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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하는 마음이’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1,548건
기간
1993—2026

1,548건 · '하는 마음이' · 최근 기사부터4 / 78쪽

  1. 2025.09.10 · 산업·경제 · 김예나

    신평면 매산리 진걸찬Uc 류인우 대표음섬포구와 들녘을 품은 ‘뷰 맛집

    …있을 만큼 요식업계에서 잔뼈가 굵다. 요식업 경험 20여 년을 바탕으로 하는 진걸찬Uc의 대표 메뉴는 석갈 비다. 돼지석갈비와 소석갈비, 소갈 비찜이 주력 메뉴이며 훈제오리와 해물삼합을 곁들인 독창적인 메뉴도 개발했다. 특히 소갈비찜은 고객들이 가장 …

  2. 2025.09.07 · 환경·안전 · 최운연 기자

    우리마을 이야기⑧ 송악읍 고대2리 , 갯벌 대신 굴뚝, 더 끈끈해진 송악읍 고대2리

    … 자리에는 현대제철과 동부제철의 굴뚝이 솟아 있고, 250여 세대가 거주하는 산업마을로 변모했다. 송악읍 고대2리는 급격한 변화의 소용돌이 속에서도 ‘한 가족 같은’ 마을 공동체의 전통을 굳건히 지켜가고 있다. 바다에서 공장으로, 70년 세월의 변화 …

  3. 2025.08.23 · 지역사회 · 최운연 기자

    [우리마을 이야기 ⑥] 합덕읍 중동리

    합덕읍 중동리는 600세대 1300여명이 거주하는 합덕읍의 중심지다. 이곳은 과거 ‘버그내 장터’로 불리며 충남 서부 지역 최대 시장으로 번영했던 곳이다. 현재도 합덕중앙시장과 전통시장 두 개의 시장이 자리하고 있으며, 올 10월 말 준공 예정인 도시…

  4. 2025.08.22 · 지역사회 · 이태경 기자

    [세상 사는 이야기] 폭우로 심각한 피해 본 서동민(41ㆍ용연동) 씨 가족 “빗소리만 들려도 그날의 악몽 떠올리는 아이들”

    기록적인 폭우가 쏟아진 지 한 달이 흘렀다. 곳곳에서는 일상을 회복하는 모습이 보이지만, 여전히 수해의 흔적 속에서 평범한 하루를 되찾기 위해 버티는 이웃들이 있다. 누군가에겐 빗소리가 차분한 휴식의 배경이 되지만, 또 누군가에게는 공포를 되살리는 소…

  5. 2025.08.14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칼럼] 한수지 당진북부사회복지관 팀장주민들과 함께 만드는 마을 축제 ‘정미로운 촌캉스’

    … 처음에는 ‘과연 주민들이 모일까?’, ‘이걸 우리가 할 수 있을까?’ 하는 걱정도 있었지만, 한 명 두 명 의기투합하면서 주민 기획단이 만들어졌다. 기획단에 참가한 이현옥 씨(정미자율방범대장)는 “주민 주도의 방향성에 맞춘 축제 기획단에 감동 받았어…

  6. 2025.08.14 · 문화·교육 · 한수미 기자

    [세상 사는 이야기] 권오곤 목조각가(전통목공예연구소 대표)전통을 새기고 나무에 생명을 불어 넣는 목조각가

    … 기러기, 용이 얹혀 있다. 지팡이를 짚으면서 장수와 건강을 기원하고자 하는 마음이 담겼다. 그리고 메기나 용의 입을 형상화 한 목비는 출세와 건강이라는 상징까지 품고 있다. 이외에도 토끼나 거북이, 두꺼비, 멧돼지 등의 동물 조각부터 생활에 바로 쓰…

  7. 2025.08.08 · 환경·안전 · 최운연 기자

    어기구 의원, 당진시 특별재난지역 선포 환영

    …50mm가 넘는 기록적인 폭우로 지역 곳곳이 침수되고 인명 피해까지 발생하는 등 지역 전반에 큰 피해가 발생했다. 이번 폭우로 발생한 피해 건수는 총 7689건으로 피해액은 294억1400만 원에 달해 특별재난지역 선포 기준을 초과했다. 특별재난지역 …

  8. 2025.08.08 · 정책·행정 · 당진시대

    [기고] 임준호 충남아동자립지원전담기관 관장 ‘자립준비청년’을 아시나요?

