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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주민들 피해’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131건
연도
2010년

131건 · '주민들 피해' · 2010년 · 최근 기사부터5 / 7쪽

  1. 2010.05.29 · 인물·동정 · 김창연

    [유권자의 선택]유권자 릴레이 인터뷰

    …공약이죠. 대체적으로 당선후 실천되는 공약은 소수에 불과한 것 같아요. 주민들의 대표로서 선거에 나와 공약을 내걸었다면 지킬 줄도 알아야한다고 생각합니다.” 아동교육 지원을 위한 공약들이 선거철이면 줄곧 등장했지만 막상 선거가 끝난 후에는 실천된 공약…

  2. 2010.05.26 · 정책·행정 · 김기연

    [군수후보 검증]환경오염에 대한 지속적인 모니터링 필요

    …를 메워 발전소를 건설하는 것은 주민 생존권을 위협하는 일이기도 하다. 주민들의 마음을 헤아리지 못하고 일방적으로 추진하고 있는 당진화력과 동부건설의 성숙하지 못한 태도에도 아쉬운 마음을 금할 수 없다. 국가적 정책이라는 것을 충분히 감안한다 하더라도…

    당진시대
  3. 2010.05.26 · 정책·행정 · 우현선

    [도의원후보 검증]“행정중심복합도시는 20년후를 내다보는 미래도시”

    …생활했고 다만 풍족하지 않아 남에게 베푸는 덕은 쌓지 못했지만 궁핍해도 피해는 주지 않고 살았다. 일각에서는 돈도 없는데 무슨 정치를 하느냐고도 하는데 돈을 갖고 정치한다고 생각한 적은 한 번도 없다. - 도의원으로 활동하면서 두드러진 의정 활동을 보…

    당진시대
  4. 2010.05.24 · 정책·행정 · 김기연

    [군수후보 검증]“생활 밀착형 행정 펼칠 것”

    …된다면 궁극적으로 전 국토의 효율적인 관리와 수자원 확보, 홍수와 가뭄 피해를 최소화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이는 오랫동안 사업지역 주민들의 숙원을 정부가 전 국가적인 프로젝트로 추진하고 있는 것이다. 다만 정부가 국민들에게 믿음과 신뢰를 …

  5. 2010.05.24 · 정책·행정 · 김기연

    [군수후보 검증]“기업 입주 필요한 당진, 경쟁력 양성이 먼저”

    …갖고 있기 때문이다. 당선이 되면 법 개정에 적극적으로 나서겠다. 주변 주민들의 건강 피해를 증명하는 역학조사를 하는 환경 단체에도 예산과 행정지원을 실시하겠다. 2. 현 정부 들어 수도권 규제완화 정책으로 당진군이 기업입주에 어려움을 겪고 있다. 대…

  6. 2010.05.21 · 정책·행정 · 김기연

    [군수후보 검증]환경오염에 대한 지속적인 모니터링 필요

    …를 메워 발전소를 건설하는 것은 주민 생존권을 위협하는 일이기도 하다. 주민들의 마음을 헤아리지 못하고 일방적으로 추진하고 있는 당진화력과 동부건설의 성숙하지 못한 태도에도 아쉬운 마음을 금할 수 없다. 국가적 정책이라는 것을 충분히 감안한다 하더라도…

    당진시대
  7. 2010.05.18 · 정책·행정 · 우현선

    [도의원 후보 검증]“1,2,3차산업과 관광산업 어우러지게”

    …것인가? 정당정치인만큼 당의 정책을 가급적 따라야겠지만 지역이 소외되고 주민들에게 피해가 온다면 반대하겠다. 정당에서 공천을 받아 출마를 하지만 선택은 유권자들이 해주는 것이다. 유권자들이 불합리 할 때는 지역민의 뜻을 따라야 한다고 생각한다.

  8. 2010.05.05 · 지역사회 · 우현선

    동부건설, 교로3리주민대책위 협약 체결

    …사업단장 등이 참석한 가운데 협약서를 체결했다” 며 “지난 마을총회에서 주민들에게 제공했던 이행합의서 중에 일부를 삭제하고 주민지원사업 10개 항목이 포함되어 있다”고 말했다. 협약서에는 플라이애시 정제처리공장 건립후 마을에 기부체납하는 사항을 포함한…

    당진시대
  9. 2010.04.28 · 환경·안전 · 우현선

    교로3리대책위, 동부건설과 이행합의서 가결

    …운데 진행됐다. 신완순 대책위원장은 “교로3리에 화력발전소가 들어서는데 주민들이 더 이상 피해만 받고 있을 수는 없다”며 “동부건설이나 당진화력이 주민을 위해 소득사업을 보장한다면 이보다 더한 피해도 감수하겠다”고 말했다. 이날 주민들에게 동부건설과 …

  10. 2010.04.28 · 지역사회 · 우현선

    찬성 주민 “건설 찬성하고 지원혜택 누리겠다”

    …다음날인 21일 석문 교로3리를 찾아 동부건설의 화력발전소 신설에 대한 주민들의 의견을 들어봤다. 주민들 대부분은 “교로3리에 화력발전소가 들어서는 동안 직접적인 피해를 입고 있는 교로3리 주민들이 실질적인 혜택을 받지 못했다”는 것에 의견을 함께했다…

