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5.07.11 · 문화·교육 · 이명자
| 충남도 지정 무형문화재 35호 | 안섬풍어당굿놀이
…조기잡이를 나가기 전 무사귀환과 풍어를 바라며 어민들이 지냈던 풍어제로 송악면 고대리 안섬마을에서 수백년 전부터 전해 내려오는 행사다. 지난 1994년 전국 민속예술경연대회에서 문화체육부 장관상을 수상했고 2001년 6월, 충남도 무형문화재로 지정됐다…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233건 · '송악 송악면' · 2005년 · 최근 기사부터7 / 12쪽
2005.07.11 · 문화·교육 · 이명자
…조기잡이를 나가기 전 무사귀환과 풍어를 바라며 어민들이 지냈던 풍어제로 송악면 고대리 안섬마을에서 수백년 전부터 전해 내려오는 행사다. 지난 1994년 전국 민속예술경연대회에서 문화체육부 장관상을 수상했고 2001년 6월, 충남도 무형문화재로 지정됐다…
2005.07.11 · 지역사회 · 이명자
송악면 봉교리. 오봉제 저수지가 한눈에 내려다 보이는 곳에 아름다운 부부가 살고 있다. 조창형(75) 할아버지와 오영화(73) 할머니. 칠순을 넘긴 이들 노부부는 50평생을 부대끼며 살고도 저승에 가서도 다시 만나 살고 싶다고 말하는 한쌍의 원앙이다.…
2005.07.11 · 정책·행정 · 이명자
“송악은 당진의 관문이자 충남도의 관문이기도 합니다. 기지시줄다리기를 통해 매년 전국적으로 지역을 알리고 있는 곳이기도 하죠. 하지만 그 역할에 비해 시가지가 너무 낙후되어 있습니다.” 송악면 개발자문위원회 편학범 위원장은 그 일례로 기지시 재래시장이…
2005.07.11 · 산업·경제 · 이명자
“당진과 송악은 하나로 뭉쳐져야 시승격이 빠를 수 있습니다. 당진읍의 범위를 벗어나 기지시쪽으로 도시개발이 확장되어야 하죠.” 김천환 의원은 “대기업 대부분이 입주해 있는 송악은 당진발전의 중추적 역할을 하는 곳”이라며 “택지개발 사업으로 유입인구를 …
2005.07.11 · 환경·안전 · 이명자
“송악면은 동부제강, 부곡고대공단, 한진농공단지 등 공업화가 진전되고 있고 경지면적도 군내에서 두번째로 큰 농업지역입니다. 거기에 한진, 안섬포구 등 관광지가 있죠. 한마디로 공업과 농업, 관광이 공존하는 지역입니다.” 강명규 송악면장은 “송악이 올 …
2005.07.11 · 정책·행정 · 이명자
1. 중흥~복운리 농어촌도로 확포장 편입용지 보상민원으로 답보상태 송악면 복운리에서 중흥리간 농어촌도로 3㎞를 폭 8m로 확포장하는 사업이다. 총공사비 50억여원을 들여 2008년 완공한다는 계획이나 현재 편입토지에 대한 보상민원으로 착공이 지연되고 …
2005.07.11 · 정책·행정 · 이명자
올 1월 도시개발조합이 설립되면서 본격적인 개발에 들어가기 시작한 송악도시개발사업은 현재 충남도에 개발계획 변경신청을 내놓은 상태다. 지난 1998년 지구지정이 된 후 오랜 시일이 지나 도로망 지정 등 변경사항이 있기 때문이다. 연말 안으로 개발계획변…
2005.07.11 · 정책·행정 · 이명자
편집자주 송악면은 고대부곡 공단을 비롯 동부제강 등 대기업들이 입주해 있는 곳으로 공업도시로의 발전 가능성이 어느곳 보다 높다. 송악면 부곡리 일대 44만평이 구로공구상가 이전 부지로 계획돼 개발행위 제한 조치가 내려진 지 2년이 다되어가고 있는 상황…
2005.07.11 · 환경·안전 · 당진시대
… 하루 하루를 이어 가는 시한부 삶을 살고 있다. 30년을 넘게 당진군 송악면 가학리 학래산방(鶴來山房) 에서 살다가 지금은 경기 안양에서 치료를 받고 있다. 그러나 언제 떠날지는 아무도 모른다.
