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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석문 주민들’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2,249건
기간
1993—2026

2,249건 · '석문 주민들' · 최근 기사부터73 / 113쪽

  1. 2005.07.18 · 산업·경제 · 유종준 기자

    서산~당진간 국도 32호선 4차선 개통

    … 교통편의를 제공할 수 있을 것으로 예상하고 있다. 이와 함께 건교부는 석문국가산업단지와 대산임해공단의 물류 수송비용이 절감되는 등 이 지역의 경제 활성화에도 크게 기여할 것으로 전망했다. 서산~당진간 국도 32호선 확·포장 공사는 지난 3일 운산~당…

    당진시대
  2. 2005.07.18 · 정책·행정 · 유종준 기자

    잇단 골프장 추진, 지역사회 ‘몸살’

    송산 무수리·난지도·석문공단 등에 골프장 건설 타진 민 군수도 뉴욕 소재 컨소시엄 업체와 투자 양해각서 체결 최근 당진군이 골프장 건설 바람으로 몸살을 앓고 있다. 송산면 무수리의 주민들은 지난달부터 골프장을 반대한다는 내용의 플래카드를 마을 곳곳에 …

  3. 2005.07.11 · 정책·행정 · 김항룡 기자

    아미산이 불편하다

    …있기 때문에 주말 뿐 아니라 평일에도 서늘한 시간을 택해 아미산을 찾는 주민들의 모습을 쉽게 볼 수 있다. 이처럼 아미산을 이용하는 주민들은 많지만 그에 따른 편의시설은 ‘엉망’이라는 지적이 일고 있어 관계기관의 대책마련이 요구되고 있다. 딸과 함께 …

  4. 2005.07.11 · 산업·경제 · 유종준 기자

    당진군, “생활환경이 경제보다 우선”

    ‘민 군수가 석문공단을 연관단지로 건의’ 발언에 대해 사실상 부인 당진군이 아이앤아이스틸의 일관제철소 건설 추진과 관련해 지역주민의 생활환경을 경제보다 우선시하겠다는 입장을 공식적으로 표명했다. 또한 ‘민종기 군수가 석문국가공단 부지를 고로제철소 연관…

    당진시대
  5. 2005.07.04 · 산업·경제 · 김항룡 기자

    송산면대책위, INI스틸과 면담 결렬

    … 놀지는 않을 것이다. 친환경적으로 건설하기 위한 준비를 하고 있다”며 주민들과의 관계개선 노력을 엿보여 면담이 순탄하게 진행되는 듯 했다. 그러나 대책위 관계자들의 주민생존과 관련된 질문들이 계속되고, 고로제철소 건설에 따른 피해에 대한 인식의 차이…

  6. 2005.07.04 · 지역사회 · 김항룡 기자

    무수리 주민들 ‘골프장 반대’ 탄원

    …)가 군에 입안서를 제출하면서 사업이 구체화되고 있는 가운데 해당 지역 주민들이 골프장 건설을 반대하는 탄원서를 지난달 30일 국회의원 및 군의회에 전달했다. 무수리 주민들은 탄원서에서 “이 마을은 주변 가까이 석문국가공단과 INI스틸이 위치해 다양한…

  7. 2005.06.27 · 지역사회 · 당진시대

    [김종식 석문면개발위원장/본지 편집위원] 국도 38호선 조기착공은 석문면민의 생존문제

    국도(산업도로)38호선 조기착공을 정부에 강력하게 촉구하기 위한 석문면민의 궐기는 여러해 동안 견딜수 없는 어려움을 참고 인내해온 석문면민의 내적고통과 정부의 무관심이 충돌된 것이라고 여겨진다. 서해안고속도로가 개통되면서 송악 IC를 통해 고대·부곡공…

    당진시대
  8. 2005.06.20 · 환경·안전 · 당진시대

    [사건사고] 대난지도 횟집에 불

    지난 15일 새벽 1시10분경 석문면 대난지도 모 횟집에서 원인미상의 화재가 발생해 횟집 건물을 모두 태우고 2시간여만에 꺼졌다. 이 과정에서 주인 현모(38)씨가 다리에 가벼운 화상을 입었으며 불은 횟집을 모두 태우고 뒤쪽에 있던 방갈로를 일부 태우…

    당진시대
  9. 2005.06.20 · 정책·행정 · 김항룡 기자

    “국도 38호선 조기착공 해야”

    국도 38호선의 조기 착공을 촉구하는 집회가 지난 17일 오전 석문농협 삼봉지점 앞에서 열렸다. 이날 집회에 참석한 석문면 19개 마을주민 1000여명과 각계인사, 개발위원들은 주민의 목숨을 위협하는 상황에서 예산을 이유로 착공을 보류시킨 건교부 등의…

  10. 2005.06.20 · 문화·교육 · 김항룡 기자

    ‘석문호’ 표지석이 흰 천 두른 이유

    【석문】 지난 1995년 석문방조제가 준공되면서 함께 세워진 ‘석문호’ 표지석이 지난 4월 초부터 사진에서 처럼 흰 천을 두른 채 가려져 있다. ‘표지석 제막을 위해 덮어둔 것일까?’ 아니다. 이는 송산지역 주민들이 ‘석문호’라는 표지석의 명칭에 반대…