    …던 아동(이하, 보호아동)이, 이제는 성인으로 성장하여 스스로 자립해야 하는 청년을 가리키는 말이다. 그전까지는 ‘보호종료아동’이라는 용어로 사용됐다. 하지만 이미 성인으로 사는 삶을 시작하는 사람에게 ‘아동’이라는 용어가 어울리지 않기 때문에, 20…

  9. 2025.07.31 · 지역사회 · 최운연 기자

    [우리마을이야기 III ]②- 송악읍 반촌2리, 반짝반짝 반짝이는 마을 반촌2리

    …’이다. “주고 싶은 만큼 주세요”라며 생산자와 소비자가 함께 가격을 정하는 모습은 대형 마트에서는 결코 찾아볼 수 없는 풍경이다. “계속해 도전하는 주민들” 이러한 경험과 주민들의 단단한 결속력은 마을만들기 사업으로 이어졌다. 2017년부터 꾸준히 …

  10. 2025.07.25 · 지역사회 · 이태경 기자

    [세상 사는 이야기] 아미산 황톳길 개척자 권용석(59, 송악읍 기지시리)·김태우(60, 수청동) 씨“맨발 걷기로 다 함께 건강해졌으면”

    …고 촉촉한 감촉에 어쩐지 시원함까지 느껴진다. 걷는 걸음마다 발바닥이 전하는 느낌도 다르다. 어느 구간은 매끄럽고, 어느 곳은 자잘한 돌멩이의 오돌토돌함이 그대로 전해진다. 나무뿌리가 느껴지는 순간도 있다. 당진에서도 맨발 걷기를 실천하는 시민들을 어…

  11. 2025.07.25 · 환경·안전 · 한수미 기자

    ■ 침수 피해 현장을 가다(당진시장) “생선은 썩고 냉동고는 멈췄다”…반복된 침수에 절망하는 상인들

    … 발생한 피해에 상인들의 상심이 깊다 못해, 평생의 생계 터를 포기해야 하는 것은 아닌지 그 고민의 기로까지도 놓였다. 당진 전 지역에 피해를 남긴 비가 사그라들고 폭염이 찾아왔다. 언제 비가 왔냐는 듯, 하늘은 고요했다. 하지만 수마가 휩쓴 지역에는…

  12. 2025.07.19 · 정책·행정 · 최운연 기자

    당진시 인구정책, 개념의 전환이 필요한 시점

    …라는 개념에 주목하고 있다. 관계인구는 특정 지역에 주민등록을 두고 거주하는 ‘정주인구’는 아니지만, 그 지역과 지속적이고 다각적인 관계를 맺는 사람들을 의미한다. 전문가들은 이들에 주목해야 하는 이유는 명확하며, 지역의 지속가능성을 위한 핵심 전략이…

  13. 2025.07.18 · 문화·교육 · 한수미 기자

    “면천 이주래 씨, 이제는 ‘가수’로 불러주세요”

    …“가수 조환을 만나 곡을 듣고 마음에 들어 내가 한 번 불러보고 싶다는 마음이 들었다”며 “젊어서부터 하고 싶었던 가수를 음반 발매로 이루게 된 것에 아직도 믿어지지가 않는다”고 말했다. 이어 “데뷔 하기 전부터 아마추어인데도 가수들과 같이 무대에 올…