2005.07.11 · 문화·교육 · 김항룡 기자
【송악】 지난해 4월1일 순수 아마추어로 구성돼 활동하고 있는 송악면배구협회(회장 이상칠) 회원들이 지난 5월21일부터 이틀 동안 태안군민 체육관에서 열린 ‘제7회 국회의장기 SK Telecom배 국민생활체육 전국 남·여 배구대회에서 깜짝 우승을 안고…
2005.07.11 · 문화·교육 · 당진시대
…는 것이었다. 참 다행이고 우리 막내동서 정말로 귀엽다. ※남편과 함께 송악면 중흥리에서 중식집 ‘금자탑’을 20년 넘게 운영해오고 있다. 풋풋하고 사람냄새 나는 이야기들을 글로 남기길 즐긴다. 대학에 다니는 남매를 두고 있다.
2005.07.04 · 문화·교육 · 당진시대
… 하루 하루를 이어 가는 시한부 삶을 살고 있다. 30년을 넘게 당진군 송악면 가학리 학래산방(鶴來山房) 에서 살다가 지금은 경기 안양에서 치료를 받고 있다. 그러나 언제 떠날지는 아무도 모른다.
2005.07.04 · 지역사회 · 당진시대
…낙네야’라는 유행가를 흥얼거렸고 즐겁게 읍내를 다녀왔다. ※남편과 함께 송악면 중흥리에서 중식집 ‘금자탑’을 20년 넘게 운영해오고 있다. 풋풋하고 사람냄새 나는 이야기들을 글로 남기길 즐긴다. 대학에 다니는 남매를 두고 있다.
2005.07.04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송악】 지난달 23일 송악면 복운2리의 마을길에서 도로상에 앉아있던 김모(54, 남)씨를 친 후 그대로 도주한 혐의를 받고 있던 전모(38, 남)씨가 같은 달 25일 당진경찰서에 자수했다. 당진경찰서 관계자는 “현장에 남아있던 흔적으로 수사를 계속해…
2005.06.27 · 환경·안전 · 당진시대
…많이 줄었으며 현재 순수하게 해안가로 남은곳은 신평면 부수리, 매산리, 송악면 한진포구, 안섬포구 일원, 송산면 성구미 포구일원, 석문면 장고항리, 교로리, 난지도리 뿐이지만 이 또한 개발의 미명아래 많은 부분이 잠식되고 있는 형편이다. 그나마 다행인…
2005.06.27 · 산업·경제 · 이명자
…진군 전체 차량등록 대수는 133대. 당진읍에 70대 합덕읍에 39대, 송악면에 11대가 각각 있었다. 그러던 것이 1993년도엔 1035대로 급격히 늘었고 2003년도엔 4088대로 신평면 전체 세대수의 90% 가까이 차량을 소유하게 됐다. 차량의 …
2005.06.27 · 정책·행정 · 당진시대
…, 대통령 표창 1회, 군수표창 3회 등을 수상했다. 이보영(58) 전 송악면 사회팀장은 1973년 송산면을 시작으로 당진군 민방위과, 기획감사실 법무팀장, 송악면 사회팀장까지 32년 동안 군수표창 4회를 수상했다. 윤용순(58) 전 보건예방의약팀장은…
2005.06.27 · 문화·교육 · 당진시대
… 하루 하루를 이어 가는 시한부 삶을 살고 있다. 30년을 넘게 당진군 송악면 가학리 학래산방(鶴來山房) 에서 살다가 지금은 경기 안양에서 치료를 받고 있다. 그러나 언제 떠날지는 아무도 모른다.
2005.06.27 · 지역사회 · 당진시대
… 음치로 살까, 아님 이참에 음치탈출을 할까 고민 중이다 ※남편과 함께 송악면 중흥리에서 중식집 ‘금자탑’을 20년 넘게 운영해오고 있다. 풋풋하고 사람냄새 나는 이야기들을 글로 남기길 즐긴다. 대학에 다니는 남매를 두고 있다.
2005.06.27 · 문화·교육 · 김기연
1999년 정년퇴임, 한문교육 위해 매일 송악초교 출근 김진용(73, 송악면 중흥리)씨는 45년전 교사의 길에 뛰어들어 아이들을 가르치다가 6년 전인 지난 99년 정년퇴직했다. 1960년 송악초등학교에서 교사 생활을 시작하고 이 학교에서만 32년의 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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