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09.12 · 인물·동정 · 한수미 기자
김명진 시의원, 행감 최우수의원상 수상
김명진 당진시의원이 2025 행정사무감사 최우수의원으로 선정돼 수상했다. 시상은 지난 11일 당진시청 브리핑실에서 이뤄졌다. 당진시민의정활동모니터링추진단이 주관한 이번 활동은 지난 6월 19일부터 27일까지 이뤄진 행정사무감사 모니터링을 통해 이뤄졌다…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3,353건 · 2025년 · 최근 기사부터55 / 168쪽
2025.09.12 · 인물·동정 · 한수미 기자
김명진 당진시의원이 2025 행정사무감사 최우수의원으로 선정돼 수상했다. 시상은 지난 11일 당진시청 브리핑실에서 이뤄졌다. 당진시민의정활동모니터링추진단이 주관한 이번 활동은 지난 6월 19일부터 27일까지 이뤄진 행정사무감사 모니터링을 통해 이뤄졌다…
2025.09.12 · 환경·안전 · 한수미 기자
당진호수공원 조성 사업을 두고 시민 여론이 크게 갈리고 있는 가운데, 최근 반대 의견이 찬성의 두 배를 넘는다는 조사 결과가 나왔다. 당진어울림여성회(회장 오윤희)가 지난달 7일부터 18일까지 당진시민 546명을 대상으로 인터넷 설문을 진행한 결과, …
2025.09.12 · 문화·교육 · 한수미 기자
“세상이 달라질 수 있을까”라는 물음에서 시작된 이야기가 그림책 한 권으로 태어났다. 아이들을 가르치던 유치원 교사에서, 아이를 키우며 또다시 길을 찾아 나선 엄마로, 그리고 마침내 작가가 된 이강희 작가. 당진 출신의 이강희 작가는 그림책 <달라질거…
2025.09.12 · 문화·교육 · 한수미 기자
<편집자주> 마을의 안녕을 기원하고 공동체의 화합을 상징하는 기지시줄다리기는 500년의 전통을 지닌 의식이다. 줄을 만들고 다리는 모든 과정은 한두 사람의 힘으로는 불가능하며, 수많은 사람의 손길이 모여야 가능하다. 오랜 세월 이어져 온 줄다리기에는 …
2025.09.12 · 지역사회 · 한수미 기자
전영옥 당진시의원(국민의힘)이 또다시 동료 의원에게 욕설이 섞인 막말과 위협적인 행동을 본회의장에서 벌이며 파문이 일고 있다. 이번 사건은 전 의원의 네 번째 논란으로, 이번 피해 의원은 과거 성희롱성 발언의 대상이었떤 같은 의원으로 알려져 충격을 더…
2025.09.12 · 정책·행정 · 한수미 기자
당진시의회 국민의힘 원내대표 선출을 둘러싸고 심의수 시의원과 국민의힘 당진당협협의회(이하 당진당협) 간의 갈등이 계속되고 있다. 심 의원은 지난 –일 기자회견을 열고 정용선 당협위원장의 개입을 폭로한 데 이어, 당협이 공식 입장을 내자 다시 심 의원이…
2025.09.12 · 산업·경제 · 이지혜 기자
대한전선이 오는 9월 25일 아산국가산업단지 고대지구에서 ‘해저케이블 2공장 착공식’을 개최한다. 이번 사업은 약 4972억 원을 투입해 초고압직류송전(HVDC) 및 초고압교 류송전(HVAC) 해저케이블을 생산할 수 있는 최첨단 공장을 건설하는 프로젝…
2025.09.12 · 정책·행정 · 이지혜 기자
당진시여성단체협의회(회장 김종선)와 당진시가 함께 주관한 2025 양성평등주간 기념식이 여성 지도자와 시민 5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지난 11일 당진시청 대강당에서 개최됐다. 올해 기념식은 “모두가 존중받는 양성평등 사회, 모두가 행복한 당진시” …
2025.09.12 · 문화·교육 · 한수미 기자
당진시민축구단이 폭우 속에서도 승리를 거두며 구단 역사상 홈 최다 연승 기록을 세웠다. 지난 6일 당진종합운동장에서 열린 K4리그 남양주시민축구단과의 경기에서 당진이 2대0으로 승리하며, 홈 9연승을 기록했다. 이는 기존 구단 최다 연승 기록과 동률이…
