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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어려운 이들’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1,342건
기간
1993—2026

1,342건 · '어려운 이들' · 최근 기사부터52 / 68쪽

  1. 2006.02.27 · 지역사회 · 이명자

    신평·합덕지역도 식권 지급하기로, 아동급식위원회, 결식아동 급식지원 방법 조정

    … 수 있도록 했다. 결식아동으로 지원을 받는 학생수는 모두 943명으로 이들에게는 주말, 공휴일, 방학중 1식당 3천원 상당의 식품권과 식권이 제공되는데 그동안 당진읍 거주 아동들에게는 식권과 식품권 두가지를 선택적으로 지원해왔으며 나머지 읍면은 모두…

    당진시대
  2. 2006.02.27 · 인물·동정 · 이명자

    “시골버스, 탈만합니다”, 친절기사 이종하씨와 함께한 맷돌포 나들이

    …밟고... 이씨의 표현대로 저개발 도상국가의 모습으론 더 이상 살아남기 어려운 시대가 되었다. 이씨는 당진이 곧 항만도시가 될 것이기에 4개국 언어는 할 줄 알아야 한다며 나름대로 그때를 대비하고는 있지만 혼자서는 쉽지 않다고 털어놓는다. 좀더 많은 …

  3. 2006.02.13 · 지역사회 · 당진시대

    당진시대가 추천하는 "작지만 작지 않은, 사소하나 사소하지 않은"

    … 빠진 시인들의 멀고 높은 시가 아니어서 포근하고 편안한 느낌이 든다. 어려운 시들에 조용하게 반기를 들고 일어선 작은 풀이파리들 같다. 부드러운 풀이파리를 슬며시 쓰다듬는 것 같은 느낌이 계속 책장을 넘기게 만드는 것이다. ‘새벽 / 시계 끝에 걸려…

  4. 2006.02.13 · 지역사회 · 당진시대

    국제로타리 3620지구 당나루클럽회장 이철수 - "십시일반(十匙一飯)의 정신"

    …이 좋아지고 세상이 밝아지는 듯한 기분이 든다. 추운 겨울을 나고 있는 어려운 이웃들에게 무료 연탄을 배달하고 백혈병 어린이를 도우며 독거 장애노인들을 위한 도시락 배달과 재해 현장을 찾아가 구슬땀을 흘리는 봉사자들, 집 없는 사람들에게 집을 지어주는…

    당진시대
  5. 2006.02.13 · 문화·교육 · 이명자

    군립도서관 전문인력 태부족, 6급 행정직 1명이 도서관 3곳 관할

    …이 복권기금으로 설립되면서 모두 3개소의 군 직영도서관이 있다. 그런데 이들 3곳의 도서관에 배치된 인력은 정규직이 5명, 일용직이 6명 등 모두 11명으로 이중 6급 행정직 1명과 일반사서 1명, 기능직 사서 1명 등 전문인력으로 볼 수 있는 사람은…

    당진시대
  6. 2006.02.13 · 문화·교육 · 이명자

    당진장학회 후원 교육계는 ‘뒷짐’, 지역인재·교육경쟁력 강화 목표, 2003년부터 기금 적립

    …당진군청 350여명, 농협군지부 및 읍면 농협 100여명 등으로 대부분 이들 세 기관에서 참여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반면 교육계는 50여명으로 이들 대부분은 당진교육청 본청 직원들로 일선 학교 교직원들의 참여는 거의 없는 것으로 나타났다. 장학회…

    당진시대
  7. 2006.01.31 · 지역사회 · 당진시대

    [기고] 이향주사회복지과장 - 나눔의 기쁨! 함께 하는 행복!

    … 희망을 함께 하면 모두가 행복합니다. 여러분의 고귀한 이웃사랑 정신은 어려운 이웃들의 마음을 따뜻하게 하고, 하나 되는 당진, 모두가 살기 좋은 당진이 되는 밑거름이 될 것입니다. 한 사회의 진정한 발전과 성숙의 척도는 장애인, 노인, 소년소녀가장 …

    당진시대
  8. 2006.01.16 · 지역사회 · 이명자

    [작은모임] 순성농협 농가주부모임 ‘한울회’ - 알차고 실속있는 봉사 지역에 온기

    …명의 작은 모임이지만 어느 단체보다도 활발한 봉사활동을 벌여오고 있다. 이들이 정기적으로 하는 봉사활동은 독거노인들을 위한 김장봉사와 매월 월례회의 때마다 실시하는 불우이웃 밑반찬 만들어 주기 사업이다. 또 기회가 닿을 때마다 정신요양원과 무의탁노인 …

  9. 2006.01.12 · 환경·안전 · 김기연

    장애인 가정집에 불··· 2명 참변, 청각·언어장애 어머니와 비장애인 아들 숨져

    …들에 따르면 박풍자씨는 청각장애와 언어장애를 갖고 있어 의사소통이 매우 어려운 상황임에도 불구하고 가능하면 마을일에 함께 참여해왔던 것으로 전해지고 있다. 별다른 직업을 가질 수 없었던 박씨는 국민기초생활보장 생계급여와 주변의 도움으로 생활을 영위해왔…

    당진시대
  10. 2006.01.09 · 정책·행정 · 당진시대

    손흥기 코스모스 주단"친구의 신붓감 만났던 수덕산 여행"

    …게 해주기도 한다. 이 같은 이유로 젊어서부터 여행을 좋아했다. 힘들고 어려운 일에 닥쳤을 때 모든 것을 훌훌 벗어버리고 떠난 여행길에서 새롭게 시작할 수 있는 삶의 원동력을 발견하기도 했다. 여행에 대한 기억은 지금도 아름다운 추억으로, 삶의 활력으…

