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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지금 그대로’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1,001건
기간
1993—2026

1,001건 · '지금 그대로' · 최근 기사부터4 / 51쪽

  1. 2025.09.26 · 지역사회 · 이지혜 기자

    [사회단체 탐방] 신평시장번영회 “100년 전통 이어, 이야기 있는 시장으로 도약”

    …장터 끝에서 끝까지 사람이 가득 차 ‘비집고 다니기 힘들 정도’였으나, 지금은 규모가 많이 줄었다. 하 회장은 “상인만 불러 모아서는 소용없고, 소비자도 와야 한다. 이번 100주년을 기점으로 주민과 상인, 외지 손님 모두 다시 찾 고 싶은 장으로 만…

  2. 2025.09.19 · 환경·안전 · 이태경 기자

    [신설상가]엠이지발효연구원 당진1호점(읍내동) 안성순 대표 반려동물과 쉬며 친환경 제품 체험까지

    …제품을 만들었는데, 고객과 직접 가까운 곳에서 만나고 싶다’는 생각으로 지금의 공간을 마련했다. 대표 제품인 ‘엠이지 맑음수’는 무향의 생활용 탈취제로, 유용 미생물이 냄새의 원인을 근본적으로 분해한다. 6월 출시된 제품은 안전기준 적합 확인 신고를 …

  3. 2025.09.12 · 문화·교육 · 한수미 기자

    줄을 잇는 사람들⑤ 김병재 기지시줄다리기보존회 이수자“줄다리기의 시작, 당주 담그기”

    … 과거에는 마을의 덕망있는 어른이 맡아 공동체의 상징적인 역할을 했다. 지금은 그 의미가 옅어졌지만, 보존회는 여전히 신중하게 당주댁을 정한다. 당주댁이 된 집은 조심해야 할 것도 많았다. 몸과 마음을 정결히 유지해야 했으며, 부정한 음식을 피하고 초…

  4. 2025.09.12 · 문화·교육 · 한수미 기자

    [세상 사는 이야기] 이강희 그림책 작가 오랜 시간의 결실, 지금은 ‘그림책 작가’로

    …서 태어나 당진초와 호서중, 당진고를 거쳐 대학까지 고향에서 다닌, 말 그대로 ‘토박이’다. 지금 그가 그림책 작가라는 이름으로 불리게 된 것은 ‘우연’이었다. 그는 이를 “운이 좋았다”고 표현하지만, 사실은 오래도록 쌓아 온 경험과 배움, 그리고 우…

  5. 2025.09.07 · 문화·교육 · 당진시대

    “학생 때 AI 쓰면 안 되는 진짜 이유가 있었다”

    우리는 지금 AI가 모든 것을 해주는 시대를 살고 있다. 번역, 작문, 계산, 심지어 그림까지 AI가 척척 해낸다. 마치 만능 비서를 하나씩 갖게 된 셈이다. 그런데 정작 이 만능 비서를 제대로 부릴 줄 아는 사람은 과연 얼마나 될까? AI 도구는 넘…

  6. 2025.09.07 · 환경·안전 · 최운연 기자

    우리마을 이야기⑧ 송악읍 고대2리 , 갯벌 대신 굴뚝, 더 끈끈해진 송악읍 고대2리

    … 마을이었다. 주민들은 30만 평 규모의 염전에서 소금을 만들고, 자연 그대로의 바다에서 낙지를 잡아 생계를 이어갔다. 지금 그 자리에는 현대제철과 동부제철의 굴뚝이 솟아 있고, 250여 세대가 거주하는 산업마을로 변모했다. 송악읍 고대2리는 급격한 …

  7. 2025.09.05 · 문화·교육 · 당진시대

    [교육칼럼] “학생 때 AI 쓰면 안 되는 진짜 이유가 있었다”

    우리는 지금 AI가 모든 것을 해주는 시대를 살고 있다. 번역, 작문, 계산, 심지어 그림까지 AI가 척척 해낸다. 마치 만능 비서를 하나씩 갖게 된 셈이다. 그런데 정작 이 만능 비서를 제대로 부릴 줄 아는 사람은 과연 얼마나 될까? AI 도구는 넘…

  8. 2025.08.30 · 산업·경제 · 최운연 기자

    [르포]물바다 된 논콩밭에 농민들 절망

    …서 우선 콤바인과 트랙터를 고지대로 옮기려고 나갔어요. 그런데 물이 말 그대로 순식간에 불어나더라고요.” 염 씨가 도착했을 때 논콩밭은 이미 물바다가 돼 있었다. 8년간 쌓아온 논콩 재배 경험과 노하우가 하룻밤 사이에 무너지는 순간이었다. 정부 정책 …

  9. 2025.08.29 · 지역사회 · 이지혜 기자

    새벽 '쾅' 굉음에 8년 키운 염소 떼죽음

    … 공사가 시작되면 거리는 100m 이내라 사실상 ‘사육 불능’”이라며 “지금 있는 염소만이라도 지키려면 이주를 생각 해야 하는데 임시 이주만 해도 최소 6개월 준비가 필요하다. 축사 임차료·시설 이전·사료비 공백 등 생계대책을 포함한 전체 지원이 필요…

  10. 2025.08.19 · 인물·동정 · 이태경 기자

    [어린이집 탐방] 힐스로하어린이집 “온종일 있고 싶은 어린이집”

