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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사는 세상’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955건
기간
1993—2026

955건 · '사는 세상' · 최근 기사부터5 / 48쪽

  1. 2025.04.11 · 문화·교육 · 이태경 기자

    [세상 사는 이야기] 배상희 마그마숲과창 당진지사 대표  “33년 8개월의 ‘진심’ 끝에, 진짜 나를 만났습니다”

    “후회 없어요. 여한도 없고, 미련도 없어요. 그저 다 쏟아부은 시간이었다고 말할 수 있어요.” 오랜 시간, 한 자리에서, 한결같이 사람의 건강을 위해 달려온 이가 있다. 보건진료소를 지키며 수많은 삶을 돌본 뒤, 이제는 공직을 벗어나 마음의 건강을 …

  2. 2025.04.04 · 환경·안전 · 이태경

    [세상 사는 이야기] 당진소방서 원종아 소방교 한계를 뛰어넘는 소방관

    …지 못하고 새로운 길을 찾아야 했다. 원 소방교는 2014년, 더 넓은 세상을 경험하면 달라지지 않을까 생각하며 호주와 뉴질랜드로 떠나 농장·공장·청소 등 다양한 일을 거치며 삶의 가능성을 탐색했고 목수 일이 적성에 맞는다고 여겼다. 2018년에 한국…

  3. 2025.03.28 · 지역사회 · 이태경

    [세상 사는 이야기] 봉사로 삶을 가득 채운 김태숙 씨 “봉사는 힘든 게 아니라 재미있는 일이죠!”

    …. “같이 요리하고, 나눠 먹고, 웃다 보면 힘든 것도 잊어요”라며 “봉사는 결국 사람들과 함께해서 더 즐거운 것 같다”고 말했다. 봉사와 환경보호 활동은 ‘의무’가 아닌 ‘즐거움’ 김태숙 씨에게 봉사는 희생이 아니라 삶을 더욱 풍요롭게 만드는 즐거운…

  4. 2025.03.21 · 문화·교육 · 이태경

    [세상 사는 이야기] 해나루 시민학교 최고령 졸업생 이순희 씨(93) 93세 학생의 학교 가는 길…“배움은 내 삶의 활력소”

    …기도 전인 새벽 5시 이전에 일어나 밥을 차리기 시작한다. 그리고 그가 사는 고대면 진관리 동네를 떠나 고대면행정복지센터 앞 정류장까지 걸어 나온다. 마침내 기다렸던 버스가 반갑게 도착한다. 93세의 노령임에도 불구하고, 해나루시민학교가 있는 버스를 …

  5. 2025.03.14 · 지역사회 · 이태경

    [세상 사는 이야기] 세한대 사회복지상담학과에 재학 중인 만학도 박성란·박영란 쌍둥이 자매 "꿈도 똑 닮은 쌍둥이 자매의 도전"

    박성란·박영란 쌍둥이 자매는 50대의 나이에 평생의 꿈이었던 대학에 진학해 올해로 3학년을 맞이한다. 10분 차이로 태어난 이 둘은 이후로 한시도 떨어져 지낸 적이 없다. 어린 시절부터 지금까지 서로에게 가장 든든한 버팀목이 돼, 지금은 인생의 동반자…

  6. 2025.03.14 · 정책·행정 · 이지혜 기자

    오윤희 진보당 예비후보 충남도의회 재선거 후보 등록 기자회견“광장의 힘을 이어 내란세력 청산하고 새로운 당진 만들겠다”

    …노동자들과 함께 연대하며 함께 분노하고 함께 울었다”며 “비정규직 없는 세상 사람이 사람답게 사는 세상을 만드는 그 길에 진보당과 함께 오윤희와 함께 하겠다”고 지지 연설을 보탰다. 또한 이근영 진보당 당진시 농민위원회 위원장도 지지의사를 전했다. 이…

  7. 2025.02.21 · 문화·교육 · 한수미 기자

    [세상 사는 이야기] 한림예고 진학 앞둔 최수빈 학생 치어리더로 10년, 이제는 새로운 꿈의 런웨이로

    이제 갓 당진중을 졸업한 최수빈 양(父최억용·母원성순) 6살 때부터 치어리딩을 시작한 수빈 양은 일찍이 무대에 올랐다. 공연하는 것은 물론, 자격증까지 취득해 다른 아이들에게 치어리딩을 가르치고 직접 콘서트 기획과 연출을 맡기도 했다. 16살의 나이에…

  8. 2025.02.19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종교칼럼] 진짜와 가짜 한성호 당진방주교회 담임목사

    …로몬 왕이 통치할 때 있었던 일이다. 어느 날 창기 두 여자가 한 집에 사는데 3일 간격으로 각각 해산을 하여 아들을 낳았다. 그런데 한 여인이 아이와 함께 자다 아들 위에 누우므로 아이가 죽었다. 당황한 이 여인은 죽은 아들을, 다른 방에서 자고 있…

  9. 2025.02.07 · 문화·교육 · 방자연 기자

    [세상 사는 이야기] 박혜정·김리원 “엄마의 가야금, 딸의 판소리가 빚어내는 하모니”

    지난 1일 전국의 안방을 따스한 감동으로 물들인 특별한 무대가 있었다. KBS 국악한마당 ‘전국민요자랑’에서 당진 출신의 국악 모녀가 함께 무대에 서며 시청자들의 눈길을 사로잡았다. 가야금 연주자인 어머니 박혜정(44) 씨와 그의 딸 원당초등학교 3학…