  14. 2025.07.18 · 문화·교육 · 한수미 기자

    원당중 유도부 박가은, ‘태극마크’ 달았다

    …가은 선수도 이름을 올렸다. 지난달 26일, 대한유도회에서 전국에서 활동하는 중학생 유도 선수 중 청소년 국가대표인 선수 48명을 발표했다. 이 명단에 오르길 바랐던 가은 선수가 그 꿈을 이루게 됐다. 위로 오빠 2명에 막내로 태어난 가은 선수는 오빠…

  15. 2025.07.18 · 문화·교육 · 이태경 기자

    [세상 사는 이야기] 신평중·고등학교 축구부의 식사를 책임지는 유근숙 씨(68) 25년째 축구부 급식실 지키는 어머니

    …며 “전학 온 선수들 중 10명 중 5~6명은 탈이 날 정도로 물갈이를 하는 선수들이 많아, 그럴 땐 따로 죽을 끓여준다”고 말했다. 또한 한약에 각자 이름을 적어 맡기면 끼니마다 데워준다. “전자레인지로 데우면 건강에 좋지 않을까 싶어, 찌개 끓이는…

  16. 2025.07.11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성적순 교육이 아닌 참교육으로의 변화를 바라는 마음으로

    …딸을 둔 엄마로 그 기사내용의 무게감은 가슴을 짓누를 만큼 컸고 불안한 마음이 엄습해 왔다. 이는 마치 우리나라 교육의 문제점을 한 눈에 드러내는 현주소 같기도 해서 어른으로서 미안하고 같은 일이 또 반복될까봐 두렵기까지 했다. 기사를 근거로 볼 때 …

  17. 2025.07.11 · 문화·교육 · 한수미 기자

    줄을 잇는 사람들④ 이천용 기지시줄다리기 본부농악대줄이 있는 곳엔 ‘풍물’이 있다

    <편집자주> 마을의 안녕을 기원하고 공동체의 화합을 상징하는 기지시줄다리기는 500년의 전통을 지닌 의식이다. 줄을 만들고 다리는 모든 과정은 한두 사람의 힘으로는 불가능하며, 수많은 사람의 손길이 모여야 가능하다. 오랜 세월 이어져 온 줄다리기에는 …

  18. 2025.07.11 · 환경·안전 · 이태경 기자

    [세상 사는 이야기] 이명수(42, 신평면 거산리) 신평면운정전담 의용소방대원 3년 도전 끝에 ‘전국 1위’ 올라

    …련 내내 땀범벅이었다”라며 “무거운 소방호스를 들고 방화복까지 입고 훈련하는 건 말 그대로 더위와의 싸움이었다”라고 말했다. 이 대원은 경기장 환경을 고려한 훈련도 병행했다. 트랙에서 열리는 당진시 대회를 위해서는 신평초등학교를, 잔디밭에서 열리는 전…

  19. 2025.05.24 · 문화·교육 · 이태경 기자

    [세상 사는 이야기] DRT 당진러닝팀 김연진 모임장 홀로 시작한 달리기, 이제는 달리기 모임장

    …보다 못한 결과에 아쉬움이 남았고, 다음엔 더 나은 성과를 내고 싶다는 마음이 들었죠.” ‘DRT’ 당진러닝팀의 시작 김연진 씨는 함께 뛰던 친구들과 2022년 5월 당진러닝팀 ‘DRT’를 만들고, 첫 마라톤대회가 끝난 6월부터 본격적으로 운영하기 시…

  20. 2025.05.24 · 문화·교육 · 이태경 기자

    [신설상가] 그리다, 꿈 미술학원 수청점 (수청동) 박연주 원장“아이들의 취향이 자라는 미술학원”

    … 통해 궁금한 것이 즉각적으로 시각화되니, 아이들이 스스로 상상하고 표현하는 기회가 줄어든 것 같아요. 아이들이 자신의 감정과 생각을 자유롭게 표현할 수 있는 공간을 만들고 싶었습니다.” 아이들이 예술을 통해 감정을 표현하고, 나아가 ‘자신만의 취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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