  11. 2006.01.02 · 인물·동정 · 당진시대

    독자인터뷰 이상천당진포럼21 회장 “쓴 소리로 군민 속 풀어줘야”

    …없다는 것. 주위에서 ‘당진시대’의 논조가 지나치게 비판적이라고 평하는 이들도 있지만 이 회장은 동조하지 않는다고 한다. ‘당진포럼 21’의 결성에 주도적으로 참여했고 ‘합덕로타리클럽’에서도 왕성한 활동을 벌이고 있을 정도로 지역사회의 움직임에 대해 …

    당진시대
  12. 2005.12.26 · 문화·교육 · 이명자

    주간보호실의 잉꼬부부 김종호·강순분씨 “손수 신발 닦아주던 자상한 남편이었죠”

    …것이다. 강씨가 그런 역경을 견뎌올 수 있었던 힘은 무엇일까? “저와 아이들에게 정말 자상한 남편이자 아빠였으니까요. 어디를 가면 꼭 어디간다 말하고 아이들이 학교에서 돌아오면 아이들 신발을 모두 손수 닦아주셨지요. 어려운 집안에 시집와서 시동생을 넷…

  13. 2005.12.26 · 지역사회 · 이명자

    순성면 발빠른 제설작업 돋보여, 기동순찰대, 면직원들 의기투합

    하루가 멀다하고 내리는 눈 때문에 도로사정이 말이 아니었던 지난주, 어려운 여건속에서도 민관이 한마음으로 제설작업에 나선 사례가 있어 주민들로부터 찬사를 받고 있다. 주인공은 바로 순성면(면장 이상훈)직원들과 순성기동순찰대(대장 정재훈)대원들이다. 순…

    당진시대
  14. 2005.12.19 · 지역사회 · 당진시대

    하나우의 사회단체 장애인인권시민단체(Lebendhilfe e.V.) “장애인이 장애인을 돕는다”

    …부품을 만드는 단순작업, 은행 등에서 스캐닝을 하는 일 등)를 제공하고 이들 장애인이 받는 급여의 30%를 더 어려운 장애인을 위해 쓰일 수 있도록 하고 있다. 자칫 ‘형편이 어려운 장애인의 급여를 가져갈 수 있느냐?’ 의아스러울 수 있겠지만 장애인의…

  15. 2005.12.05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사랑의 김장담그기

    …일 면천면 삼웅2리 수미 마을회관에서 ‘사랑의 김장담그기’를 실시했다. 이들이 담근 김치는 300여명의 독거노인과 소년소녀 가장에게 이 겨울의 추위를 함께 극복해가자는 의미로 지역의 훈훈한 사랑과 정과 함께 전달됐다. 당진군 농촌사랑자원봉사단은 직접 …

  16. 2005.11.28 · 지역사회 · 당진시대

    독자들의 당진시대 읽기

    … 채근에 “어렵게 사는 사람들 소식을 더 많이 전해달라”고 당부했다. “어려운 환경을 딛고 성공한 사람들의 사연을 접한다면 같은 처지에 있는 분들이 희망을 갖게 될 것 같아요.” 비록 두사람 모두 장애인이지만 ‘남에게 귀찮은 존재는 되지 않으려고’ 열…

  17. 2005.11.28 · 정책·행정 · 이명자

    나비로 일군 청정 이미지 300만 관광객을 함평천지로

    …급증했다. 또한 해마다 바뀌는 프로그램이 관광객들의 호기심을 자극했고 아이들과 함께 참여 할 수 있는 체험 프로그램들이 해마다 확대되면서 가정의 달 5월과 나비축제는 가장 잘 어울리는 테마로 자리 잡은 것이다. 함평군 문화관광과 이환행 과장은 “축제를…

  18. 2005.10.18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여성칼럼-신순옥 당진가정폭력상담소 소장] 아이 성교육, 쉽게 친절하게

    …기만 하면 자기 자녀들이 순진하리라 착각하곤 한다. 그러나 현대사회의 아이들은 부모를 앞서 갈 때도 있다. 오히려 아이들이 부모들의 눈높이에 맞추고 있는 실정이다. 무조건 성욕구를 금기시하려다 보면 그 원천인 성기에 대해 부정적인 감정을 불어 넣어주게…

    당진시대
  19. 2005.10.10 · 산업·경제 · 이명자

    [석문면 교로리 김성규·김숙희 부부의 성공스토리] “돈많다고 웰빙하는건 아니죠”

    … 준비해 온 것이다. 푸른 초원위에 그림같은 집을 그리며 낙농을 시작한 이들 부부는 사실 낙농에 대해서는 ‘초짜들’이었다. 보리인지 잡초인지 구별도 못하던 도시뜨기(?)였던 이들 부부가 바다를 끼고있는 어촌마을에 들어와 소를 키우겠다고 마음 먹은 이유…

  20. 2005.10.03 · 문화·교육 · 이명자

    [순성면 갈산리 박영진·이재순 부부] 지혜로운 아내와 착한 남편의 ‘내집 마련 30년’ 이야기

    …는 처지가 너무나 한심하고 죄스러워서 였다. 산 사람 입에도 풀칠하기도 어려운 마당에 죽은 사람에게 술 한잔 못올린다고 나무랄 사람이 있을까. 그럼에도 아내는 그날 일이 한으로 남아 아직도 못 잊고 있다. 장애인 아내의 두둑한 배포와 지혜 그렇게 어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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