    …다니는 가상 공간에서 비행기를 마음껏 날려볼 수 있다. 김자영 원장은 “지금의 아이들은 태어날 때부터 스마트기기와 함께 자라기 때문에, 이를 배제하거나 무조건 금지하는 것이 아니라 잘 활용할 수 있도록 돕고 싶다”며 “어린이집에서도 긍정적인 디지털 환…

  11. 2025.08.14 · 환경·안전 · 한수미 기자

    ■ 당진침수피해 원인 규명과 대책 마련을 위한 시민대토론회 반복되는 당진 침수 피해…‘원인 규명·대책’에 머리 맞대

    … 감전사고가 발생했을 것이다. 어시장의 경우 복구만 17일이 소요됐고, 지금도 무빙워크는 부품이 고장 나 2층에 있는 노브랜드의 영업이 중지됐다. 상인 다수가 입은 물적 피해 금액이 점포당 많게는 2~3억 원에서 적게는 수천만 원에 이른다. 총 피해액…

  12. 2025.08.09 · 지역사회 · 최운연 기자

    용연1통 수재민 20여일째 마을회관 생활

    …날 밤을 잊을 수 없다. 아들까지 4대째 이 마을에 뿌리내린 그의 집은 지금 텅 비어있다. 창문 높이까지 차올랐던 물이 빠진 자리엔 축축한 벽과 갈라진 바닥만 남았다. 살림살이는 물론 축사도, 농기계도, 벼 건조기부터 어느 하나 성한 것이 없다. 심지…

  13. 2025.08.08 · 문화·교육 · 한수미 기자

    [당진] 조각으로 고백한 ‘삶이라는 소풍’

    …14회의 개인전을 통해 꾸준히 작품 세계를 이어오고 있다. 이번 전시는 지금까지의 작업과는 또 다른 결을 보여준다. 삶을 뒤돌아 보는 회고와 자전적 고백이 중심에 있다. 기존의 깃털과 스탠구 등을 활용해 의미하는 것을 표현하는 것과 달리 최근에 작업한…

  14. 2025.08.08 · 문화·교육 · 한수미 기자

    [당진] 달을 향한 사유의 여행, 김시연 작가의

    …롭게 존재하길 바라는 마음으로 붓을 들기 시작했다. 그렇게 탄생한 것이 지금의 작품들이다. “나 다운 순간이 언제인지 생각하며 작업했어요. 이성 보다는 감성과 지각에서 소재를 찾았죠. 구체적인 구상을 고민하기 보다는, 내가 하고 싶은 대로 그리고 떠오…

  15. 2025.08.08 · 문화·교육 · 한수미 기자

    [세상 사는 이야기] 신정은·한선예 모녀(母女) “지금이 가장 행복해요”…칠순 신정은 작가의 특별한 전시

    … 딸이 영탁을 응원하는 모습을 보면서 자신도 모르는 사이에 영탁에게 말 그대로 ‘스며’들었다. 한편 신 씨를 일으킨 재밌는 일화가 있다. 미스터트롯이 방영할 당시 어머니 신 씨는 몸이 아파 거의 누워만 있어야 할 정도의 신세였다. 희귀병에 속하는 류마…

  16. 2025.07.26 · 환경·안전 · 이지혜 기자

    “인공호수공원보다 침수 대책이 우선”

    … 피해는 단순한 기후 문제가 아니라 1998년 이후 반복된 인재”라며 “지금이 행정 철학을 전환할 마지막 기회”라고 강조했다. 이어 정상미 집행위원은 “2시간 만 비가 내려도 넘치는 얕은 하천을 3년째 방치하고 호수공원을 밀어붙이겠다는 건 지붕 새는데…

  17. 2025.07.25 · 지역사회 · 이태경 기자

    [세상 사는 이야기] 아미산 황톳길 개척자 권용석(59, 송악읍 기지시리)·김태우(60, 수청동) 씨“맨발 걷기로 다 함께 건강해졌으면”

    …다르다. 어느 구간은 매끄럽고, 어느 곳은 자잘한 돌멩이의 오돌토돌함이 그대로 전해진다. 나무뿌리가 느껴지는 순간도 있다. 당진에서도 맨발 걷기를 실천하는 시민들을 어렵지 않게 만날 수 있다. 계림공원에 조성된 황톳길을 비롯해 왜목마을, 삼선산수목원,…

  18. 2025.07.25 · 지역사회 · 이태경 기자

    [신설상가]투뿔목장 한돈농원 당진점(수청동) 구준모 대표 “합리적인 가격에 제공하는 질 좋은 고기”

    …지역을 둘러보다 발전 가능성이 크고 상권이 살아 있는 수청동을 추천받아 지금의 자리에 가게를 열게 됐다. ‘투뿔목장 한돈농원’은 정육식당이라는 콘셉트에 맞게 고기만 사는 것은 물론 상차림 비용을 내고 가게 안에서 직접 구워 먹을 수도 있다. 구 대표는…

  19. 2025.07.18 · 환경·안전 · 당진시대

    ■ 공간스토리텔링 프로젝트 ‘행담의 추억’ ② 생흔화석 행담도에 흔했던 ‘생흔화석’ 지금은 어디로?

    …쌓여, 그리고 플라스틱 통에 담겨 숫자로 매겨진 채 20년 전 그 상태 그대로 놓여 있었다. 윤 의원은 “보관된 것은 확인했으나 생흔화석의 상태가 어떠한지는 알지 못했다”고 말했다. “멋대로 방치한 생흔화석” 최근의 생흔화석의 모습을 본 주민들은 안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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