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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농민 농협’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698건
기간
1993—2026

698건 · '농민 농협' · 산업·경제 · 최근 기사부터1 / 35쪽

  1. 2026.10.16 · 산업·경제 · 당진시대

    [기고] 김희봉 당진참여자치시민회 회장

    …는 현대전쟁에서 식량을 자급하지 못했을 때 벌어지는 참상을 위정자들이나 농협은 명심해야 한다. 농민들이 스스로 전봉준의 후예라며 트랙터를 몰고 대통령을 심판하며 다시 세운 이재명 정권에게 묻는다. 하늘인 밥보다도 3대 메가 프로젝트가 국민을 먹여 살릴…

  2. 2026.08.28 · 산업·경제 · 이태경 기자

    당진 농민들 “벼 수매가 kg당 2300원 보장하라”

    당진 지역 농민단체들이 제2통합RPC(미곡종합처리장)의 일방적인 벼 수매가 결정 방식에 항의하며 벼 수매가 kg당 2300원 보장과 벼값결정위원회 농민대표 참여를 촉구했다. 지난 27일 미곡종합처리장 앞에서 열린 기자회견에는 당진시농민회와 (사)당진시…

  3. 2026.08.22 · 산업·경제 · 당진시대

    [시론]농지 전수조사의 역설, 농협의 역할을 묻는다

    …우는 우를 범해서는 안 된다. 투기를 막는 과정에서 평생 농촌을 지켜온 농민이 피해를 입는다면 정책의 본래 목적을 되돌아볼 필요가 있다. 농민에게 농지는 단순한 부동산이 아니다. 평생 일구어온 삶의 자산이자 노후를 지탱하는 버팀목이다. 농지를 처분해 …

  4. 2026.07.19 · 산업·경제 · 최운연 편집부국장

    “이제 없으면 안 돼”…당진 농촌 떠받치는 외국인 일손

    …는 핵심 수단으로 자리 잡았다. 올해 상반기 대호지·신평·고대 등 3개 농협이 라오스와 몽골 근로자를 현장에 투입해 농가 경영비 절감과 일손부족 해결이라는 성과를 냈다. 대호지·신평·고대 세 농협은 당진시 외국인 계절근로자 사업이 농촌에 뿌리내렸다고 …

  5. 2026.05.10 · 산업·경제 · 최운연 편집부국장

    농협법 개정안, 헌법 보장 자율성 침해 논란 가열

    국회에서 논의 중인 농업협동조합법(농협법) 개정안을 두고 농업 현장의 반발이 거세다. 외부 감사위원회 신설, 중앙회장 직선제 도입, 자회사 감독 근거 삭제 등 핵심 쟁점을 놓고 조합장들 측과 정부·정치권 사이의 입장 차가 좁혀지지 않고 있다. 이번 개…

  6. 2026.04.18 · 산업·경제 · 최운연 기자

    어기구 위원장, “가루쌀 재배 농가 소득 보장 확실한 대안 만들 것"

    …의회 소속 농업인들과 농림축산식품부 담당 과장, 충남도청 공무원, 인근 농협 조합장과 관계자 등이 참석해 가루쌀 산업 발전 방향을 논의했다. 현재 당진시 가루쌀 재배 현황을 보면, 2026년 기준 당진시 가루쌀전문생산단지협의회를 중심으로 농업법인 3곳…

  7. 2026.04.11 · 산업·경제 · 최운연 기자

    중동 전쟁 영농철 덮치다…면세유·비닐·비료 농민들 ‘삼중고’

    …다 비닐 원료 공급은 끊길 위기고 비료 수급마저 불안정한 삼중고에 처한 농민 시름이 깊어지고 있다. 농민들은 농번기가 본격적으로 시작되기 전 농업용 비닐과 비료를 구매하기 위해 동분서주하고 있다. 호르무즈 해협이 사실상 봉쇄된 이후 국제 유가가 치솟으…

  8. 2026.01.24 · 산업·경제 · 최운연 기자

    당진 농민단체 “쌀 추가 장려금 지급하라”

    당진 지역 농민단체들이 제2통합RPC(미곡종합처리장)를 상대로 쌀추가 장려금 지급과 성과금 문제를 제기하며 당진 전역에 현수막을 내걸었다. 당진시농민회는 지난 20일 부터 합덕을 비롯한 당진 전 지역에 60~80장의 현수막을 게시했다. 현수막에는 “농…

  9. 2025.12.03 · 산업·경제 · 당진시대

    밥 한 공기 300원도 안되는 나라

    “밥 한 공기 300원” 농민들이 이 구호를 외친 지 벌써 10년이 넘었다. 20년 동안 임금은 3배 올랐는데 쌀값은 0.3배 올랐다고 한다. 농민의 땀값은 멈췄고, 생산비와 생활비만 치솟는 현실에서 농민의 일방적 희생을 강요해서야 되겠는가. 작년 농…

  10. 2025.12.03 · 산업·경제 · 최운연 기자

    당진 제1·2통합RPC, 2025년산 벼 수매가 결정

    … 2025년산 벼 수매가를 각각 결정했다. 가격은 전년 대비 상승했지만 농민들이 요구한 2000원대에는 이번에도 미치지 못했다. 지난달 15일 당진해나루쌀조합공동사업법인(제1통합RPC)은 2025년산 벼 수매가격을 결정했다. 삼광(특등) 기준 kg당 …

