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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동안 아이들’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52건
연도
2024년

52건 · '동안 아이들' · 2024년 · 최근 기사부터1 / 3쪽

  1. 2024.12.23 · 문화·교육 · 한수미 기자

    꿈나래학교 휴게시간 논란 ‘무기한 단식 투쟁’

    …다. 하지만 올해 학교 측에서 1시간의 휴게 시간을 30분으로 줄이고, 아이들이 하교한 후부터 쉴 수 있다는 입장을 보였다. 학교 측에서는 지난 2021년 충남도교육청과 전국학교비정규직연대회의가 단체협약으로 7시간 30분 일한 뒤 유급으로 30분 휴게…

  2. 2024.12.23 · 지역사회 · 방자연 기자

    폐건전지와 성금을 기부했어요

    …길을 끌었다. 바로 은빛어린이집(원장 이승자)의 원아 70여 명이 1년 동안 모은 폐건전지와 성금을 기부하며 훈훈한 감동을 전했다. 지난 18일, 원아들은 합덕행정복지센터를 찾아 60만3780원의 성금을 전달했다. 여기에 교사들이 20만 원을 보태 총…

  3. 2024.12.20 · 문화·교육 · 당진시대

    “낙서에 아이들의 기질이 담겨 있어요”

    낙서처럼 보이지만 아이들이 그린 그림 안에는 그 아이의 기질이 담겨 있다. 지난 1년 동안 장기 프로젝트로 심리 미술 수업을 이어 온 민족사관 어린이집(원장 서영순)이 지난 13일부터 19일까지 전시회를 개최했다. 이번 제11회 심리미술 전시회 ‘낙서…

  4. 2024.12.13 · 지역사회 · 방자연 기자

    [신설상가] 명백집 (송산면 동곡리) 박종연 대표 “하루 60그릇으로 승부하는 보약 같은 한 끼”

    …미가 더 좋다”며 “돼지뼈와 고기를 엄선된 약재와 함께 무려 2시간 반 동안 푹 끓여낸다”고 전했다. 이어 “한약을 다리듯 약탕기 같은 솥에서 정성으로 조미료를 일체 넣지 않고 오랜 시간 끓인 육수가 탁하지 않고 깊고 맑다”며 “흔히 돼지 육수는 뿌옇…

  5. 2024.12.06 · 문화·교육 · 한수미 기자

    합덕제와 심훈기념관서 만나는 당진

    …다양한 체험 교육이 진행됐다. 합덕수리민속박물관과 심훈기념관에서 11월 동안 다양한 체험 교육이 진행됐다. 9일에는 이문희 사진작가가 ‘합덕제 연꽃 관련 다양한 사진 이야기’를, 차현미 강사가 필경사 탄생 90주년, 심훈기념관 개관 10주년을 맞아 ‘…

  6. 2024.11.09 · 지역사회 · 방자연 기자

    세대를 넘어선 우정의 이음 “우리 깐부 됐어요”

    …난 8월 외부체험활동을 통한 첫 만남을 시작으로 2주 간격으로 총 6회 동안 다양한 테마의 요리 매개 교류 활동과 함께 지역 취약계층 등 지역사회 내 직접 만든 음식으로 나눔 활동을 진행했다. 특히 마지막 회기에 김장철을 맞아 김장김치를 직접 담가 현…

  7. 2024.11.08 · 문화·교육 · 당진시대

    [문화단체 탐방] 한국시낭송가협회 당진지회당진시민이 싹 틔운 ‘시낭송’

    …시향기봉사단’을 만들어 당진시보건소의 치매주간보호센터인 사랑채에서 7년 동안 봉사를 이어왔다. 이때 시향기봉사단은 직접 프로그램과 교재를 만들기도 했으며, 시 낭송만이 아닌 시를 활용해 다양한 시 치료 수업을 진행했다. 유정순 회장은 “그때 수업을 같…

  8. 2024.10.25 · 정책·행정 · 방자연 기자

    “세찬 바람과 폭우 속에도 50년을 함께 했습니다”

    … 김종선 회장 “아름다운 50년의 시간을 축복하며” “50년이라는 시간 동안 서로의 든든한 동반자가 돼주고 지금 이 자리까지 오신 분들께 감사와 존경을 표합니다. 이번 금혼식을 통해 가족의 다정하고 화목함, 자애롭고 아름다운 모습이 우리 모두에게 형제…

  9. 2024.10.11 · 문화·교육 · 방자연 기자

    당진의 100년을 잇는 학교들 ② 정미초등학교“염솔평야에 자리한 당진 교육의 요람”

    …자리 잡은 정미초등학교(교장 김종범)는 1924년 개교한 이래 100년 동안 수많은 졸업생을 배출하며 지역의 교육과 정신적 중심지로 자리매김했다. 역사 속 자리잡은 정미초등학교 정미초등학교는 1924년 5월 12일, ‘정미공립보통학교’라는 이름으로 문…

  10. 2024.09.27 · 문화·교육 · 한수미 기자

    7시간 동안 화장실도 가지마라?…“특수실무원도 사람이다!”

