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6.12.18 · 산업·경제 · 김기연
[업체탐방]BBQ 당진점 최성규 대표 “바베큐가 아닙니다. ‘믿을 수 있는 최고의 맛’이라는 뜻입니다”
…있는 최고의 품질이라는 뜻이지요.” 최성규(37) BBQ 당진점 대표의 말이다. 최씨가 최고의 질이라고 강조할 수 있는 데는 BBQ만의 장점이 있다. “저희는 맛과 영양을 위해 모든 음식에 올리브 기름을 사용합니다. 그래서 치킨의 이름이 ‘올리브 럭셔…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31건 · '말이 아닌' · 2006년 · 최근 기사부터1 / 2쪽
2006.12.18 · 산업·경제 · 김기연
…있는 최고의 품질이라는 뜻이지요.” 최성규(37) BBQ 당진점 대표의 말이다. 최씨가 최고의 질이라고 강조할 수 있는 데는 BBQ만의 장점이 있다. “저희는 맛과 영양을 위해 모든 음식에 올리브 기름을 사용합니다. 그래서 치킨의 이름이 ‘올리브 럭셔…
2006.12.04 · 산업·경제 · 당진시대
민심은 천심이라는 말이 부쩍 가슴을 파고드는 요즘이다. 농민들의 분노의 목소리가 연일 높아지고 있고, 대규모 강경시위도 벌어지고 있다. 한미FTA 반대를 요구하는 농민들의 깃발이 드높고, 그 깃발 아래선 농민들의 한숨이 땅을 꺼뜨릴 듯 무겁다. 누군들…
2006.11.06 · 문화·교육 · 김기연
…하기 시작했다. 태안군 감독은 “단순한 실수이며 선수명단에 없는 선수도 아닌데 몰수게임을 선언하는 것이 말이 되느냐”며 “판정을 번복할 때까지 경기장을 떠나지 않겠다”고 말했다. 한 때 작은 몸싸움과 욕설이 오가고 급기야 인근의 질서유지 경찰들까지 경…
2006.10.30 · 문화·교육 · 당진시대
… 보였습니다. 해고될 뻔 했는데 우여곡절 끝에 기사회생하는 그런 이야기 말이예요. 그런데 점점 흥미로운 이야기를 만나게 되었습니다. 착잡한 발령도 부족하여 별거 중이던 아내마저 “지금까지 살면서 뼈저리게 후회하는 게 당신을 만나고 당신과 결혼한 것”이…
2006.08.28 · 문화·교육 · 당진시대
…로 굴러갈 수 없듯이 앞으로 나아가야만 한다. 이것이 바로 도전 정신이 아닌가 싶다. 이 책의 저자 김훈은 망륙(望六)의 나이에 자전거 페달을 밟고 1년 동안 자전거 여행을 떠났다. 그의 도전 정신이 부럽기만 하다. 나는 2002년도에 경남 밀양에 있…
2006.08.21 · 인물·동정 · 당진시대
…록 아름답게 보이는 영화입니다. 이 영화를 보는 순간, 폭력 미학이라는 말이 거짓이 아님을 확인할 수 있습니다. 멕시코를 무대로 벌어지는 이 무자비한 느와르는 기존의 서부영화 등이 보여주었던 미국의 신화를 재고해 보고자 하는 감독의 숨은 의도가 담겨 …
2006.07.24 · 인물·동정 · 유종준 기자
…고 하는 것입니다. Q. 5급 사무관 자리를 하나 더 늘리기 위한 기구 아닌가라는 시각도 있습니다. - 공무원 정원은 정부차원에서 전체적인 틀을 짜놓고 있기 때문에 군수가 함부로 늘리거나 할 수 없습니다. 투자유치 사업이 그 만큼 중요하기 때문에 다른…
2006.07.17 · 정책·행정 · 당진시대
…위해서는 무엇보다 리더십이 중요하다고 강조하고 있다. 이는 백 번 옳은 말이다. 그러나 단기간에 이룬 압축성장의 결과 우리 국민들의 의식구조에는 전통과 현대가 공존하고 있다. 우리 사회는 시민사회가 성숙되지 못해 공동의 이익보다 개인의 이익이 중시되는…
2006.07.10 · 산업·경제 · 당진시대
…렷한 이유가, 목적 의식이 있었던 것도 아니다. 재미가 있어서 읽었는지 아닌지도 모르겠다. 그냥 앞에 뭔가 있으면 닥치는 대로 읽었다. 잠도 자지 않고 책에만 빠져 있는 나 때문에 여간 고생하시지 않은 어머니는 잠 안자고 책 읽겠다고 버티는 나를 여간…
2006.07.10 · 환경·안전 · 당진시대
