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건너뛰기
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내년 우리’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39건
연도
2025년

39건 · '내년 우리' · 2025년 · 최근 기사부터1 / 2쪽

  1. 2025.12.29 · 인물·동정 · 최운연 기자

    [인터뷰] 새마을포장 수상한 김성권 새마을지도자당진시협의회장

    …해 마을이 같이 참여할 수있도록 홍보 활동을 하는 게 좋다”고 말했다. 내년 중점 사업도 탄소중립이다. 김 회장은 “새마을 운동 산업화 과정에서 쌓인 쓰레기 잔재들이 농촌마을 곳곳에 있다. 우리 마을이 쾌적하고 아름다운 환경이 되도록 되돌아보고 운동을…

  2. 2025.12.20 · 환경·안전 · 최운연 기자

    ◻신평면 신당리 폐기물 불법매립 사태가 던진 과제

    … 농작물 피해를 최소화해서 편안한 주민 생활이 계속될 수 있도록 하는게 우리가 시청에 바라는 첫 번째이자 궁극적인 목표”라고 밝혔다. 특히 내년 농사에 대한 우려가 크다. 전 이장은 “피해가 발생한 농지는 내년 농사를 못 짓는다고 봐야 한다”며 “(원…

  3. 2025.12.20 · 문화·교육 · 이태경 기자

    당진 백세문화 노인대학 개원

    … 당진시 공인 노인여가복지시설인 당진 백세문화 노인대학은 원생을 모집해 내년 3월 개강식을 진행할 예정이다. 교육 과정으로는 △장수 인문학 강좌 △레크리에이션 및 취미 활동 지도 △영화 관람과 독서 △명승지 및 문화유적 체험 학습 △맛기행 탐방 및 보…

  4. 2025.12.15 · 환경·안전 · 최운연 기자

    [시정질문]최연숙 의원 “환경 안전사고, 사전점검·사후관리 부실”

    …많은 노력을 하고 있고 시장님께서도 한전과 여러 가지 협의를 하고 있어 내년 안에는 반드시 해결되리라 본다”고 말했다. 최 의원은 신평면 신당리 성토 사건도 제기했다. “8월 7일 첫 신고가 접수됐는데 신당리에서 성토를 하면서 폐기물이 섞여 심한 악취…

  5. 2025.12.15 · 문화·교육 · 이태경 기자

    당진중 배드민턴 선수들 전국·국제대회서 두각

    …위·3위, 남자 복식 2위·3위를 달성했다. 송기석 교장은 “올 한 해 우리 배드민턴부 학생들이 보여준 성과는 매우 자랑스럽다”며 “학생들의 열정과 노력이 국제무대에서도 경쟁력을 인정받는 결과로 이어졌다고 생각한다”고 말했다. 이어 “내년에 열릴 국제…

  6. 2025.12.03 · 정책·행정 · 최운연 기자

    국민의힘 김연경, 가선거구 출마 선언

    당진시 보건의료협회김연경 회장이 지난달23일 출마의 변을 밝히고 내년 6·3 지방선거 당진 가선거구(합덕·우강·순성·면천) 시의원 출마를 공식 선언했다. 김연경 회장은 출마의 변에서 “저는 이 지역에서 태어나 자라고 학업까지 모두 이곳에서 마쳤다”며 …

  7. 2025.12.03 · 정책·행정 · 이태경 기자

    ‘당진시는 청소년이 머물고 싶은 도시인가?’

    … 직접 말하고, 어른들이 진지하게 들어주는 경험이 새로웠다”며 “당진이 우리 의견을 진짜로 반영해 주는 도시라는 느낌을 받았다”고 말했다. 한편 (재)당진시청소년재단은 이번에 수렴한 의견을 정책 보고서로 정리해 당진시에 제출할 계획이다. 재단 관계자는…

  8. 2025.11.25 · 문화·교육 · 이태경 기자

    시와 음악이 만난 ‘시시청악가’

    …해지며 마치 뮤지컬 같은 공연을 선보여 박수를 받았다. 황영애 시인의 ‘우리 엄마’는 유난이 가수가 불러 관객들의 마음을 울렸으며, 최병권 시인의 ‘달을 사랑하는 나무’는 원당통기타클럽이 어우러진 하모니로 선사했다. 마지막 곡으로는 유난영 시인의 ‘잡…

  9. 2025.11.21 · 산업·경제 · 최운연 기자

    [창간 32주년 특집 인터뷰-시민이 묻고 어기구가 답하다]

    …원들을 모아놓고 정쟁 국감이 아니라 민생 국감, 민생을 챙기는 국감으로 우리 농해수위가 모범을 보이자고 제안했다. 내일 해수부 산하 공공기관들 마지막 국감을 남겨두고 있는데, 지금까지 파행 없이 민생 정책 질문을 잘하고 있다. ■ 최운연 편집부국장 3…

  10. 2025.11.17 · 환경·안전 · 당진시대

    [기후위기 변화의 기로] 기후위기가 바꾼 우리의 일상

    …계곡이나 바닷가에서 놀 수 있다는 기대감이 컸죠. 그런데 지금은 여름이 우리의 생명을 위협할 정도로 기후 위기가 심각해진 것 같아요." 경기도에 사는 하예은(25·여)씨는 비혼 을 선택한 이유 중 하나로 기후위기를 꼽았 다. ‘그래도 기후위기 때문에 …

