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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동안 아이들’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20건
연도
2025년

20건 · '동안 아이들' · 문화·교육 · 2025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1. 2025.12.26 · 문화·교육 · 이태경 기자

    70년 동안 당진의 아이들 품어온 소화유치원

    …화유치원이 개원 70주년을 맞았다. 한국전쟁 직후 고아와 형편이 어려운 아이들을 돌보기 위해 시작된 소화유치원은 지난 70년간 수많은 당진 시민의 유년 시절을 함께해 온 유치원이다. 전쟁고아들을 위해 시작된 유치원 당진성당 소속 소화유치원은 한국전쟁 …

  2. 2025.12.19 · 문화·교육 · 당진시대

    보여주기식 축제는 누구를 위한 것인가? ― 삽교호 드론 라이트쇼 모니터링이 던지는 질문

    …이트쇼는 분명 화려하다. 처음 이를 마주한 시민과 방문객들은 환호하고, 아이들은 눈을 반짝이며 하늘을 올려다본다. 기술과 예술이 결합된 현대적 공연이라는 점에서 드론쇼는 충분히 매력적인 콘텐츠임에 틀림없다. 그러나 우리는 묻지 않을 수 없다. 이 축제…

  3. 2025.11.18 · 문화·교육 · 이태경 기자

    당진 학생 참여 속 교육 성과 공유

    …했다. 이번 행사는 ‘연결하는 배움, 확장하는 미래’를 주제로, 한 해 동안의 당진교육 성과를 지역사회와 공유하고 미래교육의 방향을 함께 모색하기 위해 마련됐다. 행사에서는 당진지역 초·중·고 학생들이 직접 체험 부스를 운영하며 학교 간, 학년 간, …

  4. 2025.11.10 · 문화·교육 · 최운연 기자

    단편영화를 통해 던지는 질문

    …보고 싶어요.” 이승연 PD(AI영상) “AI 영상제작 교육을 진행하며 아이들의 상상력과 따뜻한 에너지를 가까이에서 느낄 수 있어 참 즐거웠습니다. 학생들과 함께 웃고 배우는 시간이 제게도 큰 배움과 기쁨이 됐어요. 이번 경험이 아이들에게도 좋은 기억…

  5. 2025.11.07 · 문화·교육 · 이태경 기자

    [신설상가] 아템포 뮤 클래식 음악학원 (수청동) 윤승재 원장 “학업과 일에 지친 현대인 위한 마음의 쉼터”

    …원을 열어야겠다는 확신이 더욱 커졌다. 윤 원장은 “출퇴근길에 마주했던 아이들의 얼굴은 하나같이 지쳐 있었고, 모두 비슷한 표정이었다”라며 “그러나 음악학원은 예외였다. 본인이 연주하고 싶은 곡을 칠 수 있게 됐을 때의 그 기쁜 미소는 아직도 기억이 …

  6. 2025.10.17 · 문화·교육 · 이태경 기자

    [세상 사는 이야기] 이수정 씨(38, 송악읍 가학리) 기지시줄다리기 첫 외국인 이수자 탄생

    … 환경에서 하고 싶다고 생각했다”고 말했다. 한국에 온 뒤 처음 5개월 동안은 경기도 고양에서 지냈고 이후 시아버지의 고향인 송악이주단지 근처로 이사하며 당진에 정착했다. 한국에서의 첫 1년은 매일 어머니가 보고 싶을 정도로 그리운 나날이었다. 특히 …

  7. 2025.09.19 · 문화·교육 · 한수미 기자

    60년 만의 해후, 당진 행담분교 첫 스승과 첫 제자 눈물의 상봉

    지금은 휴게소지만 불과 몇십 년 전만 해도 섬마을 아이들의 웃음소리가 울려 퍼지던 행담도. 섬이다 보니 교육의 여건도 미처 닿지 못했던 곳이었다. 인근에 한정초가 있었지만, 배를 타야만 닿을 수 있었기 때문에 등하교가 쉽지 않았다. 그 공백을 메우기 …

  8. 2025.09.19 · 문화·교육 · 한수미 기자

    [줄을 잇는 사람들 ⑥ 마지막] 구은모 기지시줄다리기보존회장 “500년 전통 우리가 잇는다”…보존의 가장 앞선 이들

    …람을 잇고, 마을과 마을을 이어온 기지시줄다리기다. 500여 년의 세월 동안 이 줄은 재난을 이겨내고 나라의 안녕을 기원하는 매개체였으며, 지금은 지역 화합의 상징이 됐다. 하지만 거대한 전통이 스스로 이어지는 일은 없다. 줄을 꼬고, 의미를 되새기고…

  9. 2025.09.12 · 문화·교육 · 한수미 기자

    [세상 사는 이야기] 이강희 그림책 작가 오랜 시간의 결실, 지금은 ‘그림책 작가’로

    … 수 있을까”라는 물음에서 시작된 이야기가 그림책 한 권으로 태어났다. 아이들을 가르치던 유치원 교사에서, 아이를 키우며 또다시 길을 찾아 나선 엄마로, 그리고 마침내 작가가 된 이강희 작가. 당진 출신의 이강희 작가는 그림책 <달라질거야>를 통해 서…

  10. 2025.08.22 · 문화·교육 · 한수미 기자

    “줄로 엮는 이야기, 당진 무대에 오르다”

    …. 직접 무대에 올랐던 무용수이자 기획자로 활동했던 그는, 당진을 찾고 아이들을 가르치면서 위의 고민을 더 깊이 하기 시작했다. 또 아이를 키우는 엄마이기도 한 그는 아이를 키우면서 예술가로서 살아가는 것이 쉽지 않다는 것을 느끼기 시작했다. 덩달아 …