…라면 법 좋아하는 사람이라고 나를 소개하곤 한다. 법 좋아하는 사람이란 말이 풍기는 뉘앙스에서 사람이 참으로 까탈스럽고 따지기 좋아하는 스타일이라고 보면 결코 기분좋은 평가는 아님이 분명하지만 나는 굳이 그런 평가에 섭섭해 하거나 기분 나빠하고 싶지 …
2006.07.03 · 지역사회 · 당진시대
… 가슴에 다가오는 자연의 때묻지 않은 손길과 새소리의 합창이 참 정겹구 말이지! 이 싱그러운 자연의 주악에 맞추어 우리 가족 오순도순 살아가면 참 좋을텐데, 못내 미안하구먼! 당신은 창세기 2장 23절 중 「내 뼈 중의 뼈요, 살 중의 살이로다」 말씀…
2006.06.19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일로 승화 시키고자 자신을 통해 죽음을 배우라고 권고하며 ‘죽어간다’는 말이 ‘쓸모없다’는 말과 동의어가 아님을 증명하려고 노력했다. 어떻게 죽어야 할지를 배우게 되면 어떻게 살아야 할지를 깨닫게 되고 또한 살아가는 것과의 화해가 가능해진다. 모리 선…
2006.06.12 · 정책·행정 · 김태숙
…이끌더라도 지역균형 발전을 간과해서는 안될 것이라는 점을 보여준 선거가 아닌가 생각합니다. 또한 송산, 당진, 석문처럼 외부인이 많은 지역의 투표율이 낮은 반면 원주민이 많은 합덕이나 면천, 순성의 경우 투표율도 높았고 후보자에 대한 세부적인 검토가 …
2006.05.29 · 환경·안전 · 이명자
…은 이 소나무를 ‘용솔’이라고 부른다. 그리고 소나무가 있어야 할 곳이 아닌 곳에 있다는 사실이 더욱 호기심을 자극한다. 이 소나무가 위치한 곳은 정확히 들판 한가운데다. 사방이 논으로 둘러싸인 농로길 바로 옆에 서 있는데 그곳에 나무가 서 있게 된 …
2006.05.29 · 정책·행정 · 유종준 기자
… 절대적 요소로 매우 좋은 제안”이라고 평가했다. 반면 “갑문식 부두가 아닌 안벽식 부두와 돌핀부두만 계획된 당진항에 유공식 또는 해수 교환식 부두를 건설하겠다는 것과 오염해역 정화용 방파제 조성 등의 공약은 후보자의 전문성 결여로 이해되며 기존 항만…
2006.05.11 · 정책·행정 · 이명자
… 하지 않았다. 리더로 검증받지 않은 인물이라는데 무엇을 기준으로 그런 말이 나오는지 알 수 없다. 본인이 맡았던 사회단체장만해도 민통회장을 10여년간 맡았고 청년단체협의회장, 당진청년회의소 특우회장을 역임했으며 현재 재향군인회장직을 연임하고 있다. …
2006.05.11 · 정책·행정 · 이명자
…것은 공천에 자신이 없었기 때문 아니냐’는 질문에 공천에 자신 없어서가 아닌 한나라당의 체제가 싫어서 탈당했다'고 밝힌 바 있다. 그러나 확인 결과 후보께서는 작년 11월 말경까지 한나라당 후보로 도의원에 출마할 의사를 갖고 한나라당관계자 등과 물밑접…
2006.05.08 · 정책·행정 · 이희철
…으로 시장개방을 우선시하는 보수정당인 한나라당후보로 출마하는 것은 모순 아닌가? " 한·칠레 FTA 체결과 우리 농업을 거의 궤멸상태로까지 몰고 갈 미국과의 FTA 체결이 현실화되어가고 있다. 물론 한나라당이 보수정당이라곤 하지만 호랑이를 잡으려면 호…
2006.04.24 · 산업·경제 · 당진시대
… 컴퓨터, 선박, 자동차 좀 적게 팔면 안되는가? 우리는 지켜야 할 것 아닌가. 우리 민족의 기본 식량을 말이다. 왜 우리 농민 집회를 이상하게 보는가. 오히려 대견하지 않은가. 진정한 애국자가 아닌가. 우리의 불만을 정부에 건의해도 반영이 되지 않았…
2006.03.27 · 산업·경제 · 김기연
…을 농촌진흥청으로부터 확보했으나 사업을 시작하려고 하니까 작목반 구성이 아닌 개인이라서 지원이 취소된 것. 그래서 나온 대안이 ‘딸기 재배’였다. 그때까지만 해도 생소했던 딸기 재배를 농업기술센터로부터 제안을 받은 것이다. 말 그대로 처음엔 아무것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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