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02.17 · 문화·교육 · 방자연 기자
“부모가 건강해야 아이도 건강해요”
…학을 전공하고 2014 년 탑동초 수석교사로 근무하면서 학 부모 교육을 시작했다. 이후 당진교 육지원청과 협력해 학부모 교육을 확대 운영해 오다가 2023년에는 중등 수석교사 출신인 백운자 소장과 함께 HJ교육연구소를 설립해 체계적인 부모교육을 제공한…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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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453건 · '처음 시작' · 문화·교육 · 최근 기사부터8 / 73쪽
2025.02.17 · 문화·교육 · 방자연 기자
…학을 전공하고 2014 년 탑동초 수석교사로 근무하면서 학 부모 교육을 시작했다. 이후 당진교 육지원청과 협력해 학부모 교육을 확대 운영해 오다가 2023년에는 중등 수석교사 출신인 백운자 소장과 함께 HJ교육연구소를 설립해 체계적인 부모교육을 제공한…
2025.02.07 · 문화·교육 · 방자연 기자
… 요구된다. 이러한 판소리의 매력을 오롯이 담아낸 소녀가 있다. 소리를 시작한 지 1년 만에 장수논개 전국 판소리 경연대회에서 초등부 대상을 거머쥔 당진의 판소리 신동, 김리원 양이 그 주인공이다. 김리원 양의 어머니 박혜정 씨는 대구 출신으로 가야금…
2025.01.24 · 문화·교육 · 방자연 기자
…주 담그기와 금줄 의식 당주는 술이 담길 항아리를 훈증 소독하는 것으로 시작된다. 이후 찐 밥에 누룩을 섞고 물을 부어 항아리에서 잘 넣어 발효를 시작한다. 담금 후에는 부정한 기운을 막기 위해 항아리 주변에 금줄을 친다. 이때 금줄은 왼쪽으로 꼬아 …
2025.01.03 · 문화·교육 · 방자연 기자
…은퇴했지만, 이제는 축구 지도자로서 지역 사회에 기여하며 제2의 인생을 시작하려 하고 있다. 강 선수가 축구를 통해 보여준 열정과 노력은 은퇴 후에도 이어질 것이라 확신하며, 인터뷰를 통해 새로운 도전을 준비하는 강 선수의 이야기를 들었다. 22년간의…
2024.12.31 · 문화·교육 · 한수미 기자
당진문화재단의 대표이사제는 이번에 처음 신설됐다. 지금까지는 이사장과 사무처장 혹은 사무총장 제도로 운영돼 왔다. 하지만 사무총장은 직원에 속해 책임이나 권한이 약했다. 이번에 민간 이사장에서 공공 이사장으로 전환되면서 동시에 생긴 것이 대표이사 제도…
2024.12.24 · 문화·교육 · 박경미 기자
…후 국가 발전을 이끄는 핵심 인력으로 성장하도록 지원하고, 연구 생애의 시작 단계인 박사과정생들의 학술·연구 활동 단절과 학업 포기를 예방해 학술 활동을 이어갈 수 있도록 유도하기 위해 추진하는 학술연구지원사업이다. 이번 지원사업 선정으로 강한솔 박사…
2024.12.13 · 문화·교육 · 박경미 기자
… 이번 북콘서트는 주민자치회가 면민들이 독서의 즐거움을 느낄 수 있도록 처음으로 준비한 행사로, 약시우강사랑채에서 김선순 작가를 초대해 진행됐다. 김선순 작가는 시집 <안부>와 에세이집 <오직 엄마>의 저자로, 봄봄문학상담연구소 대표이자 당진 최초 문…
2024.12.06 · 문화·교육 · 이지혜 기자
…연스럽게 연예인이라는 꿈을 가졌다. 서정초와 신평중을 나온 이은서 양은 처음 에는 마냥 춤이 좋아서 언니와 함께 댄스를 배웠다. 그러다 은서 양이 언니보다 춤을 더 좋아하게 됐고 댄스 대회에 참가하면서 지금 의 소속사인 티오피미디어에 캐스팅됐다. 처음…
2024.12.06 · 문화·교육 · 한수미 기자
…온 첫날을 아직도 기억한다고. 그는 “그때 갓난쟁이 아기 데리고 당진을 처음 왔는데, 막막했다”며 “하지만 지금은 당진이 제2의 고향”이라고 말했다. 당진에서 자리를 잡아 가면서 시작한 것이 미술이었다. 이상옥 작가를 만나 본격적으로 그림을 그리기 시…