  11. 2005.06.13 · 지역사회 · 김항룡 기자

    국도38호선 확포장 공사 보류, 지역주민 반발

    오는 17일 집회도 계획 【석문】 석문면개발위원회(위원장 김종식) 위원들은 지난 7일 임시총회와 8일·9일 저녁 연속회의를 갖고 이 지역 당면 현안인 국도38호선 확포장 공사의 조속한 시행을 위한 대책을 논의했다. 또 예산상의 이유로 국도 38호선 확…

    당진시대
  12. 2005.06.04 · 산업·경제 · 김항룡 기자

    “후손위해 고로제철소 저지할 것”

    …송산】 송산면 가곡1·2리(이장 김응택·김광운)와 동곡리(이장 윤주몽) 주민들은 아이앤아이스틸의 일관제철소 건설계획이 “생존을 불가능하게 하고 주민을 무시한 일방적 계획”이라면서 불쾌한 심정과 함께 반대한다는 입장을 나타냈다. 또 29일 저녁 김응택 …

  13. 2005.06.04 · 산업·경제 · 유종준 기자

    [아이앤아이스틸 일관제철소 건설방침 관련 지역각계 반응]

    …활성화하고 환경도 지킬 수 있는 윈윈 방안을 찾아보도록 노력해야 한다. 주민들도 대안을 갖고 이 문제를 바라봤으면 한다. 주민의 의견을 충분히 수렴해서 도에 전달할 것이며 수렴결과를 보고 당진군의 입장을 정리할 생각이다. “공해없는 공법이라면 찬성” …

    당진시대
  14. 2005.05.30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소난지도 의병총] 한말 의병들 최후 격전 벌이다 멸한 곳

    …병 150명이 소난지도에 주둔 중 왜병에게 습격당해 모두 전사한 후 섬 주민들이 시신을 매장했다고 전해지는 곳이다. 의병총의 존재가 처음 확인된 것은 1970년대 이후의 일이다. 고증작업이 시작된 것은 석문중학교 신양웅 교장(당시 역사 담당교사)에 의…

  15. 2005.05.30 · 산업·경제 · 이명자

    [김종식 석문면개발위원장] “자연과 조화 이루는 석문 지향”

    “당진8경 중 4경이 우리 석문면에 있습니다. 그만큼 석문은 천혜의 자연환경을 자랑하는 축복받은 땅입니다. 자연과 사람이 잘 조화를 이루는 석문공동체를 이끌어나가는 것이 우리들의 뜻이자 소망입니다.” 석문면 개발위원회 김종식 위원장은 ‘훼손되지 않는 …

  16. 2005.05.30 · 산업·경제 · 이명자

    [조병록 군의원] “석문의 미래, 바로 당진시의 미래”

    “당진이 시로 승격하는 것은 석문공단이 얼마나 제대로, 잘 개발되느냐에 달려있습니다. 석문의 미래가 곧 당진의 미래인 셈이죠.” 조병록 군의원은 “석문공단은 대학교, 레저시설 등도 입주할 수 있는 복합산업단지로 가야한다”며 “15년 가까운 세월동안 주…

  17. 2005.05.30 · 환경·안전 · 이명자

    석문에서 진행되는 개발사업들

    1. 석문해안도로 개설 장고항~교로리까지 2차선 확포장 한국동서발전(주) 당진화력이 시행하는 사업으로 총 114억여원을 들여 석문 방조제 끝자락인 장고항에서 교로리까지(군도14호선) 5㎞ 의 도로를 2차선으로 확포장 하는 사업이다. 당초 지난해 준공예…

    당진시대
  18. 2005.05.30 · 산업·경제 · 이명자

    [석문 특집호] 석문공단, 2006년 개발삽 뜰까

    … 운동이 일었던 것도 어느덧 8년 전의 일이다. 그리고 IMF가 터지고 석문공단은 긴 침묵 속으로 들어갔다. 선거 때만 되면 정치인들의 공약집 단골메뉴로 등장했을 뿐, 아무리 불러도 대답없는 땅, 미래가 없는 황무지로 전락하는 것은 아닌지... 가장 …

  19. 2005.05.30 · 지역사회 · 김항룡 기자

    석문주민들 “한우 사육은 허용”

    【석문】 양돈축산단지가 입주하는 것을 반대해 군민회관에서 반대집회를 여는 등 갈등을 빚어온 초락도 축산단지 문제가 해결국면으로 접어들고 있다. 초락도 주민들과 당진포리 주민들의 군민회관 공동 집회에 민종기 군수까지 중재에 나섰던 이번 초락도리축산단지 …

    당진시대
  20. 2005.05.23 · 정책·행정 · 당진시대

    합덕읍 운산공원 등 7개지역 ‘아름다운 화장실’ 생긴다

    …산리 운산공원 택지개발지역 8천만원 △합덕읍 재래시장내 2억원(신축) △석문면 난지도리(해수욕장)에 2억2천만원(신축) △석문면 난지도 해수욕장 개보수 7천만원 △송악 기지시리줄다리기 행사장내 개보수 5천만원 △송악면 부곡리 한진공원내 화장실 개보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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