2025.09.12 · 문화·교육 · 한수미 기자
대한민국 축구 미래를 책임질 청년들이 세계 무대에 나선다. 대한축구협회가 지난 8일 2025 FIFA U-20 월드컵 최종 명단 21명을 확정해 발표했다. 이창원 감독이 이끄는 대표팀은 발표 직후 대회 개최지인 칠레로 출국, 본격적인 담금질에 들어갔다…
2025.09.12 · 문화·교육 · 이태경 기자
“70년대와 80년대는 한국 프로복싱의 전성기였다”는 말을 복싱 팬들은 꺼내곤 한다. 당시 홍수환, 김태식, 장정구 등 걸출한 스타가 탄생했고, 1988년 서울올림픽에서는 김광선·박시헌 선수가 금메달을 거머쥐며 복싱 인기가 절정을 이뤘다. 하지만 20…
2025.09.12 · 문화·교육 · 한수미 기자
지난 6일부터 7일까지 열린 제1회 당진해나루배 전국 배드미턴대회에 전국 각지 847팀, 약 2000여 명의 동호인들이 몰려 성황을 이뤘다. 당진시체육회(회장 백종석)가 주최하고 당진시배드민턴협회(회장 김용성)이 주관한 이번 대회는 첫 대회임에도 불구…
2025.09.12 · 지역사회 · 한수미 기자
2025.09.12 · 문화·교육 · 한수미 기자
가을의 정취가 한층 깊어진 지난 10일, 순성면 봉소리 언덕 위에 자리한 순성미술관이 클래식의 선율로 물들었다. 당진문화재단·당진문예의전당이 추진하는 ‘2025 찾아가는 문화선물’ 사업의 일환으로 마련된 이번 공연은, 갤러리라는 특별한 공간에서 열린 …
2025.09.12 · 지역사회 · 이지혜 기자
당진시 청소년유해환경감시단(단장 심수빈, 이하 청유단)은 지역 청소년들이 술·담배·유해업소 등 각종 위험 요소에 노출되지 않도록 지켜 내는 민간 봉사단체다. 2023년 창단 이후 불과 2년 만에 100회 이상의 활동을 이어오며, 학교 주변 예찰과 업소…
2025.09.12 · 문화·교육 · 한수미 기자
당진 시민들이 예술로 하나되는 축제가 막을 내렸다. 지난 6일부터 7일까지 당진문예의전당 일원에서 제12회 당진생활문화예술제가 열렸다. 이번 행사는 당진문화재단(대표이사 이원철)이 주최·주관하고, 당진생활문화예술단체협의회(회장 김형태)가 운영을 맡아 …
2025.09.12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지명(地名)이 사라지고 있다. 지명이란 말 그대로 땅 이름이다. 지명은 언제부터 혹은 어떠한 이유로 인해 사용됐는지 아는 사례보다 모르는 사례가 압도적으로 많다. 이처럼 땅 이름은 조상 대대로 불러오며 발음도 변형되고 왜곡되고 각색되어 원 뜻을 알기가…
2025.09.12 · 지역사회 · 이태경 기자
당진시남부노인복지관(관장 박미경)이 복지관 소속 자원봉사자 40여 명과 함께 이천으로 지난 6일 나들이를 다녀왔다. ‘함께 더 큰 걸음’이라는 이름으로 기획된 이번 행사는 자원봉사자에게 감사를 전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봉사자들은 도자기 작품을 감상…
2025.09.12 · 문화·교육 · 이태경 기자
송산사회복지관(관장 정경윤)이 제11기 송산청춘대학 2학기 개강식을 지난 4일 대강당에서 진행했다. 이번 개강식은 스마트한 엔터테인먼트 자원연계를 통해 준비된 트로트 가수 호조의 특별공연으로 막을 열었다. 2학기 청춘대학은 9월부터 11월까지 매주 목…
2025.09.12 · 문화·교육 · 한수미 기자
자연은 늘 그 자리에 있지만, 매번 다른 얼굴을 내어준다. 바다는 유독 그렇다. 바람이 스치면 일렁이고, 계절이 바뀌면 색조차 달라진다. 서해의 바다는 밀물과 썰물로 시시각각 다른 풍경을 보여준다. 서진석 작가가 사랑한 당진의 바다는 그런 ‘끝없이 달…
당진시대 아카이브에 보관된 기사입니다. © 당진시대. 정식판은 각 기사의 원문 링크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