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0.06.04 · 산업·경제 · 당진시대
[차정남 당진군기독교 연합회장(상록수교회 담임목사)] 정신문화는 더 큰 산업입니다
…이기 때문입니다. 문화가 있는 민족은 망하지 않습니다. 정신문화는 굴뚝 없는 산업이라고 합니다. 당진이 공장만 늘어나는 것을 자랑하지 말고 우리 군이 가지고 있는 문화유산을 잘 보전하고 계승할 때 어느 지자체보다 경쟁력이 있게 될 것입니다.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141건 · '없는 것을' · 2010년 · 최근 기사부터5 / 8쪽
2010.06.04 · 산업·경제 · 당진시대
…이기 때문입니다. 문화가 있는 민족은 망하지 않습니다. 정신문화는 굴뚝 없는 산업이라고 합니다. 당진이 공장만 늘어나는 것을 자랑하지 말고 우리 군이 가지고 있는 문화유산을 잘 보전하고 계승할 때 어느 지자체보다 경쟁력이 있게 될 것입니다.
2010.06.01 · 정책·행정 · 당진시대
…분도 조금은 있을 것이라면서 이런 훌륭한 군수를 한나라당에서 공천해 줄 것을 공식석상에서 주문했다는 이야기를 들은 바 있다. 그 당시 시점은 당진군수를 감사원 감사한다는 소문과 오래전 퍼져 있을 때이다. 이렇게 내놓으라 할 유지도 민종기 군수를 감싸 …
2010.06.01 · 정책·행정 · 당진시대
…모를 보면서 모든 군민들은 사실이 아니기를 기대하여 왔었으나 너무나 어이없는 일에 허탈해 하는 분위기이다. 또한 출마한 후보들은 정책보다는 바람선거를 기대하는 것 같다. 그러나 무엇보다 중요한 것은 이번 6.2 지방선거는 그 지역을 이끌 수 있는 능력…
2010.05.29 · 정책·행정 · 김기연
… 교육도시건설에 적극 노력하겠습니다. 자녀를 낳고 기르고 교육시키는 부담없는 당진을 만들어 가겠습니다. 메니페스토 협약에 따라 주요 공약사항을 꼭 지키겠습니다. 군민들이 믿고 신뢰하는 당진의 새로운 희망이 되겠습니다. 정당이 아닌 인물로서의 기호8번 …
2010.05.29 · 환경·안전 · 김민선 기자
…경이 되는 것이다. 신도시가 급한 것이 아니라 도시계획에 따른 난개발이 없는 명품도시를 구축해도 늦지 않는다. ‚ 최동섭 후보 해안경관이 좋은 곳에 기업이 들어서 아쉽다. 획일적인 도시계획은 지양하고 포항시와 같이 능선과 경관을 살린 도시계획이 이뤄져…
2010.05.29 · 인물·동정 · 김창연
유권자 릴레이 인터뷰 | 한국문인협회 당진지부 임세광 지부장 “변함없는 선거 풍토 지역 불균형 초래해” “현재의 지방자치제도는 외국 실정에 맞는 제도를 도입해 국내 실정과는 맞지 않는 잘못된 제도라고 보고 있습니다. 선거풍토와 유권자들의 인식이 많이 …
2010.05.26 · 정책·행정 · 김기연
…성숙하지 못한 태도에도 아쉬운 마음을 금할 수 없다. 국가적 정책이라는 것을 충분히 감안한다 하더라도 우리 당진군민들에게 돌아오는 혜택은 미미한 것이 사실이다. 여러 채널을 활용해 주민들의 의견을 수렴하고 이를 국가정책에 반영해야 한다고 생각한다. 4…
2010.05.26 · 정책·행정 · 김창연
…하는데 일조한 일을 뽑고 싶다. 후회되는 일로는 초등학교시절 시골의 힘 없는 사람들이 힘 있는 사람들에게 어려움을 당하는 사례를 지켜보면서 판사가 되어 공정한 판결로 힘 없는 사람들을 구현해 보겠다는 꿈을 가졌었다. 그 꿈을 실현시키지 못한 것이 후회…
2010.05.26 · 정책·행정 · 김민선 기자
…으로 남는다. 20년 후면 최고령 사회, 저출산으로 인한 인구감소, 고용없는 성장, 국내보다 국외에서 일자리를 창출하는 미래사회를 인지해야 한다. 세계가 얼마나 빠르게 변하는지 개혁개방 20여년 만에 미국과 견줄 수 있는 G2국가가 된 중국을 볼 때 …
2010.05.24 · 정책·행정 · 김창연
