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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모두 우리’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70건
연도
2005년

70건 · '모두 우리' · 문화·교육 · 2005년 · 최근 기사부터1 / 4쪽

  1. 2005.12.26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아이와 함께 읽는 책 한권 12 "크리스마스 선물"

    …이 온 세계가 산타가 이끄는 세계로 빠져듭니다. 아이 어른 할 것 없이 모두 환타지의 주술에 젖게 하는 산타의 매력은 무엇일까요? 갈수록 그 의미가 퇴색되어 가는 듯해도 모두가 잠시 이 기간만은 그 환상에 빠져듭니다. 우리를 잠시 현실의 저쪽 세계로 …

    당진시대
  2. 2005.12.12 · 문화·교육 · 이명자

    “학교급식이 전부인 아이들도 있으니까요” 결식, 편식아이들 자식처럼 돌보는 면천초 급식실 조리원들

    …들어 가는 면천초 급식실 풍경은 화기애애하기만 하다. 조연화씨만 빼놓고 모두 학부형이기도 한 이들은 서로 언니 동생처럼 지내면서 누가 먼저랄 것 없이 힘든 일은 먼저 나서서 하는 좋은 팀웍이 자랑이다. 서로를 위해주는 마음들은 곧 아이들에 대한 정성으…

  3. 2005.12.05 · 문화·교육 · 이명자

    수능이후... 어떻게 보낼까? "대부분 농특전형, 논술시험 안 치러"

    …철 사무국장은 “입시에만 매달려 온 것은 학생들뿐만이 아닌 교사와 학교 모두”라며 “수능이 끝나면 교사들도 특별한 프로그램을 운영한다는 것 자체를 부담스러워 하고 예산 문제 등의 이유로 고3학생들을 위한 별도의 프로그램 운영을 꺼리는 학교들이 대부분”…

    당진시대
  4. 2005.12.05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이호천의 교사일기 33] 수능과 감사

    …앞두고 시행되는 국가고사에 본인은 물론 학부모와 학교, 또 사회 구성원 모두는 각각의 위치에 따라 긴장과 기원과 기대를 갖고 있다. 길게는 16년 짧게는 6년 혹은 고등학교 3년 동안의 노력에 대한 결과를 얻는 귀하고도 긴장감이 넘칠 수밖에 없는 수능…

    당진시대
  5. 2005.11.15 · 문화·교육 · 이명자

    [호서고 16회] 총동문 체육대회의 절대 강자 “바로 우리 기수죠”

    …다. “가족들까지 함께 어울리는 동창회는 많지 않을걸요? 그러기에 더욱 우리 기수들이 믿음이 가고 모임이 즐겁습니다.” 동창회 감사를 맡고 있는 최장민씨의 얘기다. “남편이 니네 동창회처럼 잘 굴러가는 동창회는 없는 것 같다고 하대요. 여자 동창들이 …

  6. 2005.11.15 · 문화·교육 · 당진시대

    [호천웅 신성대학 교수/수필가] 세 마리 개 이야기

    우리 집 마당엔 개 3마리가 묶여 산다. 진돗개 잡종으로 보이는 ‘똘이’와 서양 애완견 피가 섞인 것으로 보이는 ‘보리’ 그리고 스피츠 잡종으로도 보이고 풍산개의 혈통을 받은 것 같기도 한 ‘하돌이’다. 개성이 뚜렷한 삼견삼색(三犬三色) 똘이란 놈은 …

  7. 2005.11.15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신성대 학생들 “지역농민들 속으로”

    …어오일을 교환해주고 반사판을 부착해 주었다”고 말했다. 이태경 학생은 “우리 아버님도 농사를 지으셨는데 무엇보다 안전에 중점을 두고 수리를 해주는 활동이라 뿌듯하다”고 말했다. 이날 경운기를 갖고 나온 농민 심영섭(69, 신평면 신흥리)씨는 “부속이 …

    당진시대
  8. 2005.11.07 · 문화·교육 · 이명자

    당진, “‘기생충알 김치’ 납품된 학교 없다”

    …그런 가운데 당진교육청 발표결과 당진군 관내 각급학교에 공급되는 김치는 모두 국내산으로 대부분 당진을 비롯 인근 서산, 예산 등지의 업체에서 공급하고 있었다. 또 지난 3일 식약청이 발표한 국산 기생충알 김치 업체 중 한 곳인 한성식품으로부터 신평고등…

  9. 2005.10.18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이호천의 교사일기 29] 용서를 구합니다

    …을 준비하느라고 여념이 없었다. 지금 정확히 기억할 수는 없으나 나는 “우리 학교와 아이들은 바닷가 개펄에서 낙지와 굴을 따서 생계를 이어가는 가정의 아이들과 농사를 지으며 살아가는 가난하지만 순진한 농부의 아이들로 구성된 자그만 학교입니다. 도회지의…

    당진시대
  10. 2005.10.18 · 문화·교육 · 김항룡 기자

    도민체전 출전 준비 ‘이상무’

    … 중”이라며 “지난해 대회에서는 종합 4위를 했는데 올해는 첫 경기에서 우리와 백중세인 서산과 맞붙는다”고 말했다. 정 회장은 “이 경기에서 이기면 4위는 무난할 것”이라고 예상했다. 볼링협회의 송덕봉 회장은 “볼링협회는 유일하게 대회장인 금산이 아닌…

