로는 힘을 모으며 당진의 변화 …

  12. 2025.11.22 · 정책·행정 · 이지혜 기자

    [창간 32주년 기획특집] 오성환 시장 특별 인터뷰 - 당진시대가 묻고 오성환이 답하다 “정주여건 완비된 살기 좋은 도시, 그것이 당진의 미래”

    …중이며, 수소 연료전지 발전소(약 5000억 원)도 유치했다. 무엇보다 시민들의 환경 의식이 높아지고 있다. 텀블러 사용량은 월 5000 잔에서 2만6000 잔으로 늘었고, 세척기 설치도 늘었다. 행정과 시민이 함께하는 ‘탄소중립 도시 당진’을 실현하…

  13. 2025.11.21 · 산업·경제 · 최운연 기자

    [창간 32주년 특집 인터뷰-시민이 묻고 어기구가 답하다]

    …하 공공기관들 마지막 국감을 남겨두고 있는데, 지금까지 파행 없이 민생 정책 질문을 잘하고 있다. ■ 최운연 편집부국장 3선 국회의원이 되셨는데, 초선·재선 때와 달라진 마음가짐이나 변화가 있나? ■ 어기구 의원 엄청난 변화가 있다. 초선 때는 일을 …

  14. 2025.11.17 · 환경·안전 · 당진시대

    [기후위기 변화의 기로] ④ 공해 문제로 시작된 환경운동…‘기후 불평등’ 투쟁으로 확장

    … 정부 당시 환경운 동 조직을 배제하는 쪽으로 방향을 틀면서 각종 환경 정책 입안 과정에 끼지 못했다. 환경단체들은 전문성과 대중성을 강화하는 방향으로 해결책을 모색했다. 접근성을 높여 시민들의 일시적 참여는 약간 증가하긴 했지만, 조직력 강화와 외연…

  15. 2025.11.17 · 환경·안전 · 당진시대

    [기후위기 변화의 기로] ⑤ 국제환경단체

    …에 가는 대신 거리로 나와 기후변화의 현실과 심 각성을 알리고 직접적인 정책과 행동으로 문제를 해결할 것을 주장하고 있다. 특히 젊은 세대가 주축을 이루며 기후위기 대응에 나서야 한다는 메시지를 전파하고 있다. 툰베리는 2021년 9월 독일 베를린에서…

  16. 2025.10.03 · 문화·교육 · 당진시대

    [행담도 특별포럼] “정체성 회복, 전시관 건립 위해 충남도·당진시 공동 대응 시급”

    … 노선이었다. 당시 심대평 충남지사가 ʻ서해 북부권 발전ʼ 의지와 당진 시민들의 노력 덕분에 노선이 변경되어 행담도를 거쳐 서산으로 빠지는 현 노선이 결정됐다. 반면 행담도가 서해대교의 중간 거점(휴게소)이 되면서 섬 자체가 도로공사로 편입됐다.도로공…

  17. 2025.09.27 · 정책·행정 · 최운연 기자

    추석 앞두고 또다시 ‘불법 현수막’ 활개

    …절을 앞두고 당진 시내 곳곳에 정치인들의 인사 현수막이 불법 게시되면서 시민들의 눈살을 찌푸리게 하고 있다. 특히 법을 만들고 집행해야 할 선출직 공직자들이 앞장서서 불법 현수막을 게시하며 ‘법 위의 존재’임을 스스로 입증하고 있어 더욱 큰 문제가 되…

  18. 2025.09.12 · 환경·안전 · 한수미 기자

    “당진호수공원 조성, 시민 10명 중 6명 반대”

    …%(112명), 중립은 10.3%(56명)였다. 호수공원 조성과 관련한 정책 결정 과정에서 가장 중요하다고 생각하는 것으로는 ‘시민 의견 수렴 및 공론화’가 24%(257명)로 높았다. 그 외에도 비용 대비 효과 분석이 23%로 뒤를 따랐다. “교육·…

  19. 2025.08.08 · 정책·행정 · 이지혜 기자

    당진 비상행동, 감사원에 공익감사 청구

    … 한다면 공익 감사도 기꺼이 받아들여야 한다”며 “세금과 권한을 부여한 시민들의 감시 역시 민주주의의 한 축”이라고 말했다. “행정 책임자는 시민과의 대화에 응해야”…토론회 참석 요청 공방도 한편 이날 감사 청구 접수에 앞서 비상행동 측은 당진시 관계…

  20. 2025.07.29 · 정책·행정 · 당진시대

    전선아 당진시의원 "장애인 이동권은 권리...누구도 길 위서 소외되지 않아야"

    …다. 전 의원은 "물리적 불편함보다 더 위축시켰던 것은 거리에서 마주한 시민들의 시선이었다"며 "휠체어에 앉아 있다는 이유만으로 작아진 느낌, 낯선 존재가 된 기분이었다"고 토로했다. 그는 구체적 개선방안으로 △장애인 이동 경로에 대한 전면 조사와 점…

당진시대 아카이브에 보관된 기사입니다. © 당진시대. 정식판은 각 기사의 원문 링크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