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4.03 · 정책·행정 · 이태경 기자
[당진시의회 시의원 나선거구(당진2동·정미·대호지) 예비후보자·출마예정자 지상토론] 더불어민주당 김초롱 예비후보
…소리를 듣게 되었는데, 지역이 가진 잠재력에 비해 여전히 해결되지 않은 문제들을 보며 시민의 목소리를 가장 가까운 자리에서 듣고 실질적으로 해결하는 역할이 필요하다고 느꼈다. 이에 지역 문제를 개인의 고민에 머무르게 하지 않고 책임 있는 위치에서 대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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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23건 · '아닌 문제' · 정책·행정 · 최근 기사부터5 / 62쪽
2026.04.03 · 정책·행정 · 이태경 기자
…소리를 듣게 되었는데, 지역이 가진 잠재력에 비해 여전히 해결되지 않은 문제들을 보며 시민의 목소리를 가장 가까운 자리에서 듣고 실질적으로 해결하는 역할이 필요하다고 느꼈다. 이에 지역 문제를 개인의 고민에 머무르게 하지 않고 책임 있는 위치에서 대안…
2026.04.03 · 정책·행정 · 이태경 기자
… 현장에서 답을 찾는 ‘ 지역 전문가’가 되고자 한다. 당진2동 도심의 문제와 정미·대호지면의 지역 불균형, 그리고 농촌의 인구 감소 및 고령화 문제는 더이상 미룰 수 없는 시급한 과제이다. 지난 의정활동을 통해 지역구 구석구석을 발을 누비며 주민들과…
2026.03.27 · 정책·행정 · 이지혜 기자
…못하고 있다는 지적이 이어지고 있다. 특히 학생 통학과 벽지 주민 이동 문제는 수년째 반복되는 과제로 남아 있다. “학교 가는 길이 너무 멀다”…반복되는 통학 불편 학생들의 통학 문제는 당진 교통의 대표적인 민원이다. 송산중학교에 자녀를 보내는 한 학…
2026.03.27 · 정책·행정 · 이지혜 기자
…치를 실천해왔다. 하지만 철강산업 침체와 지역경제 위기, 산업구조 전환 문제는 시 차원을 넘어선 과제였다. 정주여건, 교육, 복지, 교통 등 대부분의 핵심 정책은 도의 권한과 예산이 좌우한다. 이제는 건의와 촉구를 넘어 직접 결정하는 자리에서 역할을 …
2026.03.27 · 정책·행정 · 이지혜 기자
…통해 정책 방향을 제시했다. 특히 항만 정책, 당진~인주 고속도로 재개 문제 등 지역 현안을 집중적으로 다뤘다. 하교내 유해물질 검출 문제 해결 등 주민 생활과 직결된 사안도 챙겼다. 초선의 열정과 행정 경험을 바탕으로 성과를 만들어내고자 노력했다. …
2026.03.20 · 정책·행정 · 이태경 기자
…어나 다양한 계층을 아우르려는 노력이 느껴진다. 박경관 위원 • 현수막 문제는 장기간 지속된 사안이다. 개인이 해결하기 어려운 사안이므로 언론에서 일회성 보도가 아닌 반복적인 문제 제기가 필요하다. • 비판적 시선을 유지하는 점은 언론의 역할로서 긍정…
2026.03.20 · 정책·행정 · 이지혜 기자
…논란 등이 이어졌다는 설명이다. 이들은 “단순한 말실수가 아니라 반복된 문제이며 공직자로서 자질과 책임의 문제”라며 “의회의 품위와 시민 신뢰를 심각하게 훼손했다”고 강조했다. “공직자는 존중받는 인물이어야” 비상행동 공동대표는 “공직자로 출마하는 사…
2026.03.20 · 정책·행정 · 이지혜 기자
…산업위기선제대응지역 추가 지정도 시급한 현안이다. 충남경제자유구역 지정 문제와 공공기관 유치도 충청남도의 핵심 현안이라고 생각한다. 지역 경제 활성화와 인구 유입을 위해서는 두 가지 현안이 유의미한 결실을 맺어야 한다. 석탄화력발전소 폐지지역 지원특별…
2026.03.20 · 정책·행정 · 이지혜 기자
…업이며 당진시 관계 공직자들과 협의 후 세운 예산이다. 단순히 선심성이 아닌 도민 분들이 내신 세금을 복지로 돌려드리는 것이 도의원의 역할이라 생각했다. 수레의 두 바퀴가 같은 방향으로 굴러야 수레가 앞으로 나아갈 수 있듯이 도의회와 시의회는 오직 당…