2024.12.06 · 문화·교육 · 한수미 기자
당진에서 처음으로 만들어진 학동인회가 올해로 창립 44년을 맞이한 가운데, 제44회 학동인 전시회를 개최했다. 전시는 지난 4일부터 시작해 오는 9일까지 면천읍성 안 그 미술관에서 열린다. 학동인회는 처음 미술교사들의 모임으로 시작했으나 점점 다양한 …

2024.11.18 · 문화·교육 · 한수미 기자
…해 영상으로도 보실 수 있습니다. 남기형 옹이 할아버지(남상돈)에 대해 처음 이야기를 들은 건 초등학교 들어가기 전 무렵이었다. 유독 그를 아꼈던 증조할머니는 먼저 떠난 자식이자 아이의 할아버지에 관한 이야기를 꺼내놨다. 그때만 해도 무슨 이야기인지 …
2024.11.09 · 문화·교육 · 방자연 기자
…신성대학교 치위생과가 이어준 인연 고등학교 때는 문과생이었던 혜인 씨는 처음 대학을 입학하고 익숙치 않은 해부학과 같은 전문적인 과목들을 배우며 힘들었던 시간을 보냈다. 송 씨는 “대학 시절 교수님들의 적극적인 관심이 없었더라면 참 힘들었을 것 같다”…
2024.11.08 · 문화·교육 · 당진시대
… 유정순, 이하 당진시낭송가협회)를 빼놓을 수 없다. 당진의 시낭송 첫 시작점인 당진시낭송가협회는, 시민 모두가 자신의 애송시 하나를 읊는 날이 오길 바라는 마음으로, 시낭송을 알리는 데 노력하고 있다. 당진에 시낭송 씨앗을 처음 심기 시작한 것은 김…
2024.11.01 · 문화·교육 · 방자연 기자
…의 자랑이었다. 그러던 그가 중학생이 되고 민요가 아닌 트로트를 부르기 시작한 데에는 특별한 이유가 있었다고. 소담 양은 “저를 많이 사랑해주시던 할머니가 10년 넘게 침대에 누워 계셨다”며 “그 모습이 안타까워 할머니가 트로트를 너무 좋아하셨던 것이…
2024.10.25 · 문화·교육 · 한수미 기자
…어렸을 때부터 운동을 좋아하고, 소질이 있었던 이주연 선수가 본격적으로 시작했던 운동은 ‘수영’이었다. 순성초를 졸업하고, 순성중을 다니다, 수영부가 있는 원당중으로 전학까지 감행했다. 수영 선수로 대회에 출전해 좋은 성적을 거두기도 했으나, 늦게 수…
2024.10.25 · 문화·교육 · 방자연 기자
…를 전시한 후 지역 푸드뱅크에 기부하는 자선행사로, 1992년 미국에서 시작됐다. 송악고의 <기후변화, 눈앞의 현실>이라는 작품은 기후변화가 더 이상 미래의 이야기가 아님을 강조하며, 당진의 대표 관광지인 왜목마을의 풍경을 배경으로 한 해수면 상승 문…
2024.10.18 · 문화·교육 · 한수미 기자
…는 ‘Two pianos, eight hands’ 방식의 공연을 당진에 처음으로 선보였다. 이 방식은 4명의 피아니스트가 하나가 돼 곡 하나를 완성해 가는 것으로, 이재향 지부장을 비롯한 △백미옥 △박은미 △박향수 △강의숙 △오정은 △박성미 △주희정 …
2024.10.14 · 문화·교육 · 김예나
…스가 쌓이고, 임신성 당뇨를 겪으면서 스스로 위축되는 순간들이 많아지기 시작했다고. 김주희 대표는 “젤리나 마시는 앰플 등 다양한 형태로 나오는 콜라겐은 당과 합성첨가물이 들어가 있어 몸에 좋지 않다”며 “(나와 같은 상황의 사람들이 먹을 수 있는) …
2024.09.27 · 문화·교육 · 방자연 기자
…장애인으로서도, 휠체어 사용자로서도 많은 도전을 마주했다고 했다. 그는 처음 휠체어를 타고 생활했을 때의 불편함을 생생하게 떠올리며 “휠체어를 타보니까 불편한 게 너무 많았다. 울퉁불퉁한 길을 지나가면 몸이 확 흔들렸다. 그때 팔이 너무 아팠다”라고 …
2024.09.06 · 문화·교육 · 한수미 기자
…인공은 나야, 나’ 프로그램을 통해 차츰 자신의 이야기를 밖으로 꺼내기 시작했다. 그리고 직접 극으로 만들고 그 극의 주인공이 되어 무대까지 올랐다. 문화예술창고 마주(대표 김미라)가 충남문화관광재단의 2024 지역특성 문화예술 지원사업의 도움을 받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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