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건너뛰기
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마음 그리는’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146건
기간
1993—2026

146건 · '마음 그리는' · 최근 기사부터1 / 8쪽

  1. 2026.10.09 · 정책·행정 · 당진시대

    [시론]5년마다 다시 그리는 당진의 얼굴, 경관계획은 이어져야 한다

    …획이 거의 다 만들어진 뒤에 열린다. 다 지은 집 앞에서 “부엌 위치가 마음에 안 든다”고 말해 봐야 고치기 어려운 것과 같다. 설계도를 그리는 처음부터 현장을 잘 아는 지역 건축사와 그 동네에 사는 주민이 함께해야 한다. 그래서 몇 가지를 제안한다.…

  2. 2026.09.09 · 문화·교육 · 이태경 기자

    작은 불빛 모아 만든 별빛 바다… 당진서 생명존중 행사

    …날 기념행사’를 열었다. 이번 행사는 정신질환을 올바로 이해하고 시민의 마음건강을 키우며 생명존중 문화를 만들자는 뜻에서 마련했다. 정신건강복지센터 이용자와 가족, 시민 등 300여 명이 함께했다. 행사에 앞서 당진시충남합창단이 식전 공연을 펼쳐 참석…

  3. 2026.08.31 · 문화·교육 · 최운연 편집부국장

    당진 색연필 동아리 드림보테니컬, 제9회 전시 개막

    …회장 사진기 없던 시절 기록화에서 출발 보테니컬 아트는 식물을 세밀하게 그리는 그림이다. 사진기가 없던 시절 식물의 생김새를 남기려고 그리던 기록화에서 출발했다. 사진이 보급되면서 기록화로서의 쓰임은 줄었지만, 이후 예술 장르로 자리를 잡았다. 김윤숙…

  4. 2026.03.06 · 산업·경제 · 이태경 기자

    [세상 사는 이야기] 황봉숙 송악농협 하나로마트 주임(56, 읍내동)“모든 고객을 오늘의 첫 고객처럼”

    …손님을 마주하지만 그는 늘 “모든 손님을 처음 만난 손님처럼 대하자”는 마음으로 일한다. 그 덕분인지 황 씨는 손님들과 동료들 사이에서 친절한 직원으로 이름이 나 있다. 30년 전 당진으로 부산이 고향인 황봉숙 씨는 약 30년 전 남편의 직장 이동으로…

  5. 2025.12.12 · 문화·교육 · 이태경 기자

    [세상 사는 이야기] 김범석 씨(60, 수청동) 퇴직 후 그림으로 찾은 나의 시간

    …심의 생활은 자연스럽게 그를 회사에만 머물게 했고, 취미나 개인 활동은 마음속에만 묻혀 있었다. “정년퇴직한 선배들이 종종 회사에 찾아오곤 했어요. 재취업하거나 사업을 시작한 분들도 있었지만, 연락이 끊기고 특별한 활동 없이 지낸다는 이야기도 간접적으…

  6. 2025.12.05 · 문화·교육 · 이태경 기자

    [세상 사는 이야기] 송규민 씨(28, 고대면 용두리) 캔버스에 펼쳐진 천진난만한 세계

    …그림을 그릴 때도 있었다”고 말했다. “그림을 배우고 싶었지만” 그림을 그리는 것을 몹시 좋아했던 송규민 씨는 정식으로 그림을 배우고 싶어 했지만 여러 미술학원에서 지적장애를 이유로 거절당했다. 송규민 씨를 약 5년 전부터 알고 지내며 활동지원사까지 …

  7. 2025.11.14 · 문화·교육 · 이태경 기자

    자연과 인간, 예술로 만나는 공존

    … 설명을 바로 확인할 수 있도록 구성했다. 또한 2층에는 입으로 그림을 그리는 구족화가 체험, 한 손으로 종이를 접어 보는 지체장애 체험 공간도 마련됐다. [미니인터뷰] 윤옥경 당진구상작가회 회장 “소소한 즐거움과 위로 나눴으면” “우리는 함께하는 사…

  8. 2025.11.07 · 문화·교육 · 이태경 기자

    [세상 사는 이야기] 최고운 학생(신평고3, 父최규락ㆍ母박진호) “울림을 주는 글 쓰고 싶어요”

    … 매료됐다”고 전했다. 이어 “그때부터 ‘나도 이런 글을 쓰고 싶다’는 마음이 생겼고 글을 쓰기 시작했다”고 말했다. 이후 고운 학생은 온라인 플랫폼에 글 연재를 시작했다. 고운 학생은 “여러 장르의 드라마를 많이 보는데 작품을 보고 영감을 받으면 습…

  9. 2025.08.14 · 문화·교육 · 한수미 기자

    [세상 사는 이야기] 권오곤 목조각가(전통목공예연구소 대표)전통을 새기고 나무에 생명을 불어 넣는 목조각가

    …반, 초상화로 그림 인생을 시작했다. 하지만 남의 얼굴을 똑같이 그림을 그리는 것에 예술의 아쉬움을 느꼈다. 그 허전함이 커질 무렵, 버스에서 본 ‘한양목공예학원’의 간판을 보았고, 이것이 그의 길을 바꿨다. 바로 목공예를 배우기 시작한 그는 함께 수…

  10. 2025.08.08 · 문화·교육 · 한수미 기자

    [세상 사는 이야기] 신정은·한선예 모녀(母女) “지금이 가장 행복해요”…칠순 신정은 작가의 특별한 전시

    …트리거나 거의 다 쓴 몽땅 크레파스를 주워 공책 뒷 면, 바닥에 그림을 그리는 것이 전부였단다. 신 씨는 딸에게 “교실 뒤에 그림 걸리는 것이 소원”이라고 말했다. 스치듯 한 이야기가 딸의 가슴에 콕 박혔다. 그때부터 딸은 프로젝트를 시작하게 된다. …

