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05.27 · 지역사회 · 이지혜 기자
[주민자치회 탐방] 면천면 주민자치회“마을의 품격, 주민 손으로 지켜냅니다”
…신 우리 위원님들 너무 감사합니다. 한 몸처럼 똘똘 뭉쳐서 마을을 위해 행복한 일을 한다면 면천뿐만 아니라 당진 까지도 밝은 사회가 되리라 생각합니다. 그리고 주민분들에게도 드리고 싶은 말씀은 우리 주민자치회라는 기구가 있다는 것을 알아주시고 어려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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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1,348건 · '행복 그리고' · 최근 기사부터4 / 68쪽
2025.05.27 · 지역사회 · 이지혜 기자
…신 우리 위원님들 너무 감사합니다. 한 몸처럼 똘똘 뭉쳐서 마을을 위해 행복한 일을 한다면 면천뿐만 아니라 당진 까지도 밝은 사회가 되리라 생각합니다. 그리고 주민분들에게도 드리고 싶은 말씀은 우리 주민자치회라는 기구가 있다는 것을 알아주시고 어려운 …
2025.05.24 · 문화·교육 · 이태경 기자
… 바람으로 유튜브를 참고하고, 주변의 러닝 경험자들에게 조언을 구했다. 그리고 그는 2022년 3월, 다시 달리기를 시작했고 같은 거리를 훨씬 편하게 달릴 수 있었다. “공부하고 자세를 교정하니 첫 일 주일은 3~4km씩, 이후에는 5km, 또 일주일…
2025.05.17 · 지역사회 · 이태경 기자
…로에게 반했고, 고은정 씨는 과감히 직장을 그만두고 면천으로 내려왔다. 그리고 1년 뒤인 2003년, 부부의 연을 맺었다. “20년 넘게 살면서 싸운 기억이 거의 없다. 한두 번 있을까 말까?”라는 조한구 지도자의 말에, 고은정 부녀회장은 “서로 이해…
2025.05.09 · 문화·교육 · 이태경 기자
…청동에 문을 열었다. 가게 이름은 ‘단한날’. 이름처럼 ‘오직 하루’, 그리고 ‘달달한 날(Sweet one day)’이라는 중의적 의미가 담긴 이곳은, 디저트를 통해 평범한 하루를 특별하게 만들어주고 싶은 정채희 대표의 마음이 담겨 있다. 제과점 내…
2025.05.04 · 문화·교육 · 이태경 기자
… 전달해왔다. 그는 그림을 통해 연결하고, 회복시키고, 공존하게 한다. 그리고 이러한 예술 철학은 그의 삶 전반에 스며들어 있다. 예술로 첫 발을 내딛다 김야천 화가는 신평초와 신평중을 거쳐 서울로 이주했고 고등학교 시절 처음으로 미술부에 들어가며 예…
2025.05.04 · 문화·교육 · 이태경 기자
…예술이다. 작품의 바탕이 되는 종이는 아교물을 입혀 말린 뒤, 밑그림을 그리고 색을 입히는 과정을 거친다. 특히 바림이라 불리는 전통 기법을 통해 음영을 섬세하게 표현하는데, 꽃잎 하나하나에도 바림 작업이 들어가야할 만큼 고도의 집중력과 세심함이요구된…
2025.04.19 · 정책·행정 · 이태경 기자
…선구이를 좋아했어요. 가족 단위 손님들이 편하게 식사할 수 있는 가게, 그리고 프랜차이즈 형태로 운영할 수 있는 브랜드를 찾았습니다.” 그렇게 ‘생선구이’, ‘화덕’, ‘프랜차이즈’라는 키워드로 정보를 모으기 시작했고, 온라인 검색에서 가장 많이 언급…
2025.04.11 · 문화·교육 · 이태경 기자
…두 말렸다. 하지만 그는 싫은 마음 전혀 없이 기꺼이 섬으로 들어갔다. 그리고 그곳에서 인생에서 가장 치열한 시간을 보냈다. 그래서인지 배상희 대표는 당시의 많은 일을 생생히 기억했다. 열악한 환경의 섬에 도착한 첫날부터 팔에 낫이 찍혀서 찾아온 아저…
2025.04.11 · 지역사회 · 이지혜 기자
…사업의 피로감에 부딪히고 있었다. 그러나 그 안에서도 송산은 ‘다 같이 행복한 마을’을 만 들기 위한 길을 모색 중이다. 때로는 작은 축제로, 때로는 사라진 마을의 기억을 되살리는 기록사업으로, 송산 주민 자치회는 오늘도 지역과 사람을 잇는 실험을 이…
