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건너뛰기
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내가 사랑’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380건
기간
1993—2026

380건 · '내가 사랑' · 문화·교육 · 최근 기사부터1 / 19쪽

  1. 2026.09.18 · 문화·교육 · 이태경 기자

    [당진 세상 사는 이야기] 허지나 씨(42, 신평면 거산리) “엄마의 시선, 카메라에 담아”

    …대에 시작한 허 지나 씨에게 사진을 찍는 일은 즐겁고 행복한 일이다. “내가 좋아하는 게 뭐였지?” 허지나 씨가 처음부터 사진을 직업으로 삼았던 것은 아니다. 부산이 고향인 그는 대학을 졸업한 뒤 부산과 제주를 오가는 선박회사 여객팀에서 장기간 사무직…

  2. 2026.08.21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종교칼럼] 김종란 아미성교회 담임목사꿈이 현실이 되다

    …니다 . 목회자로 살면서 다음세대를 위한 소망이있었답니다 . 그 비전은 내가 사역하는 당진 , 청소년들을 가슴에 품고 그들과 함께 할 예배와 문화 공간을 세우는 것이었습니다 . 놀랍게도 하나님은 이 모든 소원의 기도를 들어주셨습니다 . 드디어 수없이 …

  3. 2026.07.24 · 문화·교육 · 이태경 기자

    웹툰으로 만나는 당진 고려인 이야기 데니스 환(21) “내 안의 불꽃 피워 멈추지 않고 나아갈 것”

    …머니의 따뜻함을 잊지 못한다”며 이어 “한국 문화를 전해주셔서 감사하고 사랑한다”며할머니에 대한 애정을 드러냈다. 학교 끝나면 일터로 향했던 14세 데니스 씨는 14세라는 어린 나이부터 가족을 부양하기 위해 일터에 나서야 했다. 당시 아버지가 가족을 …

  4. 2026.07.03 · 문화·교육 · 이태경 기자

    [세상 사는 이야기] 싱어송라이터 박상도 씨(46, 면천면 죽동리) “마음 편한 당진에서 좋은 곡 쓰고 싶어”

    “처음 기타를 잡고 음악을 시작했을 때부터 본능적으로 ‘내가 음악을 하기 위해 이번 생에 태어난 거구나’라고 느꼈어요.” 지난 4월 당진에 삶의 터전을 옮긴 싱어송라이터 박상도 씨에게 음악은 직업 이전에 삶 그 자체다. 태어나기 전부터 어머니의 기타 …

  5. 2026.07.03 · 문화·교육 · 김예진 수습기자

    사랑을 담은 한국어 도서 기증

    …내 작은 한국어 도서관으로 전달될 예정이다. 캠페인에 참여한 학생들은 “내가 읽은 책을 다른 나라 친구들도 읽는다고 생각하니 뿌듯하다”, “한국어를 배우는 친구들에게 도움이 됐으면 좋겠다”는 등의 소감을 전했다.

  6. 2026.06.26 · 문화·교육 · 이태경 기자

    [세상 사는 이야기] 김정은 킴바댄스 원장(54, 대덕동)바자회 통해 청소년에게 희망 전한다

    …제는 지역사회와 나눔을 잇는 연결고리가 됐다. 김 원장은 회원들과 함께 사랑나눔 바자회를 열고 청소년 후원과 재능기부를 이어가고 있다. “외로움 달래기 위해 시작한 춤” 고향인 경상도를 떠나 20년 전 남편의 직장 때문에 당진에 정착한 김정은 킴바댄스…

  7. 2026.06.22 · 문화·교육 · 김예진 수습기자

    당진시, 학습도움반 반려식물 심기

    … 소중함을 이해하고 정서적 안정과 책임감을 기르고자 마련됐다. 학생들은 사랑목의 특징과 성장 과정을 살펴본 뒤 화분에 직접 식물을 심었다. 이어 반려 식물을 건강하게 키우는 방법을 배우고 식물에 이름을 짓는 시간을 가졌다. 활동에 참여한 학생들은 “직…

  8. 2026.05.25 · 문화·교육 · 이태경 기자

    고양이가 건넨 위로 담은 전시

    …와 위로, 공존의 감정을 따뜻하게 풀어낸 작품들을 선보인다. “고양이의 사랑스러움 표현” 고양이를 모티브로 조각 작업을 이어오고 있는 임상준 작가는 지난 2014년부터 본격적으로 고양이를 작품에 담기 시작했다. 어린 시절부터 동물과 가까이 지내온 그는…

  9. 2026.05.01 · 문화·교육 · 이태경 기자

    이재성 시인, 첫 시집 ‘떠오르는 별’ 출간

    …그것을 모르는구나’라는 생각이 들어 시를 쓰게 됐다”고 말했다. 이어 “사랑하는 손자는 물론, 늦은 나이에 시집을 낸 나 자신, 그리고 이 책을 읽는 모든 사람들이 ‘떠오르는 별’처럼 빛나길 바라는 마음을 담았다”고 전했다. 일상에서 길어 올린 시 시…

  10. 2026.05.01 · 문화·교육 · 이태경 기자

    [가정의달 기획] 김진현(40)·정혜란(40)·김선아(원당중1)·김윤아(원당초5)희망·낭만·시련·사랑 노래하는 가족밴드

    … 밴드 이름이 정해졌다. 정혜란 씨는 “‘희낭시애’에는 희망·낭만·시련·사랑이라는 뜻이 담겨 있다”며 “긍정적인 성격의 첫째가 ‘희망’, 자유롭고 감성적인 둘째가 ‘낭만’, 남편이 ‘시련’, 내가 ‘사랑’을 맡고 있다”고 설명했다. 이들은 이름에 담긴…