    당진시대
  11. 2010.04.28 · 정책·행정 · 김기연

    도시개발구역 재지정 놓고 또다른 ‘논란’

    …하지 않고 총면적만 표시하기 때문에 법원에서 판단한 것”이라고 말했다. 주민들, “주민과 협의없이 사업진행, 당진군도 사업자편” 소송을 제기한 9명의 토지주를 대신해 위임장을 받고 대리인을 맡고 있는 유영호씨는 “행정기관이 왜 사업자 편에 서서 업자의…

    당진시대
  12. 2010.04.21 · 지역사회 · 김창연

    남양건설 부도, 주민피해로 이어지나

    …당진화력 사원주택이 시공사인 남양건설 부도로 인해 공사가 중단되면서 지역주민들의 피해가 우려되고 있다. 남양건설의 부도로 인해 인부들에게 임금이 지급되지 않아 마을 식당 및 원룸에 밀린 식비와 월세도 지급되지 않았다. 현재 당진화력이 조사한 바에 따르…

    당진시대
  13. 2010.04.20 · 지역사회 · 우현선

    “주민 피해, 실질적인 혜택 얻어낼 것”

    …건 반대만 해왔습니다. 하지만 결국 굴뚝은 세워졌죠. 반대만 하다 보니 피해는 고스란히 교로3리가 보고, 실질적인 혜택은 적고 대부분 개발위원회와 군이 지원을 받았습니다. 교로3리 주민들은 마을에서 사업을 한다면 협의를 통해 주민들이 실질적인 혜택을 …

    당진시대
  14. 2010.04.20 · 지역사회 · 우현선

    “동부의 지원사업 약속, 주민 이간질 행위”

    …이해할 수 없는 계획”이라고 말했다. 황 위원장은 동부건설측이 교로3리 주민들과 플라이 애쉬 공장 기부채납 등을 협의하고 협약서를 체결할 계획이라는 것에 대해 “주민들을 이간질하고 있다”며 비난했다. “동부건설은 우선 화력발전소가 지역 환경에 피해가 …

    당진시대
  15. 2010.04.20 · 지역사회 · 김기연

    우두지구, 올해엔 개발될까

    … 알려진 지 만 5년이 되어가는데 아직도 사업진행의 기미도 보이지 않아 주민들의 피해가 올해 안에 사업을 착수할 것이라는 계획을 주민들에게 밝혔다”고 말했다. 한국토지주택공사 대전충남지역본부 유병균 담당자는 “금년내 보상 착수를 하는 것이 잠정적인 계…

    당진시대
  16. 2010.04.14 · 정책·행정 · 우현선

    [후보를 검증하다]“말보다는 행동으로, 약속지키는 정치”

    …다.” 이종현 예비후보는 당진군농민회 첫 회장을 맡았던 2001년 폭설 피해 당시를 떠올렸다. 이래적인 폭설로 당진군 전체가 피해를 입었고, 하우스 시설 농가 등의 농민 피해도 속출했다. “정미 수당리의 한 농민이 폭설 피해로 자살을 했었어요. 농민들…

    당진시대
  17. 2010.04.07 · 지역사회 · 우현선

    “고로슬래그문제 주민과 본격 논의해야”

    …대가 먼저 이뤄져야 한다고 의견을 모았다. 이에 송악과 송산을 중심으로 주민들과 논의 후에 공통의견이 형성되면 공식 논의하기로 했다. ◇민관학 공동환경감시단 활동 범위 송악까지 확대 박종대 단장은 “지난 민관학 공동환경감시단 회의때 활동 범위를 송악까…

  18. 2010.04.07 · 지역사회 · 김창연

    상하수도 늦장 마무리, 주민들은 위험천만

    …버려 양방향인 이 도로에서는 주차된 차량과 마주오는 차량을 아슬아슬하게 피해가는 모습을 쉽게 볼 수 있다”며 “특히 그 사이에서 오지도 가지도 못한채 차량이 지나가기만을 기다리는 보행자의 모습은 진풍경을 이룬다”고 말했다. 현재 화덕갈비에서 옥돌고개로…

    당진시대
  19. 2010.04.05 · 환경·안전 · 우현선

    현대제철 또 가스 유출 사고 발생

    …지 한 달여 만에 발생한 인재로 현대제철의 안전 불감증 논란과 지역주민 피해에 대한 대책을 요구하는 목소리가 높다. 현대제철 “하청업체 실수, 안전밸브 개방돼” 지난 29일 오후 2시37분경부터 현대제철 화성공장에서 노란빛을 띄는 COG 가스가 약 7…

  20. 2010.04.05 · 환경·안전 · 우현선

    2시간 만에 주민, 환경감시단 현장 확인

    …을 드러냈다. 화성지원팀 윤선희 부장은 “본의 아니게 환경문제가 발생해 주민들께 사과한다”며 “정비업체에서 임의적으로 들어와 판넬을 열고 전기를 만지는 바람에 순간적으로 전기가 다운됐고 이로 인해 안전밸브가 열려 사고가 발생했다”고 말했다. 주민들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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