2025.03.28 · 산업·경제 · 이태경
…을 느낄 수 있는 공간을 목표로 한다. 우드톤의 벽과 짙은 녹색 벽지, 그리고 주황빛 조명은 일반적인 고깃집의 이미지에서 벗어나 세련된 느낌을 준다. 또한, 불판을 테이블 중앙에 배치해 특정한 한 사람이 계속 고기를 굽는 부담을 덜어내고, 함께 음식을…
2025.03.28 · 지역사회 · 이태경
… 곳, 원당마을 어린이집은 놀이와 생태 교육을 중심으로 아이들의 성장과 행복을 돕고 있다. “놀이는 아이를 성장시킨다”며 “놀이를 통한 자연스러운 학습을 통해 건강하고 밝은 아이로 자라게 돕고 싶다”는 강태숙 원장의 운영 철학이 반영됐기 때문이다. 자…
2025.03.21 · 정책·행정 · 한수미 기자
… 개발 오윤희 : △김태흠 현 도지사의 3년 도정으로 사라진 여성농업인 행복바우처, 약속하고 지키지 않은 노동안전회관건립, 전국 최초로 폐지시킨 학생인권조례를 되찾겠다 △노동자가 죽지 않고 안전하게 일할 일터를 만들고 쌀값 보장으로 농민의 기본생활 보…
2025.03.16 · 정책·행정 · 최운연 기자
…에서 가장 천대받는 직업군이 농민들의 삶에 작은 희망이였던 ‘여성농업인 행복바우처’ 제도는 다시 실행 돼야하고, ‘벼 재배면적 조정제’는 철회돼야 한다. 그리고 더 이상 일하다 죽지 않는 일터, 안전한 일터를 만들기 위한 고민에서 시작된 ‘노동안전회관…
2025.03.16 · 정책·행정 · 최운연 기자
… 환경과 에너지 전환에 대해 함께 고민하고 대안을 마련하려 노력해왔다. 그리고 참교육학부모회와 학교 운영위원을 하며 당진의 교육환경개선과 아이들의 안전한 학교생활의 확보와 교육문제 해결을 노력해왔다. 환경과 에너지 전환은 국가적 사안이며 교육은 단시간…
2025.03.14 · 지역사회 · 이태경
…걷고 있다. 생김새만이 아니라, 안경을 쓴 모습부터 머리를 묶은 스타일 그리고 따뜻한 미소와 다정한 목소리까지 많은 모습이 닮았다. 비록 대학 진학은 늦어졌지만 두 사람은 배움의 끈을 놓지 않았다. 현재는 세한대 사회복지상담학과에서 학업을 이어가는 것…
2025.03.09 · 정책·행정 · 최운연 기자
…. 가장 먼저 김태흠 현 충남도지사의 3년 도정으로 사라진 “여성농업인 행복바우처”, 약속하고도 지키지 않은 ‘노동안전회관건립’, 전국 최초로 폐지시킨 ‘학생인권조례’를 다시 되찾겠다. 두 번째로 노동자들이 죽지 않고 안전하게 일할 수 있는 일터를 만…
2025.03.07 · 정책·행정 · 한수미 기자
… 터치로 표현된 장미꽃 작품을 감상할 수 있다. “장미 그릴 때가 가장 행복해요” 전시장에 들어서자 장미꽃 향이 퍼지는 것만 같다. 작은 갤러리로 11개의 작품만 걸려 있지만, 화폭을 채운 장미꽃이 마음을 풍성하게 만들어 준다. 이번 전시 작품의 주인…
2025.03.07 · 문화·교육 · 이지혜 기자
…교들은 학생 수가 적 은 반면, 새롭게 개교한 ‘수청초’, ‘혜성초’, 그리고 기 존의 ‘기지초’에는 많은 신입생이 몰려 있음을 확인 할 수 있었다. ‘수청초’와 ‘혜성초’가 개교하기 전, ‘기 지초’, ‘탑동초’, ‘원당초’, ‘당진초’ 등의 학교는…
2025.03.02 · 문화·교육 · 최운연 기자
…늘 이 자리에서 졸업장을 받으시는 졸업생들에게 다시 한번 축하와 감사, 그리고 존경의 말씀 드리고 싶다”며 “보다 더 좋은 환경과 여건 속에서 학생들이 학업에 매진할 수 있도록 지속적인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이어진 재학생 대표 유경순 씨는…
2025.03.01 · 정책·행정 · 최운연 기자
…진이전으로 지역사회에 기여하는 ESG경영의 주문이 절실하다는 생각이다. 그리고 지속발전하는 환황해권 경제 발전의 중심 지역으로 거듭나야 한다. 송악, 송산, 신평은 아주 가파르게 성장하는 지역이다. 하지만 정주여건은 크게 개선되지 못하고 있다. 정주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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