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03.28 · 산업·경제 · 이지혜 기자
현대제철, 美 전기로 제철소 건설… 58억 달러 투자
… 8000억 원)가 투입될 예정이다. 그러나 이번 미국 진출로 전기로가 아닌 고로 중심의 당진제철소의 한계점에 철강업계 관계자들은 “당진이 철강 산업 중심의 도시에서 탈피해 다변화된 산업을 육성해야 한다”며 우려를 표했다. 미 현지 생산으로 안정적 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1,001건 · '미래 아닌' · 최근 기사부터9 / 51쪽
2025.03.28 · 산업·경제 · 이지혜 기자
… 8000억 원)가 투입될 예정이다. 그러나 이번 미국 진출로 전기로가 아닌 고로 중심의 당진제철소의 한계점에 철강업계 관계자들은 “당진이 철강 산업 중심의 도시에서 탈피해 다변화된 산업을 육성해야 한다”며 우려를 표했다. 미 현지 생산으로 안정적 공…
2025.03.21 · 문화·교육 · 한수미 기자
…년이 넘은 과거 ‘자전거포’였던 건물을 최대한 살린 작은 책방, 오래된 미래도 들려보는 것을 추천한다. 오래된 미래는 작은 서점이지만, 지은숙 대표가 직접 읽고 애정이 담긴 문구에서 따뜻함이 묻어 나온다. 일찍부터 옛 건물을 살리고 싶어 만든 면천읍성…
2025.03.16 · 정책·행정 · 최운연 기자
…성과에 대한 자부심이 크다. 단순히 돼지축사를 막은 것이 아니라 당진의 미래를 지켜낸 것이며, 시민들이 힘을 모으면 앞으로 그 무엇도 할 수 있다는 자신감을 심어준 사례였기 때문이다. 아쉬운 점은 선출직들이 제 몫을 다하지 못해 시민에게 힘이 되어주기…
2025.03.14 · 환경·안전 · 이태경
… 대표는 당진화력발전소에서 4년 6개월간 근무했다. 안정된 직장이었어도 미래에 대한 고민과 사업에 대한 꿈이 있었다. 어린 시절부터 요리에 관심이 있었기도 했지만, 당진이 고향인 부친이 장고항에서 오랫동안 어업에 종사하고, 30년 동안 횟집을 운영하고…
2025.03.14 · 문화·교육 · 당진시대
…한 상황이 전개될 것이다. 학교 통폐합은 단기적인 해결책일 수 있으나, 미래 사회를 대비하는 인재 양성을 위해서는 다양한 학교 형태의 도입과 학생 맞춤형 교육이 필요하다. 작은 학교의 교 육적 가치는 단순히 학력을 높이는 것에 그치지 않으며, 학생들의…
2025.03.14 · 인물·동정 · 한수미 기자
…당진시대도 이제 청년을 위한 지면이 있어야 하지 않을까 싶다. 수도권이 아닌 지역일수록 정보가 차단되기 쉽다. 청년의 정책을 퍼트릴 수 있는, 청년을 위한 기사가 많이 담겼으면 한다. 오미숙 위원 신뢰하는 신문이 되어야 한다. 특히 시사적인 분야에 있…
2025.03.14 · 문화·교육 · 이지혜 기자
…사회가 책임져야 합니다. 하나. 성평등은 민주주의자들의 위선적인 구호가 아닌, 정책과 문화, 태도로 구현돼야 합니다. 성평등한 사회를 만들기 위해 우리는 정당한 권리를 요구할 뿐만 아니라, 변화의 주체로서 책임도 함께 다해야 합니다. 서로를 존중하고 …
2025.03.09 · 정책·행정 · 최운연 기자
…는 것을 고민하게 된다. 결국 교육에 대한 투자는 당진과 우리 아이들의 미래에 대한 투자라는 생각으로 교육위원회에서 그 뜻을 펼칠 계획이다. 충남도의 가장 중요한 현안을 꼽자면? 대통령 공약 사업인 당진~광명간 고속도로 건설사업과 중부권 동서횡단 철도…
2025.03.09 · 정책·행정 · 최운연 기자
…는 반드시 해결해야한다. 기존의 패러다임으로는 절대 불가능하다. 당진의 미래를 그려갈 새로운 관점과 실행력이 필요하다. 진보당 오윤희가 도의회 보건복지환경위원회 활동에서부터 시작해 보겠다. 충남도의 가장 중요한 현안을 꼽자면? 충남도는 지역소멸이 심각…
2025.03.07 · 지역사회 · 한수미 기자