  10. 2025.01.17 · 지역사회 · 방자연 기자

    [세상 사는 이야기] 경동떡방앗간 대표 이영숙·박선미 모녀(母女) 33년 세대를 잇는 손맛과 가족사랑

    <편집자주> 설 명절은 가족과 전통의 가치를 되새기는 특별한 시간이다. 33년간 당진 지역의 사랑을 받아온 ‘경동 떡방앗간’과 딸이 운영하는 떡카페 ‘베리나이스’는 단순한 떡집을 넘어 세대와 세대를 이어주는 다리 역할을 하고 있다. 이영숙(66) 씨의…

  11. 2024.12.23 · 인물·동정 · 방자연 기자

    [인터뷰] 시민영상기자단을 만나다 “당진시대와 함께 지역의 오늘을 글과 영상으로 기록하다”

    <편집자주> 지역의 이야기는 그곳에 사는 사람들의 눈과 마음을 통해 더욱 생생하게 전달된다. ‘당진시대시민영상기자단’은 바로 이러한 취지에서 출발했다. 지난5월부터11월까지 기자가 된 시민들은 지역의 곳곳을 누비며, 현장의 목소리와 일상의 풍경을 영상…

  12. 2024.12.13 · 산업·경제 · 한수미 기자

    “윤석열 탄핵, 여기서 그치지 않겠다”

    …탄핵 집회에 나서게 된 이유는 무엇인가. 윤석열은 자기만의 가상 세계에 사는 미치광이다. 윤석열이 대통령으로 당선되고 당진에 소형핵발전소 건설을 주장했다. 이때부터 시작한 당진장날 집회가 2년 7개월이 되었고 중간에 당진시국회의로 이름을 바꾼 것이 지…

  13. 2024.11.11 · 문화·교육 · 방자연 기자

    “작가의 세상 이야기에 귀를 기울이다”

    … 22점을 감상하며 김 작가는 짧은 도슨트 활동으로 작가의 공상과 우리 사는 이야기를 관객에게 전달키도 했다. 이어 작품 감상후 야외에 마련된 무대에서 라이브 노래 공연이 이어져 가을 정원의 정취가 느껴져 관람객의 호응을 얻었다. 김 작가는 충남대학교…

  14. 2024.11.01 · 지역사회 · 박경미 기자

    서시원 대표, ‘중석씨의 바다’ 개업 기념 백미 기부

    … 그의 아버지가 직접 잡은 자연산 해산물로 요리한다. 서 씨는 “더불어 사는 세상에서 작게나마 보탬이 되고 싶은 마음으로 기탁하게 됐다”면서 “독거노인이나 취약계층 등 지역의 어려운 이웃들을 위해 쓰이길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서시원 대표는 석문면 …

  15. 2024.09.13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종교칼럼] 영적인 사람으로 살아가기 이진호 고대제일감리교회 목사

    토저(A.W.Tozer) 목사는 개혁적인 메시지로 그리스도인들의 삶에 도전한 설교자이며, 신실한 신앙이었습니다. 영적으로 타락해 가는 그리스도인들을 깊숙이 들여다보고, 타협하지 않고 하나님의 말씀을 강력하게 선포하였습니다. 토저 목사의 메시지는 성경의…

  16. 2024.08.30 · 정책·행정 · 한수미 기자

    [기획] 고양이들의 정원, 낭만랜드의 ‘생명 사랑’ 이야기 “우리 같이 살 수 없을까?”

    …이 도시를 다시 살린 것은 고양이였다. 허우통이 고양이와 사람이 더불어 사는 것처럼 우리는 ‘공생’(共生) 하는 세상을 그리고, 아이들에게 가르친다. 하지만 정말로 공생하고 있을까. 인식의 변화는 이뤄졌지만, 여전히 아프고 버려진 동물들이 많다. 이유…

  17. 2024.08.23 · 지역사회 · 한수미 기자

    [세상 사는 이야기] 29년째 대가족 모임 이어오는‘살구나무회’“우리가족의 다복함 비결은요!”

    …여 살았던 과거의 모습은 사라진 지 오래다. 뿔뿔이 전국 각지로 흩어져 사는 데다가 서로 사는 게 바빠 왕래조차 어렵다. 가족의 얼굴도 모르고 사는 시대에, 대가족이 한자리에 모여 가족애를 나누는 ‘살구나무회’가 있어 눈길을 끈다. 무려 29년째, 단…

  18. 2024.08.16 · 정책·행정 · 당진시대

    [기고] 흙길 맨발 걷기

    …포장하는 게 상식이다. 따라서 맨발을 걸을 수 있는 땅을 찾기가 어려운 세상이 되었다. 나는 예수를 믿지 않지만 성경엔 외경심이 인다. 하나님은 처음 흙으로 사람 모양을 빚고 성령을 불어넣은 바 사람이 되더라. 사람은 햇빛과 공기를 마시고 땅에서 나는…

  19. 2024.07.26 · 정책·행정 · 한수미 기자

    ‘대호지·천의장터 4·4독립만세운동 그 후’남겨진 이들의 역사 ③ 이승열3대(代) 국가유공자…“현실은 비참했다”

    …며, 지면 보도와 함께 다큐멘터리 영상으로도 기록될 예정이다. ※ 이 기사는 2024년도 충청남도 지역미디어지원사업으로 취재·보도합니다. 기사 내용은 유튜브 채널 ‘당진방송’을 통해 영상으로도 보실 수 있습니다. 이승열 옹의 가슴에 아직도 사무치는 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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