  11. 2026.02.27 · 문화·교육 · 최운연 기자

    해나루시민학교 만학도 34명 배움 결실

    … 어르신은 “배움의 갈증은 마음 속 가득했지만 두렵고 망설여졌다”라며 “내가 할 수 있을까, 지금 시작해도 괜찮을까 걱정하며 해나루 시민학교에 첫발을 내디딘지 3년의 시간이 흘렀다”고 회상했다. 이어 “지난 3년 동안 희노애락을 함께한 급우들과 처음에…

  12. 2026.01.02 · 문화·교육 · 이지혜 기자

    오늘을 견뎌낸 삶 에게 건네는 ‘선물’

    …. 첫 시집 ‘안부’에서 그가 주로 불러낸 이는 ‘엄마’였다. 그리움과 사랑의 대상이었던 어머니를 향한 안부가 시집 전체를 채웠다면 ‘선물’에서는 그동안 시 속에서 거의 등장하지 않았던 아버지가 여러 편의 시에 모습을 드러낸다. 김 시인은 어린 시절의…

  13. 2025.12.12 · 문화·교육 · 이지혜 기자

    [인터뷰] 이기호 우강미술전시관 관장“ 70세에 시작한 예술, 전시관으로 완성하다”

    …은 “누가 특별히 부탁하면 해주기도 하지만, 대부분은 그냥 드린다”며 “내가 만든 작품이 누군가의 거실이나 현관에 걸리는 것만으로도 큰 보람”이라고 말했다. 전시관은 항상 문을 열어두는 ‘열린 공간’이다. 이기호 관장은 이에 대해 “며칠 집을 비워도 …

  14. 2025.08.08 · 문화·교육 · 한수미 기자

    [당진] 달을 향한 사유의 여행, 김시연 작가의

    …, 그리고 때로는 거대한 호랑이와 마주한 하룻강아지까지. 그의 작품에는 사랑스러움과 유쾌함 그리고 그 너머에는 ‘나를 찾아가는 여행’이라는 사유가 녹아 있다. 김시연 작가는 과거, 사회 비판적인 시선을 담은 작업을 이어온 적이 있다. 공산품처럼 거래되…

  15. 2025.05.30 · 문화·교육 · 이태경 기자

    소설을 왜 읽나요?

    …은 것들을 접해보는 것이 우선이어서 그런 생각을 하고 있는 것 같았다. 내가 최근에 읽은 소설은 일본 작가인 나쓰메 소스케가 쓴 <마음> 이다. 나쓰메 소스케는 일본 지폐에 실려있을 정도로 일본인의 존경을 받는 메이지 시대의 대표적인 작가다. <마음>…

  16. 2025.04.26 · 문화·교육 · 이태경 기자

    [세상 사는 이야기] 제2의 인생을 사는 가수 문상식 씨 인생의 새로운 무대에 서다

    … 담겨 있으며, 타이틀곡은 ‘명당’이다. 이 곡에는 “고향은 떠났지만, 사랑하는 사람들과 함께하는 지금 이곳이 나에게는 명당”이라는 따뜻한 메시지가 담겼다. 그 외에도 고향 여 에 대한 그리움을 담은 ‘내 고향 여수’, 로타리클럽 활동에 대한 애정을 …

  17. 2025.04.11 · 문화·교육 · 이태경 기자

    [세상 사는 이야기] 배상희 마그마숲과창 당진지사 대표  “33년 8개월의 ‘진심’ 끝에, 진짜 나를 만났습니다”

    …주하는 시간은 그에게 큰 기쁨이었다. “어릴 때부터 할머니, 할아버지의 사랑을 많이 받고 자라서 어르신들을 너무 좋아했어요.” 23살의 나이로 첫 근무지인 보령 삽시도 보건진료소에 발령받았을 때, 가족들은 모두 말렸다. 하지만 그는 싫은 마음 전혀 없…

  18. 2025.04.11 · 문화·교육 · 이태경 기자

    [독자기고] 한정선 하람어린이집 원장 저마다의 속도로! 저마다의 빛깔로!

    … 아빠를 보았노라고 얘기를 꺼내지 않았다. 성인이 되었을 때 어린 날의 내가 모른 척 한 아버지에게 미안한 생각이 들었다. 돌이켜 생각해보면 장애를 가지고도 막노동 현장에서 일하고 경제활동을 하며 자식을 키워 낸 대단한 분인데 난 그런 아버지를 부끄러…

  19. 2025.03.28 · 문화·교육 · 한수미 기자

    “‘우리 것’을 널리 알리고 싶어요”

    … 선고 받은 날에도 수업에 왔다”며 “앞으로 뭘 해야 할까 고민했는데, 내가 할 수 있는 게 있고 수업을 받는 것도 즐겁다”고 말했다. 합덕에서 임상병리사로 일을 하고, 최근 퇴직한 김미연 씨도 이 활동이 뜻깊다고 말한다. 그는 “시 공부를 좋아해 도…

당진시대 아카이브에 보관된 기사입니다. © 당진시대. 정식판은 각 기사의 원문 링크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