  11. 2025.11.13 · 지역사회 · 김유현

    유튜브로 보는 이번주 당진방송

    …“어르신들이 행복하게 살 수 있는 마을”로 다시 시작합니다. 2025년 우리 마을 이야기 10회 – 정미면 산성리, 함께 들어보세요! 이번 편을 끝으로 2025 우리 마을 이야기 시즌1이 마무리됩니다. 다시 기록하고, 다시 만나기 위해 내년에 시즌2로…

  12. 2025.11.11 · 문화·교육 · 이태경 기자

    제34회 충청남도학생체육대회 단체전 우승

    … 한 번 당진초 배드민턴의 저력을 증명했다. 이번 대회 우승을 시작으로 내년 부산광역시에서 개최되는 제55회 전국소년체육대회에서 다시 한 번 영광을 되찾기 위한 도전에 나선다. 김희숙 교장은 “어려운 여건 속에서도 최선의 노력을 다하여 훌륭한 성과를 …

  13. 2025.11.07 · 문화·교육 · 당진시대

    [NGO칼럼] 누구를 위한 시민축제인가?

    …니 한숨이 절로 나왔다. 물론 관계자는 사전에 준비된 축제라고 하겠지만 우리와 같은 평범한 시민의 한 사람의 입장에서 보면 축제를 기획한 그들이 마치 “전문가가 준비한 축제이니 그냥 너네들은 축제만 즐겨! 그리고 묻지마.” 식으로 마치 꾸짖는 듯한 소…

  14. 2025.11.01 · 인물·동정 · 최운연 기자

    곽유근 당진시야구소프트볼협회장, 출마 선언

    곽유근 당진시야구소프트볼협회장이 내년 지방선거 당진시의원 ‘다’ 선거구(신평면‧송악읍‧송산면)에 출마를 공식 선언했다. 곽유근 회장은 “오랫동안 지역의 변화와 고민을 가까이서 지켜보며 우리 동네의 든든한 힘이 되고 싶다는 생각을 마음속 깊이 품어왔다”…

  15. 2025.10.25 · 지역사회 · 최운연 기자

    [우리마을 이야기 10] 정미면 산성리

    …주막, 술집, 약국, 서당, 강습소 등이 있었던 번성한 곳이었다. 큰 봉우리와 작은 봉우리, 두 개의 산등성이로 이뤄진 자모산은 그 모습이 마치 어머니와 아들 같아 보인다. 남편이 뱃일을 나간 뒤 소식이 끊기자 부인과 아들이 남편을 기다리다 산봉우리로…

  16. 2025.10.24 · 문화·교육 · 이태경 기자

    [체육단체 탐방] 당진시족구협회 “당진지역 족구 동호인 교류 활성화할 것”

    …지만 손 대신 발과 머리, 가슴 등을 사용해 공을 넘겨야 한다. 족구는 우리나라에서 만들어진 운동으로 1990년대부터는 전국 족구 연합회가 설립되 대회도 열리며 생활체육으로 자리 잡았다. 당진시에서는 약 22년 전 당진시족구협회가 결성됐다. 실내족구장…

  17. 2025.10.17 · 산업·경제 · 이지혜 기자

    시민 700대 차량 무상 점검

    …잘 달릴 때보다 문제가 생기기 전 점검이 중요하다”며 “모든 시민이 곧 우리의 고객이자 동반자라는 생각으로 매년 이 행사를 이어 가겠다”고 말했다. 이어 “내년 도민체 전 때는 방문객을 위한 긴급정비 부스 도 운영해 봉사를 이어나갈 예정이며 시민분들 …

  18. 2025.09.19 · 문화·교육 · 한수미 기자

    최홍섭 기지시줄다리기축제위원회 위원장 연임

    …를 찾는 데 힘쓰겠다”고 강조했다. 예산 축소·시민 참여 확대 등 과제 내년 축제를 준비하는 과정에서 풀어야 할 과제도 많다. 유네스코 인류무형문화유산 등재 10주년을 맞아 치러진 올해 축제는 16억 원이라는 많은 규모의 예산을 확보할 수 있었지만, …

  19. 2025.09.19 · 정책·행정 · 이태경 기자

    [세상 사는 이야기] 우강면 내경1리 출신 박옥진(59) 씨 우강면 시골 꼬마, 영국서 한인 최초 부시장됐다

    …못했던 새로운 길을 발견하기도 한다. 때로는 그 길이 또 다른 꿈이 돼 우리를 이끌기도 한다. 우강면 내경1리에서 태어난 박옥진 씨 역시 그러했다. 내경초등학교와 서야중학교를 거쳐 대학에 진학했고, 29세에는 영국으로 유학길에 올랐다. 45세에는 다시…

  20. 2025.09.19 · 문화·교육 · 이태경 기자

    “용연유치원 복구 불가”…학부모 불신 폭발

    …커지고 있다. 교육청에서 일방적인 행정 조치를 취하자 용연유치원은 물론 내년 용연유치원 원아가 배치될 것으로 발표된혜성유치원 학부모가 설명회에 참석하면서 갈등이 더욱 커졌다. 교육청 “복구 어렵다” 용연유 “교육청 신뢰 어려워” 교육청은 설명회에서 원…

당진시대 아카이브에 보관된 기사입니다. © 당진시대. 정식판은 각 기사의 원문 링크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