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8.30 · 환경·안전 · 당진시대
[기고] 구경완 호서대학교 교수 - 극한기후 대응에서 탄소중립까지
…접근법이 필요하다. 단백초를 이러한 관점에서 바라볼 필요가 있다. 잎은 농민의 소득으로, 뿌리는 탄소흡수원으로 단백초 활용의 가장 큰 장점은 단순히 탄소를 흡수하는 데 그치지 않고 농가의 소득과 연결할 수 있다는 점이다. 단백초의 잎과 어린 순 등을 …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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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5건 · '발전 농민' · 2026년 · 최근 기사부터1 / 2쪽
2026.08.30 · 환경·안전 · 당진시대
…접근법이 필요하다. 단백초를 이러한 관점에서 바라볼 필요가 있다. 잎은 농민의 소득으로, 뿌리는 탄소흡수원으로 단백초 활용의 가장 큰 장점은 단순히 탄소를 흡수하는 데 그치지 않고 농가의 소득과 연결할 수 있다는 점이다. 단백초의 잎과 어린 순 등을 …

2026.08.22 · 산업·경제 · 당진시대
…우는 우를 범해서는 안 된다. 투기를 막는 과정에서 평생 농촌을 지켜온 농민이 피해를 입는다면 정책의 본래 목적을 되돌아볼 필요가 있다. 농민에게 농지는 단순한 부동산이 아니다. 평생 일구어온 삶의 자산이자 노후를 지탱하는 버팀목이다. 농지를 처분해 …

2026.08.21 · 산업·경제 · 당진시대
…을 포기하고 대도시 공장 산업현장에 취업 · 배치되어 국가 근대화 산업 발전의 원동력이 되었고 , 지금의 글로벌 교역 강국이 되었다고 기인한다 . 세계화를 추구하며 자유무역 추진으로 농업은 지속적인 희생을 강요당해 왔고 농민은 정부 정책에 순응하며 살…
2026.07.16 · 정책·행정 · 최운연 편집부국장
…자신이 남긴 변화로 평가받아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당진은 대한민국 산업 발전에 크게 기여한 도시입니다. 철강을 생산했고, 전력을 생산했으며, 항만과 산업단지를 통해 국가경제를 뒷받침했습니다. 그러나 저는 이제 당진의 산업구조에 대해 근본적인 질문을 던…
2026.06.19 · 인물·동정 · 이태경 기자
… 견제와 감시” 조 위원장은 이러한 상황이 반복되는 한 당진시의 진정한 발전도 어렵다고 판단했다. 이에 이번 지방선거에서 당진시의원 다선거구에 출마하며 첫 번째 공약으로 ‘민원은 시스템화하고 처리결과는 회신하겠습니다’를 내걸었다. 그는 시민이 보다 쉽…
2026.06.06 · 문화·교육 · 최운연 편집부국장
고대로 사회적협동조합과 고대면농민회가 지난 1일 해나루고대육묘장 앞 논에서 ‘자연과 전통이 살아있는 신나는 모내기 체험’ 행사를 열었다. 고대중학교와 고대초등학교, 고산초등학교 학생 70여 명이 참여해 전통 방식과 현대 농업 방식 모내기를 함께 체험했…

