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3.06 · 정책·행정 · 이태경 기자
진보당 김진숙, 당진시의원 라선거구 출마 “숨 쉬기 편한 도시 · 에너지 자립 · 민생 정치 실현하겠다”
… 마지막으로 “셋째, 시원한 민생 정치를 실현하겠다”며 “현장의 요구를 가장 먼저 듣고 가장 빠르게 해결하는 시의원이 되겠다”고 말했다. 한편 김진숙 예비후보는 1974년생으로 한신대학교 철학과를 졸업했다. 현재 당진여성네트워크 대표와 마을교육공동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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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626건 · '마을 가장' · 최근 기사부터5 / 82쪽
2026.03.06 · 정책·행정 · 이태경 기자
… 마지막으로 “셋째, 시원한 민생 정치를 실현하겠다”며 “현장의 요구를 가장 먼저 듣고 가장 빠르게 해결하는 시의원이 되겠다”고 말했다. 한편 김진숙 예비후보는 1974년생으로 한신대학교 철학과를 졸업했다. 현재 당진여성네트워크 대표와 마을교육공동체 …
2026.03.06 · 문화·교육 · 이지혜 기자
…면천공립보통학교 학생들이 중심이 돼 벌였던 이 만세운동은 충남 지역에서 가장 이른 시기의 학생독립운동으로 평가된다. 유재석 면천공립보통학교 3‧10학생독립만세운동기념사업회 회장은 “면천의 3‧10 학생독립만세운동은 어린 학생들이 주도해 조직적으로 일으…
2026.02.27 · 지역사회 · 최운연 기자
농한기를 맞은 당진시농민회 소속 읍면동 지회들이 마을 곳곳을 누비며 펼친 칼갈이 봉사활동이 지역사회에 훈훈한 감동을 전했다. 이번 활동은 단순한 재능 기부를 넘어 농민의 삶 속으로 깊숙이 들어가 현장의 목소리를 듣는 소통의 장이 됐다. 당진시농민회 산…
2026.01.31 · 정책·행정 · 최운연 기자
…를 차지했다. 이는 시민들이 거창한 담론보다 ‘집 앞 배수로 정비’, ‘마을 안길 포장’ 등 실질적인 생활 인프라 개선을 가장 절실히 원하고 있음을 시사했다. △합덕읍 39건… 수변공원 경관조명과 배수로 정비 합덕읍에서는 39건의 건의가 접수됐다. 구…
2026.01.31 · 인물·동정 · 최운연 기자
…국이통장연합회 충남지부 당진시지회장이 취임 소감을 통해 당진시 286개 마을 이장들의 화합과 공동체 활성화를 최우선 과제로 제시했다. 문 지회장은 “행정과 주민 사이의 가장 가까운 가교로서 주민들이 안정적인 삶을 누릴 수 있게 최선을 다하겠다”며 “이…
2026.01.30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체와 기업이 후원하며 여러 단체가 심판 자원봉사로 함께한 윷놀이 대회는 마을 구성원 모두가 어우러지는 장을 만들어 냈다. 이처럼 복지는 관계 속에서 살아나며, 주민이 중심이 될 때 분명한 변화를 만들어 낸다. 하지만 문제는 복지의 주인공이 바뀌는 순간…
2026.01.26 · 인물·동정 · 당진시대
… 송악면으로 변경되었고 면 소재지가 되었다. 지금도 기지시리는 송악읍의 가장 번화한 마을로 바뀌었다. 도중삼은 1878년에 태어난 것으로 추정되고, 29세인 1907년 11월 17일에 순국한 의병이다. 그의 주소는 면천군 승선면 가재동(佳才洞)이었다.…
2026.01.16 · 문화·교육 · 이지혜 기자
…시민이 체감할 수 있는 문화행정이 현장에서 바로 움직이도록 만드는 것이 가장 중요한 목표”라고 강조했다. 이 대표는 재단 운영의 방향에 대해 “이제 당진문화재단은 단순히 문화사업을 잘 운영하는 기관을 넘어, 지역 문화정책을 설계하고 조정하며 실행하는 …
2026.01.02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을 건네며 새 출발을 맞이했다. 올해 해맞이 행사는 면천면 아미산과 왜목마을, 정미면 봉화산, 순성면 구절산을 비롯해 합덕 소들공원, 우강행정복지센터, 한진포구, 송악산, 봉화산, 자모산, 삽교호 관광지, 행담도 등지에서 시민들과 함께 병오년 건강과 …
