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12.26 · 정책·행정 · 이지혜 기자
당진시대가 뽑은 10대 뉴스
…여름철에는 기록적인 폭우가 쏟아져 당진시장과 주택·농경지가 물에 잠기고 결국 당 진시는 우여곡절 끝에 특별재난지역으로 지정됐다. 산업 분야에서는 대한전선·선광·YK 스틸 등 대규모 기업 투자가 잇따라 착공에 돌입했고, 현대제철 종합병원 설립이 사실상 …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21건 · '결국 공사' · 2025년 · 최근 기사부터1 / 2쪽
2025.12.26 · 정책·행정 · 이지혜 기자
…여름철에는 기록적인 폭우가 쏟아져 당진시장과 주택·농경지가 물에 잠기고 결국 당 진시는 우여곡절 끝에 특별재난지역으로 지정됐다. 산업 분야에서는 대한전선·선광·YK 스틸 등 대규모 기업 투자가 잇따라 착공에 돌입했고, 현대제철 종합병원 설립이 사실상 …
2025.12.19 · 정책·행정 · 이지혜 기자
…뜻 나서지 않았다는 것. “기부채납이 그나마 다시 돌아올 수 있는 길” 결국 선택한 방식은 기부채납이었다. 정 대표는 “이 방식은 시가 토지를 제공하고 상인들이 건축해 준공 후 시에 귀속하는 구조로 전통시장 기능을 유지할 수 있다”고 말했다. 다만 이…
2025.11.22 · 정책·행정 · 이지혜 기자
… 주민 의견도 존중하고 있다. 재원도 이미 상당 부분 확보했다. 한국가스공사 120억 원, 한전 250억 원, 현대제철 200억 원 등 총 570억 원 수준의 기업 기부금·지원금이 확보돼 있어 토지보상 비용 상당 부분을 외부재원으로 충당할 수 있다. …
2025.11.01 · 정책·행정 · 이지혜 기자
…반영 난항이라는 벽 에 부딪혔다. 교통 수요 예측이 보수적으로 산정되고 공사비가 급등하면서 B/C(비 용대비편익) 수치가 하락했기 때문이다. 여기에 민자사업의 경우 금융비용과 수요 위험이 높아 민간 참여도 쉽지 않다. 이에 어기구 의원은 “필요성 자체…

2025.10.25 · 정책·행정 · 당진시대
…억 6400만 원이 요구되었다. 당진시의회가 심의한 결과, 물품 목록, 공사 내역 등 사업 내용의 미기재, 예산과의 불일치 등 타당성이 부족했다. 사용처가 없는 사업들을 어떻게 시 예산으로 세울 수 있겠는가? 이와 함께 도비와 시비의 매칭비율 역시 문…
2025.10.25 · 정책·행정 · 최운연 기자
…원으로 총 1121억 원으로 늘었다”며 “토지보상비가 2배가 되는 데다 공사비와 자재비 상승을 감안하면 최종 사업비는 더욱 증가할 것”이라고 우려했다. 그러면서 “일부 예산은 아직 확보되지 않은 상태인데도 사업은 일정에 맞춰 강행되고 있어 시민의 세금…
2025.10.17 · 환경·안전 · 이태경 기자
…획돼 있었다. 이후 7호기는 곡성 양수발전소로 이전이 확정됐고 이에따른 공사도 진행 중이다. 하지만 최근(9~10월경) 동서발전과 산업통상자원부 협의를 통해 마련 중인 제12차 전력수급기본계획에서는 일부 변경된 내용이 포함됐다. 변경된 계획에 따라 5…
2025.10.03 · 문화·교육 · 당진시대
…학술 가치가 충분하며 전시관 건립이 필요하다ʼ라는 판단을 받았음에도 도로공사의 약속 불이행으로 인해 계속되고 있다”라고 비판했다. 안 국장은 행담도 현안에 대해서는 행담도 가치 및 비전 재정립과 마을사전시관 및 생태관 건립, 유휴 부지 활용 방안 등을…
2025.10.02 · 정책·행정 · 이지혜 기자
당진시대 취재 결과, 한국가스공사가 당진시와 약속했던 ‘지역업체 30% 참여’를 제대로 지키지 않은 것으로 확인됐다. 가스공사는 지역경제 활성화 실적이 계획 대비 184%에 달했다고 발표했지만, 실제 지역업체 하도급 참여율은 29% 에 불과했다. 더 …
2025.09.12 · 정책·행정 · 이지혜 기자