  11. 2025.08.08 · 문화·교육 · 한수미 기자

    [여름 드룹 키우는 귀향인] 순성농원의 구광회 씨 (순성면 갈산리·66) 인생 제2막…은퇴 교장의 여름 두릅 이야기

    …그리고 결정한 것이 바로 ‘여름 두릅’이다. 36년의 교사 생활을 하는 동안 학생들이 자라는 모습에 보람을 얻었다면, 지금은 두릅이 자라는 소리에 행복을 느낀다. 퇴직 후 인생 제2막, 은퇴 교장의 두릅이 이제 막 수확의 손길을 기다리고 있다. 여름 …

  12. 2025.07.18 · 문화·교육 · 이태경 기자

    [세상 사는 이야기] 신평중·고등학교 축구부의 식사를 책임지는 유근숙 씨(68) 25년째 축구부 급식실 지키는 어머니

    …을 오르면 축구부 건물이 나온다. 그 안 급식실에는 25년이 넘는 시간 동안 축구부 선수들의 아침식사와 저녁식사를 책임지는 유근숙 씨가 늘 같은 자리를 지키고 있다. 유근숙 씨가 선수들에게 건네는 첫마디는 “밥은 먹었니?”다. 그는 때론 한 사람을 위…

  13. 2025.07.09 · 문화·교육 · 이태경 기자

    ‘꿀벌도서관 및 당진교육종합센터’ 건립 본격 착공

    …여했다. 송하종 충청남도당진교육지원청 교육장은 “당진의 미래를 이끌어갈 아이들과 시민들이 꿈을 키울 수 있는 공간이 될 수 있도록, 두 사업의 추진에 만전을 기하겠다”며 “단순한 시설을 넘어, 아이들에게는 배움의 즐거움을, 지역사회에는 문화와 성장이 …

  14. 2025.05.09 · 문화·교육 · 이태경 기자

    [세상 사는 이야기] 다둥이 가족 허외자·김재철 부부 “아이 넷과 함께, 웃음도 사랑도 네배”

    다둥이 가족을 만나기로 한 날, 아이들은 이리저리 움직이며 활기찬 모습으로 맞아줬다. 야외에서 사진을 찍으려던 순간에는 첫째 윤재(당산초 6)는 사춘기다운 조심스러운 표정을 지었다. 둘째 은재(당산초 2)는 씩씩하게 뛰어다녔고, 셋째 은혜(3)는 남편…

  15. 2025.05.04 · 문화·교육 · 이태경 기자

    수청초 · 혜성초 위장전입 적발

    … 벌금형에 처할 수 있도록 규정하고 있다. 수청초등학교는 지난 겨울방학 동안 전입생이 급증하면서 학급 과밀 문제가 드러났다. 올해 학급 반 편성 결과 특히 2학년 학급은 학생 수가 29~30명 수준에 달해 학부모들의 우려가 커졌고, 통학구역 밖 아파트…

  16. 2025.04.26 · 문화·교육 · 이태경 기자

    [신설상가] 체험모아123놀이터 (수청동) 이향선 & 백남진 대표“부모와 아이가 함께하는 미술 놀이터”

    “아이들이 부모와 함께 놀며 더 많은 시간을 보냈으면 좋겠어요. 단순히 노는 공간이 아닌, 아이들에게 도움이 되는 미술 프로그램이 함께하는 곳이었으면 합니다.” 이향선 대표가 운영하는 ‘체험모아 123놀이터’는 그런 바람에서 시작된 곳이다. 이곳은 일…

  17. 2025.04.04 · 문화·교육 · 이태경

    [어린이집 탐방] 예꼬어린이집(송악읍 반촌리) 아이들에게 특별한 경험을 선물하는 곳

    …싶다’는것. 지난 2005년에 개원한 예꼬어린이집은 0세부터 7세까지의 아이들이 다니고 있다. 이곳은 특별한 점이 있다. 바로 원장과 원감이 모자(母子) 사이로, 두 세대의 교육 철학이 자연스럽게 융합돼 있다는 것이다. 고혜숙 원장은 “아이들은자연 속…

  18. 2025.03.28 · 문화·교육 · 한수미 기자

    “‘우리 것’을 널리 알리고 싶어요”

    …에 대대적인 보수 공사를 거쳐 지금의 모습을 갖추게 됐는데, 오랜 세월 동안 지역의 농업을 지탱해 온 중요한 수리시설이었다. 조선시대의 3대 방죽이라고도 알려진 합덕제에는 7월과 8월이 되면 싱그러운 초록 연잎 위에 고고한 연꽃으로 가득 차 장관을 이…

  19. 2025.02.21 · 문화·교육 · 한수미 기자

    [세상 사는 이야기] 한림예고 진학 앞둔 최수빈 학생 치어리더로 10년, 이제는 새로운 꿈의 런웨이로

    …은 일찍이 무대에 올랐다. 공연하는 것은 물론, 자격증까지 취득해 다른 아이들에게 치어리딩을 가르치고 직접 콘서트 기획과 연출을 맡기도 했다. 16살의 나이에 벌써 경력만 10년이다. 그 누구보다 빛나고, 당찼던 ‘치어리더’ 수빈 양이 이제는 ‘모델’…

  20. 2025.02.14 · 문화·교육 · 한수미 기자

    [인터뷰] 조형제 기지시줄다리기축제 총감독“불필요한 일정 덜어내고 문화유산 가치 조명할 것”

    …과 음악까진 나온 상태로, 곧 소리꾼을 캐스팅 하려고 한다. 약 50분 동안 진행되는 이 공연이 하이라이트가 될 서이다. 또한 줄 제작에도 새로운 시도를 할 예정이다. 그중 하나가 온라인 적립제인데, 온라인을 통해서 일부 비용을 지불하고 내 줄을 만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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