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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말이 아닌’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48건
연도
2005년

48건 · '말이 아닌' · 2005년 · 최근 기사부터1 / 3쪽

  1. 2005.12.26 · 지역사회 · 이명자

    김동술 고대조합장 잦은 외유 구설수 - 일본 다녀온지 이틀만에 새마을단체와 동남아행

    고대농협 김동술 조합장이 잦은 외유로 구설수에 올랐다. 다름아닌 농협 임원들과 부부동반으로 일본을 다녀온 지 불과 이틀만에 새마을단체와 동남아 여행길에 또 올랐던 것. 고대농협에 따르면 김조합장은 지난 11월 말일부터 12월 3일까지 3박4일간의 일정…

    당진시대
  2. 2005.12.19 · 환경·안전 · 이명자

    건강정보 ‘소리없는 저격수’ 뇌졸중, 겨울철 가장 위험

    …한의학에서 말하는 ‘중풍’과 유사한 뜻으로 ‘뇌혈관 질환’과 거의 같은 말이다. 즉 심장에서 뇌로 가는 뇌혈관의 이상으로 생기는 병으로 뇌혈관이 막혀서 피가 통하지 않기 때문에 발생하는 뇌경색과 반대로 뇌혈관이 터지는 뇌출혈 두 가지가 있다. 뇌출혈의…

    당진시대
  3. 2005.12.12 · 문화·교육 · 이명자

    “학교급식이 전부인 아이들도 있으니까요” 결식, 편식아이들 자식처럼 돌보는 면천초 급식실 조리원들

    …럼 아이들을 살펴주고 있어요.” 면천초 조일형 교장과 오수권 운영위원의 말이다. ‘칭찬합시다’의 주인공은 다름아닌 면천초등학교 급식실에서 일하는 네명의 조리원들이다. 급식실 좌장격인 박경숙씨와 최고참 조연화씨, 그리고 소리없이 일을 잘 한다는 안명숙씨…

  4. 2005.12.12 · 산업·경제 · 이명자

    지도자로, 번영회장으로 사심없이 지역일 나서는 송산면 가곡리 우동기씨

    …일대에서 가장 부자라는 말을 한다. 그리고 어떤 이는 누가 시키는 것도 아닌데 아직도 해변에 널려있는 쓰레기를 치우러 다니는 그를 가리켜 민간 공익요원(?)이라고도 한다. 하지만 그를 조금이라도 아는 사람들이라면 이구동성으로 하는 말이 ‘아닌 것은 아…

  5. 2005.12.05 · 산업·경제 · 당진시대

    노화용 | 합덕농협 상무 | ‘상식’과 ‘진실’을 사랑합시다

    …과는 우리 모두의 불행을 더할 뿐이다. 그런 생각이 습관이 되면 사실이 아닌 것을 사실인 듯이 조작하게 된다. 따라서 우리는 지성적인 고찰과 지혜로운 판단으로 무엇이 사실에 입각한 진실인가를 먼저 가리고 밝히는 능력을 갖추어야 한다. 유언비어에 현혹되…

    당진시대
  6. 2005.12.05 · 문화·교육 · 이명자

    수능이후... 어떻게 보낼까? "대부분 농특전형, 논술시험 안 치러"

    … 사랑의 모임 김남철 사무국장은 “입시에만 매달려 온 것은 학생들뿐만이 아닌 교사와 학교 모두”라며 “수능이 끝나면 교사들도 특별한 프로그램을 운영한다는 것 자체를 부담스러워 하고 예산 문제 등의 이유로 고3학생들을 위한 별도의 프로그램 운영을 꺼리는…

    당진시대
  7. 2005.12.05 · 지역사회 · 김항룡 기자

    수년째 병든 이웃 돌보는 팔순 노부부

    “군에서 표창이라도 줘야 하는 것 아닌가요?” 지난 11월 초 오건영 표고버섯연구회장으로부터 정말 좋은 일을 하는 사람들이 있다며 취재해 보면 좋을 것 같다는 제보를 받았다. 일반사람들이 충격적인 사건소식이나 처음으로 세상에 드러나는 일들에 더 관심을…

  8. 2005.12.05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이호천의 교사일기 33] 수능과 감사

    …지하신 부모님과 가르치는 일에 열의를 다해준 교사들 모두에게 입에 붙은 말이 아니라 마음속으로부터의 진정한 감사가 수험생들 모두로부터 합창되어 나올때 수능시험일은 단순한 심판의 날이 아닌 자기성찰의 귀한 시간이 될것으로 믿어 의심치 않는다. 송악고 교…

    당진시대
  9. 2005.11.28 · 정책·행정 · 이명자

    나비로 일군 청정 이미지 300만 관광객을 함평천지로

    … 끝이 났지만 함평의 읍내는 온통 나비천국이었다. 물론 살아있는 나비가 아닌 형상화 된 나비다. 나비웨딩홀, 나비광고기획, 나비공인중개사... ‘나비’를 상호로 붙인 상가가 유난히 많았고 가로등은 물론이고 관공서의 담벼락, 다리난간, 버스터미널, 벽보…

  10. 2005.10.18 · 문화·교육 · 유종오

    아! 역사는 앞으로 나아가고자 하는데...