  11. 2025.07.18 · 문화·교육 · 이태경 기자

    또래와 함께 미술로 마음을 나누다

    …에서 만나 미술을 통해 교감하는 시간을 보냈다. 이번 프로그램은 김은정 마음공작소 대표가 진행을 맡았으며, 학생들은 미술 활동을 통해 심리를 들여다보고, 정서적 안정과 힐링의 시간을 보냈다. 이번 만남은 오래된 인연에서 비롯된 결과였다. 김은정 대표와…

  12. 2025.06.20 · 문화·교육 · 이태경 기자

    [세상 사는 이야기]  강자영  고순금  서혜선 작가 30년 만에 다시 만난 세 친구, 당진을 그리다

    …, 고순금(51), 서혜선(51) 세 작가는 “우리 당진을 그려보자”는 마음으로 뭉쳐 1년 동안 당진의 골목골목을 다니며 ʻ어반스케치ʼ를 완성했고, 그 결과물을 담은 첫 전시 ‘삼색여정, 당진 스케치로 만나다’를 면천읍성안 그 미술관에서 열고 있다. …

  13. 2025.03.21 · 인물·동정 · 한수미 기자

    [인터뷰] 세한대 최미순 부총장해양레저의 20년 길, 이제는 당진에서

    …환경이었다. 경남과 다르게 낙후된 것을 보고는 고향이 아님에도 안타까운 마음이 들었다고. 그는 “세한대에서 일을 하기 위해 전남에 자리를 잡고 보니 너무도 열악했다”며 “전남이 내 고향은 아니지만, 내 아이들에게는 평생의 연결고리이자, 남게 될 곳이기…

  14. 2025.02.28 · 정책·행정 · 한수미 기자

    [충남도의원 당진시 제2선거구 재선거 후보자 인터뷰③] 진보당 오윤희 예비후보“양당 정치의 한계, 변화와 혁신으로 극복해야”

    …만 있었던, 서울에서 온 아픈 아이였었다. 고등학교 때는 시 쓰고 그림 그리는 걸 좋아했다. 하지만 이과를 갔고, 공과대학에 입학했다. 학교 다닐 때 조용했던 학생이라고 하면 지금은 주변에서 다들 놀란다. - 어렸을 때의 꿈이 있다면? 고등학교 때 일…

  15. 2025.02.14 · 문화·교육 · 방자연 기자

    ‘이 시대의 작가전’ 열려

    …소과를 졸업하고 영국 첼시예술대학에서 순수미술 을 전공했다. 김 작가는 그리는 행위 와 본질에 대해 끊임없이 탐구하는 작가로 몸에 관습적으로 밴 것들에 꾸준히 반문하며 조각적 그리기, 공간에 그리는 조각과 같이 관람객에게 호기심을 불러일으키는 작업과 …

  16. 2025.01.24 · 문화·교육 · 한수미 기자

    [문화단체 탐방] 당진시서예인협회 한 획에 담긴 먹의 아름다움

    …획, 한 획에 감정과 이야기를 담아내는 ‘서예’. 먹빛이 번지고 붓끝이 그리는 선이 어우러지는 서예에는 감동이 들어 있다. 서예는 붓과 먹, 종이라는 단순한 도구로 시작한다. 하지만 획을 그려 나가는 과정에서 마음을 다스리고 전통의 아름다움을 되새길 …

  17. 2025.01.10 · 문화·교육 · 방자연 기자

    [세상 사는 이야기] 한지민 작가 “그림을 향한 작업은 오롯이 혼자 걷는 길”

    …래된 미래를 배경으로 한 이야기를 담은 책이 책방에 놓이면 어떨까’하는 마음이 그림책 작업으로 이어지게 됐다”고 전했다. 고요하면서 따뜻함이 묻어나는 목판화 한 작가는 <책의 자리>를 통해 처음으로 수성목판화 작업에 도전했다. 수성목판화는 자작나무 판…

  18. 2024.12.23 · 문화·교육 · 한수미 기자

    SNS로 보여주는 당진의 모습

    당진 벚꽃길에서 행복한 내 아이의 모습, 들판 위에서 그림을 그리는 동료 작가의 모습, 여유롭게 왜목마을 해수욕장에서 레저를 즐기는 사람들 등. 당진을 담은 SNS 사진 전시회가 지난 9일부터 19일까지 복합문화공간 소자에서 열렸다. 이번 사업은 당진…

  19. 2024.12.20 · 문화·교육 · 당진시대

    “낙서에 아이들의 기질이 담겨 있어요”

    …다르다. 반면 행동형은 앉아서 사고하기보다는 다음 활동에 행동하고 싶은 마음에 그림 그리는 것을 빠르게 마무리한다. 민족사관 어린이집은 간단한 낙서부터 시작해서 가족의 사랑을 느낄 수 있는 가족 그림 수업도 다양하게 진행됐다. 이날 전시에는 부모 손을…

  20. 2024.12.06 · 문화·교육 · 한수미 기자

    [예술인을 만나다] 김정미 작가 “아직도 그리고 싶은 게 많아요”

    “아직은 제 그림을 그리는 게 좋아요. 하고 싶은 게 많아요. 여러 재료를 사용해보고 싶고 기법도 다르게 해서 그려보고 싶어요. 그림을 그리는 지금이 너무 좋아요.” 김정미 작가가 제3회 개인전인 ‘색·색전’을 지난달 29일부터 5일까지 다원갤러리에서…

당진시대 아카이브에 보관된 기사입니다. © 당진시대. 정식판은 각 기사의 원문 링크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