…도출됐다. 석문산단 내 345kV 신석문변전소가 만들어지며, 마을 쪽이 아닌 석문산단 안쪽으로 지중화 노선이 지나가게 된다. 이전 계획에는 17.8km 구간에 대해 지지물 54기(4회선 32기, 2회선 22기)가 지나갔던 반면, 이 부분이 모두 지중화…
2025.03.07 · 산업·경제 · 이지혜 기자
… 필요 성과 인천과 군산의 사례를 통해 앞으로 조성될 당진항 양곡부두의 미래를 들었다. 양곡부두 왜 필요한가 대한민국은 1980년대 국내 철강, 조선, 자 동차, 전자산업 분야에서 전 세계가 주목할 만한 성공을 거두며 급격한 성장을 이뤘다. 1960~…
2025.03.01 · 정책·행정 · 최운연 기자
… 각종 공모사업, 위·수탁 사업 등을 수행하며 주민자치회 활동은 개인이 아닌 함께하는 것이란 중요성을 깊이 깨달았다”고 말했다. “당진시가 전국적으로 주민자치의 선도적인 역할을 하며 주민자치조례를 바탕으로 전국의 수많은 자치단체에서 조례를 만들었습니다…
2025.03.01 · 정책·행정 · 최운연 기자
…현 김태흠 충남도지사의 도정을 바로잡고 이후 다시 만들어 갈 충청남도의 미래를 준비하는 시기가 될 것이다. 김태흠의 충남도가 없애버린 ‘여성농업인행복바우처’, 약속하고도 지키지 않은 ‘노동안전회관건립’, 전국 최초로 폐지시킨 ‘학생인권조례’ 등을 되돌…
2025.03.01 · 정책·행정 · 최운연 기자
…류산업의 육성, 삽교호관광지와 내륙 문화관광자원을 연계한 문화관광산업을 미래 먹거리 산업으로 발전시켜야 한다. 송악, 송산, 신평은 아주 가파르게 성장하는 지역이다. 하지만 정주여건은 크게 개선되지 못하고 있다. 정주여건 개선을 위한 방안은 무엇이라고…
2025.02.28 · 정책·행정 · 한수미 기자
…기를 듣는다. 서민과 농민, 여성의 목소리를 듣는 것이 진보당의 강점이 아닌가 싶다. 같은 마을회관에서 후보자 4명이 발언을 하면 가장 많은 박수를 받는 후보가 나다. 그 안에 나를 지지하는 분이 없는 것도 안다. 하지만 지금의 정치가 답답하고 화날 …
2025.01.17 · 산업·경제 · 이지혜 기자
…을 향상 시키는 일에 집중해야 한다. 여야가 함께 손을 맞잡고, 국가의 미래를 위해 협력 하는 정치가 바로 국민이 원하는 정치의 모습이다. 이를 위해서는 상호 존중과 대 화의 문화를 정착시키고, 정치적 이해를 뛰어넘는 진정성 있는 협치를 해야 한다. …
2025.01.17 · 정책·행정 · 당진시대
…으로 진행되어야 하는 것들은 비대면으로 대체되고, 우리의 대화는 육성이 아닌 메시지가 대신하였다. 이러한 과정속에서 우리는 디지털 미디어로 송출되는 정보에 대한 진실과 거짓 사이에서 혼란을 겪기도 하고, 기존에 멀기만 했던 것들이 바로 눈앞에서 접할 …
2024.12.23 · 문화·교육 · 한수미 기자
…의 미술 발전을 위해 토론한다”며 “이 모습을 보면 문화도시로서 당진의 미래가 기대된다”고 전했다. 덧붙여 “작가들은 예산이 주어지는 사업을 수행할 때, 적은 예산임에도 좋은 작품을 만들기 위해 자신의 재능을 다 쏟아 작업한다”며 “재능기부만이 아닌,…
2024.12.23 · 문화·교육 · 한수미 기자
…다. 이때 관람객들이 낯설어 할 것이라 생각했던 예상과 달리, 갤러리가 아닌 카페를 찾은 손님들이 관심을 가졌다고. 이 반응을 더 살피고 싶었던 백지연 대표는 이번 두 번째 전시 기간을 길게 잡고, 이전보다 더 다양한 인공지능 작품을 구상했다. 연말과…
2024.12.17 · 문화·교육 · 박경미 기자
…게 이어갈지 고민이 필요한 시점이다. 충남역사문화연구원이 국가유산청의 ‘미래 무형유산 발굴·육성 사업’을 지원받아 내포 지역 볏가릿대 세우기 활성화를 도모하기 위한 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지난 7일 기지시줄다리기박물관에서, 당진 지역 전승마을 관계자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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