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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모두 행복’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31건
연도
2005년

31건 · '모두 행복' · 2005년 · 최근 기사부터1 / 2쪽

  1. 2005.12.26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아이와 함께 읽는 책 한권 12 "크리스마스 선물"

    …이 온 세계가 산타가 이끄는 세계로 빠져듭니다. 아이 어른 할 것 없이 모두 환타지의 주술에 젖게 하는 산타의 매력은 무엇일까요? 갈수록 그 의미가 퇴색되어 가는 듯해도 모두가 잠시 이 기간만은 그 환상에 빠져듭니다. 우리를 잠시 현실의 저쪽 세계로 …

    당진시대
  2. 2005.12.19 · 지역사회 · 유종준 기자

    ●2006년도 당진군 세입세출예산안 분석 - 낭비성 사업엔 ‘선심’, 주민복지엔 ‘인색’

    …예산안에서 당진군은 도덕성 회복 윤리선양대회 보조에 300만원, 스마일 행복만들기 뱃지, 스티커, 어깨띠, 인쇄물 제작에 800만원, 사랑당진캠페인에 300만원, 당진사랑 걷기대회에 1000만원, 충남정신발양사업에 1200만원을 책정했다. 이름이야 어…

    당진시대
  3. 2005.12.05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이호천의 교사일기 33] 수능과 감사

    …앞두고 시행되는 국가고사에 본인은 물론 학부모와 학교, 또 사회 구성원 모두는 각각의 위치에 따라 긴장과 기원과 기대를 갖고 있다. 길게는 16년 짧게는 6년 혹은 고등학교 3년 동안의 노력에 대한 결과를 얻는 귀하고도 긴장감이 넘칠 수밖에 없는 수능…

    당진시대
  4. 2005.12.05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제3회 여성정책토론회] “건강한 가족만들기, 건강한 부부만들기부터”

    …성정책토론회가 지난달 29일 당진문예의전당 소공연장에서 ‘건강한 가정, 행복한 세상’이라는 주제로 열렸다. 이번 토론회는 김화중 전 보건복지부 장관을 주제발표자로 초청한 가운데 진행됐으며 함순례 신성대학 보건행정과 교수가 사회를 맡고, 강창현 단국대 …

  5. 2005.11.28 · 정책·행정 · 당진시대

    [축사] 당진시대를 사랑하고 아껴주시는 분들의 축사입니다.

    …시대의 무궁한 발전을 기원하며 애독자 여러분의 건승하심과 가정에 언제나 행복이 넘쳐나기를 기원합니다. 감사합니다. 민 종 기 당진군수 "건강한 비판과 감시자 역할을" 존경하는 당진시대 장덕기 대표이사님과 임직원 여러분, 그리고 당진시대 독자 여러분 안…

    당진시대
  6. 2005.11.15 · 산업·경제 · 이명자

    [동거 3년만에 합동결혼식 올린 장애인 부부 김범수·김연수씨] “태윤이가 반듯하게 자라주기만 바랄 뿐이죠”

    …라주는 것, 바람은 오로지 그것뿐이다. 자식을 둔 부모 마음이야 김씨와 모두 한가지겠지만 유독 김씨의 바람이 간절한 데는 이유가 있다. 장애인으로 살아온 세월이 녹록치 않음을 장애인인 김씨는 누구보다 뼈속깊이 느꼈기 때문이다. 멸시와 천대, 부모가 장…

  7. 2005.09.05 · 지역사회 · 이명자

    “남는 음식물 기탁해 주세요”

    …주는 푸드뱅크(Food Bank)가 당진에서도 문을 열었다. 당진군은 ‘행복한 가정만들기 운동본부’에 푸드뱅크 운영을 위탁하고 시설비와 운영비등 1300만원을 지원해 지난 8월16일 이 시설을 개소했다. 이곳에서는 현재 충남도 사회복지 공동모금회로부터…

  8. 2005.09.05 · 문화·교육 · 당진시대

    [남 연 숙 자유기고가 ] 어서 오라, 가을이여!

    …을 되돌려준다. 그들은 예전처럼 한 순간 한 순간을 즐길 수 있게 되어 행복한 삶을 살게 된다는 내용이다. 시간 도둑인 회색신사는 뭐가 그리 급한지 시간을 아끼고 쪼개고 아등바등 살아가는 나의 마음속에 턱하니 버티고 있다. 달에 갔다 왔지만 길을 건너…

  9. 2005.08.22 · 지역사회 · 김항룡 기자

    당진에 시집온 외국인여성 110여명

    …로 알려졌다. 외국인 여성들 어떻게 살까 그렇다면 이들 외국인 여성들은 행복한 삶을 살고 있을까? 현재 이와 관련한 정확한 실태파악은 어려운 실정이다. 또 명확히 파악한다는 것도 쉬운 일은 아니다. 외국인 여성들을 지켜보는 주민과 단체, 관계공무원등에…

  10. 2005.07.25 · 문화·교육 · 당진시대

    [권건오의 생활의 발견 13] 나의 믿음에서 본 삶과 죽음에 대한 단상(斷想)

