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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미래 결정’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94건
연도
2026년

94건 · '미래 결정' · 2026년 · 최근 기사부터1 / 5쪽

  1. 2026.10.16 · 산업·경제 · 당진시대

    [기고] 김희봉 당진참여자치시민회 회장

    …농민회는 농협자회사로 찾아가서 금년산 벼 수매가격을 협의하려고 했었지만 결정권 없는 법인 대표만 만나고 돌아온 것이다. 농민회의 주장은 자신들이 생산한 벼 수매개격을 결정하는 논의 자리에 참여할 수 있게 해달라는 것이다. 민주주의 사회에서 당연히 요구…

  2. 2026.10.16 · 문화·교육 · 당진시대

    [풀뿌리 미디어 시론] 천현진 동신대학교 교양교육센터 교수

    …지 않아도 먹고 살 수 있는 세상은 과연 낙원일까. 누군가에게는 해방된 미래겠지만, 다른 누군가에게는 자기 삶을 결정할 힘을 잃은 미래일 수 있다. 두 세계를 가르는 것은 통장에 찍히는 숫자만이 아니다. 그 부를 만들어내는 생산 기반을 누가 쥐고 있는…

  3. 2026.10.16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조선시대 면천군(沔川郡)의 위엄을 되살리다

    …결국 강탈된 직후, 조선총독부는 관공서였던 조종관에 공립학교를 세우기로 결정하였다. 그리하여 1911년 공립보통학교의 설립 인가를 얻자마자 면양학교의 교직원과 학생을 강제 흡수하여 면천공립보통학교를 개교하였다. 조종관의 목조 건물은 해방 이후 1970…

  4. 2026.10.02 · 정책·행정 · 당진시대

    당진시장에게 묻는다, AI데이터센터 과연 우리의 미래인가?

    …W급 데이터센터를 추진하고 있다. 과연 이 많은 데이터센터가 필요한지, 미래산업으로의 가치가 있는지 당진시장에게 묻는다. “100MW의 전력을 사용하는 데이터센터와 80개의 일자리가 과연 석탄화력 폐쇄 이후 당진이 선택해야 할 미래인가?” 1조2,40…

  5. 2026.10.02 · 정책·행정 · 이지혜 기자

    당진시 민선9기 시정 밑그림 담은 더큰당진준비위원회 백서 발간

    …단했다. 민선 9기 시정 비전은 ‘더 큰 당진, 시민이 체험하는 행복한 미래’다. 이를 실현하기 위한 6대 시정 목표로 도약하는 경제·산업, 매력적인 문화·관광, 경쟁력 있는 농어촌, 안전하고 편리한 도시·환경, 모두가 누리는 교육·복지, 신뢰받는 소…

  6. 2026.09.13 · 지역사회 · 최운연 편집부국장

    우강의 내일 밝힌 주민 자치… 마을 사업 확정

    …해 각 읍면동 주민자치회장과 주민 등 사람 500여 명이 모여 우강면의 미래 발전을 함께 모색했다. 마을기획동아리 발굴 의제 8건 상정 1부 주민총회는 시책 보고에 이어 2027년 주민총회 사업 안건 발표와 주민 전자투표 순서로 이어졌다. 이날 총회에…

  7. 2026.09.09 · 문화·교육 · 이태경 기자

    [당진 신설상가]댕쥬르(읍내동) 오보현 대표“강아지에게 포근한 하루를”

    …공부하고 귀국 후에는 스타일리스트 어시스턴트로 일했다. 그러나 불투명한 미래와 경제적인 이유로 공무원 시험을 준비해 교육공무원으로 약 2년간 근무했다. 하지만 사무직 업무가 적성에 맞지 않아 답답함을 느낀 끝에 퇴사를 결정했다. 오 대표는 어릴 때부터…

  8. 2026.09.04 · 문화·교육 · 김예진 수습기자

    민관학이 함께 이끄는 바람직한 고대면의 미래

    … 진행됐으며 모든 안건이 과반수의 찬성 표를 얻어 사업 진행에 나서기로 결정됐다. 김초환 고대면주민자치회 회장은 “고대면 주민총회는 민관학이 함께 이끄는 바람직한 지역사회의 모습 을 담고 있다”며 “특히 이번 주민총회에서 학생들과 토론을 통해 지역의 …

  9. 2026.09.04 · 지역사회 · 최운연 편집부국장

    주민이 묻고 주민이 결정… 순성면 주민총회 열고 발전 전략 제시

    …산과 구절산, 남원천의 수려한 자연을 품은 순성면이 주민 스스로 마련한 미래 발전 청사진을 펼쳐 보였다. 순성면 주민자치회(회장 구광회)가 지난 1일 ‘2026년 순성면 주민총회’를 열고 2027년도 마을 의제 8건을 최종 확정했다. 이번 주민총회는 …

  10. 2026.09.04 · 정책·행정 · 최운연 편집부국장

    최연숙 도의원 “충남 성평등정책, 지속가능성 전략으로 재설계”

    … 찾아내야 한다는 설명이다. 독립 전문기관 설립 제안 기술 혁신에 따른 미래형 성별 격차에도 발 빠르게 대응해야 한다고 제안했다. 여성들의 인공지능 교육과 전문 인재 양성, 창업 참여를 넓히고, 고령 여성과 농어촌 여성 등 디지털 취약계층의 정보 접근…