    …은 ‘수업 중 휴게시간 1시간’에서 불거졌다. 특수실무원은 장애가 있는 아이들이 원활하게 수업을 듣고, 활동할 수 있도록 보조하는 업무를 맡고 있다. 하루 8시간 근무하는 동안 한 반에 6~7명 되는 아이들이 수업 중에 불편해하는 곳은 없는지 살피고,…

  11. 2024.09.13 · 환경·안전 · 이지혜 기자

    당신의 아이, 안전할까요?

    … 7월 30일 진행했다. 당진경찰서 중앙지구대 1팀 소속 경 찰관들은 ‘아이들은 친근하게 접근해 오는 낯선 어른들에게 어떤 반응을 보 일까?’라는 주제로 4~12세의 아동 11 명과 함께 네 가지 각기 다른 상황의 관찰 카메라를 촬영하여 아동 유괴에 …

  12. 2024.09.13 · 문화·교육 · 방자연 기자

    되새기는 심훈의 시대정신 ‘상록수’

    … 이솔로몬의 공연으로 폐막식을 장식하며 막을 내렸다. 한편 문화제 기간 동안 당진문예의전당 야외에서는 다양한 체험 부스들이 운영되고 솜사탕을 무료로 나눠주는 이벤트가 열려 가족 단위 방문객들과 어린이들에게 특별한 추억을 선사했다. 또한 당진시의회 주차…

  13. 2024.09.06 · 인물·동정 · 이지혜 기자

    [인터뷰] 이승용 당진경찰서장 “범죄엔 엄정하지만 시민에겐 친절한 경찰”

    …사고, 보이스피싱예방 등에 역점을 두고 업무를 추진하겠다. 강물에 빠진 아이들이 떠내려오는 것을 보고 그 아이들을 구조하는 일에만 전념하는 것이 아닌 상류로 뛰어올라 아이들이 물에 빠지는 원인을 찾아 근본적인 문제를 해결하도록 하겠다. 재임하는 동안 …

  14. 2024.08.12 · 문화·교육 · 방자연 기자

    그림책 작가와 함께하는 여름독서교실

    … △김성범 작가의 그림책 함께 읽기(초3‧4) 등에 참여했다. 이 기간 동안 어린이들은 도서관 동아리인 ‘동그리’ 강사들과 그림책 작가의 책을 함께 읽고 독후활동을 통해 작가의 책과 친해지는 시간을 가졌다. 특히 <춤추는 가나다라> 이달 작가와의 만남…

  15. 2024.08.12 · 환경·안전 · 방자연 기자

    한국동서발전(주) 당진발전본부, 힐링캠프 여행 경비 지원

    …터 입소 아동 및 보육사 등 11명은 지난 5일부터 7일까지 2박 3일 동안 태안 안면도 바닷가에 위치한 천리포수목원, 카트 체험장, 네이처월드 등을 방문해 즐거운 체험 활동을 즐겼다. 쉼터 관계자는 "가족여행 경험이 전무한 우리 아이들이 이번 기회를…

  16. 2024.07.26 · 문화·교육 · 방자연 기자

    [학교 탐방] 행복한 동행으로 꿈을 여는 대호지 분교

    …집자주> 점점 농촌 인구가 줄어들면서 작은 학교가 사라지고 있다. 한때 아이들의 웃음소리로 가득했던 교정은 어느새 텅 비어 쓸쓸함이 남았다. 학교는 지역의 구심체 역할을 한다. 그 안에는 공동체의 역사가 고스란히 담겨 있다. 점점 작아지는 작은 학교지…

  17. 2024.07.22 · 문화·교육 · 한수미 기자

    당진문화공감터의 1년, 무엇이 달라졌나

    … 대관이었다. 방학 기간을 이용해 동아리 활동 등을 하고자 센터를 찾는 아이들에게 공간을 제공했다. 방학 기간에는 시설을 무료로 이용할 수 있도록 했으며, 그 외에 대관시설은 당일 대관으로 운영했다. 여기에 당진문예의전당 법인회원 1호 기관인 한국동서…

  18. 2024.07.12 · 문화·교육 · 이지혜 기자

    당진 지역 초등학교 유도부 코치 선수 폭행 파문 “훈련 보냈더니 온몸의 멍…후유증까지 우려”

    …서 채용돼 유도부 학생들을 20여 년간 지도했으며, 추가 훈련이 필요한 아이들을 본인이 사설 지도하는 B 유도관으로 연계해 가르쳤다. 또한 A 코치는 충청남도유도회 경기진행위원으로 임원 활동을 해왔으며 현재는 사건을 계기로 사임한 상태로 전해졌다. 전…

  19. 2024.06.28 · 정책·행정 · 한수미 기자

    [맛집] “변함없는 고기 질은 자부합니다”

    당진시청 앞에서 지난 7년 동안 운영했던 갈비 맛집 ‘고덕숯불갈비’가 지난 2월 수청동으로 이전했다. 이전하면서 보다 쾌적한 곳에서 맛있는 갈비를 즐길 수 있게 됐다. 좋은 재료만 쓰겠다는 남종진·김혜자 부부의 진심은 고덕숯불갈비를 처음 문 열 때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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