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09.19 · 정책·행정 · 당진시대
[NGO칼럼] 당진 민주주의 숨은 꽃 들
…서 지구상의 어 떤 종도 이룰 수 없었던 번영과 풍요를 이루 었습니다. 우리와 유전자가 98% 같은 오랑 우탄은 현재 지구에 10만 마리밖에 남지 않 았지만, 우리 인류는 82억에 가까운 어마어 마한 개체수를 보입니다. 권력자 자신의 마 음에 들지 않…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2,578건 · '우리 어떻게' · 최근 기사부터6 / 129쪽
2025.09.19 · 정책·행정 · 당진시대
…서 지구상의 어 떤 종도 이룰 수 없었던 번영과 풍요를 이루 었습니다. 우리와 유전자가 98% 같은 오랑 우탄은 현재 지구에 10만 마리밖에 남지 않 았지만, 우리 인류는 82억에 가까운 어마어 마한 개체수를 보입니다. 권력자 자신의 마 음에 들지 않…
2025.09.16 · 지역사회 · 이태경 기자
…을 시작으로 2주 간격으로 총 9회기동안 △스마트폰 및 키오스크 체험 △우리 동네 디지털 문화 탐방 등 현대문화 교류활동 △민속놀이 및 전래동화 매개 활동 △전통 수공예 등 전통문화 교류활동 △옛 간식과 요즘 간식 체험 등 세대 융합활동을 통해 교류한…
2025.09.12 · 정책·행정 · 최종길
… 사례를 알 수 있었고 사진을 크게 잘 살린 편집도 좋았다. 2-2면 ‘우리 마을 이야기’ 코너는 내가 좋아하는 기사 중 하나다. 기사 제목, 부제목에 오타가 없도록 해주기 바란다. 2-12 철거되는 당진 전통시장 기록과 독일 이벤뷔렌시 특집기사 다 …
2025.09.12 · 산업·경제 · 이지혜 기자
…개발이 돼야 한다”며 현장의 목소리 를 전했다. 송산 경제자유구역 지정 어떻게 보고 있나? 이번엔 무조건 지정이 돼야한다. 입지 조건이 완벽하다. 산업철도, 고속도로 톨게이트, 해상 운송로까지 갖췄고, 대부분이 농지라 민원도 적다. 충남에서 이만한 곳…
2025.09.10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아이들이 시의원의 언행을 통해 배울 것이 ‘막말과 권위’라면, 이는 곧 우리 어른들의 부끄러움으로 돌아올 것이다. 시의원은 ‘막말하는 정치인’이 아니라 최소한 ‘괜찮은 정치인’, ‘동료와 화합하는 정치인’으로 시민들에게 비춰져야 한다. 시민들이 바라는…
2025.09.05 · 산업·경제 · 이지혜 기자
…재 항소심이 남아 있다. 이상규 지회장은 “200억 원 손해배상 철회도 우리의 핵심 요구”라며 “불법을 알면서도 은폐한 회사가 오히려 우리에게 손해배상을 청구한 것은 부당하다”고 말했다. 국회와 정부에 책임 촉구 노조는 이번 고소가 현대제철만의 문제가…
2025.09.05 · 환경·안전 · 최종길
<편집자주> 전국 최대 석탄화력단지인 당진을 비롯해 우리나라는 ‘정의로운 전환’을 둘러싼 중대한 도전에 직면해 있다. 이에 에너지 전환 과정에서 발생할 수 있는 사회적 갈등과 충격을 최소화하기 위한 ‘정의로운 전환’의 필요성에 주목하고, 지난 태안 취…
2025.08.22 · 문화·교육 · 한수미 기자
…졌어요.” 지역 대표하는 ‘줄다리기’ 모티브로 이 공연이 특별한 이유는 우리 지역을 대표하는 ‘기지시줄다리기’를 모티브로 삼았기 때문이다. 지역의 고유한 것으로 무대를 만들고 싶었던 그에게 다가왔던 것이 기지시줄다리기였다. 또한 줄은 그에게 또다른 의…
2025.08.22 · 문화·교육 · 한수미 기자
…모들을 모아 회의를 열었다. 학교를 짓자는 것에는 모두 동의를 했으나, 어떻게 지을지가 관건이었다. 엇갈린 의견을 19살 강전항 교사가 모으기란 쉽지 않았다. 어렵게 벽돌로 학교를 세우고 함석 지붕을 올리자고 결정했다. 강전항 교사는 “당시 서울부인회…
2025.08.22 · 지역사회 · 이태경 기자