  11. 2025.11.10 · 산업·경제 · 최운연 기자

    순성농협 농가주부모임, 독거노인에 반찬 전달

    순성농협(조합장 강도순) 농가주부모임(회장 유순이)이 지역 내 돌봄 독거노인을 위한 반찬 지원 봉사활동을 지난 19일 진행했다. 앞서 순성농협 농가주부모임은 지난 7월에도 ‘농업인행복콜센터’의 지원을 받아 반찬 지원 봉사활동을 펼친 바 있으며 이번 활…

  12. 2025.11.10 · 산업·경제 · 최운연 기자

    당진 논콩 재배 농가, 이중고에 ‘신음’

    정부의 벼 재배면적 감축 정책에 따라 논콩 재배에 나선 당진 농민들이 이중고를 겪고 있다. 올 7월 폭우와 가을장마로 작황이 부진한 데다 정부의 수매 정책마저 불명확해 농민들의 근심이 깊어지고 있다. 김영구 우강농협 조합장은 “논콩의 콩알이 매우 작게…

  13. 2025.11.10 · 산업·경제 · 최운연 기자

    쌀값 상승 기대에 농민들 벼 출하 주저

    …본격화하며 올해 쌀값이 지난해보다 강세를 띨 것이라는 전망에 당진 지역 농민들이 벼 출하를 미루고 있다. 쌀값 추가 상승을 기대하는 심리가 확산하면서 계약 물량에도 불구하고 수매가 지연되고 있는 것이다. 11월 3일 현재 당진 제2통합RPC의 벼 수매…

  14. 2025.10.02 · 산업·경제 · 최운연 기자

    우강농협 김영구 조합장, TOP-CEO상 2회 영예

    우강농협 김영구 조합장이 지난 2월 NH농협손해보험 TOP-CEO상을 수상한 데 이어 지난 2일 8월 NH농협손해보험 TOP-CEO에 선정돼 수상하는 쾌거를 올렸다. NH농협손해보험 TOP-CEO상은 1년에 최대 2회만 수상할 수 있다. 우강농협 김영…

  15. 2025.08.23 · 산업·경제 · 최운연 기자

    최수재 조합장, NH농협손해보험 TOP-CEO상 수상

    최수재 고대농협 조합장이 NH농협손해보험 TOP-CEO상을 수상하며 탁월한 경영능력을 인정받았다. 최수재 조합장은 지난 14일 농협중앙회 충남세종본부 8월 정례회에서 7월 손해보험 추진 우수사무소로 고대농협이 선정돼 TOP-CEO상을 수상했다. 이 상…

  16. 2025.08.01 · 산업·경제 · 당진시대

    당진시, 보급종 씨감자 추기분 신청하세요

    당진시농업기술센터(소장 김석광)가 농민들의 소득 증가와 안정적인 감자 생산 기반 마련을 위해 오는 29일까지 2025년산 정부 보급종 씨감자 추기분 신청을 받는다. 이번에 공급되는 씨감자는 강원도감자종자진흥원에서 생산된 우량 씨감자로 시설 및 조기 재…

  17. 2025.07.31 · 산업·경제 · 최운연 기자

    어기구 의원, ‘농업발전혁신인상’ 수상

    국회 농림축산식품해양수산위원회 어기구 위원장이 31일, 농협중앙회가 주관한 「농업발전혁신인상」 시상식에서 ‘농업정책혁신 부문’ 수상의 영예를 안았다. ‘농업발전혁신인상’은 농협이 농업·농촌의 지속 가능한 발전을 위한 정책 혁신과 제도 개선에 기여한 인…

  18. 2025.06.06 · 산업·경제 · 최운연 기자

    검게 그을린 얼굴에 작업복, 한 손에 들린 조종기

    …논에서 분주히 논둑을 누비는 사람이 보였다. 가까이 다가가니 최수재 고대농협 조합장이었다. 작업복 차림에 장화를 신고, 한 손에는 농업용 보트 조종기가 들려 있었다. 검게 탄 얼굴, 옷에는 온통 흙투성이다. 올해로 6년째 무상으로 논에 초기 및 중기 …

  19. 2025.06.02 · 산업·경제 · 최운연 기자

    [조합장 인터뷰] 강도순 순성농협 조합장

    순성농협이 ‘작지만 강한 농협’으로 거듭나고 있다. 그 중심에는 강도순 조합장이 있었다. 열정적인 리더십으로 잘 알려진 강 조합장은 조합원 실익증진과 농업의 지속가능성을 위한 다양한 사업을 추진하고 있으며, 특히 ‘쌀 소비 촉진’을 위한 냉동김밥 사업…

  20. 2025.05.24 · 산업·경제 · 최운연 기자

    대호지농협, 고령화된 농촌 ‘냉이’에서 해법 찾아

    …진행되고 있다. 이중 인구의 50%가 넘는 1200여명이 조합원인 대호지농협(조합장남기찬)의 고민은 지속가능한 농업을 통한 조합원들의 소득 증대다. 조합원들의 소득 증대는 곧 농협과의 상생이다. 대호지농협이 밝힌 연령별 조합원 비율을 보면 65세 이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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