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5.06.27 · 지역사회 · 이명자
[눈길끄는 통계들-1] 농사자금으로 3천여만원 대출 - 73년도
1973년도에 신평주민은 1096농가에서 농사자금 등으로 모두 33,342,000원을 대출했다. 같은시기 라디오는 총 2639호에 2308대가 보급되었다. 이중 전지식 라디오는 28대였고 나머지 대부분이 트란지스터였다. 이때 텔레비전은 17대에 불과했…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3,401건 · 2005년 · 최근 기사부터88 / 171쪽
2005.06.27 · 지역사회 · 이명자
1973년도에 신평주민은 1096농가에서 농사자금 등으로 모두 33,342,000원을 대출했다. 같은시기 라디오는 총 2639호에 2308대가 보급되었다. 이중 전지식 라디오는 28대였고 나머지 대부분이 트란지스터였다. 이때 텔레비전은 17대에 불과했…
2005.06.27 · 환경·안전 · 이명자
2003년도 신평면엔 총 47명의 외국인이 등록되어 있다. 군내에서 가장 많은 숫자다.(군 전체 350명) 각종 공단등에 취업한 외국인 노동자들이 많기 때문으로 해석된다. 국적별로 중국인이 11명, 방글라데시 8명, 인도네시아 4명, 일본 2명 순이며…
2005.06.27 · 정책·행정 · 이명자
1. 삽교호에 친수공간 조성 40억 들여 9천평 매립 공원조성 삽교호 함상공원 옆에 조성되는 친수공간은 9천여평의 공유수면을 매립해 공원과 각종 체험장 등을 시설하는 사업이다. 올해 30억원(국비 1억, 도비 3천만원, 군비 28억7천만원)의 예산이 …
2005.06.27 · 산업·경제 · 이명자
“신평은 해안을 끼고 있는 유리한 지리적 여건에도 불구하고 서해대교가 개통될 당시의 기대와는 달리 지역발전이 지체되고 있는 실정입니다. 하지만 앞으로 진행될 여러 사업들이 신평의 잠재력을 보여줄 것이라고 확신합니다.” 박상우 신평면장은 신평의 발전에 …
2005.06.27 · 산업·경제 · 이명자
“신평이 읍으로 승격해 당진시 승격의 견인차 역할을 담당해야 합니다. 그러기 위해선 삽교호 관광지를 체계적으로 개발해 인구유입을 촉진해야 합니다.” 이덕연 군의원은 “치열한 경쟁을 뚫고 삽교호에 함상공원을 유치했지만 최근 입장객수 감소로 적자를 냈다”…
2005.06.27 · 정책·행정 · 이명자
“신평시장이 너무 죽었습니다. 사람이 들어와서 상권이 형성되어야 하는데 잘 안되고 있어요.” 조상섭 신평면개발위원장은 “무엇보다 신평시장 쪽에 아파트가 들어서야 상권이 활성화 될 것”이라며 “그런 차원에서 금천리 공동묘지의 조속한 이전과 개발을 오래전…
2005.06.27 · 문화·교육 · 당진시대
1936년. 신평보통학교(현 신평초등학교) 2학년 어린이들의 모습이다. 뒤에 보이는 건물이 당시 학교 건물이다. 70여년이 흐른지금 이 사진속 주인공들은 대부분 고인이 됐다. 혹 사진 속에 부모님이 계신지 찾아보시길... 둘째줄 가운데쯤에 선생님이 있…
2005.06.27 · 지역사회 · 당진시대
1938년 일제시대때 신평지서 앞 풍경이다. 일종의 경찰 후원단체였던 ‘당진명향회 신평지부’의 결성을 기념하는 자리다. 당시 신평지역 유지들이 모여있다. <사진제공:운정리 김복환>
2005.06.27 · 정책·행정 · 당진시대
1953년. 신평면의회 1주년 기념사진이다. 이창구 당시 면장(맨 앞줄 가운데)과 그의 왼쪽에 이용순 도평의원의 모습이다. 면의원이었던 김복환 전 면장의 부친 김종원 옹(앞줄 맨 오른쪽)과 김순식 신평양조장 주인(앞줄 왼쪽 두번째)도 있다. 모두 작고…
2005.06.27 · 인물·동정 · 당진시대