2026.05.29 · 산업·경제 · 이지혜 기자
…한민국 대표 에너지 생산 도시이자 국가 전력망의 핵심 거점이다. 그러나 발전소와 송전선로, 각종 기반 시설 부담은 지역이 떠안고 정작 혜택은 부족하다는 지적도 이어지고 있다. 최근 정부의 ‘에너지 고속도로’ 정책으로 송전망 확대가 본격화 되면서 당진은…
2026.05.22 · 정책·행정 · 이지혜 기자
… 열렸다. 이번 토론회는 사단법인 당진시농업회의소(소장 양은표)와 당진시농민회(회장 이종섭)가 공동 주관했으며, 더불어민주당 김기재 후보와 국민의힘 오성환 후보가 참석해 농업·농촌 분야 정책과 공약에 대해 질문에 답변하며 토론회에 임했다. 이날 행사에…
2026.05.15 · 정책·행정 · 이태경 기자
…당선 시 가장 먼저 추진할 공약은 무엇이며 그 이유는 무엇인가? A 여성농민행복바우처 복원이다. 이 공약은 2025년 도의원 재선거에 출마했을때부터 내걸었던 공약이며, 진보당 후보들의 공통 공약이기도 하다. 전국에서 유일하게 충남에서만 사라진 여성농민…
2026.05.15 · 정책·행정 · 이지혜 기자
… 후보”라고 조 후보를 소개했다. 축사에 나선 이홍갑 씨는 “조 후보는 농민운동과 지역 활동을 꾸준히 해온 인물”이라며 “지역과 주민을 위해 봉사해 온 후보인 만큼 꼭 당선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이공휘 충남도당 위원장은 “주민들과 호흡하며 민원을 해…
2026.05.10 · 산업·경제 · 최운연 편집부국장
…근거 삭제다. 중앙회의 자회사 감독 근거가 사라질 경우, 자회사 수익이 농민과 지역 농축협으로 재투자되지 않고 이윤 극대화에만 집중될 가능성이 제기된다. 현장 “졸속 개정, 헌법 위반” 강도순 순성농협 조합장은 “이번 개정안은 투명성과 민주성 강화라는…
2026.05.02 · 정책·행정 · 이태경 기자
…: 인구 감소로 텅 빈 농촌의 치안 공백과 정체된 자산 가치가 숙제다. 농민들의 피땀 어린 농작물을 지키기 위해 지능형 AI CCTV를 촘촘히 설치하고, 유해조수 문제는 AI 기반 퇴치 시스템 시범 사업을 도입해 해결하겠다. 특히, 은봉산 안국사지를 …
2026.04.24 · 정책·행정 · 이지혜 기자
…용수 부족을 막고, 장마철에는 상습 침수 구역의 배수 용량을 대폭 늘려 농민들이 기후 위기에도 안심하고 농사지을 수 있는 기반을 만들겠다. 둘째, 스마트 농업 및 고부가가치 작물 전환 지원이다. 벼농사 위주의 단조로운 소득 구조에서 벗어나야 한다. 기…
2026.04.21 · 정책·행정 · 이태경 기자
…대변하는 ‘진짜 일꾼’이 필요하기 때문이다.” 당진 시민들은 전국 최대 발전소와 고압 송전선로로 희생을 감내해 왔지만, 그에 걸맞은 보상은 없었다. 아이가 밤에 아파도 타 도시로 원정 진료를 가야 하는 현실은 정치가 해결해야 할 가장 시급한 과제이다.…
2026.04.18 · 산업·경제 · 최운연 기자
… 충남도청 공무원, 인근 농협 조합장과 관계자 등이 참석해 가루쌀 산업 발전 방향을 논의했다. 현재 당진시 가루쌀 재배 현황을 보면, 2026년 기준 당진시 가루쌀전문생산단지협의회를 중심으로 농업법인 3곳, 국산밀 2곳 등 98농가가 참여하고 있으며 …
2026.04.13 · 정책·행정 · 이태경 기자
…시민의 삶의 질도 향상되어야 한다. 따라서 불필요한 예산 낭비를 막고, 농민·소상공인에 대한 지원을 강화하는 등 민생 경제 회복을 위한 예산 효율화가 시급하다. 셋째는 미래 인재 양성을 위한 교육 인프라 혁신이다. 미디어 예술 특성화고등학교를 유치하기…
2026.04.13 · 정책·행정 · 이태경 기자
…떠나지 않고 부동산, 보험, 농산물 유통, 상가 관리, 소상공인 활동, 농민회 활동, 체육회 활동 등 생활 현장에서 주민들을 만나며 지역 문제를 직접 확인해 왔다. 송악·신평·송산은 당진에서도 인구 유입이 활발하고, 신규 아파트 입주민과 기존 주민의 …
2026.04.10 · 정책·행정 · 이지혜 기자
…지 못했거나 추진에 난항이 있는 사업이 있다면 무엇인지 궁금하다. 지역 발전을 위해 시작된 사업들이 중단 없이 이어지는 것은 정당을 떠나 지역 미래를 위해 매우 중요한 일이라고 생각한다. 도의원으로 일할 수 있는 기회가 주어진다면 선배 의원님이 지역 …
2026.04.10 · 정책·행정 · 이지혜 기자
…논할 수 있다는 점은 좋은 자극이다. 누가 더 당진시, 특히 제1선거구 발전을 이끌 적임자인지는 지역 주민들이 판단할 것이라 본다. 김봉균 후보의 완주를 기대한다. - 김봉균 후보에게 확인하고 싶은 정책이나 공약이 있다면? ▶ 최근 김 후보가 제안한 …
2026.03.27 · 정책·행정 · 이태경 기자
…아짐에 따라 용배수로 등 농업기반시설의 전면적 확충이 시급하다. 또한, 농민의 안정적인 삶을 위해 농업 관련 지원 제도와 보상 체계를 강화하고 영농 활동을 제도적으로 보장해야 한다. 농업 보상제도 강화는 농촌 인구 유출을 막는 가장 강력한 대책이며,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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