…처럼 같은 면적에 모내기를 하게 된다면 과잉생산 된 쌀을 처리할 대책이 없는 건 자명하다. 적어도 올 모내기 전에 벼 재배 면적을 줄이고 대체 작물 권장과 대체면적에 쌀 소득만큼 보전해주는 정책이 필요하다. 전체 논 면적의 10%정도 밀, 보리, 콩 …
2010.05.24 · 정책·행정 · 우현선
…라 우기는 것은 총, 칼만 안들었지 강도나 다름없다 생각한다. 있을 수 없는 일이다. 무엇보다 신평과 내항을 연결하는 연륙교 설치가 하루 빨리 이루어져야 할 것이다. - 본인이 가장 자랑스럽게 생각하는 경력 세 가지와 그 이유에 대해 말해 달라? 농민…
2010.05.21 · 정책·행정 · 김기연
…성숙하지 못한 태도에도 아쉬운 마음을 금할 수 없다. 국가적 정책이라는 것을 충분히 감안한다 하더라도 우리 당진군민들에게 돌아오는 혜택은 미미한 것이 사실이다. 여러 채널을 활용해 주민들의 의견을 수렴하고 이를 국가정책에 반영해야 한다고 생각한다. 4…
2010.05.18 · 정책·행정 · 김기연
… 요청하고 있는 단계”라고 말했다. 감사원이 발표한 비리 혐의에 관련이 없는 자료도 요청하고 있는 것으로 전해지고 있다. 기업인들에 대한 조사도 계속되고 있다. 참고인 조사를 받고 왔다는 한 기업인은 “조사를 받으러 갔는데 민 군수가 메모해놓은 것 중…
2010.05.18 · 정책·행정 · 당진시대
…산 투기자들의 배만 불리게 했다. 사실상 집 한 칸, 땅 한 평 제대로 없는 유입서민과 평생천직으로 알고 생활해온 토착농어민의 민생대책에서 별다른 차이점을 보여주지 못했다. 오로지 당진시 만들기에만 급급한 나머지 망신도 당했다. 가치 있게 보존했어야 …
2010.05.15 · 지역사회 · 우현선
… 이를 용역을 고용해 막고 일방적으로 진행한 것은 상식적으로 납득할 수 없는 일”이라고 말했다. 조상연 당진참여연대 사무국장은 “주민설명회는 기업이 입주하기 전에 거치는 첫 번째 사업으로 주민들을 공식적으로 만나는 첫 자리인데 용역직원을 데려와 막는 …
2010.05.04 · 정책·행정 · 우현선
…업에 대한 의견에 앞서 정부가 어긋난 행정절차로 무리한 시작은 있을 수 없는 일이다. 국회에서 예산승인도 없이 지난해 기공식부터 하는 정부가 어디 있나. 물론 강의 보존을 위해서는 민족의 젖줄이니 개발, 보완이 왜 필요하지 않겠는가. 기술조사, 기술공…
2010.04.28 · 지역사회 · 우현선
…정국씨는 “당진화력 9·10호기가 들어선다면 더 이상 주민들은 살 길이 없는데 물에 빠진 사람이 지푸라기라도 잡는 심정으로 조건부 찬성을 하는 것”이라며 “주민들의 요구조건을 들어줘서 먹고 살게 해준다면 찬성하겠다”고 말했다. 반면 일부 주민들은 반대…
2010.04.28 · 정책·행정 · 김민선 기자
…가 있는데 그 바로 옆에 동부건설에서 석탄 화력발전소를 건설한다고 하는 것을 반드시 저지해야 한다. 4. 황해경제자유구역청이 개청한지 1년 반이 됐으나 아직 실제 투자협약을 체결하지 못한 실정이다. 아산만권의 황해경제자유구역뿐만 아니라 전국의 경제자유…
2010.04.28 · 정책·행정 · 김기연
…위촉장만 존재한다고 확인했다. 발급기관에 등재도 안되고 발급 일련번호도 없는 경제특별보좌역이라는 위촉장을 게재하는 것은 유권자를 우롱하는 것이며 허위사실 유포다. - 대통령 표창에 대해서도 의혹을 제기했는데? 내가 민주평통 중앙사무처에 확인도 했고 최…
2010.04.20 · 지역사회 · 우현선
… 화력발전소를 증설하려고 한다”며 “자사이기주의로 상식적으로 이해할 수 없는 계획”이라고 말했다. 황 위원장은 동부건설측이 교로3리 주민들과 플라이 애쉬 공장 기부채납 등을 협의하고 협약서를 체결할 계획이라는 것에 대해 “주민들을 이간질하고 있다”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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