1977년 신평면사무소 앞 풍경이다. 옛 면사무소 건물이 새롭게 보인다. 김복환(앞즐 왼쪽에서 네번째) 당시 면장의 퇴임을 기념하는 자리에 면직원들이 모였다. 이미 작고한 최성태 전 공보실장(뒷줄 왼쪽에서 세번째)이 보이고 이주석 전 신평면장(뒷줄 왼…
2005.06.27 · 산업·경제 · 이명자
“제초제가 나온 지 불과 30년도 안됐습니다. 그 일천한 역사에 우리 농토는 점점 돌이키기 힘들 정도로 오염되고 있죠. 우리가 하는 농사는 수천년동안 조상들이 해온 농법 그대로입니다. 그러니 특별할 게 없어요” 100% 무농약 농사를 실현하고 있는 매…
2005.06.27 · 지역사회 · 이명자
“밖에서 웃으니 집에서도 웃게 되죠” 현관문 닫고 들어가면 이웃이 누군지 옆집에 무슨 일이 있는지 모르는 게 아파트 생활이라고 한다. 편리한 대신 사람사는 냄새라곤 찾기 힘든 곳이라고도 한다. 더구나 임대아파트의 경우 입주자들의 이동이 잦아 힘모아 해…
2005.06.27 · 지역사회 · 이명자
하루 커피 7~8잔, 음식 가리지 않고 낙천적 지난 11일 신평면 상오리에 있는 한 음식점에서는 뜻깊은 잔치가 열렸다. 이 마을 황낙경 할머니가 올해 100세를 맞아 자손들이 성대히 준비한 잔치였다. 황 할머니는 이날 주름진 얼굴이지만 곱게 분칠을 하…
2005.06.27 · 산업·경제 · 이명자
“그래도 애들 대학 가르쳤으니 그것으로 족하죠” “땅만 일구며 평생 근근히 살아 왔는데 부동산 열풍이다 뭐다 해서 하루 아침에 돈벼락 맞았다는 사람들 얘기 들을 땐 위화감 느끼죠. 정부의 농정은 농민들을 대접해 주지 않고 조금만 농산물 값이 올라도 매…
2005.06.27 · 산업·경제 · 당진시대
(주)함상공원 이사 국민관광지인 삽교호 함상공원의 해상테마파크 형성은 삽교호의 관광수요를 창출하는데 큰 몫을 했다. 그러나 시간이 지날수록 그 수요가 줄어들고 있는 실정으로 활용도를 제고할 필요가 있다. 현재 함상공원은 단순한 관람시설에 그치고 있다.…
2005.06.27 · 환경·안전 · 당진시대
신평면장·문화공보실장 역임 신평면을 찾는 관광객 뿐만 아니라 당진군을 찾는 관광객은 거의 모두 해안가를 찾는다고 봐도 과언이 아니다. 당진군의 해안은 삽교호 방조제, 석문방조제, 대호방조제, 고대부곡공단, INI스틸, 당진화력등으로 면적이 많이 줄었으…
2005.06.20 · 산업·경제 · 유종준 기자
“실업자 흡수할 일자리 문제부터 해결돼야” 지적 자격증제를 통해 진입을 제한하고 가망 없는 점포를 퇴출시키겠다는 보건복지부의 방침이 일주일만에 백지화되는 등 정부의 자영업 대책이 혼란을 거듭하고 있는 가운데 지역의 자영업자들은 어려움을 호소하며 좀더 …
2005.06.20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신당진-신온양간 345킬로볼트의 송전선로 건설을 반대하는 범 군민대책위원회의 발족식이 오는 22일 수요일 오전 9시30분 당진읍사무소 회의실에서 열릴 예정이다.
2005.06.20 · 지역사회 · 김기연
자원봉사자들의 ‘메카’인 참사랑복지회 ‘소망의집’. 새 원장에 올해 서른살의 김미영씨가 부임했다. 김씨는 참사랑복지회를 설립한 김기성 목사의 딸이기도 하다. “소망의 집을 세우고 이만큼 훌륭하게 만들어놓고 떠나는 오재현 목사님의 뒤를 잇게 돼서 부담스…
2005.06.20 · 환경·안전 · 김항룡 기자
지난 14일, 밤새 고요했던 당진읍내가 활기를 찾는 아침, 출근하는 직장인과 등교하는 학생들로 잠잠했던 거리는 이내 부산해진다. 같은 날 당진초등학교 앞 교차로에서는 등교길 아이들의 안전을 위해 한 학부형이 교통지도를 펼치고 있다. 아이들이 다치지 않…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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