  11. 2026.08.28 · 정책·행정 · 당진시대

    아이가 아픈 밤에도 안심할 수 있는 도시

    …않을 수 없습니다. 실제로 당진에서 아이를 키우다 다른 지역으로 떠나는 결정적인 이유 중 하나가 바로 이 의료 문제입니다. 이 문제를 해결할 수 있는 가장 현실적이고 효과적인 대안이 바로 ‘달빛어린이병원’ 도입입니다. 달빛어린이병원은 새롭게 병원을 건…

  12. 2026.08.26 · 산업·경제 · 이지혜 기자

    베바스토, 당진에 4차 투자…1350만 달러 추가

    …로운 일자리와 지역경제 활성화로 이어지는 것은 물론, 당진이 동북아시아 미래차 산업 중심도시로 올라서는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한다. 김기재 당진시장은 “변함없는 신뢰로 1차부터 4차 배터리셀 생산공정 설비 증설까지 추가 투자를 결정해 준 베바스토 SE…

  13. 2026.08.21 · 환경·안전 · 이지혜 기자

    ‘효율화’ 외친 통합 탄소중립지원센터 전문가는 없고 감시는 줄고

    … 없으며, 기존 에너지센터에서 담당했던 에너지 관련 업무는 현재 당진시 미래에너지과가 맡고 있다. 행정에서도 전문성 부족을 인정하고 있다. 정원옥 당진시 미래에너지과 탄소중립팀장은 “탄소중립지원센터에 전문인력이 없는 것은 사실”이라며 전문인력을 확보하…

  14. 2026.08.20 · 환경·안전 · 최운연 편집부국장

    어기구 의원 대표발의 ‘석탄화력 폐지지역 특별법’ 국회 통과

    … 대책이 부족하다며, 발전소 폐지와 동시에 노동자의 일자리와 지역경제의 미래까지 함께 준비해야 한다는 취지로 특별법을 발의했다. 이번에 통과된 특별법에는 어 의원 안의 핵심 내용인 △폐지지역 지원 기본계획과 연도별 시행계획 수립 △노동자 고용 안정·전…

  15. 2026.08.18 · 정책·행정 · 당진시대

    [시민의창] 당진 시민운동 30여 년, 지역을 바꾼 시민의 힘

    …지역의 문제를 기록했으며, 사람들은 함께 책을 읽고 공연을 보며 지역의 미래를 이야기했다. 처음부터 거창한 시민운동을 계획했던 것은 아니었지만, 지역을 함께 이야기하고 기록하는 과정은 자연스럽게 “우리 지역의 일은 누가 결정하는가”라는 질문으로 이어졌…

  16. 2026.08.14 · 산업·경제 · 이지혜 기자

    [신임 국장 인터뷰] 장창순 경제국장 민생, 미래 먹거리와 투자 유치 실행으 로 ‘실천’

    …, 일자리, 에너지, 항만·수산까지 경제국의 업무는 당진의 현재뿐아니라 미래 먹거리와도 맞닿아 있다. 철강산업 침체와 내수 부진 속에서 데이터센터와 수소산업 등 새로운 산업기반 구축, 대규모 투자협약의 실제 투자 전환, 장고항 국가거점어항 조성 등 풀…

  17. 2026.08.14 · 인물·동정 · 이지혜 기자

    [신임 국장 인터뷰] 박우학 문화복지국장 도민체전부터 양대 재단 정상화까지 현안 ‘산적’

    …. 경기 운영뿐만 아니라 개막식에서도 일상적으로 볼 수 있는 모습보다는 미래를 선도하는 도시 당진의 이미지를 보여주고 싶다. 무엇보다 사건·사고 없는 안전한 대회를 만드는 것이 중요하고, 가능하다면 이번에는 종합우승에도 도전했으면 한다. 2027년 가…

  18. 2026.08.14 · 정책·행정 · 당진시대

    [의정칼럼]AI 대전환 시대, 당진은 무엇을 준비해야 하는가

    … 이루어졌다면, 지금은 빅데이터에 기반한 AI가 표준화와 삶의 트렌드를 결정하는 시대다. 인구절벽과 지방소멸이라는 문제에 직면한 도시는 얼마나 많은 데이터를 활용하고 AI 산업을 육성할 수 있는지에 따라 생존과 미래를 결정한다. 당진은 대한민국 산업화…

  19. 2026.07.31 · 정책·행정 · 당진시대

    “이제는 시민만 바라 볼 때다” 당진시장과 당진시의회에 드리는 협치의 제언

    …갈등을 뒤로하고 시장과 의회, 여야 의원 모두가 협치의 정신으로 당진의 미래를 만들어 가야 할 때다. 이번 지방선거는 당진 정치에 매우 상징적인 결과를 남겼다. 시민들은 더불어민주당 김기재 시장을 선택했고, 당진시의회는 민주당 7명, 국민의힘 7명이라…

  20. 2026.07.31 · 산업·경제 · 이지혜 기자

    국도32호선 대체우회도로, 마지막 심사대 올라

    …10월경 예정된 제6차 국도·국지도 건설계획 고시에서 최종 반영 여부가 결정될 전망이다. 국도32호선 대체우회도로는 정미면 봉생리에서 송악읍 반촌리를 연결하는 총연장 11.9㎞ 규모의 사업이다. 총사업비는 1526억 원으로 시도 개설과 지방도 확장 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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