    …와서 새마을 정신을 언급했다고 쳐보자. 얼마든지 수용할 수 있는 상황이 아닌가? 그리고 우리가 상대적으로 경제적 성공을 거뒀다고 해도 출발에서의 잘못은 집고 넘어가야 한다고 생각한다. 대대로 친일파의 집안에서 태어나 풍족한 지원을 토대로 최고의 교육을…

    당진시대
  11. 2005.10.18 · 지역사회 · 이명자

    면천향교 기로연에서 효부상 받은 신평면 신당리 방명희씨

    …도 내키지 않구유. 여직까지 희생하구 살었는디. 조금 더 하믄 되는 거 아닌가유?” 고생을 운명으로 알고 살아가겠다는 선언이나 마찬가지다. “좀 부족한 것 말고는 남과 다를 것 없어” “다 버리구 뛰쳐나가고 싶은 생각 왜 읍었겄유. 저두 사람인디유. …

    당진시대
  12. 2005.10.18 · 정책·행정 · 김기연

    [지역정가소식] “불출마 할 가능성도 있다”

    … 싶지 않다. □신당쪽으로 갈 것이라는 이야기가 숱하게 나왔는데 사실이 아닌가? - 누구 입에서 나온 건지 모르겠다. 내가 하지도 않은 말이 퍼져서 나도 답답하다. 모든 당에서 접촉이 왔었고, ‘새정모’ 모임에 나간 것은 새정모의 취지에 동감해서였다.…

    당진시대
  13. 2005.10.18 · 문화·교육 · 이명자

    “악기연주만 배우는 곳 아니죠”

    …사로 이 학교에 부임해 온 그는 학생들로부터 “절대 칭찬을 안하신다”는 말이 나올 정도로 평가에 냉정하면서도 마음이 약해 학생들을 크게 꾸짖지 못하는 자상한 선생님이기도 하다. “칭찬을 안하는 이유는 제가 목표하는 바가 높아서일 겁니다. 그 수준까지 …

  14. 2005.10.18 · 산업·경제 · 당진시대

    역사는 앞으로 나아가고자 하는데

    …와서 새마을 정신을 언급했다고 쳐보자. 얼마든지 수용할 수 있는 상황이 아닌가? 수십년간의 단절에 따른 장벽을 허물기 위해서는 서로의 입장에서 생각하고 배려하는 자세가 필요하다. 하물며 우리는 언제까지 국가보안법을 품고 법의 잣대를 곧추세울 것인가? …

    당진시대
  15. 2005.10.10 · 인물·동정 · 당진시대

    [주부백일장 대상 수상작-이효순(합덕읍 중동)] 배추밭과 어머니

    …렇지 않은가 보다. 잘 익은 여러가지 곡식과 채소를 모았다가 보내주시니 말이다. 그 작은 텃밭은 가족이 모이는 주말농장이자 화합의 장소이기도 하다. 엄마가 안계신 작년은 딸 셋이 주말마다 가서 고추 수확을 하며 부모님을 생각했고, 배추를 심어보고 자라…

  16. 2005.10.10 · 산업·경제 · 이명자

    [석문면 교로리 김성규·김숙희 부부의 성공스토리] “돈많다고 웰빙하는건 아니죠”

    …만원이 넘는 부농으로 성장한 배경은 운이 좋았던 것도 때를 잘 만난것도 아닌 오직 그들만의 노하우와 성실함 때문이었다. 이야기의 주인공 김성규·김숙희(48)씨 부부의 성공스토리를 들어본다. 성공비결 하나, 성실성과 전문성 소에게만 관심을 쏟는다 김씨부…

  17. 2005.09.26 · 정책·행정 · 김항룡 기자

    [군의회 주과 범군민대책위 준비모임] 참석자 주요발언 내용

    …과 같은 입장이라면 반대할 것이다. 초상집에 대고 잘 죽었다고 하는 것 아닌가! 행정에서도 안일하게 준비하고 있다. 오늘의 이 사태를 군이나 의회에서 못 막아준 것 같다. 우리의 상대는 아이앤아이측이고 저감시설을 얼마나 할 것이고 주민들 피해를 얼마나…

    당진시대
  18. 2005.09.26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이정음 본지 편집위원] 서늘한 바람이 들에 불거니

    …의 생명을 이어갈 수 있게 한다는 사실을 벗어나 또다른 우리들의 분신이 아닌가 해서 말이다. 문제는 우리 영혼은 끊임없이 전 우주를 포용하려는 본능적인 욕구로 인하여 우리 스스로 고민과 문제에 휩싸이고 끊임없는 갈증에 목이 타는 존재란 사실이다. 그래…

    당진시대
  19. 2005.09.26 · 정책·행정 · 김기연

    [도의원 출마 밝힌 최기환씨] “신당으로 출마, 경선도 피하지 않겠다”

    … 비전을 갖고 있는 만큼 젊은 층들의 지지를 기대한다. - 쭔하고 싶은 말이 있다면? " 경선이든 선거든 군민들이 내리는 심판을 겸허히 받아들일 자세가 되어 있다. 말로만 지역을 위하는 인물이 아닌 지역 발전을 위해 내 모든 역량을 바쳐 뛰는 인물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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