2026.03.08 · 정책·행정 · 최운연 기자
…500명 증가를 꼽았다. 18년 동안 해결하지 못했던 자사고와 종합병원 문제를 해결한 점도 강조했다. 반면 행담도 개발과 남부권 합덕테크노폴리스 추진이 중도 포기된 점에는 아쉬움을 나타냈다. 이어 선관위 고발 및 변호사비 대납 논란에 대해서는 조목조목…
2026.03.06 · 정책·행정 · 이태경 기자
…난 4일 당진시청 브리핑룸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수도권을 위한 수탈자가 아닌 지속 가능한 당진, 떠나고 싶은 도시가 아닌 청년과 아이들이 돌아오는 당진을 만들겠다”며 출마 의지를 밝혔다. 이날 김 예비후보는 “도심 지역의 인구는 늘고 있지만 생활 인프…
2026.02.27 · 정책·행정 · 이지혜 기자
… 이르렀다는 지적이다. 지난 6년 동안 시의회에서 준설토와 항만친수시설 문제를 직접적으로 접했던 윤명수 당진시의원은 “준설토 발생은 이미 예고된 일이었고 행정뿐 아니라 의회도 책임에서 자유롭지 않다”면서도 “결정적 시점마다 시간과 절차를 놓친 것이 가…
2026.02.27 · 정책·행정 · 최운연 기자
…리 인상으로 인한 지출 비용 상승과 천정부지로 솟은 원자재값이 가장 큰 문제”라며 “조미료 가격이 짜장면 한 그릇당 500~1000원꼴의 비중을 차지할 만큼 올랐다”고 말했다. 이어 “인건비 부담에 가족 경영으로 버티고 있지만, 이마저도 체력적·정신적…
2026.02.13 · 정책·행정 · 이지혜 기자
당진 LNG 기지 건설 과정에서 발생한 준설토 처리 문제가 다시 지역사회 쟁점으로 떠올랐다. 시민단체가 행정 책임을 강하게 제기하면서 준설토 평택 반출과 친수시설 무산, 비용 부담 구조를 둘러싼 논란이 확산되고 있다. 당진사회대개혁 비상행동은 지난 1…
2026.02.13 · 정책·행정 · 이지혜 기자
…상행동은 곧바로 한국가스공사를 찾아 준설토 평택 반출 결정 과정과 책임 문제를 집중적으로 따졌다. 비상행동은 “당진의 흙으로 평택을 키우는 구조가 굳어지고 있다”며 행정 절차와 결정 경위를 낱낱이 확인하겠다고 밝혔다. 현장에서는 특히 ‘돈도 주고 흙도…
2026.02.08 · 정책·행정 · 최운연 기자
…뢰 약화 등 공무원은 바쁘지만 시민은 변화를 체감하지 못하고 있다”며 “문제는 개인이 아니라 조직문화와 리더십”이라고 강조했다. 8년 준비한 전문성과 청렴성 김 전 비서관은 자신의 강점으로 정책과 실행의 전문성, 검증된 청렴성과 기획력을 내세웠다. 그…
2026.01.30 · 정책·행정 · 이지혜 기자
…대와 의사결정 구조 개선을 핵심 요구사항으로 제시하고 있다. 또한 이주 문제는 행정의 뜻을 존중하겠다고 밝혔다. 이에 따라 전통시장 재건축을 둘러싼 논의는 ‘이주 여부’가 아닌 ‘이주 이후 사업 구조와 운영 방식’에 초점이 맞춰진 상황이다. 대책위는 …
2026.01.30 · 정책·행정 · 이지혜 기자
…블러 친화도시’ 사업 추진 과정도 추진했다.그는 공무원 사회의 가장 큰 문제로 낮은 보수와 연금 불안, 젊은 공무원 이탈, 악성민원과 안전 문제, 초과근무·업무 과잉, 정치기본권 부재를 꼽았다. 다음은 김대열 지부장과의 일문일답이다. Q. 이번에 지부…
2026.01.24 · 정책·행정 · 이지혜 기자
… 앞둔 시점에서 당원 간 인식을 공유하고, 안보·정치 현안에 대한 당의 문제의식을 전달하는 자리로 마련됐다. 당협 “내부 갈등 프레임 경계…하나로 선거 준비 중” 정용선 위원장은 인사말에서 최근 당진지역 시의원 2명의 해당 행위와 관련한 징계 문제를 …
2026.01.17 · 정책·행정 · 최운연 기자
… 주장했다. 당진시 관계자는 “직무 관련 수행 과정에서 고의나 중과실이 아닌 경우 변호사 소송 비용을 지원할 수 있는 당진시 소송 사무 처리 규정이 있다”며 “선거법 위반 사항도 아직 확정되지 않았다. 위원회에서 공무원들의 고의나 중대한 과실이 없다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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