당진~대산 간 고속도로 터널 발파 공사현 장 인근 염소농장에서 발생한 집단폐사 사 태와 관련해 열린 3차 전체 항의 협의회에 서도 책임과 보상 범위를 둘러싼 공방이 이 어졌다. 도로공사 측은 “토지 보상은 가능 하지만 축사·가축 보상은 선례가 없다”며…
2025.09.05 · 정책·행정 · 이지혜 기자
…지난달 26일에 열린 1차 협의회에서는 피해 원인을 둘러싸고 주민과 도로공사 간의 입장차가 뚜렷하게 드러났고, 지난 4일에 열린 2차 협의회에서도 같은 쟁점이 반복됐다. 도로공사와 시공사 태영건설은 “발파 소음·진동은 법정 기준치 이내이며, 인과관계가…
2025.08.29 · 지역사회 · 이지혜 기자
… 새끼를 밟거나 격한 스트레스로 쓰러지는 일이 이어졌다”고 주장한다. 시공사인 태영건설은 “발파 때마다 5분 등가소음 기준으로 평균 60dB(데시벨) 미만이 나왔다”고 설명하지만, 현장에서 확인된 측정 화면에는 순간 최대치가 97dB까지 올랐다. 취재…
2025.08.22 · 문화·교육 · 한수미 기자
…성우 씨가 군 입대를 위해 섬을 떠난 뒤, 교육의 필요성은 더 커졌다. 결국 1961년 3월 1일, 행담분교가 공식 설립됐다. 첫 교사 강전항 씨가 부임했고 당시 아이들은 모두 15명이었다. 행담분교는 생겼지만 교실은 없었다. 사랑방에서 15명이 공부…
2025.08.14 · 환경·안전 · 한수미 기자
… 용연유치원은 외벽을 제외하고는 내부가 모두 물에 잠긴 피해가 발생해, 결국 원아들이 등원하지 못하고 혜성초 5층으로 자리를 옮긴 상태다. 이밖에도 피해를 입은 주민들이 아직도 어려움을 겪고 있는 상황이다. 지난해에 이어 올해도 피해를 입은 당진전통시…
2025.07.26 · 인물·동정 · 최운연 기자
지난 17일 당진시를 강타한 집중호우로 발생한 침수피해를 두고 농어촌공사 배수펌프장 운영 관리를 둘러싼 논란이 일고 있다. 시의원과 지역 관계자들은 배수펌프장 고장이 침수피해의 직·간접적 원인이라고 주장한 반면, 농어촌공사 측은 극한호우 상황에서 최선…
2025.07.04 · 산업·경제 · 이태경 기자
… 손님 반응이 좋지 않은 메뉴는 과감히 뺀다. 단순한 방법일 수 있지만 결국 손님의 입맛이 가장 중요하다고 생각한다”고 말했다. 그는 “인근 산업단지에는 외국인 근로자들도 많다”며 “종교적 이유 등으로 돼지고기나 소고기를 못 드시는 분들이 많아 닭을 …
2025.06.27 · 정책·행정 · 이지혜 기자
…0억 원으로 되어 있다”며 “관광과가 계획을 수 립하더라도 민자 유치는 결국 투자 유치과 몫”이라고 지적하며 “투자유 치과가 관련 부서와 협력해 장기적 인 전략을 세워야 한다”고 당부했다. 이에 대해 배석을 요청 받은 조능 호 투자유치과 과장은 “삽교…
2025.06.06 · 문화·교육 · 이태경 기자
… 남았다. 그는 “그때부터 줄다리기를 보고 자라며 점차 심취하게 됐고, 결국 지금까지 오게 된 것 같다”고 회고했다. 故이우영 선생과의 만남 5남매 중 셋째 아들로 태어난 구자동 보유자는 중학교를 졸업한 뒤, 어려운 가정 형편으로 고등학교 진학을 포기…
2025.04.04 · 환경·안전 · 당진시대
… 만에 마침표를 찍었다. 지난 2003년 사업에 착수 해, 2014년에 공사를 시작한 이 사업은 지난해 11월 송전이 시작됐 고, 지난 2일 준공식을 끝으로 공식 완료됐다. 준공식은 송악읍 서해대교 인근 해상 철탑에서 열렸으며, 산업통상 자원부 최남호…
2025.03.21 · 환경·안전 · 한수미 기자
한국가스공사가 석문산단에 당진LNG터미널을 건설하고 있는 가운데, 기후·환경단체가 사업 타당성 재조사가 필요하다며 감사원에 공익감사를 청구했다. 충남환경운동연합과 당진환경운동연합, 기후솔루션이 지난 17일 감사원에 공익 감사를 청구하고 이어 19일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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