2025.12.29 · 지역사회 · 당진시대
당진의 주민자치는 이제 분명한 변화를 만들어 내고 있다. 마을에서 제기된 의제가 공론장을 거쳐 시정으로 연결되는 구조가 형성되고, 주민 스스로 지역의 문제를 해결하는 생활 민주주의가 자리를 잡아가고 있다. 이러한 흐름을 정리하며 필자가 고민한 것은, …
2025.12.29 · 환경·안전 · 당진시대
… 토양과 지하수, 농경지 오염, 악취, 침출수 등 그리고 조용했던 작은 마을에 주민들의 일상에 갈등과 장기적인 불안을 주었다. 더 큰 문제는 이러한 사건이 산업단지 주변, 농촌과 도시의 경계, 각종 개발 예정지는 늘 불법 폐기물의 유혹에 노출된다. 폐…
2025.12.29 · 인물·동정 · 최운연 기자
김성권 새마을지도자 충청남도 당진시협의회장이 지난 18일 당진시청 대강당에서 열린 ‘2025년 새마을지도자대회’에서 새마을포장을 수상했다. 2013년 시곡1통 지도자를 시작으로 당진3동 협의회장을 거쳐 2021년부터 당진시 협의회장을 맡아온 김 회장은…
2025.12.28 · 산업·경제 · 최운연 기자
…사전에 차단하기 위한 조치다. 취재 결과 장고항 어촌계가 18억 원으로 가장 많은 금액을 받았으며 난지도 어촌계는 12억 원을 요구하고 있으나 가스공사 측은 해당 금액 지급에 부정적인 입장이다. 인근 교로 어촌계와 가곡 어촌계도 필요 사업을 위한 지원…
2025.12.26 · 정책·행정 · 당진시대
…커지고 있다. 문제는 고물상이라고 보기에 이례적으로 규모가 크고, 인접 마을 주민들에게 사전 고지 및 설명 절차 없이 진행되고 있다는 것이다. 가학리 2반 주민들은 단순히 종이와 고철 등을 수집하는 고물상이 아닐 가능성이 클 것으로 예상하고 있다. 최…
2025.12.24 · 산업·경제 · 당진시대
… 말했다. <충남 최초 ‘수의계약 총량제’로 경제정의> 박 군수는 우선 가장 기억에 남는 민생행정사례로 충남 최초로 시행한 ‘수의계약 총량제’를 꼽았다. 박 군수에 따르면 ‘수의계약 총량제’는 민선7기(초선) 취임 후 2019년부터 도입 시행하고 있다…
2025.12.20 · 지역사회 · 최운연 기자
…수 가능성을 우려하고 있다. 또한 트럭과 화물차 출입이 빈번해져 농로와 마을도로 파괴, 교통혼잡, 보행자 안전 위협도 예상된다. 또한 폐금속과 폐기물 보관 과정에서 중금속 유출, 빗물 유입에 따른 오염수 발생 등 환경오염이 발생할 수 있으며 이는 농지…
2025.12.20 · 정책·행정 · 최운연 기자
…설비, 해수유입 및 여과설비, 제빙설비, 가공설비 등을 갖출 예정이다. 가장 큰 변화는 운영 주체다. 과거 당진수협 대신 이번에는 장고항어촌계가 마을법인(사회적 기업)을 설립해 위판장을 운영하는 방식으로 바뀌었다. 당진시 항만수산과 수산팀장은 “태안·…
2025.12.19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익숙한 느낌이었다. 장항리, 오래 전에 돌아가신 우리 외할머니가 사시던 마을 앞쪽이다. 새로 난 도로만 아니면 외삼촌 댁이 빤히 보이는 곳이었다. 막무덤, 백제부흥군의 무덤일까? ‘무덤골(막무덤)’이라고 써 있는 작은 표지판 앞에 차를 세우고 내렸다.…
2025.12.15 · 지역사회 · 당진시대
… 자리한 분들을 매일 만나고 있습니다. 이 분들은 어쩌면 우리 사회에서 가장 조용한 목소리로 살아가는 분들일지도 모릅니다. 삶의 속도가 느려진다는 것, 그러나 가치가 사라지는 것은 아니라는 것. 요양원에 계신 어르신들은 대부분 삶의 속도가 많이 느려진…
2025.12.15 · 정책·행정 · 최운연 기자
…후 7년6개월간 의정활동을 하며 겪은 이야기를 담았다. 도서관, 시장, 마을, 학교 등 일상 공간에서 만난 사람들의 이야기를 소재로 정치가 결코 멀리 있지 않음을 보여준다. 행정 중심보다 사람의 온기를, 제도보다 공감을 중요하게 여기던 그는 정치는 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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