  11. 2005.10.18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아름다운 책

    책 내용은 모두 옳다구요? 천만에! ‘비판적으로 책읽기’ 알려주는 책 갖가지 책들이 쌓여 있는 걸 보고 아이들이 보이는 반응은 여러 가지입니다. “우와! 웬 책이 이렇게 많아요? 우리 이거 다 읽어야 해요?”, “이건 내가 전에 읽은 책인데요?”, “…

  12. 2005.10.18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이호천의 교사일기 30] 흔들리는 수시제도 유감

    우리나라처럼 교육정책을 자주 바꾸는 나라도 있을까 하는 생각을 갖게 된다. 최근 교육부가 수시 1차 모집제도를 폐지한다는 방침을 정했다고 한다. 우수학생 조기선발이라는 기치 아래 시행된 제도가 불과 6~7년 밖에 되지 않은 시점에서 그 폐지를 눈앞에 …

    당진시대
  13. 2005.10.18 · 문화·교육 · 이명자

    단 둘뿐인 합덕여고 싸이클부 이민정·이유희 선수의 10년 우정

    …. 유희는 지구력이 좋습니다. 운동선수의 기본인 성실한 자세가 두 선수 모두가 가진 장점이죠” 합덕산업고 싸이클부 코치이나 합덕여고에 싸이클 선수가 없어 코치가 배정되지 않는 바람에 두 선수를 함께 맡아서 지도하고 있는 이광영 코치는 “두 선수의 우정…

  14. 2005.10.18 · 문화·교육 · 유종준 기자

    로타리안 1천여명 화합 다져

    …장을 맡은 최경용 제3지역 총재보좌역은 “올해 테마인 ‘초아의 봉사’는 우리 로타리안들의 가장 핵심적이고 소중한 단어”라며 “어느 때보다 활발한 봉사를 펼쳐 이 ‘초아의 봉사’를 이룩해 나가자”고 강조했다. 또한 주관클럽인 당나루로타리클럽의 이철수 회…

  15. 2005.10.17 · 문화·교육 · 당진시대

    [김순환-석문면 교로리] 굶주렸지만 교회일 열심이었던 시절

    …에 석문면 씨름대장을 15년동안 보았던 것은 결코 우연이 아니다. 당시 우리들의 대장은 밝혀도 될는지 모르겠는데 전 부군수였던 인치승 선배였다. 불의의 사고로 유명을 달리한 유재천 전 수협조합장, 전 어촌계장 조지행 선배도 모두 면천중 출신이다. 세번…

  16. 2005.10.17 · 문화·교육 · 이명자

    세 딸 명문학교 보낸 조명호·김계환 부부의 자녀교육 이야기

    “우리 아이는 무엇에 소질이 있는지 도무지 모르겠어요.” 이런 질문을 하는 부모들에게 조명호·김계환 부부(당진읍 원당리 청구아파트)는 “그렇다면 TV를 끄시라”고 권한다. 맹목적으로 TV 앞에만 앉아있는 아이, 하루종일 컴퓨터 게임에만 몰두해 있는 아…

    당진시대
  17. 2005.10.10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송악면 중흥리 금자탑 이시순 씨가 추천하는 이순신만 알면 되는줄 알았더니...

    …가진 것은 순전히 동생 때문이다. 동생은 임진왜란을 소재로 글을 쓴다며 우리집에 올 때마다 도서관에서 복사해온 글들이며 많은 책들을 가방에 가득 채워와서는 무겁다며 우리방에 풀어놓고 홀연히 답사하러 지방으로 떠난다. 하루는 그 짐을 정리해주려고 아무 …

  18. 2005.10.10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아이와 함께 읽는 책 한권-5] 신화속으로 가을여행 떠나요

    …름들을 들어본 적이 있나요? 이들이 누군가 하면 오래전부터 전해 내려온 우리 신화의 주인공들입니다. 아마 들어본 듯도 하고 낯설기도 할겁니다. 수백 수천 년에 걸쳐 겨레의 삶을 지켜보고 보듬어준 정겨운 우리의 신들이 잊혀져 있다는 건 안타까운 일입니다…

    당진시대
  19. 2005.10.10 · 문화·교육 · 이명자

    [우리 동창회-도성초 4회] 맨발의 도성 악동들 당진 휩쓸다

    …회가 좋은 것이 그래서일 것이다. 지금 모습이 어떠하든 동창들 머릿속엔 모두 코흘리던 모습만 남아있고 집안사정까지 속속들이 알고 있으니 감추고 보탤 것도 없다. 도성초 4회들은 여기에 몇가지 추억들이 더 있다. 대호만 갯벌에서 낙지잡던 추억, 책보에 …

  20. 2005.10.03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송영팔 충남당진자활후견기관 실장] 절할 줄 아는 용기

    …문제가 있는 분들에게 끝까지 함께 하며 도와드리는 것을 원칙으로 한다. 우리 지역사회도 술로 인하여 가정이 파괴되고 건강을 잃어 고통속에서 벗어나지 못하는 분들이 정말로 많다. 각종 모임이나 경조사 등에 가보면 꼭 빠지지 않는 것이 술이다. 좋은 안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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