…자들, 한국떡류식품가공협회 당진지부 등이 함께했다. “목발을 짚고 있는 우리 곁에서 같이 목발을 짚어주듯 부축해주셨습니다. 그분들이 없었다면 혼자 보름 넘게 진흙을 치우며 하루하루 마음이 무너졌을 겁니다.” “빗소리만 들려도 두렵다” 복구가 채 끝나기…
2025.08.22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의 선포 행위라고 말할 수 있습니다. 저는 늘 이런 질문을 품습니다. “어떻게 하면 설교에서 전한 말씀이 예배당을 나서는 순간에도 교인들의 마음에 머물 수 있을까?” 설교는 귀로 들었지만 잊혀질 수 있습니다. 그러나 선율에 담긴 말씀은 곡조가 되어 삶…
2025.08.14 · 정책·행정 · 당진시대
… 창’을 통해 서구화의 현장을 목격하게 되었고 서양의 제국주의 국가들이 어떻게 성장하게 되었는가를 공부하게 되면서 서구인들이 근대이성에 눈을 뜨게 된 계기는 종교 개혁으로부터 시작되었고 우리는 늦었지만 오랜 세월 속에 민중의 생활 속에 깊숙이 배어있는…
2025.08.14 · 지역사회 · 당진시대
…다. 그 시작은 소박했다. 몇 달 전 정미희망나눔센터 안연순 사무장이 “우리 마을에서도 플리마켓을 해보면 어떨까?”라는 제안을 했고, 그 한마디가 씨앗이 되어 ‘정미로운 촌캉스’라는 이름을 얻게 되었다. 처음에는 ‘과연 주민들이 모일까?’, ‘이걸 우…
2025.08.14 · 환경·안전 · 한수미 기자
…. 우강은 삽교호가 이미 퇴적토가 쌓여서 예산에서 물을 방류하게 된다면 우리 지역의 일대가 잠길 수밖에 없다. 당진시나 농어촌공사 등이 깊이 있게 생각해 예방책을 세워야 한다.” 김학로 당진역사문화연구소장 “지금까지의 문제는 개선해 나가고, 피해를 줄…
2025.08.09 · 정책·행정 · 최운연 기자
…영해서 거기 가서 조개도 캐고 했던 추억의 장소인데 어느 날 영웅바위를 우리가 그동안 잊고 살았다”고 회상했다. 그는 “처음 의원이 되고 나서 2020년에 영웅바위를 아느냐는 화두를 과제로 받았다”며 “그래서 신평면 주민자치회와 함께 영웅바위를 견학했…
2025.08.09 · 정책·행정 · 당진시대
재난은 언제, 어디서, 어떻게 발생할지 예측하기 어렵다. 그러나 철저한 예방과 대비를 통해 그 피해를 현저히 줄일 수 있음은 분명하다. 기후변화로 인한 이상기후, 산불, 각종 시설물 사고 등 복합적 재난의 위험이 커지는 지금, 체계적이고 실효성 있는 …
2025.08.08 · 정책·행정 · 당진시대
…2025년 6월 말, 충남에는 1307명, 당진에는 79명의 보호아동이 우리와 함께 살고 있다. 또한, 충남에는 468명의 자립준비청년이, 그리고 당진에는 21명의 자립준비청년이 우리 주변 어딘가에서 자립하기 위해 땀 흘리며 고군분투하고 있다. “다 …
2025.07.26 · 문화·교육 · 최운연 기자
…주민자치의 상징적 공간이 될 것”이라고 강조했다. 배 회장은 “팔아산이 우리 삶의 휴식과 힐링의 공원, 주민 모두에게 사랑받는 공간이 되도록 최선을 다할 것”이라며 “세대와 시간을 뛰어넘어 명품의 팔아산 공원이 될 수 있도록 좋은 의견을 나누는 시간이…
2025.07.12 · 문화·교육 · 이태경 기자
…이 몸으로 코딩을 해보는 게 신기하고 재밌었다”라며 “쓰레기 분리수거를 어떻게 해야 하는지도 배우면서, 코딩이 생각보다 우리 생활과 가까이 있다는 걸 알게 됐다”라고 말했다. 박영신 교장은 “이번 체험캠프는 학생들이 미래 사회에 필요한 소프트웨어 역량…
2025.07.11 · 환경·안전 · 이태경 기자
… 가능성이 높습니다. 토양 오염 실태를 조사하고, 환경적으로 복원한 뒤 어떻게 활용할지 지역과 충분히 논의해야 합니다. 또한 특별법이 통과되는 것도 중요하지만, 그 안에 지역의 환경을 보호할 수 있는 구체적인 조항이 담겨야 합니다. 온실가스를 배출하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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