    … 넉넉한 죽음이 허락되는 것입니다. 삶도 아름답게 살아야 하는 것이지만 모두들 두려워하거나 슬퍼하는 죽음은 우리가 더욱 우아한 모습으로 맞아야 할 삶의 일부입니다. 삶에서 우리생활을 옳고 바르게 준비한다는 것은 넉넉하고 여유로운 죽음을 맞이할 수 있는…

    당진시대
  11. 2005.07.18 · 인물·동정 · 김기연

    순성로타리클럽 이석존 신임회장

    … 도움을 줄 것입니다.” “도움을 받는 사람보다 도움을 주는 사람이 더 행복한 법”이라고 생각한다는 이석존 회장은 “회원들 모두 이와 같은 생각을 가지고 있다”며 “그 행복을 더욱 자주, 오래 느끼고 싶다”고 말했다.

  12. 2005.07.18 · 문화·교육 · 당진시대

    [권건오의 생활의 발견12 ] 나의 믿음에서 본 삶과 죽음에 대한 단상(斷想)

    … 넉넉한 죽음이 허락되는 것입니다. 삶도 아름답게 살아야 하는 것이지만 모두들 두려워하거나 슬퍼하는 죽음은 우리가 더욱 우아한 모습으로 맞아야 할 삶의 일부입니다. 삶에서 우리생활을 옳고 바르게 준비한다는 것은 넉넉하고 여유로운 죽음을 맞이할 수 있는…

    당진시대
  13. 2005.07.11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이호천의 교사일기 15] "봉사활동을 떠난 아이들"

    …난 토요일 아침 8시20분경 연극반 학생들 11명이 교무실로 들어왔다. 모두들 분장을 하고 밝은 표정들이었다. 오늘은 휴무인데 웬일이냐고 물었더니 학교에서 버스로 20여분 거리에 있는 노인복지시설인 소망의집으로 봉사활동을 떠난다고 했다. 하도 기특해서…

    당진시대
  14. 2005.07.04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이시순의 우리네 사는 이야기7] 콩밭에서 있었던 일

    …500여평의 휴경지에 콩을 심게 되었다. 이곳은 말만 농촌이지 회원들이 모두 상업에 종사하다보니 시간들이 없었고 또 젊은 새댁들이라서 종자콩을 가져다 놓았더니 콩인지 팥인지 분별을 못하는 회원이 대다수였다. 이랬던 우리가 비가 내린 다음날 콩을 심었고…

    당진시대
  15. 2005.07.04 · 문화·교육 · 김항룡 기자

    [늦깎이 대학생 3인 이야기] 매일 지각하지만 그래도 행복한 ‘배움’

    …일인 삼역’의 고행을 감수하면서 배움에 매진하고 있기 때문이다. 세사람 모두의 직장인 농협에서 근무가 끝나는 시간은 보통 6시. 이들 말대로 ‘난리 벙거지’를 떨고 와야 함께 모여 출발하는 장소(대철중학교, 운산면 소재)에 도착(오후 6시42분)할 수…

  16. 2005.06.20 · 문화·교육 · 당진시대

    [권건오] 작별

    …제 소풍 길에서 돌아갈 시간 챙겨 들고 갈 당신 사랑의 보퉁이가 있어서 행복하구나. 내가 그립거든 내가 보고 싶거든 우리에게 허락되었던 혼인의 약속을 생각해 보렴. 나 당신 있어 이 세상이 따뜻하였다. 나 당신 있어 이 세상이 행복 하였다. 나 먼저 …

    당진시대
  17. 2005.06.20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이수복 순성면 봉소리 수복농원] 선진체험마을 견학을 다녀와서...

    …서로의 마음을 이야기할 수 있었고 이 일을 추진해 주시는 담당자 분들께 모두 감사함을 느꼈다. 긴 여행을 함께 하면서 피곤함을 느끼시는 것을 보면 우리야 배우러 왔지만 담당자 분들은 고생이 아닐까 생각하니 고마움과 미안함이 함께 한다. 여기에 헤어질 …

    당진시대
  18. 2005.06.04 · 환경·안전 · 당진시대

    [이시순의 우리네 사는 이야기4] 작년 생일은 행복했네

    …정말 기억에 남을 만한 축하식 한번을 안해주었습니다. 그랬는데도 식구들 모두가 전혀 슬퍼하거나 노하지를 않아서 아직도 우리집은 기념일에 익숙하지 않습니다. 헌데 작년이었습니다. 이렇게 아카시아와 감자꽃이 피어나고 밤이면 개구리가 울어대는 6월초 제 생…

    당진시대
  19. 2005.05.09 · 지역사회 · 김항룡 기자

    [고부간의 만남의 장소에서] “함께 산다는 게 다 그렇죠!”

    …로 고부관계입니다”(시어머니 임공순씨, 우강면 성원리) 무엇보다 가정의 행복을 위해서는 서로를 이해하는 것이 중요함을 시어머니와 며느리 모두가 잘 알기에 가정의 달 만큼은 고부간 갈등도 줄어들 것이라 기대해 본다.

    당진시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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